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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젤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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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놓치고 지나온 나의 모습, 제 삶의 흔적을 기록하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08: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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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놓치고 지나온 나의 모습, 제 삶의 흔적을 기록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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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너와 그 속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ezOL/20</link>
      <description>지금, 내가 쓰는 글들은, 빗방울 흘러내리는 유리창밖의 불빛처럼.. 눈앞에서 소리를 내며 흔들리듯 춤을 추고 있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요?   몸을 흔들던 글씨들은 지쳐가고 시끄러운 소리들도 조용히 숨을 고르기 시작하더군요.   너와 함께 거닐었던 동네, 너를 안고 지나가던 이 길, 너와 함께 뛰던 이곳...  오랜 시간 너와 함께 숨 쉬던 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OL%2Fimage%2FYLNHL6SCHXDzj9OH2cLKuPrQS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1:51:38 GMT</pubDate>
      <author>젤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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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라는 이름의 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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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알 수 없는 그리움이 밀려온다. 거친 파도처럼, 혹은 산들바람처럼.  무엇을 찾아 헤매는 건지, 쐐기처럼 마음과 머릿속을 파고들어 쓰라림과 어지러움만 남기고 간다.  벌레가 지나간 듯한 마음의 틈엔 &amp;lsquo;공허&amp;rsquo;라는 발자국만 서늘하게 남아 있고,  차라리 한 번 몰아치고 스쳐 지나가는 거센 파도였으면, 가볍게 흔들어놓고 사라지는 산들바람이면 좋았겠건만&amp;mdash;</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0:41:18 GMT</pubDate>
      <author>젤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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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로 스며드는 밤 - - 길 -</title>
      <link>https://brunch.co.kr/@@ezOL/16</link>
      <description>길을 걷다 말고 멈춰 서서 주변을 바라봅니다. 까만 밤하늘, 연탄이 굴러다니는 골목, 깜빡거리는 노란빛 가로등. 부슬비가 내린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열기가 남은 연탄재 위로 연기가 가늘게 피어오릅니다.  스포트라이트 같은 노란 불빛은 그 연기를 더 밝고 선명하게 비춥니다. 저기 저 연탄도 한때는 젊은 시절의 내 머리처럼 까맸고, 누군가를 위해 한 몸을</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2:07:38 GMT</pubDate>
      <author>젤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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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행운만 쫓고 계신가요? - 행운만 쫓다가 '행복'을 놓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ezOL/12</link>
      <description>옛날부터 저는 무언가를 키우기 좋아했기에 동물도, 식물들도 많이 키워왔습니다.  문뜩 어렸을 때의 기억도 나는데 딸기에서 씨앗을 빼서 심어 딸기를 키웠고&amp;nbsp;날씨가 쌀쌀해지니.. 춥다고 따뜻한 물을 부었던 기억도 나고..&amp;nbsp;(결국 얼어 죽음..)  학교 앞 병아리를 사다가 닭까지 키웠던 기억도 납니다.&amp;nbsp;그 닭은&amp;nbsp;어느 날&amp;nbsp;저녁을&amp;nbsp;맛있게 먹고 나가보니 닭장에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OL%2Fimage%2FupxEg9bz6MxkC-Q4KWBwlzT-2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10:24:59 GMT</pubDate>
      <author>젤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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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나는 풍경이 있으신가요? - 그날, 그 당시의 모습들..</title>
      <link>https://brunch.co.kr/@@ezOL/8</link>
      <description>여러분들은 어떤 풍경을 좋아하고, 기억을 하고 계신가요?  가끔 길을 지나가다 '임대'라고 붙어 있는 걸 보게 되는데&amp;nbsp;'어..? 저기에 무슨 가게가 있었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억이 나질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익숙한 거리이기에 항상 변함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세상에 변하지 않는 건 없고.. 시간이 지나 다시는 볼 수 없는 풍경, 또는 가까이 있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OL%2Fimage%2FlKf-xPw9yXX3AFkQ7pucFPpPD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5:16:18 GMT</pubDate>
      <author>젤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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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부산 코믹월드의 추억! -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ezOL/5</link>
      <description>순수했던 그 시절 어떤 추억들을 간직하고 계시나요?  때는 바야흐로 1990년대 중후반의 고등학생 시절이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인터넷이 막 보급되기 시작한&amp;nbsp;시기였어요.  나우누리, 천리안 등의 PC통신이 모뎀의 '띠~띠이이이디디이 지지지직~~' 소리와 함께 유행하기 시작한 시기이기도 했고 그렇게 모뎀을 넘어서서 ISDN과 ADSL로 인터넷 시대가 시작되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OL%2Fimage%2FvKJyPQYRPhrGF_cvFYV3k3Rs3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05:25:45 GMT</pubDate>
      <author>젤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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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속 단칸방의 '고양이' - 대전 대흥동의 추억 '고양이'</title>
      <link>https://brunch.co.kr/@@ezOL/4</link>
      <description>문뜩 기억나는 고양이가 있기에 나의 기억 속 책장 속에 조용히 기록으로 남겨 보려 합니다. 지금은 재개발로 인하여 사라졌지만&amp;nbsp;대전 대흥동에서 30년 이상을 살아왔으며&amp;nbsp;이곳은&amp;nbsp;오래된 동네라서 낡은 개인주택들이&amp;nbsp;모여 있었습니다.   그 많은 집 중&amp;nbsp;하나였던 우리 집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여러 마리 키워왔습니다.. 그중에~  누나가 대려온&amp;nbsp;'까미' , '프린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OL%2Fimage%2FsB8Ff3X7arr6UStp_toi2mf4U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05:58:56 GMT</pubDate>
      <author>젤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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