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사람과조직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f0sr</link>
    <description>HR컨설턴트로서, 인하우스 피플리더로서 조직과 사람을 경험하며 현장에서 배운 HR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3:56: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HR컨설턴트로서, 인하우스 피플리더로서 조직과 사람을 경험하며 현장에서 배운 HR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sr%2Fimage%2FRaZXcPcN2g3Ly7xgPWu1wCdThbU.png</url>
      <link>https://brunch.co.kr/@@f0s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있어 보이는 문화보다 굴러가는 문화가 우선이다 - 사람과 조직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f0sr/21</link>
      <description>조직문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가끔은 조금 이상한(?) 기분이 든다.  &amp;ldquo;우리는 수평문화입니다.&amp;rdquo;&amp;ldquo;자율과 소통을 지향합니다.&amp;rdquo; 이런 문장은 대개 참 좋아 보인다.홈페이지에 적혀 있으면 그럴듯하고,이 조직은 위계가 덜하겠구나, 덜 딱딱하겠구나,&amp;nbsp;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를 만들기도 한다.&amp;nbsp;그런데 HRer로 일하며 조직 안팎으로</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8:00:06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21</guid>
    </item>
    <item>
      <title>제도보다 먼저, 변하지 않는 조직을 깨우는 힘 - 사람과 조직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f0sr/20</link>
      <description>HR분야에만 그래도 꽤 오래 몸 담고 있다보니 비슷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조직을 바꾸고 싶다, 사람들이 좀 더 다르게 일했으면 좋겠다, 제도를 손보면 변화가 시작될 것 같다는 이야기들이다.  나도 주니어시절에 '변화관리'라는 말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제도부터 떠올렸다.평가를 바꾸고, 교육체계를 손보고, 보상 기준을 조정하고, 커뮤니케이션 장치를 더 정교하</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8:00:11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20</guid>
    </item>
    <item>
      <title>대기업 출신 에이스는 왜 우리 회사에서 적응에 실패할까 - 사람과 조직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f0sr/19</link>
      <description>인하우스에 있을 때, 채용을 두고 자주 부딪히던 지점이 있었다.  경영진과 본부장, 실장들은 종종 비슷한 말을 했다. &amp;ldquo;그래도 대기업 출신은 다르지 않겠냐.&amp;rdquo; &amp;ldquo;글로벌 회사에서 일한 경험이 있으면, 우리 회사에도 뭔가를 이식할 수 있을 거다.&amp;rdquo; &amp;ldquo;이제 우리도 그런 사람을 데려와야 한다.&amp;rdquo;  그 말이 완전히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실제로 체계화된 조직에</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19</guid>
    </item>
    <item>
      <title>컨설턴트의 보고서가 현장에서 &amp;lsquo;쓰레기&amp;rsquo;가 되는 이유 - 사람과 조직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f0sr/18</link>
      <description>컨설턴트로 일할 때, 가끔은 시작부터 마음이 무거운 프로젝트가 있었다.  겉으로는 분명했다.&amp;ldquo;평가제도를 개선하고 싶다&amp;rdquo;는 의뢰였다.조직을 바꾸고 싶고, 평가제도를 손보고 싶고, 뭔가 더 나아진 모습을 만들고 싶다는 요청이었다.처음 들으면 꽤 익숙한 말이다. 실제로 많은 회사가 비슷한 이유로 컨설팅을 발주한다.  그런데 몇 번의 미팅이 지나고 나면, 어떤 프</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8:00:10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18</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0sr/17</link>
      <description>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글을 올리다 보니, 어느 새 제게도 작은 루틴이 생겼습니다.  한 주를 살아내고, 그동안 마음에 남은 장면들을 붙잡아두었다가, 수요일이 되면 다시 꺼내어 문장으로 정리하는 일.  그렇게 쓰다 보니 어느덧 브런치에 16편의 글이 쌓였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동안의 글들은 대부분, 제가 인하우스에 들어와 경험한 굵직한 장면들에서 시작했습니</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17</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 HR(#16) - #16. HR조직이 커진다고, HR의 위상이 자동으로 올라가진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0sr/16</link>
      <description>회사가 피플팀을 피플그룹으로 키우기로 했을 때, 나는 그 변화가 꽤 반가웠다.회사가 이제는 사람과 조직의 문제를정말로 더 중요하게 보기 시작했다는 신호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사실 조직이 어느 정도 성장하고 나면, 비슷한 질문 앞에 서게 된다.  &amp;ldquo;이제는 HR도 좀 더 체계적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amp;rdquo;&amp;ldquo;기존의 팀 단위 운영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아닐까&amp;rdquo;&amp;ldquo;조직</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16</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HR(#15) - #15.&amp;nbsp;쎄했던 첫인상은 대부분 맞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0sr/15</link>
