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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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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상을 글로 꺼내 입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면 가능성은 100 프로가 된다. 읽고 쓰는 즐거움 쌓고 정리하고 섞을 때 내 것이 창조되는 기쁨 생각이 현실이 되는 기적의 매커니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5:05: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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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을 글로 꺼내 입으로 읽고 마음에 새기면 가능성은 100 프로가 된다. 읽고 쓰는 즐거움 쌓고 정리하고 섞을 때 내 것이 창조되는 기쁨 생각이 현실이 되는 기적의 매커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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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길을 걸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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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픔은 나를 키우는 거름 오늘 우리가 가진 힘은 어제의 상처에서 비롯된다.  흔히 아픔은 나쁜 거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성장은 상처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슬픔과 상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평화롭게 공존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두 가지 길이 있다면,  안전한 곳에만 머무르기보다 때로는 역행하듯 불편한 길을 선택하자.  기꺼이 불편한 길을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bT2S3bsiK8hfgQwFSnS4oEOE7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1:47:49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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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에 남는 건, 내가 쌓아온 행동과 말, 생각뿐. - &amp;lt;초역 부처의 말&amp;gt; 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ezTo/638</link>
      <description>죽을 때는 모든 것을 잃는다.   유일하게 손에 남는 것은, 당신이 이 생에서  행동으로 쌓아온 신체의 업과 입으로 쌓아온 말의 업과  마음속으로 쌓아온 생각의 업 단지 그 뿐이다.  마치 그림자가 사람을 따라가듯.  업은 당신을 쫒아간다.  생각과 말과 몸을 정돈하고 미래를 대비하여 선업을 쌓아라.  선업은 미래의 당신이 가진 유일한 재산이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kEp-I9x6kyXeGameFN7V8omjk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4:56:25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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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째 묵묵히 익어가는 포도송이 &amp;nbsp; - 교회 앞마당만 밟는 남편을 기다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ezTo/632</link>
      <description>2021년의 어느 날, 하나님께서 선명하고 탐스러운 포도송이 하나를 보여주셨다.  가지에 주렁주렁 매달린 알맹이들이 어찌나 굵고 실한 지, 팽팽한 껍질이 툭 터져, 과즙을 왈칵 쏟아낼 것만 같았다.  그 당시 나는, 남편이 진정한 믿음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00일 작정 기도를 하던 때였다.  가지에 빈틈없이 매달린 알맹이들을 보며, 우리 부부의 삶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Pf-ZKieLtOBtWGhalM89cS7pg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09:29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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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통장 잔고보다 확실한 하나님의 '공급 법칙' - 직분자 선거_채워주심을 믿는 자에게만 허락되는 기적 같은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ezTo/637</link>
      <description>오늘 우리 교회는 직분자 선거로 하루 종일 활기가 넘쳤다. 평소보다 30분이나 일찍 도착했는데도, 교회 마당은 이미 사람들로 인산인해였다.  줄을 서서 한참을 기다리는 내내, 성도가 어찌나 많은지 마치 국민투표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오후 1시 반에, 2차 투표까지 진행됐다. 권사15명, 안수집사 13명을 선출하는 과정을 지켜보았다.  작은 교회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SCjAX0355k7Rfic11pqdSZc_P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12:01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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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 속에 남겨진 하나의 불꽃 - 나라는 작은 빛</title>
      <link>https://brunch.co.kr/@@ezTo/631</link>
      <description>2023년 겨울 어느날, 새벽기도 중 하나님께서 내게 환상을 보여주셨다.  온 세상이 숨 막히게 어두웠다. 눈을 뜨고 있어도, 감은 것과 다를 바 없는.  빛이라곤 하나도 없는, 우주처럼 광활한 어둠.  그 거대한 암흑 한 가운데, 보잘것 없는 갸냘픈 초 하나가 서 있었다.  그것은 영락없는 나의 모습이었다.  아무런 힘도 없고, 연약하고 홀로 서 있어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pH5n4vzfb98yj3eOAOidxImol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3:23:04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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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푸른 초장으로 이끄신 예수님 - 인생은 복잡하지만, 해답은 명쾌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zTo/609</link>
      <description>끝없이 펼쳐진 초원 한가운데 커다란 나무 한 그루가 서 있었다.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올 만큼 크고 넓은 나무였다. 그 아래에는 깊고 시원한 그늘이 드리워져 있었다.  잔디는 바람이 스칠 때마다 파도처럼 부드럽게 흔들렸고, 하늘은 세상이 싰긴 듯 환하게 청명했다.  나무 아래 돗자리가 깔려 있고, 피크닉 가방과 간단한 음식, 그리고 책 한 권이 옆에 놓여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xAhyibezJPrFw7vhb9ofnnU65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1:27:33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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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행복한가 -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zTo/629</link>
