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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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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여러 생각과 감정들을 품으며 저를 한층 더 키워내고 있었던, '나만의 고유한 공간'에 대한 글을 씁니다. 저의 공간에 함께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46: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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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 여러 생각과 감정들을 품으며 저를 한층 더 키워내고 있었던, '나만의 고유한 공간'에 대한 글을 씁니다. 저의 공간에 함께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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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오감이여, 영원히 살아 숨 쉬어라 - 영화관을 사랑하는 어느 누군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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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스토리나 유튜브 브이로그들을 보면 많은 사람들의 퇴근길 로망으로 단연 꼭 뽑히는 것이 있다. 바로, 넷플릭스이다.  나 역시도 넷플릭스 애청자이기도 하다. 왜 그렇게까지 인기가 많은 걸까.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바로 보기 편해서? 자막도 제공해 주니까&amp;nbsp;굳이 애써 가며 본방사수하지 않아도 볼 수 있어서? 주로 짧은 분량의 다양한 장르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mx%2Fimage%2F81p7xgL6zULzaSxWReDemo_Q8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11:59:11 GMT</pubDate>
      <author>장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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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안에 노래방이 있다고요? - 샤워실에서 만난 진정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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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는 머리가 아프거나 머리 복잡한 일이 있을 때 기분 전환 겸 샤워를 즐겨하신다.  일종의 테라피라고나 할까.  뜨끈뜨끈한 물에 가만히 몸을 맡기고 있으면 온갖 불안이나 걱정들이 함께 씻겨 내려가고, 따뜻한 위로를 받으며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이유.  그게 바로 엄마가 터득하신, 샤워를 통해 삶의 활력을 얻는 방법이었다.  나도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mx%2Fimage%2FzbMYELNm3xwo8VlzQqkzMqBSO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11:58:11 GMT</pubDate>
      <author>장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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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것은 버스뿐만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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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차 타고 갈 때는 스마트폰 좀 그만 보고 바깥에 풍경을 보면서 가 보렴.&amp;rdquo;  어릴 적, 아빠는 차 안에서 줄곧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는 내게 늘 잔소리를 하셨다. 처음에는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것 하면서 편하게 좀 가고 싶은데 자꾸 방해하는 것 같은 아빠가 너무 원망스러웠다.  &amp;ldquo;고작 바깥 풍경 보면서 가는 게 뭐 그리 대수라고. 딱히 별 감흥도 없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mx%2Fimage%2Fm98GailtQ1IJD8e42QN8cH89J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11:57:32 GMT</pubDate>
      <author>장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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