      <description>지난 글(#14)에서 처음으로 &amp;ldquo;좋은 선배&amp;rdquo;라고 느꼈던 리더의 퇴사를 기록했다.  그 선배가 남기고 간 건 업무 기준 뿐만이 아니라, 팀이 버틸 수 있는 안정감과 신뢰였다.  그런데 그 선배가 떠난 뒤,조직에는 정반대의 리더가 들어왔다.솔직히 말하면,&amp;nbsp;하루라도 빨리 퇴사하고 싶게 만든 사람이었다.  오늘은 그 경험을 통해내가 어떤 리더십을 믿게 되었는지,그</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8:00:03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15</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HR(#14) - #14.&amp;nbsp;좋은 선배가 떠난 자리에 남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f0sr/14</link>
      <description>처음으로 &amp;ldquo;아, 이 사람과 오래 일하고 싶다&amp;rdquo;라고 생각했던 선배가 있었다. &amp;lsquo;좋은 사람&amp;rsquo;이라는 의미를 넘어서,&amp;ldquo;이 선배라면 어떤 고민이 생기더라도 같이 헤쳐갈 수 있겠다&amp;rdquo;는 확신에 가까웠다.  그 선배는 내가 이전 글에서 이야기했던,피플그룹으로 조직을 확대하는 과정에서내가 잠시 팀장 타이틀을 내려놓았을 때 팀장으로 오신 분이었다.&amp;lsquo;피플그룹장 후보&amp;rsquo;라는 표현</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00:06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14</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HR(#13) - #13. HR가이드는 왜 무시당하는가: '사고'를 예방하는 기준의 무게</title>
      <link>https://brunch.co.kr/@@f0sr/13</link>
      <description>지난 글(https://brunch.co.kr/@f0cb81dc2d2047b/12)에서 1년 내내 노무 이슈를 붙들고 살았던 해를 돌아보며,HR은 &amp;ldquo;사고 터지면 뒷수습하는 조직&amp;rdquo;이 아니라기준과 원칙을 세우고, 일관되게 운영해 &amp;lsquo;예방&amp;rsquo;하는 조직이어야 한다고 적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기준을 만들고 가이드를 정리하는 것까지는 HR이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7:33:14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13</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 HR(#12) - #12. 1년 내내 노무 이슈만 했던 해가 남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0sr/12</link>
      <description>그 해, 내 캘린더는 이상했다.  정기회의, 제도개편 미팅보다징계위원회, 사실관계확인, 변호사&amp;middot;노무사 자문, 고용노동부 출석이 일상이었다.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늘, 사고 난 뒤에 치우는 역할일까.&amp;nbsp;이슈 생긴다고 설명했던 사안들인데&amp;hellip;&amp;nbsp;도대체 어디서부터 실마리를 풀어야 할까   이전 글에서 나는 HR을&amp;lsquo;해달라는 일 처리 부서&amp;rsquo;가 아니라조직의</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8:00:05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12</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 HR(#11) - #11. 정말 아무나 뽑으면 안 된다. 팀 무너뜨리는 Sr, 살리는 Jr</title>
      <link>https://brunch.co.kr/@@f0sr/11</link>
      <description>&amp;quot;이 분, 배웅하는 장면에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었어요.&amp;quot;  면접이 끝난 뒤,  저와 함께 면접을 진행한 상사께 조심스럽게 건넨 말이었습니다. 합류하게 되면 상사가 될 분이 있는 면접장면에서는  그토록 친절하고 세심했던 그 후보자가,면접 장소 문이 닫히자 귀찮다는 듯 질문을 흘려버렸습니다.  그때 저는 분명히 말했습니다.&amp;quot;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른 후보</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11</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HR(#10) - #10. 직책은 내려갔는데, 위상은 올라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0sr/10</link>
      <description>&amp;quot;팀장님, 팀장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는 게 어떨까요?&amp;quot;  어느 날 상사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강등'부터 떠올리게 된다. &amp;quot;내가 부족한가?&amp;quot;, &amp;quot;신뢰를 잃은 건가?&amp;quot; 라는 생각과 함께 마음이 먼저 웅크리게 되는 반응이 자연스럽다.  나 역시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 솔직히 말하면 심장이 먼저 철렁했다. 하지만 그 이후의 과정을 지나고</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8:00:02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10</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HR(#9) - #9.&amp;nbsp;해달라는 일 처리 부서에서, 문제를 정의하는 HR로</title>
      <link>https://brunch.co.kr/@@f0sr/9</link>
      <description>&amp;quot;오늘 나는 무엇을 '정의'했을까?&amp;quot;  HR Operation(인사운영)을 주로 담당하는 인사담당자들의 경우, 출근해서 메일함이나 업무소통창을 열면 하루의 흐름은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정해지는 것 같다.  &amp;quot;채용을 좀 진행하고 싶은데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amp;quot; &amp;quot;이번 달 급여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설명부탁드려요.&amp;quot; &amp;quot;성과급 지급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8:00:02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9</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 HR(#8) - #8. 일 잘하는 HR보다, 같이 일하고 싶은 HR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f0sr/8</link>