      <description>눈을 뜨자마자 조깅복을 &amp;nbsp;입었다.  현관문을 나서자마자 마주한 아침 공기가 선선하다.  어린이대공원을 경유해 동네를 한 바퀴 달렸다.  도심 구석구석에 봄이 자리를 잡았다. 벚꽃과 개나리가 핀 풍경 사이를 달리며 생각했다.  나이 들어 시골생활을 꿈꾸지 않아도, 이곳에서도 충분히 잘 살 수 있겠다. 우리 동네가 참 좋다고 느꼈다.  숨이 가빠지고 심박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LSo3SNLILJfk3EmnweLx0imX2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9:34:20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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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할 수 있을 때 하자 - 작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ezTo/627</link>
      <description>삶은 대부분은 작은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다. 돌아보면 그런 순간들은 하나의 기회였다.  누군가에게 간식을 하나 사다 주는 일,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일, 잠깐 시간을 내어 누군가를 돕는 일.  이런 것들은 너무 작아서 그냥 지나치기 쉽다. 지나가 버리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작은 기회 말이다.  예전에 추운 겨울날, 지하철역에서 추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H5pZ0hVjTp4PYOiVoR0n3Arm2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1:41:15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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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 단종을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ezTo/626</link>
      <description>집 근처 메가박스에서 &amp;nbsp;&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를 보고 왔다. 오랜만에 혼자 영화를 보는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이런 소소한 행복을 앞으로 자주 누려야겠다.  나는 평소 역사 이야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그동안 단종의 삶을 &amp;lsquo;기록&amp;rsquo;으로만 알고 있었을 뿐, 한 인간으로서의 삶은 생각해 본 적 없었다.  영화 속 단종의 눈물과 떨림을 마주하며, 그가 처했던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VxWXvVDLyjqnqnzZfrTCEPhHK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1:50:47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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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라서 다행이야』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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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호사라는 직업은 언제나 '헌신'과 '전문성'이라는 단어와 함께 불린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쉽게 드러나지 않는 고단한 현실이 있다. 『간호사라서 다행이야』는 지방대 간호학과를 졸업한 저자가  삼성병원에 입사해 미국 간호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낸 책이다.   척박한 한국 병원의 현실 책의 전반부에는 한국 병원의 척박한 조직 문화가 적나라하게 그려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xUMAv79iuvSRdFckkMoiLxkTs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2:08:36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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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도 계절이 있을까 - 크리스탈 드레스와 완전한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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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겨울을 정말 싫어한다.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는 겨울은 나에게 계절이라기보다 차라리 고통에 가깝다. 밖에 나가면 몸이 먼저 움츠러들고, 공기가 차가워질수록 마음까지 같이 작아지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였을까. 그날 밤, 나는 나는 기적 같은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나는 궁궐 창가에 서 있었다. 높고 넓은 아치형 창문이 활짝 열려 있었고, 하얀 실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AUEudD_hbmth_WPG86T1bWt_k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9:17:31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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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널 한 가운데서 비로소 보이는 것  - 어둠 속에서 더 선명해지는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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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이 세상이 힘들게 느껴질 때가 있다. 삶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 속에 갇힌 것 같을 때, 가장 먼저 고개를 드는 감정은 자책이다.  내가 뭘 잘못해서 이런 불행을 겪는 걸까?  사람들의 시선은 따갑고, 나 스스로조차 나를 '실패자'라는 프레임 안에 가두며, 고난의 원인을 내 죄나 부족함에서 찾으려 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살면서 이런 캄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Cjr5bWPvAZrBquxAv6SsOCZW87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9:04:32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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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보여주신 &amp;lsquo;입주 예정&amp;rsquo; 집 - 꿈이 현실을 위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ezTo/607</link>
