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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수 한 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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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독교 서적 &amp;lt;냉수 한 그릇: 누구도 시원하게 답해 주지 못한 질문에 답하다&amp;gt;의 저자이며, 경제적 자립을 위해 뒤늦게 경제 공부에 매진하는 목사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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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Apr 2026 11:34: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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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서적 &amp;lt;냉수 한 그릇: 누구도 시원하게 답해 주지 못한 질문에 답하다&amp;gt;의 저자이며, 경제적 자립을 위해 뒤늦게 경제 공부에 매진하는 목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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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피쿠로스 명제의 빈칸 &amp;ndash; 4/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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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16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4 에피쿠로스 명제의 빈칸 &amp;ndash; 4/4  지금도 여전히 곳곳에서 악이 자행되나, 그것은 하나님이 무능하거나 악해서가 아니다. 사랑은 본질적으로 위험을 감수하기 때문이다. 자유가 배제된 사랑은 애초에 사랑이 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은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BJET1TX_Wd5tiD7gXywrjr40p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0:00:10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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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피쿠로스 명제의 빈칸 &amp;ndash; 3/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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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15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4 에피쿠로스 명제의 빈칸 &amp;ndash; 3/4  선악과 사건을 다시 떠올려 보자. 하나님의 그 사랑은, 선악과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하나님은 먹지 말라고 명령하셨지만, 동시에 먹을 수도 있는 자유를 주셨다.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신 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Tx1x6Ji13wmKzpLEUvrLMfk3g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0:41:36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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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피쿠로스 명제의 빈칸 - 2/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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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14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4 에피쿠로스 명제의 빈칸 &amp;ndash; 2/4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배우자나 연인으로 허락하셨다면서 일방적으로 고백하는 자의 행위가 사랑이 아닌 착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끊이지 않는 스토킹 살인 등은 상대의 자유를 박탈한 채 사랑한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MwpKy_HiowK6PBEIRNumAylMN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0:14:47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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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피쿠로스 명제의 빈칸 - 1/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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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13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4 에피쿠로스 명제의 빈칸 &amp;ndash; 1/4  목사지만, 천국에 가게 되면 여전히 하나님께 묻고 싶은 게 있다. 구약성서인 창세기 3장에 나오는 선악과 사건에 관한 것이다. 동산에 있는 모든 열매를 먹을 수 있으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MwpKy_HiowK6PBEIRNumAylMN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3:47:24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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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약해지는 순간 &amp;ndash; 4/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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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12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4 하나님이 약해지는 순간 &amp;ndash; 4/4  신약성경에서도 이 원리는 드러난다. 예수님은 가룟 유다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셨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하며 의미심장한 말씀을 하신다. &amp;ldquo;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amp;rdquo;(마 2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QP9bMR8cYrpCHxrq0WmLb0GSA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1:00:17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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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약해지는 순간 - 3/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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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11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4 하나님이 약해지는 순간 &amp;ndash; 3/4  자유의지는 행동만이 아니라 감정에서도 드러난다.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미워하는 것도 내가 선택한다. 그 감정의 대상은 사람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든, 원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GpScPt_hNU5G1IB5uRd0joHCb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1:00:26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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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약해지는 순간 - 2/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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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10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4 하나님이 약해지는 순간 &amp;ndash; 2/4  성경 속 하나님은 종종 인간을 향해 애타고 조바심 내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구약성서 호세아서 6장 1절에서 언제든 죄짓는 쪽은 인간이고, 돌아올 때 용서해 주시고 싸매어 주시는 쪽은 하나님이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4BkOO78yqZFBKXdwJGXpKF1H6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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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약해지는 순간 - 1/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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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09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3 하나님이 약해지는 순간 &amp;ndash; 1/4  흥미롭게 읽은 소설이 있다. &amp;lsquo;알랭드 보통&amp;rsquo;이 쓴 &amp;lt;우리는 사랑일까?&amp;gt;이다. 장르는 소설이지만, 남녀의 사랑에 관한 심리묘사를 꽤 냉철하게 분석해 놓은 걸 보면 연애 심리 분석에 가까운 인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SuDIpguI5SxtgUYwYXGbpgKPl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0:39:21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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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허용하시는 악 - 4/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2 잠시 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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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08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2 잠시 허용하시는 악 &amp;ndash; 4/4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행위를 심판하신다고 한다. 그것이 선한 것이든 악한 것이든 상관없이, 모든 은밀한 일들이 심판 대상이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V6bGcwGmrKE8Mj5rMBZmRcYvN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2:0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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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허용하시는 악 - 3/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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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07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2 잠시 허용하시는 악 &amp;ndash; 3/4  두 번째 이유는 하나님의 인격적인 성품 때문이다. 