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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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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이란 무게, 흐름 속에서 담아가는 나만의 기록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12: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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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란 무게, 흐름 속에서 담아가는 나만의 기록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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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도 굳게 다짐한다.  - 사람을 미워하지 않기로, 귀찮아하지 않기로..</title>
      <link>https://brunch.co.kr/@@f0jK/19</link>
      <description>마지막 글을 쓰고 나서 꽤나 많은 시간이 흐른 후, 다시 글을 써보려고 한다. 그 간 있었던 많은 일들을, 이렇게나마 몇 글자로 작성하고 나면 홀가분해지는 기분이 들어, 종종 글을 쓰는 걸 좋아했었다.  회사를 다니며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으로서,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의 반복적인 삶을 살고 있다. 반복적인 삶, 어떻게 보면 나름의 루틴이라고 긍정적인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jK%2Fimage%2FwI41cAtMD2J_1hrpHSPFdvO5h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00:50:38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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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5 꼰대를 대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0jK/18</link>
      <description>다양한 우여곡절 속에, 나는 회사라는 조직에 자연스레 녹아들게 되었다. 조직 속에 녹아드면 녹아들수록&amp;nbsp;'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많이 늘어났다. 나의 스트레스를 잘 이해해 주고, 풀어주는 선배가 있지 않았다면 나약한 나의 정신세계는 날 잠식했을 것이다. 선배의 존재는 나에게 회사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비책이었다.  매일같이 반복되던 일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jK%2Fimage%2Ft2lDupkFfp2Be1E6_w1xqqJh-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1:26:48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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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4 직장동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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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회사에 다닌 지 어언 몇 달이 지났을 때쯤 이야기이다. 나의 하루하루는 정말 다람쥐 쳇바퀴처럼 돌아갔다. 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약 30-40분간 운전을 하여 회사에 도착을 한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 밤새 온 메일을 다 읽어보고 필요한 메일은 모두 출력을 하였다. 출력을 한 자료를 가지고, 선배와 부장님, 팀장님께 보고를 하며 하루 일과는 시작</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23:01:18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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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3 첫 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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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장님과의 잦은 믹스커피 타임으로 인하여, 제법 빠른 속도로 회사에 적응하고 업무를 배워 나갈 수 있었다. 내가 속한 팀은, 프로젝트성으로 업무를 진행하는데 팀장님, 부장님, 사수 이렇게 나를 포함하여 총 4명이 한 팀을 구성하였다.  비록 4명이지만, 연 매출은 내 생각에는 꽤나 높다고 생각했다, 4명에서 올리는 매출이 연 120억 가량 정도였으니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jK%2Fimage%2FWCpfIjUMtMpYauJgsaR4wShjK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02:27:39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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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 첫 출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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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에서 아르바이트를 제외하고 사회에 내디딘 어려운 첫걸음이 시작되었다. 출근하게 된 회사는 무역단지 내에 있어 외곽이었고 일반적인 대중교통으로는 출, 퇴근이 어려운 곳에 위치하였다. 지금은 운전을 꽤나 잘하고 다닌다고 자부하지만, 그 당시만 해도 운전 한번 해보지 못한 장롱면허였다.  출근까지 대략 1주일 정도 시간이 있었고, 집에 있는 차로 출 퇴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jK%2Fimage%2Fgw1uqpbobsM6vmork08-PGsEXHk.JPG" width="496"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00:15:24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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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1 면접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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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야흐로 2017년, 난 학교 졸업을 눈앞에 두고 미래에 대한 고민 없이 하루하루 별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며 살았다. 잠들기 전 하는 주된 질문은, &amp;quot;내일 뭐 하지?&amp;quot;라는 질문이었다. 그 당시만 해도, 취업을 하기 위해 이것도 준비하고, 저것도 준비해야지 라는 생각은 일절 하지 않았다. '뭐, 기회 되면 하겠지.'라는 생각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한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jK%2Fimage%2FwGJ9BjIwtNtejNJ5INTKC5cOp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00:11:36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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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my, me, mine - 나는 MBTI가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f0jK/13</link>
