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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빛나린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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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에게는 당신을 사랑하는 존재가 있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6:21: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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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는 당신을 사랑하는 존재가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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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310_MZ 무속인의 삶이란 - 신병은 나를 어떻게 갉아먹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f0C7/15</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신을 받아, 무속인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길이 맞는지, 제가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앞섰더군요. 다만 이보다 앞서, 신병으로 인한 고통이 크기에 이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저는 MZ세대의 무속 생활이 어떠한지 (특히 독불 무속인의 삶 - 독불 : 신부모 없이 홀로 서는 무속인), 그리고 무속인의 일상생활은</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3:56:24 GMT</pubDate>
      <author>물빛나린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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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흰 문 - 흰 문이 당신을 삼키면, 우리는 꼭 다시 태어난 듯 살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0C7/13</link>
      <description>파도치는 섬과 그 속의 바다. 그것들은 저를 좋아했을지도 모릅니다. 푸른 바다와 가까워지면 들리던 웃음 찬&amp;nbsp;목소리가 좋았을지도, 아니면 죽어간 파도와 닿은 제 손의 온도가 따스했을지도, 모래에 누워 올려다본 하늘이 좋았을지도,&amp;nbsp;그중 무엇이 더 좋았는지&amp;nbsp;물을 수는 없겠지만&amp;nbsp;간혹 몰려올 행복이 이 방에 있습니다.&amp;nbsp;수많은 나비와 꾸역꾸역 모아 온 흰 가구들을 모</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02:35:29 GMT</pubDate>
      <author>물빛나린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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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덧없이 날아든 대답이 부디 따스하길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f0C7/11</link>
      <description>세상이 점점 제 숨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이 여러분의 우주로 전해진 순간도 그 증명 중 하나가 될까요? 어느 곳에도 닿지 못한 외로운 우주에 우연히 닿은 당신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제가 태어난 우주는 여러분의 우주와 다른 시간선을 달리는 다중우주의 하나입니다. 인공행성인 유리알과 화성 &amp;middot; 토성 &amp;middot; 달 &amp;middot; 지구와 같은 주요 행성, 그리고 혜성 &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C7%2Fimage%2Fwooe8cbeU1LPI30fgDQ5Jhkws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10:09:26 GMT</pubDate>
      <author>물빛나린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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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묻겠습니다. 나는 정말 이기적인 아이였나요? - 밝히기 두려웠던 과거를 과감히 꺼내보며, 무영.</title>
      <link>https://brunch.co.kr/@@f0C7/10</link>
      <description>인생은 롤러코스터 같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그 이야기가 참 싫었다. 남들은 내려가도 올라가는데 나는 항상 내려가기만 하는 것 같아서. 항상 끝없이 내려가기만 하는 나의 삶은 인생조차도 아니라고 부정당하는 것 같아서 나는 그 이야기가 참 싫었다.   왜 나는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건지, 왜 나는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었던 건지, 왜 나는 왜 나는 부모의</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23 08:31:06 GMT</pubDate>
      <author>물빛나린나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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