귀가 따갑도록 강조하지만,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시다. 강제로 하지 않으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 읽고 기도하는 것을 원하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KPzevABaPRaC59pYCKOecltQd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1:00:08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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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허용하시는 악 - 2/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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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06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2 잠시 허용하시는 악 &amp;ndash; 2/4  악이 존재하는 첫 번째 이유는 포괄적 의미에서의 &amp;lsquo;죄(罪)&amp;rsquo; 때문이다. 사실 사고의 원인을 살펴보면 인간의 실수와 판단 착오, 또는 악한 의도에서 비롯된다. 건널목에서 적신호를 무시하고 건너다 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Wfx5c7WIOoelmYqmjRduo5_2j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1:00:17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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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허용하시는 악 - 1/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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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05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2 잠시 허용하시는 악 &amp;ndash; 1/4  우연히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질문을 보았다. 성경책을 완전히 찢었다는 한 학생의 의문이었다. &amp;lsquo;홀로코스트&amp;rsquo; 사건을 보면서, 선하신 하나님이 계신다면 어떻게 약 600만 명의 유대인과 민간인과 포로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7DZ6016RJPHDstBUcuI-6hy6j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1:12: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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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도 은혜일까? - 4/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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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04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1 이것도 은혜일까 &amp;ndash; 4/4  오히려 나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신앙 생활하시는 분들의 고백을 참 아름답다고 느낀다. 비록 건강하지 않아도 여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웃음을 잃지 않는 이들, 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BXacSDsgtAKx0ODzrgAQ9YR0S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1:00:13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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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도 은혜일까? - 3/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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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03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1 이것도 은혜일까 &amp;ndash; 3/4  자연재해나 사고 현장에서 극적으로 살아난 것을 은혜로 여겨,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났다며 간증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 자체가 틀린 말은 아니지만 문제는 살아남은 것만 은혜라고 강조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aV0EHHt75VrLclYRXQ9O05TFS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0:53:34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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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도 은혜일까? - 2/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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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02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1 이것도 은혜일까 &amp;ndash; 2/4  교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과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곳이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이 누릴 수 있는 은혜 중의 하나다. 하지만, 정의롭지 못한 방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zCGEyuGUbsnJRbCTaBFLf9IEM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1:45:47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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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도 은혜일까? - 1/4 -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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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지, 우리 삶에 개입하지 않는 하나님께 묻다 &amp;ndash; 01 1부 은혜와 자유의지: 성경이 말하는 은혜, 우리가 오해한 은혜 01 이것도 은혜일까 - 1/4  흔히 듣는 말이 있다. &amp;ldquo;정말 은혜받았어요.&amp;rdquo; 이 &amp;lsquo;은혜&amp;rsquo;란 단어를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두 번째 의미로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amp;ldquo;하느님, 하나님 또는 부처님의 은총&amp;rdquo; 하나님의 은총이라, 글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YRKEqD2NgF7zsK4M8h7-SSyN5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3:29:19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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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모든 경매법정 참관 후기 - 서울동부지법, 서울서부지법, 서울중앙지법, 서울남부지법, 서울북부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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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퇴사했다(회사에서 전도목사로 사역했기에 '퇴사'로 표현했다). 그동안 직장에 매여 실행으로 옮기지 못했던 경매법정 참관을 이번 주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몰아서 했다. 월요일은 서울동부지법, 화요일은 서울서부지법, 수요일은 서울중앙지법에 이어 목요일은 서울남부지법 경매법정에 다녀왔다. 금요일에 있던 일정이 아니었더면 서울북부지법 참관까지 5관왕을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Vc5foOg1GkYnsuE_f9jbLl4od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04:44:34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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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모임 다녀온 뒤 다시 가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0Xt/63</link>
      <description>지인의 초대로 주식 투자 모임에 참여했다. 유료 회원제로 운영하는 카페 방장이기에 날 초대하는 게 가능했다. 제법 유명한 경제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한 ETF 관련 투자 경연대회에서 3등을 수상했을 정도로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한 분이다. 주로 미국과 유럽 주식에 투자하기에 미국 경제와 기업에 관해선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지인에게 그 모임에서 무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UTTtSGwx3AEF3RIKmm39uVQ-45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6:23:40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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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인 부동산 경매, 바람직할까? (2) - 목사가 들려주는 부동산 경매 이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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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셋째, 경매는 낙찰자만을 위한 것인가? 나도 그러했듯, 어쩌면 경매가 오직 낙찰자들만을 위할 것이란 생각은 경매에 생소한 이들이 흔히 하는 오해 중 하나이리라.  먼저 채권자의 입장을 살펴보자. 돈을 빌려준 채권자로선 당연히 빌려준 돈과 이자를 제때 받기 원한다. 이를 위해 상대가 채무 변제의 의무를 충분히 할 수 있으리라 믿고 돈을 빌려준다. 은행은 부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OoNVEjm4j7p137ZHBIhLKrRwb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1:00:08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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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인이 경매로 부동산 매매하는 것은 바람직할까?  - 목사가 들려주는 부동산 경매 이야기 3</title>
      <link>https://brunch.co.kr/@@f0Xt/61</link>
      <description>오래전, 교회 부지를 담보로 대출금을 받은 교회들이 줄줄이 부동산 경매로 넘어가고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당시만 해도 부동산 경매에 관한 지식이 전무했기에 경매로 넘어간 교회를 향한 안타까움만 있었을 뿐이었다. 그때의 좋지 않았던 기억 때문이었을까? 부동산 경매 공부를 시작하면서 가장 주저하게 만든 것은 '신학적인 문제'였다.  과연 그리스도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t%2Fimage%2F8DfOuRshYrSgbOsu0WpH9AwvL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22:51:44 GMT</pubDate>
      <author>냉수 한 그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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