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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향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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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성에서 유럽, 아시아, 북남미를 대상으로 영업과 마케팅을 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에서 연구하며 과학기술 확산과 인재 양성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20: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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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에서 유럽, 아시아, 북남미를 대상으로 영업과 마케팅을 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에서 연구하며 과학기술 확산과 인재 양성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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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죽은 자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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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이 조선이 누구의 것이란 말인가? 짐의 것이지 않는가?  그런데도, 저 무도한 왜적들이 코앞에까지 다다랐거늘...  일단 짐을 보전하자고 하는데도 그렇게 뜯어말린 신하들인데 도대체 누가 공신이란 말인가?&amp;rsquo;       &amp;rdquo;전하, 공신도감에서 보고 이옵니다.&amp;rdquo;       &amp;lsquo;이순신!&amp;rsquo;       &amp;lsquo;이런 대역죄인이 어떻게 1등 공신이란 말인가?  신하인 주제에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H29n2z03UxGHc4cDT7RCQ-aHE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7:11:39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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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공신 책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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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가운 새벽비가 눈물되어 가슴을 저미며 내린다.  고통인지 울분인지 겨를조차 없이 이틀 전 자기 자리도 제대로 찾지 못하는 넋 나간 신하들 앞에서 세자가 되어 아비의 뒤를 따른다.   어마마마도 어딘가 계시겠지.   궁을 뒤로하고 대열도 무엇도 없이 100여 명이나 될까 하는 혼백들. 먹을 것이 있어 허기를 달래겠는가. 그 어떤 정신이 있어 뒤에 따르는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hMTUfxB8RDongDEhtG685ZLNC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03:04:01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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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과 휴전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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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원전 2333년 고조선부터 2025년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4,355년 동안 우리는 어느 정도로 전쟁을 치러왔을까?   놀라지 마시라. 굵직한 것만 240여 회에 이르고, 이는 평균 18년에 한 번씩 이다. 우리가 치른 마지막 전쟁은 피를 나눈 형제들끼리 한국전쟁.   72년 동안 전쟁이 없는 기간을 지나고 있으니 감사할 일이다.     제2차 세계대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ffeW0kkLvuiRorRoe2u3CTuzl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13:47:45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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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덥다. 비라도 내린다면... - 근두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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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양아~저 구름 정말 멋지다. 여름 방학 때 바닷가에서 자주 보았던 구름 같은데. 아직 여름방학이 되려면 한참 남았는데, 오늘 교실에서도 보이네..&amp;nbsp;그러게. 행복아~ 오늘 정말 덥다. 아빠는 학교 다닐 때, 선풍기밖에 없으셨다던데... 어떻게 무더위를 견디셨을까. 시원하게 비라도 내린다면..  어릴 적에는 도시에 살지 않아 주변에 높은 건물들도 없고, 들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MtBXPJ9qizvT-iE7uA-idEpaojY.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23 08:35:33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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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져든다. 블랙홀, 본 적 있어? - 과학을 한다는 의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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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양이는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노래를 엄청&amp;nbsp;잘 부르다가도 멍한 표정으로 먼 산을 바라본다거나, 굉장히 신선한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다가도 엉뚱한 개그로 분위기를 갑자기 얼어붙어버리게 만든다.&amp;nbsp;요즘 막내 동생 돌보느라 정신없다네...&amp;nbsp;막 기어 다니기 시작했다는데, 어디로 기어갈지 몰라 늘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 게 힘들다고 한다. 말이라도 잘 들으면 좋겠다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jKgC0a2dXtbq0KW0UdsW9uYMB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04:30:14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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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 나야?? - 우주와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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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아~문제하나 낼게 맞춰볼래?&amp;nbsp;태양이가 아주 진지하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싱글거린다. 지난번 코인 노래방 이후로 도미노 만들기에서 보여준 장난스러운 표정을 보는 게 왠지 즐겁다.&amp;nbsp;그래^^ 아주 어려운 것도 맞출 수 있는데, 맞추면 머 해줄 건데?맛있는 거 사줄게. 아이스크림 어때? 아이스크림~~ 좋아^^&amp;nbsp;자, 문제는요, 태양은 동서남북 어느 쪽에서 떠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IKZQbfUqfqm0MR9tdtEnWx4zD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05:38:50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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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하의 꿈을 뵈옵나이다.