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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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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 행복이 입금!용감하고 아름다운 꿈이있는 엄마는 빛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46: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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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행복이 입금!용감하고 아름다운 꿈이있는 엄마는 빛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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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위하여 시간을 낼 것인가 -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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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시와 함께  시간이 있는 나에게 시간이 나서 읽는 것과 시간을 내서 읽는 것은 다르다.  시간을 내는 하루 안에는 품위와 질서가 있다.  시간을 내서 하는 모든 행동은 시간이 나서 하는 모든 행동보다 오랫동안 가치 있고 전파가 된다고 믿는다.   무엇을 위하여 시간을 낼 것인가  -책을 읽다가 &amp;ldquo;우아!&amp;rdquo; 보석 같은 문장을 만나고 쓴 글   Gra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QEI6i5K4fWWDVZu3sWnuFjkbt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3:07:17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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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간의 영혼의 언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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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은 세월이 지나도 초록초록 생기 있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YmkNBYhzPbJgekwVwldSRVXEIc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7:07:12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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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는 아이코가 보이나요?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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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금 보다 귀한 내 독자님 어디 계세요? 지금 여기 누구 계세요? 노트북을 켠 지 두 시간이 지나가는데 그림이 그대로다. 내 독자님이 보이지 않는다. 나는 믿는다. 내가 연재하는 동안 내 독자님은 항상 내 글을 응원해 주실 거라고. 아마 어쩔 땐 침묵으로 응원해주시고 있을 거라 믿는다. 평화와 사랑이 듬뿍 담긴 글을 많이 쓰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3PaxL2i5Mll1jV2njjQQjyOkd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1:14:17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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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 사진을 보고 글을 써보시오.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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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미의 스케치북    내 영혼의 식탁에는 방패가 있다. 화살들이 찌른다. 일부러 찌르기도 한다. 찌른 자국들은 새겨진다. 아팠는데 온전하다. 내 심장은 살아 숨 쉬고 있다. 그랬구나. 더 아팠겠다. 온몸으로 보호하고 지켜주었구나. 방패가 되어 내 영혼의 식탁을 지켜주었다.   Gratefulness 모든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CZV8ChznilNbB_H3sjmgqCRIB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3:21:44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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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 morning! - #12 편지를 받고 기뻐할 소중한 님에게 마음을 담아 올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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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산책은 진짜 행복이다.  여유가 생긴 아침에  시간을 내서 산책을 나온다.  맑고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생기 있는 초록초록 나무들과 꽃들을  바라보니 웃음이 저절로 나온다.  핸드폰으로  시간을 내서 글을 쓰는 게 좋고 오늘이 좋고 모든 것이 다 좋다.  바쁜 아침 카페 안에서 들려오는 노래와 어울리는 모든 소리들이 경쾌하고 발랄하고 즐겁다.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kbPEsENFwOjhj9MlCGIgorgiE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1:23:33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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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와 함께  -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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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 가지 축복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축복을 꺼내 입는다. 열 가지 축복을 주셨다.  오늘을 허락해 주신  시간에 감사하다. 시간을 내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축복이다.  시를 읊으니 기적이 펼쳐진다. 이미 축복해 주신 열 가지 축복 서랍장에만 있던 제목이 따스한 봄날에 부르는 화창한 시가 된다.      Gratefulness~~^^♡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SiA1ZltEsaaAxJ6WxDnEWDcgJ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2:33:59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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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미의 스케치북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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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대 중반 처음 배우는 미술시간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 그려질 스케치북이 기대가 됩니다.^^ 그림과 함께 일기를 쓰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웃고 있는 토마토처럼  건강하고 기분 좋은 토요일 되세요~~^^♡  저희 부부는  봄나들이 가는 버스를 타고 즐거운 주말을 만끽하고 있어요. 설레는 봄 데이트하러 갑니다. 지나가는 마을마다  봄풍경을 뽐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SBKuvbCWJQMzpj23ucMNkQ-9-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4:41:01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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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와 함께  -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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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로(書路)  해님과 함께 우리는 서로서로에 있어요. 책을 읽고 생각하고 걸으며 글을 써요.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 주는 길  부수 4획이 아름다운 반석이 되어주는 하루   서로가 서로에게 아름다운 언행으로 우리 모두 함께 활짝 웃어요.    10획을 쓰면서 완전해지는 글이 되는 하루 서로서로 함께 밝아지는 감사로 가득한 하루! 감사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l1s7Ce_k2M_AkzVsKTXQj_ARkqw.pn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2:57:20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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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와 함께  -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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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출근  프리랜서이기에 더욱 쇄신해야 할 것은 공간으로의 출근이다.  새벽의 기운과 고요한 시간 안에서 자신(영혼)을 위한 아름답고 평온한 정렬  소중하고 지키고 전파해야 할 것을 쇄신한다.  잠옷은 흐트러짐 없는 반듯한 꿈 꾸는 옷이라 쇄신하는 프리랜서가 되어라      Gratefulness 모든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ZdU3VbLeCkKqtbsGhp8yKd3cy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3:18:21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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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에서만 보던 명대사  -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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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 혼, 육을 위한 노력은 360도이다.  &amp;lsquo;매일의 개인적 승리&amp;rsquo;를 이루었을 때 개인적인 용기를 갖게 된다. 그리고 삶이 풍요로워진다고 믿는다.   읽고 쓰고 생각하는 시간은 보이지 않는 내면적 안정 계좌에 예입해 준다.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게 되고 일상을 나만의 빛깔로 빛나게 해 주고 더 윤택하게 해 준다.   