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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비</title>
    <link>https://brunch.co.kr/@@f0i2</link>
    <description>암경험자 그리고 아직도 예방적으로 항암제 복용중..그리고 일상복귀 ...다시 새로운 삶의 여정을 살아내려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0:14: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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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경험자 그리고 아직도 예방적으로 항암제 복용중..그리고 일상복귀 ...다시 새로운 삶의 여정을 살아내려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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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26 - 3년차 정기검진</title>
      <link>https://brunch.co.kr/@@f0i2/68</link>
      <description>결혼 후 남편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이에 대한 이야기... 솔직한 남편은  아이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강요는 아니었다! 나의 몸이니 신중히 잘 고민해보자고 했다.  사실 나는 암진단을 받기 오래전부터 엄마가 되고 싶었다. 그냥 내가 꾸린 가정의 우릴 닮은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다. 하지만 내 몸상태... 나의 병력..</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5:36:17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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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25 - 결혼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0i2/67</link>
      <description>버제니오 항암이 끝나던 2025년 5월 ... 그리고 그해 3월쯤 남자친구가 결혼 이야길 꺼냈고... 비싼 항암이 끝나가니  결혼을 고려해보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시간 동안 가정을 꾸리는 것을 소망했지만 바쁜 일들과 투병으로 나의 꿈은 멀어져 가는 듯 했다. 병원 나이 38세에 진단을 받고 3년간의 회복기를 거쳐 나는 어느덧 불혹의 나이가 되었고</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6:41:49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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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24 - 오랜만에</title>
      <link>https://brunch.co.kr/@@f0i2/6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써본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바쁘게 살다보니... 한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통증은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항암의 휴유증은 여전했다. 발바닥이 아파서 땅에 발을 내딛는 것이 힘들때도 있고 손가락 관절도 뻗뻗하다. 갑자기 화가 날때도 있고 인내심이 약해진것 처럼 느껴질때도 있다. 무언가에 오랫동안 집중하는 것이 힘들기도 하고 오래 잘 걷다가</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4:33:42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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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23 - 건강해지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0i2/63</link>
      <description>우울한마음이 찾아올때가 많았다. 항상 엄청 밝은척 하하호호 했지만 내면의 나는 암에 대한 두려움과 나의 청춘을 앗아간것 같은 투병의 시간과 갑자기 할머니몸이 되어버린 내자신을 받아들이며 마음을 다독이다가도 왜하필 나였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우울한마음이 밀려올때가 있다. 아주 가까운 가족들만이 알아채는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희망이 없어진 상태가 되어 힘이 빠질</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5:02:31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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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22 - 오랜만에 진료</title>
      <link>https://brunch.co.kr/@@f0i2/62</link>
      <description>오늘은 버제니오도 다먹었고 페마라만  먹어서인지 모든 치료가 간소화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여유를 부리는 마음이 들때면 한대 맞은것 처럼  뇌리를 치는 일이 생긴다. 오늘도 결국엔 콜레스테롤이 높아 약을 먹으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조절을 해보고 싶었고 조절해보고 약을 먹겠다고 했다. 약 늘리는 게 너무 싫고 무섭다 약의 작용과 부작용이 또 내몸을 강타하는</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5:35:35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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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21 - 감정의 소용돌이</title>
      <link>https://brunch.co.kr/@@f0i2/60</link>
      <description>연구 간호사님의 요청에 따라 2번 넘게 피검사를 진행한 결과 간수치는 다시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가족여행의 여파에 대한 피로가 그 원인이지 않았을까? 다행히 통과된후 임상에 참여할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내마음 한켠엔 또 새로운 약을 먹어야 한다는 부담감 아직 신약이기에 많은 사람이 모르는 약을 먹어야 한다는 약간의 불안감이 존재했다. 마치 미지의 세계로의</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9:06:42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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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20 - 3번의 진료</title>
