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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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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로 세상을 보는 차크라의 비밀공간입니다.고전점성학을 공부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2:02: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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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로 세상을 보는 차크라의 비밀공간입니다.고전점성학을 공부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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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눈치 보는게 제일 쓸데 없더라 - 내 인생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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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축의금 등 경조사..실리와 명분 그리고 체면치레' 중앙일보 인터넷판 뉴스 기사의 헤드라인이었다. MZ 끝자락에 서 있는 나지만, 역시 요즘 20대는 30대와는 또 다른 모습니다.&amp;nbsp;이미 결혼한 30대들의 경우엔 어른들의 영향 때문인지 20대처럼 '명분보다는 실리'!라고 외치는데 어려움이 있다. 우리 집만 해도 40대 남편은 '당연한거지! 원래 그런거야'!를</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2:30:48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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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나의 소울 메이트 - 내 삶의 혈액순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ezbk/16</link>
      <description>답답하다(형용사): 1_숨이 막힐 듯이 갑갑하다. 2_애가 타고 갑갑하다. 3_융통성이 없이 고지식하다. &amp;quot;호박 고구마~~&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에 나와있는 답답하다의 사전적 정의이다. 내가&amp;nbsp;'답답하다'라는 말을 생각보다 자주 쓰고 있던데 나는 언제 답답하다는 표현을 하곤 했을까. 물리적인 외부의 힘으로 답답함을 느끼기 보다는 말이 안 통한다고 느낄 때 나는 답</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07:24:33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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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생각이란 걸 좀 하고.. - 공감, 배려 그게 뭔데?</title>
      <link>https://brunch.co.kr/@@ezbk/15</link>
      <description>&amp;quot;너는 도대체 머릿 속에 필터가 있기는 한거야?&amp;quot; 누군가에게 들어본 적도 있고, 내가 누군가에게 한 말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내 남편에게 이 말을 던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남편은 회사 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화가 나는 일이 생기면 간신히 붙잡고 있던 이성의 끈을 샤라락 놓아버리고 전혀 다른 사람처럼 돌변하기 일쑤이다.&amp;nbsp;문제는 남편의 행동이나 던지는 말들은</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07:56:19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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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코스터 같은 내 감정 - 인간관계로 상처 받았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zbk/14</link>
      <description>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 처럼..이 세상을 살면서 상처라는 것을 받아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과연 있을까. 아마도 머릿 속에 꾹꾹 눌러놓아 잊지는 못하지만 기억 한 편에 조각처럼 남아있는 장면들이 다들 있을 것이다.꺼내 볼 때마다 그 기억에 힘들어하기도 하고 분노하기도 한다.&amp;nbsp;기억이라는 것은 감정을 동반한다는데 가장 기뻤던 순간 그리고 가장 힘들었던 순간들</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2:20:59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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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들의 시간여행 - 전생에서 지하세계로..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ezbk/12</link>
      <description>윤회사상이라는 것이 정말 있는 걸까. 다음에 또 태어난다고 생각을 하니 정신이 혼미해지는 기분이다. 힌두교에서 전파한 윤회사상을 그 옛날 선인들도 원치 않았던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우리 더 이상 태어나지 말자!' 윤회사상을 끊어내자는 모토로 불교가 탄생하게 되었다. 만약에 당신이 20대 시절로 돌아간다면?이라는 질문에 '제가 그 때로 돌아간다면..&amp;quot;하고</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07:22:59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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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한 가족은 바로 너야 - 나 누구랑 살려고 결혼한 거야..??응??</title>
      <link>https://brunch.co.kr/@@ezbk/11</link>
      <description>코로나 시대를 보내면서 재미있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다른 나라는 이혼율이 늘었다는데 한국은 이혼율이 줄었다더라.  오호? 한국만 이혼율이 줄었다고? 그 이유는 뭘까?  ​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그 중 하나가 바로 비대면이다.  답은 코로나로 인해서 만남이 줄어서 그렇다고 한다.  대신 남편과 아내가 집 안에 붙어있는 시간이 길어져서싸우느라  다른 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bk%2Fimage%2FF4hJ3UOqvE01ykehCiwmCi-HcCk" width="37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03:52:45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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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왼손잡이야 - 별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나의 세상 속 목성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zbk/10</link>