      <description>한동안 나는 &amp;ldquo;일 잘하는 HR&amp;rdquo;이 되는 게 목표였다.  제도를 잘 기획해서, 빠르게 보고하고,&amp;nbsp;문제없이 잘 운영하며,리더를 설득할 논리와 데이터도 준비된 조직.  그런데 인하우스에서 팀장 역할을 하다 보니,어느 순간 목표 문장이 이렇게 바뀌는 걸 느꼈다.  &amp;ldquo;일 잘하는 HR&amp;rdquo;보다&amp;ldquo;같이 일하고 싶은 HR&amp;rdquo;이 되는 것.  그리고 그 둘 사이에는생각보다 큰 간극</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8</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 HR(#7) - #7. 함께 버틸 사람 한 명을 데려온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0sr/7</link>
      <description>폭풍 성장기 조직에서 팀장 역할을 맡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공식은 대개 이런 것이다.  &amp;ldquo;유능한 사람을 최대한 많이 데려오는 것.&amp;rdquo;  틀린 말은 아니다.하지만 그 시기를 지나고 나서 돌아보면,조금 다른 공식이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amp;ldquo;팀의 컬러와 조직의 맥락 사이에서&amp;nbsp;함께 버틸 사람을 찾고, 선별하고, 균형을 설계하는 일&amp;rdquo;  이 글은,그 균형을 고</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8:00:02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7</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 HR(#6) - #6. 폭풍 성장기, HR의 하루는 왜 늘 새벽이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f0sr/6</link>
      <description>폭발적인 성장기 조직에서 HR로 일해 본 사람들은&amp;ldquo;번아웃&amp;rdquo;이라는 말이 추상적인 단어가 아니라몸으로 기억되는 감각에 가깝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야근, 철야, 주말 업무야 각오했더라도,문제는 시간이 아니라 &amp;lsquo;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느낌&amp;rsquo;이다. 오늘 처리한 일을 내일 또 다른 방식으로 처음부터 다시 겪게 되는 느낌. 그래서 퇴근은 늘 새벽이었고,&amp;ldquo;내</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8:00:03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6</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 HR(#5) - #5. 연봉을 누가, 어디까지 알아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0sr/5</link>
      <description>평가 시즌이 한창이던 어느 날이었다. 평가 운영이 큰 무리 없이 흘러가고 있음을 확인하고, 자연스럽게 다음 주제로 넘어갔다.  &amp;ldquo;보상에 대한 세부 계획이 어떻게 되나요?&amp;rdquo;  조직의 성과를 나누는 문제.그 과정에서 빠질 수 없는 단어 한 가지가 있다. 바로 &amp;lsquo;연봉&amp;rsquo;이다.  그날 논의의 핵심은 단순했다. &amp;ldquo;연봉 정보를 누가, 어디까지 알고 있어야 하는가.&amp;rdquo;</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5</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 HR(#4) - #4. &amp;quot;물갈이&amp;quot;라는 한 마디가 만든 파장, HR리더의 책임을 배운 날</title>
      <link>https://brunch.co.kr/@@f0sr/4</link>
      <description>평가가 처음 도입된 해,나는 리더들을 대상으로 평가 설명회를 열고 있었다.  해서는 안 될 평가를 억지로 진행하고 있다는 무거운 감정이 이미 깔려 있었고,그래도 &amp;ldquo;하는 이상, 최대한 왜곡을 줄여보자&amp;rdquo;라는 마음으로 설명 자료를 만들었다.  평가 제도의 구조, 프로세스, 역할, 일정까지 차근차근 설명하고,마지막에는 정리 차원에서 &amp;lsquo;평가에 대한 오해&amp;rsquo;를 짚어주고</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8:00:03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4</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 HR(#3) - #3. 피플리더의 첫번 째 실패: 하지 말았어야 할 평가</title>
      <link>https://brunch.co.kr/@@f0sr/3</link>
      <description>인하우스 피플리더로 들어가자마자 맞이한 평가 시즌, 나는 이미 답을 알고 있었다. &amp;ldquo;올해는 평가를 하지 말아야 한다.&amp;rdquo;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결국 평가를 했다. 그리고 그 해의 평가는, 이후 몇 년 동안 회사를 괴롭히는 수많은 평가 이슈의 출발점이 되었다.  1. 이미 &amp;lsquo;평가를 한다&amp;rsquo;고 선언된 회사 새 회사에 합류했을 때, 평가 시즌은 이미 예고되어</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8:00:01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3</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조직사이, 다시 배운 HR(#2) - #2. 좋은 얼굴(온보딩)에 숨겨진 피플리더가 마주한 현실 간극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f0sr/2</link>
      <description>컨설턴트 일을 내려놓고 인하우스 피플리더로 가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가장 두려웠던 건 &amp;ldquo;과연 내가 이 조직 안에 잘 섞일 수 있을까?&amp;rdquo;였다.  프로젝트 단위로 드나들던 나는, 늘 &amp;lsquo;외부 사람&amp;rsquo;이었다. 힘든 이야기, 답답한 현실, 어느 정도는 거리를 둔 채 바라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 거리가 사라지는 선택을 했다.  &amp;ldquo;안으로 들어가 본 뒤에야, 내</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8:00:02 GMT</pubDate>
      <author>사람과조직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0sr/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