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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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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아를 찾아가고 있는 작가 지망생. 목표는 은은한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읽기 쉬운 글을 쓰는 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3:04: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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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를 찾아가고 있는 작가 지망생. 목표는 은은한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읽기 쉬운 글을 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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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1 : 작가 되기 - 2023 도전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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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2월 10일, 브런치 작가로 데뷔했다. 두 번째 만에 통과했다. 첫 번째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부실했다. 시 단 한편으로 작가가 되어보겠다고 신청한 무모한 시도였다. 그래서 두 번째로 3개의 저장한 글을 첨부해 신청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별다른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첫 실패는 데이터 부족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브런치 작가가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kg%2Fimage%2FkTmbNsidWvqh3Eh8ulhknQ5kV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09:20:16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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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브런치북 응모가 오늘 까지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f1kg/26</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가 된 것은 올해 2023년 2월 즈음이었다. 작가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아&amp;nbsp;내가 쓴 글은 '1년에 몇 번의 도전을 할 수 있을까?'라는 당찬 글이었다. 일명 [2023년 도전 프로젝트]   그만큼 나는 열정적이었고 어서 글을 잔뜩 써서 모아 한 권의 브런치북을 엮어내고 싶었다. 그러나 나의 글은 대부분 그날&amp;nbsp;느낀 드문드문한 글들이었다. 브런치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kg%2Fimage%2FStiWbbFVKWSEqnv0inSqvaQ5n2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9:00:14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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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에 미친 자 - 앱 사용시간제한 활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1kg/25</link>
      <description>틈만 나면 당연하듯 유튜브를 켜는 것이 일상이다. 내가&amp;nbsp;흥미를 보일 만한 맞춤 동영상들이 화려하게 눈을 사로잡는다. 제일 재미있어 보이는 걸 타고 들어가 시청한다. 밑에는 비슷한 또 다른 동영상들이 대기 중이다. 그렇게 타고 타고 정신없이 보다 보면 몇 시간이 지난다. '이러지 말아야지..' 하며 어플을 종료하고는 정신을 환기시킨다. 다른 일에 집중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kg%2Fimage%2FrxCGe4V9h_8bxWAs_GrJYpNsY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3:40:17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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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를 견뎌낸 벚꽃 - 유난히 밝은 빛을 내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f1kg/23</link>
      <description>3일 연속 때 이른 비가 쏟아졌다. 벚꽃은 지난주 주말이 절정이었고, 이 비라면 꽃잎이 다 떨어졌을 거라 생각했다. 정답이었다. 비 온 지 3일 차가 되는 오늘, 저녁에 산책을 나서자 나무들은 모두 초록빛을 내고 있었다. 벚꽃 잎을 떨어뜨리고 갓 세상에 태어난 연하고도 푸릇푸릇한 초록색이었다. 그렇게 평소와 다름없이 나의 산책 코스를 걷고 있었는데, 유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kg%2Fimage%2FHJ_RuqxgYaSZOUNd6RR-bL5eEH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11:22:56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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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중독자가 되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f1kg/19</link>
      <description>나는 커피 중독자다. 내가 커피 중독자가 되는 과정은 자연스러웠다.    커피 모름 &amp;rarr; 바닐라라테 입문 &amp;rarr; 아메리카노 입문 &amp;rarr; 아메리카노 1일 1잔, 생명수 &amp;rarr; 아메리카노 1일 2잔 &amp;rarr; 아메리카노 1일 3잔의 중독자  청소년기에는 커피의 맛을 전혀 알지 못했다. 아니, 아예 관심이 없었다. 고등학교 수험생활을 할 때에는 잠과 매일 사투하면서도 커피 마실 생</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6:47:54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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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받는다면? 일단 밖에 나가보자 - 스트레스 관리하는 법 2</title>
      <link>https://brunch.co.kr/@@f1kg/16</link>