      <description>꿈속에서 나는 울창한 숲속에 서 있었다. 눈앞에는 덩굴 식물이 벽면을 가득 감싼 검은 벽돌 저택이 있었다. 중세의 별장을 닮은 고풍스러운 집이었다.  안개에 둘러싸여 있어 음산한 분위기가 느껴졌지만, 이상하게도 시선을 떼기 어려웠다.  신비로움과 두려움, 그리고 묘한 끌림이 동시에 느껴졌다. 고풍스러운 철제 문 너머를 바라보던 순간, 나는 문을 열지도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brL7sNMKShopNDlSGtRKehJMy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3:07:55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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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곳은 왜 멀리서도 포근했을까 - 사랑의 오두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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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을빛 동산 어느 날 , 꿈속에서 나는 낯선 숲속에 서 있었다.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눈앞에 완만한 언덕들이 이어진 동산이 보였고, 나는 무엇에 이끌리듯 그 길을 따라 달리기 시작했다.  계속되는 오르막이었지만, 이상하게도 전혀 숨이 차지 않았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초대를 받은 사람처럼, 나의 발걸음은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1WiSJbhWwuiJGtcllvWwtK3xL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0:57:58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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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별 여행자의 네비게이션 - 인생의 모든 물음표가&amp;nbsp;느낌표로 바뀌는 기적</title>
      <link>https://brunch.co.kr/@@ezTo/621</link>
      <description>&amp;lt;2026.2.22&amp;gt;  살아있는 내비게이션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는 어둠에 있지 않다.  오늘 목사님은 예수님을 &amp;quot;살아있는 내비게이션&amp;quot;에 비유하셨다. 목적지를 설정하고 내비게이션이 이끄는 대로 핸들을 맡기면,  내가 복잡하게 계산하거나 통제하지 않아도 어느샌가 목적지에 도착해 있다. 우리는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우리는 스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BZuE9Ff6SmgPxKigjfv22pATu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0:18:26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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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 화장실과 황금의자  - 하나님이 보여주신 '나의 의자'</title>
      <link>https://brunch.co.kr/@@ezTo/605</link>
      <description>한겨울이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집에서 먼 곳까지 가야 해서 늘 일찍 출발하곤 했다.  그날도 예상보다 훨씬 일찍 도착해 버렸다. 삼십 분, 아니 거의 사십 분이나 남아 있었다. 어디 들어가서 기다리기엔 커피 한 잔 값이 아까웠다. 한 시간 일해도 얼마 벌지 못하던 때였으니까.  결국 늘 그랬듯 지하철 화장실로 들어갔다. 밖은 차갑고, 대합실 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k3SpM5jp4fLn44WPVKYXhLpdL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20:01:05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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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 투자 중 - 남편 &amp;amp;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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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에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 두 가지  남편과 영어공부  둘 다 아주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다가도 다시 제자리 같다  그래도 이상하게 포기할 마음은 들지 않는다  아마도 둘 다 내 삶에서 가장 오래 함께 갈 존재라서   P.S 연휴 내내 술꼬장을 받아주다 나는 결국 스터디카페로 도망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SfeS-362J6VI0QdphUKhTS8oq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3:58:59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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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거벗은 한국사 : 고려편』을 읽고 - 현편의 영화같은 고려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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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윌라 오디오북으로 고려사를 들었다. 이야기가 너무 흥미로워 어느 순간부터는 생각하며 듣게 됐다.  왕건, 강감찬, 천추태후, 기황후, 공민왕과 노국대장공주, 신돈 이야기까지 모두 인상깊었지만, 그중에서도 앞으로 살아가며 배울 점이 많다고 느낀 두 사람, 왕건과 강감찬 이야기를 남겨보려 한다.   왕건 _ 적까지 아군으로 만든 통합의 기술 왕건은 왕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MnMX1xdHgTepRAO7cD4VAZydt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4:16:34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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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을 위해 처음 기도했던 밤 - 불투명한 빛으로 찾아오신 예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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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으로 나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기도했던 밤이었다.  그때의 나는 하나님을 알게 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성경 지식도 부족해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잘 알지 못했다  그저 누군가를 돕고 싶은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를 올리고 잠이 들었다.  그날 밤,  꿈속에서 나는 신호등 앞에 서 있었다. 안개가 자욱한 어스름 속 저 멀리 하얀 빛이 보였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rZfLkHDNPW601V2o5vrFhvQz_-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23:23:26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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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소 갈래? - 금연은 이렇게 시작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ezTo/611</link>
      <description>평생 끊지 않을거라고 믿었다. &amp;quot;끊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더 빨리 죽어&amp;quot;&amp;quot; 잔소리의 싹을 미리 태워버리던 남편.  평생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이 어느날 아침 &amp;ldquo;보건소 갈래?&amp;rdquo;  니코틴 패치 받으러 가자고 아무렇지 않게 말했지만, 그 한마디는 내 인생에 가장 기쁜 항복 선언이었다.  니코틴도 타르도 없는 '레딜'을 손에 쥐고 낯선 의지를 삼키는 뒷모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o%2Fimage%2FSADCxb14nY4mN3t-IVkRKBsEg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2:15:38 GMT</pubDate>
      <author>서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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