      <description>나는 트렌드를 잘 캐치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뒤늦게 트렌드를 잘 따라가는 사람도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매 연초에 트렌드코리아 2023 이런 책이, 서점에서 젤 상위랭크를 하고 있는 것을 볼 때면, 나만 이렇게 관심이 없나?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2022년이 끝나고 검은 토끼띠의 해, &amp;quot;계묘년&amp;quot;이 벌써 한 달이나 지났다. 올해는 어떤 트렌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jK%2Fimage%2F2brrhK9ShlS5BqlaY_1lKF9_K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0:49:36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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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을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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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으면서 주변에 결혼을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그 덕분에 호텔 뷔페를 먹을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생겼다. 그 의미는, 나도 곧 결혼을 해야 하고, 결혼 적령기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결혼이란 무엇일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결혼식장에 갈 때면 던져본다. 처음에 이러한 질문을 들었을 때는, 단순하게 생각했다. 연인이 관계가 발전되어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jK%2Fimage%2FXgi9cWe6DT5XGxPR8mY8MMPYo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23 05:42:23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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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인데 뭐 할래? 바스 가자  - 1. 고대 스파 도시, BATH</title>
      <link>https://brunch.co.kr/@@f0jK/11</link>
      <description>오늘은, 주말에 친구들과 영국 고대 스파도시, BATH에 갔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내가 지냈던 브리스톨에서 바스는 버스를 타고 금방 도착할 정도록 가까이 있는 도시이다. 바스는 예전 고대시절에, 로마식 스파가 있었던 걸로 유명하다.  작은 도시로, 조용하고 정적인 도시였다. 이 도시로의 여행은, 이탈리아 친구와 알제리 친구와 함께 떠났다. 뭐 가까운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jK%2Fimage%2FEBOsDx6nLjYpY6jU58mHj5Qpn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04:47:59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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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인데 뭐 할래? 런던 가자 - 1-1. TIP</title>
      <link>https://brunch.co.kr/@@f0jK/10</link>
      <description>앞선 글에 이어, 오늘은 주말에 떠나게 된 런던 여행의 기억을 다시금 되짚어 보려고 한다. 내가 지내던 브리스톨은 런던을 기준으로 남부에 위치를 하였다. 대략 버스를 타면 2시간 정도 걸린다.&amp;nbsp;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정도의 거리였다. 음 대략 부산에서 대구? 그 위쪽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전 세계 어느 곳을 막론하고, 일주일 중 금요일을 제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jK%2Fimage%2FOx-csV5rkvJW_vanXTGlh809F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01:56:09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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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푸른 봄 - 1-3. 어린 날의 패기 (4)</title>
      <link>https://brunch.co.kr/@@f0jK/9</link>
      <description>NBA를 자주보고, 힙합노래를 들었던 나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흑인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특히나, 그 흑인 특유의 인사와 Bro라고 말하면 하는 것들을 정말 멋있게 생각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영국에서 삶과 집주인(딘)과의 관계가 돈독해졌다.  나는 속으로 이때다 싶어서, &amp;quot;호칭을 Bro라고 불러야겠다&amp;quot; 마음을 먹었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23:55:27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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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푸른 봄 - 1-2. 어린 날의 패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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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하루 영어실력은 조금이나마 성장하는 게 눈에 보였고, 난 아직도 여전히, 딘과 함께 잘 지내고 있다. 언어능력 성장의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한다. 학원을 다닐 수 도 있고, 개인적으로 공부를 할 수도 있고, 친구들과 놀 수도 있고, 물론 연애를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난, 학원에서 공부도 하였지만, 친구들과 노는 쪽을 택했다. 영국에서 공부하였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jK%2Fimage%2F4hjhXJjFt7UBtkL4oiKFotazv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23:55:05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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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푸른 봄 - 1-1. 어린 날의 패기(2)</title>
      <link>https://brunch.co.kr/@@f0jK/7</link>
      <description>글에 앞서, 농구를 좋아하고, 힙합음악을 좋아해서 난 흑인에 대하여 동경을 하고 있었다. 무언가 흥이 있을 거 같고, 멋있을 거 같고, 나와는 전혀 다른 멋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기나긴 비행을 끝으로, 드디어 두 다리 뻗고 잘 수 있겠다.라는 기대를 가지고, 내가 머물기로 한 집에 도착을 하였고, 초인종을 눌렀다. 그때 당시에 심장이 진짜 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jK%2Fimage%2F3egkl0tUu0xbLbOtVOBmJc3XBj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23:54:42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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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푸른 봄 - 1. &amp;nbsp;어린 시절의 패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f0jK/6</link>
      <description>어릴 적에는 주변 어른들과 형들이 하는 나이 이야기에 공감이 되지 않았다. &amp;quot;어휴, 한 살 또 먹었어.&amp;quot;라며 넋두리를 하는 이야기를..  하지만, 나도 어느덧 그 넋두리를 하는 형들의 나이가 되고 나니, &amp;quot;나는 저런 이야기 안 해야지.&amp;quot; 했던 다짐과는 다르게,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 쉽게 생각하면 단순히 나의 숫자가 바뀐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jK%2Fimage%2FgzSTEFNHnbUq_qh3FDGHOXTFl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23:54:12 GMT</pubDate>
      <author>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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