      <description>자연만큼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것이 또 있을까. 나의 스트레스 관리 방법 중 하나인 산책하기를 소개한다.   산책하기   '스트레스받는데?' 생각하자마자 밖으로 나가는 벙법이다. 이왕이면 낮이면 좋은데, 햇빛을 받으면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훨씬 높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밤공기를 마시는 것도 좋다. 운치가 있어 밤산책을 즐기는 편이다.   자연이 생명체에게</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9:08:25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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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관리하는 법 - 단순한 것이 최고다.</title>
      <link>https://brunch.co.kr/@@f1kg/15</link>
      <description>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각자만의 노하우가 있는지 궁금하다. 나 역시 아래와 같은 스트레스 관리법이 있다.   즉시 운동하고 씻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즉시 운동하는 것이다. 당장 회사에서 근무 중이라면, 근무가 끝나고&amp;nbsp;해도 좋다. 중요한 것은 급한 일만 끝내고 운동에 돌입하는 것이다.&amp;nbsp;다양한 방법이 있겠다만, 나의 경우에는 동영상을 보며</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15:03:29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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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또 왔다. - 엄마와 데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f1kg/18</link>
      <description>주말 낮은 언제나 나를 설레게 한다. 아니, 나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을 설레게 하려나. 요즘은 날씨가 너무 좋아져서 주말 낮이면 늘 밖에 나가려고 한다. 이 집순이를 나가게 하는 날씨라니, 참 대단하다. 오늘은 엄마와 집을 나섰다. 아파트 주변에 기다란 하천이 있는데, 산책 코스로 너무 좋다. 종종 그랬듯이 우리의 코스로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kg%2Fimage%2FbT-l5r9BOO6xEh2s9yjmIwdedE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12:10:18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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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 챗GPT</title>
      <link>https://brunch.co.kr/@@f1kg/3</link>
      <description>바야흐로 AI의 시대다. 2016년 대단했던 그 바둑 경기 이후 AI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나날이 증가했다. 폭증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매년 AI 관련 논문이 기하급수적으로 발행되고 있다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 학교와 기업 및 연구소에서 열과 성을 다하여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거대 인공지능(AI) 연구소에서 이름하여 '챗GPT'를</description>
      <pubDate>Sat, 25 Mar 2023 06:06:26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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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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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회는 스스로를 성찰하고 지난 일에 감사함을 느끼게 하는 성숙한 과정이다.  후회는 인생에 필요한 과정이다.  그러나 나의 후회가 누군가에겐 미련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누군가에게 나의 후회란 소용없는 것일 수 있다.  안타깝지만 그 누군가는 결론을 내렸을 수 있다.  그러니 나의 후회는 온전히 내 것으로만 간직하는 것이 좋다.  후회, 그것은 어</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15:14:23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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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간식</title>
      <link>https://brunch.co.kr/@@f1kg/12</link>
      <description>꼬마김밥과 진미채, 어묵탕, 호떡</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7:50:02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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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공기청정기</title>
      <link>https://brunch.co.kr/@@f1kg/11</link>
      <description>우리집 공기청정기는 하루종일 돌아간다. 언제나 콘센트와 한 몸이다.   공기청정기는 참 재미있다. 아니 똑똑하다. 1단계부터 4단계까지의 청정도를 구분한다. 4단계는 대기질이 가장 안 좋은 상태를 나타낸다. 집안 공기를 한 번 순환시키고 나면 1단계 상태를 유지하며 잘 돌아간다. 놀랍게도 잠시 베란다 문을 열어두면, 바깥 미세먼지를 감지하고 바로 4단계로</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6:56:54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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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들은 민낯을 사랑한다 - 서평&amp;nbsp;[마음의 여섯 얼굴] -김건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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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민낯으로는 차마 거울을 들여다보지 못하는 법. 우리는 타인의 시선을 빌려와서야 겨우 스스로의 얼굴을 들여다볼 수 있다. 남의 시선으로 치장한 후에야 겨우 스스로의 모습을 견딘다.   책 &amp;lt;마음의 여섯 얼굴&amp;gt;에 나와있는 문장이다. 앞뒤 자르고 '민낯'이라는 단어가 나와 당황스러울 수도 있다. 여기서 민낯은 진짜 나를 의미한다. 저자에 의하면&amp;nbsp;인간은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kg%2Fimage%2F6avMjK06drCHy2cdbNzEIMtaG2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16:05:02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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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꾹질아 멈춰</title>