      <description>&amp;quot;오직 너만이 윌크야~&amp;quot; 요즘에 즐겨보는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 아이가 팔 골절 사고를 당하고 집콕하고 있는 요즘, 덕분에 명탐정 코난을 시작으로 브레드 이발소까지 안 보는 애니메이션이 없다. 아이들이 보는 만화이지만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거기다 여운까지 남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면 그 어떤 작품보다 손색없다고 느끼는데 요즘 보는 브레드 이발소는 집콕</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03:05:48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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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 별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나의 세상 속 태양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zbk/9</link>
      <description>'나는 천사일 수도, 악마일 수도 있어. 네가 누구냐의 따라서' 예전에 독서 모임을 통해서 알게 된 지인의 카톡 프로필 메시지였다. 이 메시지를&amp;nbsp;처음 본 순간에는 '나는 이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지?'로 시작해 끝으로 가면서&amp;nbsp;'이 사람에게 나는 어떤 사람으로 비칠까'라는 생각으로 잠겼다.&amp;nbsp;생각해 보니 내가 모두에게 나이스한 사람은 아니다. 나를 알고 있</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01:07:06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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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할지stop할지 내가 결정해 - 별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나의 세상 속 화성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zbk/7</link>
      <description>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화가 났던 순간은 언제였던가? 내 기억으로는 25살 때 학원 강사로 첫 사회경험을 시작했을 때였다. 학부모 민원 전화를 받고서 나에게 분풀이를 했던 원장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사실 내가 맡아서 가르치는 학생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탓으로 돌려버리는 원장 때문에 참 많이 억울했다. 학원 수업이 시작 되기 직전까지 흐르는 눈물을 막</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01:23:40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ezbk/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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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사린이 누군지 물으신다면 - 별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나의 세상 속 수성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zbk/5</link>
      <description>민사린.. 그 이름을 듣는 순간 할 말이 갑자기 많아진다면 그 이유는 첫 번째가 바로 당신이 여성이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기혼자라는 것이 분명하다. 몇 년 전&amp;nbsp;'82년생 김지영'&amp;nbsp;영화를 남편과 함께 보고 나서 나오는 길에&amp;nbsp;남편은&amp;nbsp;&amp;quot;시댁 스트레스로 육아 스트레스로 빙의가 된다고? 좀 오버다..&amp;quot; 결혼하면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잖아. 안 그래? 민사린을 보면서</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5:37:50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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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답지 못한 이유 - 별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나의 세상 속 달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zbk/4</link>
      <description>며칠 전 아이와 과천과학관 천문대에 올라가서 바라본 슈퍼문은 정말 황홀경이었다. 꼭 밤하늘에 커다란 전구를 매달아 놓은 것 마냥 유난히 밝았던 슈퍼 블루문은 주변 하늘까지 밝히고 있었다.&amp;nbsp;지구만 바라보는 순애보 위성 달은 자신의 힘을 이용하여&amp;nbsp;지구의 바닷물을 넘치게도 하고, 마르게 하기도 하는데 어린 시절&amp;nbsp;달님 덕분에 갯벌을 드러낸 바다를 처음 보았을 때</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05:44:02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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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빛나는 내 연애를 기대해 - 별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나의 세상 속 금성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zbk/3</link>
      <description>&amp;quot;아버지, 심장이 딱딱해졌으면 좋겠어..&amp;quot; 혼술을 하고 있던 30살 삼순이는 끝나버린 사랑이 너무나 아팠음을&amp;nbsp;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독백하는 장면이 있었다. 2005년 여름은 나의 대학시절을 가장 빛나게 보냈던 시절이었고, MBC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은 여름만큼이나 뜨거웠다. 나도 누군가를 좋아했었지,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사람이었지.. 매주 화요일</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07:24:29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guid>https://brunch.co.kr/@@ezbk/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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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력과 외력의 힘 싸움 - 별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나의 세상 속 토성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zbk/1</link>
      <description>지구에서 고단한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하지만 때때로 벅찬 현실에 부딪혀 인생이 녹록지 않음을 경험하고 있다. &amp;quot;수능만 끝나면 이제 내 인생은 장밋빛이야!&amp;quot; 할 줄 알았는데.. 기성세대가 되어버린 나는 누군가의 SNS 속 행복함에 박탈감을 느끼기도 하고, 누군가의 의미 없는 한 마디에 비수가 꽂힌 듯 아픔을 느끼기도 한다.  예전에 디즈니에서 만</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07:23:13 GMT</pubDate>
      <author>차크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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