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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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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퇴사를 지른 평범한 사람의 우여곡절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7:5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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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퇴사를 지른 평범한 사람의 우여곡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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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기업가 아침 루틴 만들기 성공! - 시작은 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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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지막 글로부터 약 10일 정도 지났네요. 저는 저만의 루틴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입니다. 제 패턴을 파악하여 어느 곳에서 어떻게 일하는 것이 제일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나를 염두에 두고 생활하고 있어요.   나의 출근을 감시하는 곳(회사)이 없다는 것은 시간적으로 저에게 큰 자유를 줍니다. 아무도 뭐라 하지 않거든요. 일어나던, 밥을 먹던, 일을</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1:36:29 GMT</pubDate>
      <author>오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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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시작합니다 - 부업이 아닌 본업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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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질러보는거야' 시리즈는 직장인을 그만두고 초보사장으로 그동안 부업으로 진행하던 디자인과 제가 정말 좋아하는 뜨개를 활용한 공방창업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디자인업에 대한 이야기가 될 수도, 때로는 뜨개공방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제 사무실로 첫 출근을 시작한 날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해왔으니 조금 쉴까 싶었지만, 그렇게</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6:12:25 GMT</pubDate>
      <author>오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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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출근 - 드디어 마지막 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1SB/11</link>
      <description>드디어 오늘, 마지막 출근입니다.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진행하고 이것저것 설명하고 나니 벌써 점심시간입니다. 사직서는 미리 내지 않았습니다. 사직 통보는 한 달 반 전에 하긴 했지만, 사직서는 오늘에서야 제출하게 되었네요. 사직서까지 제출하고 나니 정말로 실감이 납니다. 사직서를 받은 대표님께서는 수고했어요. 딱 한 마디 하시네요.   이 회사의 대표님을</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02:47:01 GMT</pubDate>
      <author>오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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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주말 - 마지막 월급쟁이의 마지막 주말.</title>
      <link>https://brunch.co.kr/@@f1SB/10</link>
      <description>이제 곧 저의 월급쟁이 인생이 끝이 납니다. 언젠가 제가 다시 취직할지도 모르겠지만요, 현재 마음으로는 이제 두 번 다시는 월급쟁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회사가 그리워지지 않도록 1인기업가로서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각오이기도 하고요.   특별한 주말인 것처럼 꾸며서 그렇지 사실 여느 다른 주말과 다를 게 없습니다. 그냥 괜히 한 번 특별하게</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9:35:51 GMT</pubDate>
      <author>오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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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질러보기로 했습니다. - 퇴사를 질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1SB/9</link>
      <description>퇴근 후 생활이 직장생활보다 더욱더 바빴던 직장인. 이제 그 직장인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너도 나도 N잡하는 시대 그리고 N잡러들 사이에서는 퇴사를 말리는 사람이 더 많은데, 시대의 눈치를 보지 않고 저만의 길을 한 번은 걸어보겠다 다짐하였습니다. 올 2월만 해도 퇴사는 무슨, 그냥 지금처럼 퇴근하고 작업하고 월급도 받고 이중생활이나 열심히 하자고 생각</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07:00:05 GMT</pubDate>
      <author>오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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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깎아주실 거죠? 2 - 우당탕탕 고객경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1SB/8</link>
      <description>&amp;quot;제가 수정 횟수를 한 번도 소진하지 않았는데도 또 돈을 내야 하나요?&amp;quot; 두둥-    로고 서비스를 처음 시작할 때는 이런 질문조차 스트레스였다. 무례하다고도 생각했고, 질문을 보자마자 짜증이 치밀어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달리 생각해 보면 소비자(고객 혹은 대표) 입장에서는 할 수도 있는 질문이었다. 정말 몰라서 하는 질문이 태반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11:52:29 GMT</pubDate>
      <author>오모</author>
      <guid>https://brunch.co.kr/@@f1SB/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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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깎아주실 거죠? 1 - 우당탕탕 고객경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1SB/5</link>
      <description>나는 퇴근 후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년간 로고디자인 서비스를 온라인상에서 판매를 한 경험이 있고 현재 진행 중이다. 그동안 정말 다양한 대표님들과 일을 진행했는데 개중에는 소위말하는 'So Cool'이신 분들도 있고 완전히 까다로우신 분들도 있었고 그 중간 지점이신 분들도 있었다.   쏘쿨이신 분들이 많이 찾아주시면 작업은 수월하고 금방 끝나지</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0:53:04 GMT</pubDate>
      <author>오모</author>
      <guid>https://brunch.co.kr/@@f1SB/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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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자본창업에 대한 나의 생각 - N잡러들 파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f1SB/4</link>
      <description>무자본 창업. 참 사람을 유혹하는 단어인 것임에 틀림없다. 나도 이 말에 혹하여 로고디자인을 시작했으니 말이다. 내가 부업으로 하고 있는 로고디자인이 무자본 창업의 대표적인 예이다. 자본 없이 창업을 할 수 있다니, 처음엔 정말 단순하게 이렇게만 생각했었다. 단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돈을 들이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다고만 생각했다.    오</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22:36:59 GMT</pubDate>
      <author>오모</author>
      <guid>https://brunch.co.kr/@@f1SB/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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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까지 열심히 했던 입문 디자이너 - 퇴근 후, 나는 디자이너가 된다 2</title>
      <link>https://brunch.co.kr/@@f1SB/3</link>
      <description>로고 디자인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나는 일러스트레이터 즉 어도비 구독부터 결제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려내는 디자인의 세계는 정말로 신기했다. 내가 마우스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니..!라는 생각을 하면서 매일 습작에 몰두했다. 여전히 로고디자인의 세계는 어려웠다. 첫 의뢰를 받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두루뭉술하였다. 내가 과연 이것으로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해</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03:59:19 GMT</pubDate>
      <author>오모</author>
      <guid>https://brunch.co.kr/@@f1SB/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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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나는 디자이너가 된다. - 개발자가 디자인을 하게 된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f1SB/2</link>
      <description>나의 직업은 웹개발자이다. 보통 개발자라고 하면, 컴퓨터로 뚝딱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돈도 많이 벌고 우대받는 직업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기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amp;quot;네카라쿠배&amp;quot; 급의 기업에 다니는 개발자에 국한되는 이야기이며, 보이지 않는 이면엔 나와 같은 중소기업의 개발자가 있다. 만약 내가 기사에 나오는 그런 회사에 다니며 개발자로서 실력을 갖추고</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08:27:44 GMT</pubDate>
      <author>오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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