      <link>https://brunch.co.kr/@@f1kg/8</link>
      <description>딸꾹질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다. 지금도 느닷없이 딸꾹질이 시작됐다.  그렇게 딸꾹질을 하고 있다가 다음 딸꾹이 언제 올지 예상한다. 딸-꾹? 아니다. ㄸ.. 딸-꾹! 분명 지금 할 것 같았는데 2초 뒤에 딸꾹했다.  숨을 30초 동안 참아보았다. 잠잠하길래 멈춘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숨을 참고 물을 꿀꺽꿀꺽 마셨다. 이번엔 멈췄다. 안심하고 커피</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6:11:52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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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솔로]를 보았다.  - 성공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1kg/7</link>
      <description>'나는 솔로'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각 출연자들이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모든 출연자가 소위 말하는 훌륭한 스펙을 가지고 있었다. 인정받는 전문직 종사자하며, 큰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가 하며, 아파트 여러 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혹은&amp;nbsp;눈에 띄는 외모를 가지고 있거나 끼가 많았다. 그러니까, 사회적으로&amp;nbsp;성공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아,</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23 16:11:43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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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몇 번의 도전을 할 수 있을까? - 2023 도전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f1kg/5</link>
      <description>프롤로그  벌써 2023년의 두 달이 지나가고 있다. 엊그제 &amp;quot;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amp;quot;를 외쳤던 것 같은데 말이다. 1, 2월은 그만큼 많이 바빴다. 안타깝게도 딱히 무언가를 했던 건 아니었다. 2개월은 1년이란 시간의 대략 6분의 1이다. 쎄한 느낌이 들었다. 여느 해처럼 올해도 그냥 스쳐지나갈 것 같은 느낌이다.     도전하다 = 정면으로 맞서 싸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kg%2Fimage%2FQV2etJUHtLFFbjjmnz6cQCTab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07:03:17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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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당첨의 꿈 - 뽑기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f1kg/6</link>
      <description>원래 로또를 가끔 사는 편이다.  보통은 당첨번호가 발표되는 토요일에 구매를 한다. 그것도 7시쯤에. 맞다. 나는 결과를 기다리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로또는 구입하게 되는 순간 행복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 기쁨의 에너지가 발산되어 기분 좋기도 하지만 또 너무 기대하는 것은 자제하려고 한다. 그래서 딱 마감전에 산다. 사실 그냥 너무 궁금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kg%2Fimage%2Fs6zvXwOJENgoyP6gvFxt5wDRSF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15:26:42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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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 - 나의 확고한 원칙</title>
      <link>https://brunch.co.kr/@@f1kg/4</link>
      <description>빠르게 변하는 현시대에서는 오히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빛난다. 그렇다면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책 &amp;lt;타이탄의 도구들&amp;gt;의 저자인 팀 페리스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의 확고한 '원칙'이다.  예시로 다음과 같은 사례가 실려있었다. 저자 본인은 늘 어떤 사람이던 사랑하자는 확고한 원칙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 당신 앞에 있는 사람이 나</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8:18:03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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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 - 어떤 말도 하지 않고 기댈 수 있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f1kg/1</link>
      <description>내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많다.  여가시간에 책을 읽으면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자기 계발을 할 수 있고 지식을 얻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기에, 그러한 습관을 따라 함으로써 성공을 꿈꿀 수 있다. 그런 이유들이 있었다. 그런데 내가 책을 &amp;quot;너무나도&amp;quot; 좋아한다고 느꼈을 때가 있었다. 잠시 쉼이 필요할 때였다. 그럴 때면 나는 꼭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kg%2Fimage%2FXU-3uQW7H9Xlho9fAb9QhV6OH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8:15:46 GMT</pubDate>
      <author>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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