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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우</title>
    <link>https://brunch.co.kr/@@f0Z0</link>
    <description>&amp;ldquo;불안해서 계속 움직이는 사람&amp;rdquo;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을 떠나도 공부를 쉬어도 결국 잡념에 시달리곤 합니다. &amp;lsquo;정답을 찾는 글&amp;rsquo;보다 '같이 헤매 주는 글&amp;rsquo;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0:21: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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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불안해서 계속 움직이는 사람&amp;rdquo;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을 떠나도 공부를 쉬어도 결국 잡념에 시달리곤 합니다. &amp;lsquo;정답을 찾는 글&amp;rsquo;보다 '같이 헤매 주는 글&amp;rsquo;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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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살에 1800만원을 잃었습니다... -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실패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f0Z0/38</link>
      <description>21살에 1800만원을 잃었던 경험이 실패 경험으로 기억에 남는다.  코로나 당시 학기의 시기였다. 경제학과에 합격한 나는 대학교 입학 전에 주식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나에게 의외적인 부분은 공부에 있어서는 보수적이라는 것이다. 늘 무엇을 배울 땐 책으로 공부한다. 그렇다고 유튜브를 안 보는 것은 아니지만. 책을 보면서 찔끔찔끔 주식을 사기 시작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Z0%2Fimage%2FYjJeD8OaeVSJqUlu3_tTjBBiz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6:56:30 GMT</pubDate>
      <author>이경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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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FJ가 바라보는 ISTP의 특징 - 쪼오금&amp;nbsp;지X 맞은 고양이..?</title>
      <link>https://brunch.co.kr/@@f0Z0/32</link>
      <description>출처: 나승훈 작가님의 인스타툰  2023년 하반기는 나에게 있어서 ISTP 썸녀의 해였다. 소개팅 2번의 대상은 둘 다 ISTP였고 짧게나마 짝사랑했던 분도 ISTP였으며 가장 최근 연애를 마무리한&amp;nbsp;사람도 ISTP이다. 친구들은 어떻게 그렇게 ISTP만 골라 만나냐고&amp;nbsp;물었는데 외적으로 호감이 가는 분들은 신기하게 전부&amp;nbsp;ISTP셨다. 뭔가 아무 생각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Z0%2Fimage%2FrE4EM_5wZFozWdQlfZMQDUx7Q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07:11:48 GMT</pubDate>
      <author>이경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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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FJ가 기억하는 최고의 플러팅 - 화려한 아마추어가 아닌 담백한 프로선수</title>
      <link>https://brunch.co.kr/@@f0Z0/27</link>
      <description>출처: ENA&amp;middot;SBS PLUS &amp;lsquo;나는 SOLO&amp;rsquo;  최근 대학교 개강을 했다. 대학생들이 사람들을 많이 만나기 시작하는 만큼 MBTI별 특징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 같다.  오랜만에 학교에 가니 만나는 사람도 많아졌고 타인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술자리에서 오가는 플러팅이 꼴 보기 싫지는 않았다. 오히려 좋은 플러팅이 있다면 배우고 싶었다. &amp;ldquo;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Z0%2Fimage%2F3JR5O9WhjZsVr6v_1K3_mNdXP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08:21:12 GMT</pubDate>
      <author>이경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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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애인 - 어떤 의미인가 - 원래 생각할 시간을 한 달동안 갖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f0Z0/25</link>
      <description>최근 3명의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왔다. 숙소에서 안주를 사서 서로의 연애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가장 크게 공감한 부분이 있었다. 우리 모두 '생각할 시간'을 강제로 가져본 적이 있다는 것이다.  &amp;quot;우리 생각할 시간을 갖자&amp;quot; &amp;quot;너무 지쳤어... 서로 간의 시간을 가지자&amp;quot;&amp;nbsp;등등. 각자 들은 멘트는 달랐지만 의미는 같았고 결과는 다 같았다. 전부 그 멘트는 헤어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Z0%2Fimage%2FVaLL_pN_kZB_tkWK7FLo15HPk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22:44:45 GMT</pubDate>
      <author>이경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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