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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조</title>
    <link>https://brunch.co.kr/@@f0Aq</link>
    <description>세상에 일어나는 많은 일에 대해, 자주 혼잣말을 되뇌듯 몇 시간씩 스스로와 대화합니다. 자신에게 질문과 반문을 반복하며 도출해낸 오답일 수 있는 정답들을 글로써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8:31: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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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일어나는 많은 일에 대해, 자주 혼잣말을 되뇌듯 몇 시간씩 스스로와 대화합니다. 자신에게 질문과 반문을 반복하며 도출해낸 오답일 수 있는 정답들을 글로써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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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귀중함 - 내 아들로 인해 깨닫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f0Aq/12</link>
      <description>이제 막 돌 지난 내 아들을 볼 때마다 새삼 깨닫게 되는 것들이 있다. &amp;ldquo;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amp;rdquo;에 대한 감정이 바로 그것이다. 이 아이의 존재만으로도 신기하고 감사하다. 이 아이가 하는 행동, 표정, 소리 모든 것이 기적과도 같이 귀하고 훌륭하다. 이 세상에 내가 이토록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있음에 믿을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    그런 존재의 내</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1:29:29 GMT</pubDate>
      <author>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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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놈의 우울 - 이젠 오히려 친숙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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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 되면 잊지 않고 매번 찾아오는 이 우울감. 일주일에 한 번씩 올 때도 있고 한 달에 한 번씩 올 때도 있다. 그 증상이나 정도를 봤을 때 &amp;ldquo;우울증&amp;rdquo;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이 감정이 들 때마다 조금씩 힘든 건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이 감정이 특별(?)하다고 느껴지는 건 별다른 이유 없이 불쑥불쑥 튀어나오기 때문이다. 현재 내 인생에는 그다</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2:45:12 GMT</pubDate>
      <author>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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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위한 글쓰기 - 지극히 이기적일 수 있는</title>
      <link>https://brunch.co.kr/@@f0Aq/10</link>
      <description>보통 글을 쓴다는 행위는 &amp;ldquo;남&amp;rdquo;을 위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의 생각을 매번 말로 개개인에게 전하기란 어려우니 글로 나의 생각을 정리한 뒤에 다수에게 전달하여 여러 사람으로 하여금 나의 생각을 알리려는 수단이다. 많은 사람들이 활동하는 브런치 스토리라는 곳에 글을 쓴다는 것도 지극히 남을 위한 글쓰기를 위한 장소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느</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0:30:58 GMT</pubDate>
      <author>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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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조건 -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것을 구분할 줄 알기</title>
      <link>https://brunch.co.kr/@@f0Aq/6</link>
      <description>삶 속에서 자주 던져지는 질문 중 하나가 있습니다. &amp;quot;어른이 되는 것은 정확히 어떤 의미일까요?&amp;quot; 이 질문에 대해 사람마다 각자의 의견이 있을 것입니다. 행동에 책임을 진다거나 돈을 버는 것 등 많은 의견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서른이 넘은 저에게 어른이 된다는 것은 &amp;quot;비슷해 보이는 다른 것들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amp;quot;이라고 생각합니다. 착한 것과</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02:17:08 GMT</pubDate>
      <author>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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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한 자식들...? - 그게 어떻게 '귀하게' 키우는 건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0Aq/3</link>
      <description>주변 친척들이나 친구 부모님들이 가끔 자신들의 막내딸이나 외동아들은 귀하게 자라서 요리나 빨래 같은 집안일들을 할 줄 모른다고 말씀하신다. 그럴 때마다 나는 그게 어떻게 '귀하게 키운다'의 정의가 될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분들이 하는 말씀에 따르면 자식들을 너무 사랑해서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힘들고 귀찮은 집안일들도</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13:33:11 GMT</pubDate>
      <author>자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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