      <link>https://brunch.co.kr/@@f0i2/59</link>
      <description>가족여행 후 갑자기 손이 부어올랐다. 나는 암수술후 초기 부종을 진단 받은  림프부종 환자이기도 하다 다행히 초기에 가서 붕대치료 등 잘 유지하고 있긴했지만 갑자기 손이 부어올라 당황했다 그래서 일정에 없었던 재활의학과 진료를 예약했다. 마침 예방적 부인암클릭닉으로 병원을 방문해야 했기 때문이다.  1. 우선 재활의학과 진료는 선생님이 붓기 빼긴위한 운동을</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08:02:41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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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19 - 드디어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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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역사적인 날  드디어 버제니오 2년 항암제 복용 완료날이다 예방적으로 먹은 약이었지만 먹는 동안 매일매일 설사 복통에 호중구 수치 떨어지는 등의 부작용을 겪었다. 복통이 있을 때마다 안쓰러운 얼굴로 괜찮냐고 묻던 가족에게 일상이야~~  라고 말하던 나 그리고 항암 수술 방사선 이후에 나는 2년이나 건강하게 살아 있다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가족들과</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10:01:51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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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18 - 끝난게 끝이 아닌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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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2년째 되는 검진결과를 들으러 갔다 다행히도 건강검진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감사한 상황이고  버제니오가 진짜 좋은약이고 이약 먹는 사람 중에 재발한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하셨다 주치의가 바뀌어서 새로운 선생님과 진료는 차분히 이루어졌다...  &amp;quot;검사결과 좋구요 버제니오도 먹느라 너무 고생하셨어요 다 좋네요...&amp;quot; 그런데 나의 상태를 좀더 정확하게</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9:37:39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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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17 - 다시 생일날</title>
      <link>https://brunch.co.kr/@@f0i2/56</link>
      <description>다시 생일을 맞이했다. 아직 나는 살아있고 건강하다 진짜 감사가 넘쳐야 하지만 인생과 삶이 계속된다는 건  살아낸다는 건 항상 치열하게 버텨낸다는 것 같다 암을 발견해내고 살고 싶어서 견뎌냈던 여러날을 지나 건강하게 지켜낸 나의 일상에서 무료함을 느끼거나 또 쉽지 않네를 느낄때가 종종있고 한살한살 나이를 먹으며 삶의 대한 기대감보다는 익숙함으로 새로울게 없</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16:22:52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guid>https://brunch.co.kr/@@f0i2/5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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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16 - 스트레스 조절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0i2/55</link>
      <description>새로운 학교로 이동후 새로 적응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람도 바뀌고 업무도 바뀌고 정신없이 아이들과 적응중.. 가끔 나는 이 다람쥐 쳇바퀴 도는 1년을 또 어떻게 인내하고 견뎌야 하는건지 큰 고민이 되기도 한다.  암에 걸린후 스트레스 조절을 잘해야 한다고  했는데 나를 갈아 넣어야 잘 돌아가는 일들로 인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기가 참 어렵다.</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15:11:41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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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이야기 15 - 버지네오 마지막 처방</title>
      <link>https://brunch.co.kr/@@f0i2/54</link>
      <description>2월초에 혈액종양내과에서 마지막 버제니오를 처방받았다. 4월 정도까지면 먹는 항암제 복용이 마무리 된다. 그동안 수시로 찾아오는 복통에 설사... 어떻게 2년을 버티나 했는데... 시간은 너무나 빠르게 흘렀다. 또한 새로운 직장으로 가게 되었는데... 아직은 어색하고 낯설지만 그래도 새로운 시작이 신호탄이 되어 감사한 하루를 보낼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하루</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2:18:19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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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14 - 슬픈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f0i2/53</link>
