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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지쿠</title>
    <link>https://brunch.co.kr/@@f0wQ</link>
    <description>긍정 지혜를 나누고자 하는 긍지쿠입니다!! 저는 통합교육을 잘 하고 싶은 교사입니다. 유아교육과 특수교육을 기반으로 어린이와 관련된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6:58: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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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지혜를 나누고자 하는 긍지쿠입니다!! 저는 통합교육을 잘 하고 싶은 교사입니다. 유아교육과 특수교육을 기반으로 어린이와 관련된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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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 후회의 밤 - 교사의 후회는 불연속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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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매력적인 사명이 있다. 그건 바로, 인간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첫 단추의 역할을 하는 유아교육이다.  전공을 만난 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참 교사의 삶을 그리게 되었다. 어쩌면 작은 의자에 앉아 있는 나를 항상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아이들 덕분에 지금까지도 이 일을  계속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나는, 유독 교실 속의 소극적인 아이들을</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18:50:49 GMT</pubDate>
      <author>긍지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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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인생극장 - 놀이 속 유아들의 희로애락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0wQ/3</link>
      <description>유치원의 하루 일과 속 아이들을 들여다보면 마치 희로애락이 담긴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다. 때론 해피엔딩 그 자체이며, 때론 새드엔딩을 막고자 애쓰는 막장 드라마의 모습을 담고 있기도 하다. 그렇게 전지적 시점에서 관찰하다 보면 피식 웃음이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은 칭찬샤워를 하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하며 내일을 기약한다.   그중에서 제일</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3:24:43 GMT</pubDate>
      <author>긍지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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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에도 꽃은 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0wQ/1</link>
      <description>개학을 맞이한 조금은 추운 1월 말 우리는 기다렸다는 듯이 인사를 나눈 후 운동장으로 나간다. 사랑반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놀이를 어김없이 시작한다. 슛~~ 우리 반 준열이는 미래 축구 선수가 꿈이라며, 손흥민의 부상 때 착용하였던 마스크까지 제작하고 그것을 쓴 후 놀이를 한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amp;quot;저 아이는 어쩌면 저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정확히 알</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5:45:40 GMT</pubDate>
      <author>긍지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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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 하나 -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아이라는 씨앗</title>
      <link>https://brunch.co.kr/@@f0wQ/2</link>
      <description>유치원에서는 봄과 가을이면 그에 맞는 텃밭활동이 한창이다.  특히 올해는 초봄에 심었던 방울토마토, 가지, 오이, 고추 등 각종 작물들을 풍성하게 수확할 수 있었다. 오이로 마사지를 하고 깨끗이 씻어 점심때 칼로 쓱쓱 썬 후 추가 반찬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농약을 치지 않아서 깨끗하다는 것을 강조했더니 아이들은 틈만 나면 텃밭의 토마토를 먹고 있는 것이 아</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5:41:34 GMT</pubDate>
      <author>긍지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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