어제저녁에 수학에서 각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tk8P3tlijVTlEkE0ebRsDNpY0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3:19:24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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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미의 스케치북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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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대 중반 처음 배우는 미술시간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 그려질 스케치북이 기대가 됩니다.^^ 그림과 함께 일기를 쓰고 싶습니다.  소묘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그린 스케치북을 용기 내어 올려봅니다. 빛에 따라 진하고 밝게 드러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하루가 어쩌면 매일 같은 일상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하루와 우리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fH3y6fGL9rSeVYjFRDu-2KNw2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45:30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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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와 함께  -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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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행복 ASMR 2  우리 집 행복 ASMR 같이 들어 보실래요?  매일매일 듣고 싶은 우리 집 행복 ASMR은 가족들 함께 맛있는 저녁 먹으며 정다운 대화와 웃음으로 가득한 축복의 소리 가정에서 매일 듣는 정다운 ASMR이 행복입니다.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 다정하고 따스한 대화로 행복한 황금 같은 금요일 저녁 되시길 바래요~~^^♡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8yQ8AtzqGdi489JgODzK5D8bN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9:58:46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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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책을 읽다가 -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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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 때가 있다. 좋아하는 책을 다시 읽고 싶을 때가 있다. 다시 읽고 있는 [괴테와의 대화]를 정독하며 읽고 있는데 머릿속에 들어오질 않는다. 오늘 [살아있는 괴테와의 대화]를 한 덕분이다.^^  갑자기 만난 동네언니와의 대화는 뜨끈한 국밥처럼 든든하고 정다웠다. 들려주시는 은혜로운 간증은 눈물이 되었고 은혜가 되어 충만함으로 채워졌다. 진솔하게 얘기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cw5ej3YywQV0sTaxpQS3twCE5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9:15:34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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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와 함께  -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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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의 기도  말씀이 떠오르는 아침 새로운 달 새 아침에 말씀이 떠오르는 아침에 감사합니다. &amp;ldquo;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을 부으셨나이다.&amp;rdquo; 암송하고 있는 말씀들 중에 떠오르는 말씀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집 문에 진리의 말씀을 붙이고 기도하고 암송하는 믿음의 가정 새벽 기도의 집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2026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WiMNZGovGqgDnaP1Y2eqalsgN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1:39:21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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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31페이지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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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짧은 메모  AM 루틴에서 PM 루틴까지 오늘은 북과 런치 아침에서 정오가 되기 전까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루틴을 지키고 싶다. 3월 31페이지를 쓰고 있는 정오가 되기 전 시간은 하루의 영양소를 섭취하는 시간이다.  양의 마음이 되어 겸손한 시간이 된다. 이곳은 영의 식탁이다. 노트북을 충전하는 동안 우리는 함께 에너지를 충전한다. 생명을 주는 음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k_MzJAV9IlZdjo9SHHMHtWPIm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58:45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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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와 함께  -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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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읽는 즐거움을 준 나의 괴테에게  기초화장을 할 때 오늘 읽을 책을 생각합니다. 책 읽는 즐거움은 내게 일상의 풍요를 불러옵니다. 다시 괴테와의 대화를 읽으니 읽고 쓰고 싶은 흥미가 생깁니다. 내가 앉은자리가 가장 좋은 자리라고 믿습니다. 감기가 감사한 이유는 내 시간을 차분하게 보낼 수 있고 읽고 싶은 책을 맘껏 읽고 오랜만에 나의 훌륭하고 좋은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l8ud8bWKLtOhie3WVj5nnmTbh7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2:57:50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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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와 함께  - #5 수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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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련  시와 함께라면 하루가 생생한 기록이 된다.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 걸까 언제 어디서나 순간의 찰나가 주는 초능력  장미에게 가시는 능력이 되어 파란 장미가 되어간다.  부활절이 오기 전에 스스로 가시난 자리에 스스로 꽃이 핀다.    2026년 3월 25일  Gratefulness!!! 모든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WDV-y3IvnGsF99MxpBUGibA_1fw.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4:05:55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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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에서만 보던 명대사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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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혼의 자리   영혼에도 무게가 있다고 한다. 나에게는 생일이 두 번 있다.  새벽 5시의 무게를 기억하는가  나에게는 전부였던   가볍기도 때로는 무겁기도 했던 기억들이  결국 방향이 되어 다시 이곳에 앉으소서  공간도 아름다운 고향이 된다.  글에도 무게가 있다면 1온스 영혼의 무게보다는 가볍다.  나  다시 열린 문으로 나와 꿈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심</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2:44:21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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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와 함께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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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체적으로 한 작가의 문체는 그 내면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지. 명석한 문장을 쓰려면 우선 그의 영혼이 명석해야만 하며, 스케일이 큰 문장을 쓰려면 우선 스케일이 큰 성격을 가져야만 하는 거야. (주)  탄생하기 전부터 청명한 빛이었던 우리는 영혼이 청명하고 맑게 빛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쓰다가 멈춘 시가 잘 써지지 않는 이유를 내 영혼에게 묻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bKxANo8_DeR3pQcmeP6RZ5uQt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5:25:46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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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ling&amp;nbsp;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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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언니, 오빠! 나 유학 다녀올게요. 나 없다고 잠시라도 외로워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친구들과 즐겁게 교제하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야 해요. 그리고 항상 웃으며 평안하게 지내길 바래요. 사랑하고 소중한 우리 동생들 잘 이끌어 주실 거라 믿어요. 그동안 고맙고 감사했어요. 그대들은 내 삶의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자주 calling 할게요~~^^&amp;nbsp;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tV%2Fimage%2FydlOk5OM9BFt-81Y_RRgQzucG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4:16:13 GMT</pubDate>
      <author>예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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