      <description>투병당시  나는 블로그에 글을 적었다. 정신이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한 나를 위한 일기장이였다.  그리고 나의 투병기록이 나와 비슷한 병으로 힘들어하는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고 정보가 된다면  의미 있는 일이 될것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살아남기위한 혹독했던 투병과정에서의 일기로 인해 블로그 친구들이 생겼더랬다 같은 암을 앓고 있거나 혹은  같은 암타입에</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13:40:25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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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13 - 버제니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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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표준치료가 끝나갈 무렵 권유받은  후항암제 버제니오... 고위험군 2기 3기 환자들에게 먹을수 있는 귀한 기회로 먹게된 버제니오 2년 복용... 이제 4달정도 남았다.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처음에 후항암을 권유받고 복통에 설사에... 또 어떤 고통이 찾아올까하는 두려움에 시작을 두려워했었는데 어느새 세월이 흘러 2년이 다되어간다...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2:56:30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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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12 - 손가락 통증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f0i2/50</link>
      <description>요즘 또다시 손가락이 굳는다... 8차 항암이 모두 끝나고 수술을 하고 집에 돌아왔을 무렵에... 호르몬제(페마라)를 먹기 시작했을 때....부터 였던 것 같다. 처음에 손가락 관절이 굳기 시작했을 때 그 당혹감이란...  투병당시 언니가 3월에 생일을 맞은 나에게 출근하며 립스틱을 손에 쥐어 주었던 그때... 악을 외치며~~~소리를 질러 언니를 당황케 했</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20:11:17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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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11 - 나는 건강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0i2/48</link>
      <description>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간다 벌써 표준치료후 2년이 다 되어가다니... 몸도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말초신경병증으로 인해 발바닥이 아파서 운동화만 신었던 나는 이제 구두를 신을 수 있을정도로 발바닥 신경도 많이 돌아왔다. 그리고 얼마전 CT와 뼈스캔 찍은 후에 결과도 이상없음이어서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담낭 확인을 위해 찾은 일반 내</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11:37:40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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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10 - 다시 되돌아간 것 같은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f0i2/46</link>
      <description>치료후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다. 어느 순간 발에 돌을 밟는 것 같아 발바닥을 내딛지 못했던 나의 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졌다. 오랜시간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절뚝이는 다리도 조금 나아졌다. 여전히 손가락의 말초신경은 완전히 돌아오지는 않아  주먹을 쥐려면 뻐근하고 힘이 들어간다. 뚜껑을 따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고 손에 쥐고 있던 물건과 핸드폰은 가끔 땅에 곧</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11:23:17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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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9 - 직장에 메이지 않은 삶</title>
      <link>https://brunch.co.kr/@@f0i2/45</link>
      <description>난 굉장히 기본의 충실한 삶을 살았다. 직장에서의 업무도 민폐를 끼치지 않아야한다는 과도한 책암감으로 나를 갈아 넣어서 일할때가 많았다. 그것이 내가 해나가야 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게 나를 갈아넣어 일을 해낸 결과는 바로 암이었다. 내가 암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유가 있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 였다!! 나를 사랑하지 못했던 대가는 혹</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02:25:17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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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8 - 가을동화를 다시보던날</title>
      <link>https://brunch.co.kr/@@f0i2/41</link>
      <description>우연히 알고리즘에 가을동화를 요약해주는 영상이 떳다. 어릴적 좋아하던 드라마였고 항상 챙겨보며 눈물짓던 날들이 떠올랐다. 오랜만에 송혜교, 송승헌, 원빈 배우들에 모습에 향수가 느껴졌고 그 배우들의 더 어리고 젊은 날들을 보고 있으며 세월이 참 빠르게 흐르고  있단걸 느끼며..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가을 동화는 산부인과에서 바뀐 은서와 신애 그리고 남매</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08:58:41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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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흔한 암환자 이야기 7 - 1년검진</title>
      <link>https://brunch.co.kr/@@f0i2/40</link>
      <description>얼마전 일년검진을 하고 왔다. 검진 시기가 찾아오면 괜찮을꺼라 생각하면서도 마음이 항상 무거웠다. 수술한 가슴엑스레이를 눌러 찍어야 했고 Mri촬영을 또 해야 했다.  검진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견딜만했으나 Mri촬영 후 속이 답답하고 토할꺼 같은 기분이 계속되었다. 그리고 조영제 부작용 하나가 추가 되었다. 사실 견딜만했었지만 심리적으로 느껴지는 불안감으로</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08:57:47 GMT</pubDate>
      <author>본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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