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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뉴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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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뉴월의 적당한 더위와 온도를 좋아합니다. 오월의 딸과 유월의 아들을 두고 있는 적당한 온도의 엄마이면서 좋은 작가님의 꽂히는 문장을 모으는 취미를 가졌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5:2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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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뉴월의 적당한 더위와 온도를 좋아합니다. 오월의 딸과 유월의 아들을 두고 있는 적당한 온도의 엄마이면서 좋은 작가님의 꽂히는 문장을 모으는 취미를 가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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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뭐예요? - 이 나이에 꿈이라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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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이 뭐냐는 질문은 학창 시절 신학기 기초조사 때 말고는 생각하고 살아본 적 없었다. 꿈은 곧 장래희망으로 통하던 시절에 단 한 사람이라도 꿈에 대한 로망을 갖게 해 주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보니, 꿈은 언제라도 꿀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주관적이고 자유로운 영역이더라. 그래서 매일 꿈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시절도 있었다. 대부분 자기 계발</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2:41:13 GMT</pubDate>
      <author>오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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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쓰는가? - 낮은 곳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29s/6</link>
      <description>어떠한 이유로든 배움의 환경에 자신을 두지 못한 사람의 무지는 가슴아프다.   매주 강의를 나가는 노인복지센터의 어르신들은 남녀로 구분된다. 그 두 그룹은 교육받은 자와 배우지못한 자로도 나뉜다. 가슴아픈 일이다. 펜을 처음 잡아보는 어르신이 계실정도라니..   여자 어르신 중에는  은행가면 떨리고 병원가면 무섭다고 하시는 어르신도 계신다. 글자앞에서 한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9s%2Fimage%2FIhP8_FdMpoSTd1Q69STKJgvYk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13:03:38 GMT</pubDate>
      <author>오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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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석사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서서 - 뻥튀기를 먹던 청춘들, 어디 갔니?</title>
      <link>https://brunch.co.kr/@@f29s/4</link>
      <description>이십 년도 더 전인가? 팔월의 끝자락에 느닷없이 영주행 버스에 올랐다. 친구의 친구였던 은하와 함께. 예나 지금이나 팔월은 덥다. 휴게소에서 뻥튀기를 산 건 기억 속에 없지만 모든 사진 속의 나는 뻥튀기 봉지를 들고 서있네... 팔월이면 아주 더울 텐데...  은하와 나는 죽이 잘 맞았다. 은하는 염세주의적 성향이 강했고 사회에 대한 불만과 국가제도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9s%2Fimage%2FfIyy9eQJgh1kax9Z6kIam5LSp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6:12:23 GMT</pubDate>
      <author>오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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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시한부를 마주하다. -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 이렇게 서툰가...</title>
      <link>https://brunch.co.kr/@@f29s/3</link>
      <description>모두, 시한부를 사는 것을 종종 생각하자는 취지의 글이다. 무척 길지만 울림이 있기를 바라면서 조심히 친구의 이야기를 꺼내본다.우리 부부에겐 잊을 수 없는 친구가 하나 있다.남편과 동갑에 취미도 비슷했던 나는남편 친구들과도 관계가 좋았다.​세영 씨도 그 친구들 중에 한 명이다.자신은 결혼을 못 할 확률이 높아서 무조건 이 여자다 싶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9s%2Fimage%2F52TLbkUSnIJWWTHtp46KuqGwdl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12:02:30 GMT</pubDate>
      <author>오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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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종의 미 - 매장당할 것인가 싹을 틔울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29s/2</link>
      <description>나의 작은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용사였다.전역 후 취직했던 철광석을 캐는 철광에서 발파 사고로 한쪽 발의 발가락 다섯 개를 다 잃으셨다.결혼 후 신혼일 즈음, 딱 서른 일 때였다고 했다.그리고 세월이 흐르면서 고엽제 후유증으로 피부병을 얻으셨다.​월남전 참전 당시, 위문공연이 있었던 모양인지 아직도 활동이 활발한 노사연 가수님이랑 찍은 사진은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9s%2Fimage%2FawvZZHQ9TNJG9pJ6YiBoPOdpVt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8:20:45 GMT</pubDate>
      <author>오뉴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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