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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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밤 꿈에&amp;nbsp;아버지께서 뒤주에서 나오셔서 봉수당에 차려진 회갑상에 앉으시고는&amp;nbsp;&amp;quot;뒤주 속에서 8일을 굶었더니&amp;nbsp;무척이나 배가 고프던 차에 아들이 이렇게 풍성하게 60년을 맞이한 내 생일상을 차려주니&amp;nbsp;마음이 따뜻하고 가슴이 벅차 음식을 먹기도 전에 눈물이 차올라 마를 새가 없구나.&amp;nbsp;장하다. 내 아들. 온갖 멸시와 감시의 눈초리, 어려움들 속에서도&amp;nbsp;아주 훌륭히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Jzxds4ZsOwq-h9NFd8nHKVXMh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04:25:16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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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언맨 과학자? 기술자? 사업가? - 과학 기술이 복잡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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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양아, 너 어렸을 적 꿈이 머였어? 어, 나 말이지. 아이언맨이 되고 싶었어. 빨간색 슈트를 입고 하늘을 막 날고 얼마나 멋졌는지. 유치원 다닐 때, 아이언맨 옷이 있었거든. 모자까지 쓰면, 완전히 아이언맨으로 변신하는 그런 옷이었는데, 그 옷만 계속 입고 다녔지. 우리 아빠는 슈퍼맨이 되는 게 어렸을 적 꿈이셨다고 했는데, 아이언맨 멋지지. 그런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ZqZbY-o-BVIsDSM1LS98ZdXYw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01:33:32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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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재미있고 참 쉽죠?? - 공부가 귀찮은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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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학은 일상적인 생각을 보다 치밀하게 다듬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앨버트 아인슈타인〉  아이스크림을 달콤하게 먹다 행복이가 빤히 보며 묻는다. 태양아, 우주와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행복아, 나는 사랑이라고 생각해. 사랑이 충만한 세상이잖아. 사랑이라고? 그럼, 이 아이스크림도 사랑으로 이루어진 거니? 이 아이스크림 가게도 사랑으로 이루어진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ZS5Lrw9KtK1J_-gkV1Or295DB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01:48:40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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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는 대학 가서 해! - 벚꽃 엔딩? 동아리 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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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 지금 정신이 있니? 없니??대학입시(입학시험의 줄임말)가 코앞인데, 어디다 정신을 팔아?대학만 들어가면, 다 할 수 있어!!!연애, 여행, 하고 싶은 거 그런 거는 일단 대학 들어가고 나서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이런 이야기를 요즘에도 하는 분들이 많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얼마 전까지는 꽤 많이 들어왔고, 해왔던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KjUdu-CMYQXm-VfyjZwSdCts4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4:17:21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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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수&amp;middot;재수&amp;middot;삼수... 마음이 재촉해요? - 대학 꼭 가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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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구밀도는 일정지역 내의 인구를 해당 지역의 면적으로 나눈 수치로서 지역 내에 거주하는 인구의 과밀한 정도를 나타냅니다(통상 ㎢당 인구수로 표시). 도시 자체가 하나의 국가인 도시국가, 혹은 미니국가(면적 기준)이거나 면적이 2000㎢대 이하인 속령 및 자치령인 경우들을 제외하면 한국은 세계에서 4번째로 인구밀도가 높은 나라입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smfuRrY6QOz7qky51VpxrG7t3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23 02:35:13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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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 있어요? - 변화하는 인구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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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번 코인노래방과 도미노 이후로 태양이에게 관심이 간다.&amp;nbsp;우리 가족은 나까지 셋인데, 태양이는 누나가 있어 넷이라고 한다. 그런데, 곧 다섯이 된다고 한다. 막내가 태어나는 것이다. 태양이가 우유도 주고 기저귀도 갈아주고 업어도 준다고 신나 있는데 참으로 알 수 없는 반전이 있는 녀석이다.  2021년 7월 대한민국 감사원에서 발간한 보고서 &amp;lsquo;인구구조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X5za4o7hxrXkZF91lNCN9Gp9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23 05:39:47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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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재미있나요? - 공부도 게임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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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머릿속이 온통 게임 생각으로 가득하다. 태양이는 화장실에 가지 않아도 좋다. 그 정도는 참을 수 있다. 저 녀석만 깨트릴 수 있다면, 먹지 않아도 좋다. 배고픈 것 정도도 참을 수 있다. 저 단계만 다다를 수 있다면, 와, 이건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다. 학교는 가고 싶지 않다. 게임만 할 수 있는 방학이여 어서 오라.  게임의 어떤 면이 이렇게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i5CBCAFYYhY51ehBZ7BpChDW_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1:59: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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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땀을 흘려야만 일하는 건가요? - 육체노동 VS 정신노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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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의 사전적 의미는&amp;nbsp;&amp;lsquo;생산적인 목적을 위하여 몸이나 정신을 쓰는 모든 활동&amp;rsquo;입니다.  일반적으로 몸을 쓸 때 땀을 흘리고, 정신을 쓸 때는 땀을 흘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땀을 흘려야만 일을 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문화가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산업혁명의 흐름을 떠올려보면, 농업 &amp;rarr; 방적기계 &amp;rarr; 컴퓨터/인터넷 &amp;rarr; AI, IOT(사물 인터넷)로 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lMnfH8a71KxJiT-I2godPsrnP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08:56:53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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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 &amp;amp; 공공기관 &amp;amp; 민간회사 - 돈을 벌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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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을 버는 방법을 나누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내가 어떠한 조직에 속해서 그 조직을 위해 무언가 공헌을 해 그 조직으로부터 월급형태로 돈을 받는 것이 있고, 내가 스스로 조직을 만들어 그 조직을 통해 돈을 벌고, 그러한 조직으로부터 돈을 받는 것으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어떤 경우이든 조직을 통해 돈을 번다는 것은 같은 것일까요?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A4rqnXRvx4MAeAN8C2iBiBBGw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1:25:17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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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장사? 사업? - 도미노를 떠올려 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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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축제 때 도미노를 만든다고 하는데... 도미노가 무려 천 개나 된다.... 행복이는 도미노를 한 번도 만들어 본 적이 없어 걱정이 앞선다. 팀원들끼리 회의를 시작하는데, 태양이는 도미노를 만들어 본 적이 있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를 이끈다...&amp;nbsp;먼저 최종 결과물을 상상하고 밑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각 단계를 구체적으로 계획한 다음에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oQiKRJaN9x4pCftn3FM8GmxXt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00:59:30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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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VS 잘하는 일? - 머시 중헌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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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양이는 희한하게 망치 만드는 일을 좋아한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어렸을 적 처음 망치를 만들었을 때, 칭찬을 아주 많이 받아서일까? 처음 망치를 사간 그 아이가 예뻐서였을까? 그런데, 요즘에는 기술이 그사이 좋아졌는지 망치보다는 수저, 젓가락처럼 섬세한 것을 만드는데 사람들이 다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다. 결혼식 예물로 내가 만든 수저, 젓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A5BqdikO6r4DBer0mT9rG271S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23 08:48:28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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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수도 코인노래방? - 돈 되는 것부터 헤아리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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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이는 시험을 망치고 말았다. 이 우울한 기분을 어찌할꼬? 친구들과 코인노래방으로 향한다. 처음에는 슬픈 마음을 달래려 슬픈 노래로 드디어 분위기는 뜨거워지고 있다. 신난다. 잠깐 화장실을 다녀오는 길에 옆방에서 정말 노래를 잘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문 유리로 보니 우리 학교 교복을 입은 남학생이다. 저건 태양이잖아. 저렇게 노래를 잘 불렀나. 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yCwR4Rc4k-CCp_V7fAfPItNp4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02:09:45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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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비행체? - 넌! 날 수 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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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후대 사람들이 &amp;lsquo;새&amp;rsquo;라고 부르고 이름은 행복이다. 그런데, 요즘은 먹고살기 너무 힘든 것 같다. 행복하지 않다. 같은 먹이를 노리는 녀석들도 많아 먹이를 잡는 것도 힘들고, 나를 노리는 녀석들의 눈빛도 느껴지는 것 같아 너무 힘들다. 그런데, 아니 저건 뭐지? 무엇인가 휙 하고 엄청나가 멀리 뛰어오른 것 같은데...... 우와 정말 빠르다. 저 녁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RuHv6u0sCzXD--r0uZTKmz0-6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5:21:21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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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VS 직업 VS 직장 - 단어의 뜻을 알면 이미 절반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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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낙원이다.&amp;nbsp;일이 의무라고 생각하면 인생은 지옥이다〈막심 고리키〉  고대 가장 강력했던 제국 로마제국을 들어보았을까? 행복이는 현재 이탈리아 로마에서 기차를 타고 3시간여 정도를 달리면, 79년에 일어난 베수비오 화산(Vesuvius volcano)의 폭발에 의해 화산재로 숨겨져 고대 로마 제국이 가장 잘 보존된 폼페이에서 귀족으로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Ec%2Fimage%2FG02EDT6SPqgKBxsjyuCgVeyA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05:30:00 GMT</pubDate>
      <author>춘향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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