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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2DA</link>
    <description>직장에서의 나, 집에서의 나, 아내로써의 나.우리는 몇 개의 부캐를 갖고 살아가고 있을까요?여러 부캐들 속에서 진짜 '나'를 잃지 않으려스스로에게 던질 질문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20:41: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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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의 나, 집에서의 나, 아내로써의 나.우리는 몇 개의 부캐를 갖고 살아가고 있을까요?여러 부캐들 속에서 진짜 '나'를 잃지 않으려스스로에게 던질 질문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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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방 없이 아기를 키운다고요? - Part24. 난방비 0원으로 겨울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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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삿짐을 싼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 집에서 3번째 겨울을 맞이했다.   30년이 넘은 구축아파트의 겨울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다. 첫 번째 겨울엔 70만 원 난방비 폭탄을 맞고, 두 번째 겨울엔 난방대신 전기장판에서 연명하며 춥디 추운 구축아파트의 겨울을 버텼다.  난방비 폭탄 썰을 보고 싶다면? 아래 글 클릭!단지 내 난방비 1등 신화(?)   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3DyIInmPX2s6meW-RR_s3HzS3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08:00:04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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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누수라고요? - Part23. 아래아랫집의 가해자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f2DA/81</link>
      <description>장마와 함께 느닷없이 찾아온 누수를 해결한 지 딱 1년이 지났다.   구글 포토에서 '1년 전 추억'이라며 알려줄 때만 해도 남편한테 캡쳐본을 보내며 이게 벌써 1년 전이라며 웃고 넘길 때였다. (작년 : 누수가해자가 되었습니다)    띵ㅡ동관리소예요.   여느 때처럼 작은 방에서 업무를 보고 있던 날, 관리소에서 찾아왔다. 노이로제 걸릴 것 같은 그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ik1_kPQNeMud8vOtMx92ikFfk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11:01:24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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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산부석에 앉아본 적 있나요? - Part3. 임산부석에 대한 고찰, 그리고 반성</title>
      <link>https://brunch.co.kr/@@f2DA/80</link>
      <description>임신 전엔 한 두 달만 돼도 딱 보면 임산부구나 하고 티가 나는 줄 알았다.   근데 웬걸, 두 달이 지나도, 석 달이 지나도, 네 달이 지나도 당최 티가 나질 않는 것이다. 직접 만져보면 아랫배가 살짝 묵직하고 단단해진 게 느껴졌지만, 육안으로는 임산부 배인지 똥배인지 전혀 알 수가 없을 정도였다. 그제야 알았다. 임신 초기의 임산부는 자세히 들여다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RpRPHiI5N_Oox61SWV6TvUmoP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13:35:23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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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을 알고 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 Part2. 임신 초에 이렇게 할 게 많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f2DA/79</link>
      <description>&amp;quot;삐빅ㅡ 당신은 임산부입니다.&amp;quot;  단순히 임신 사실을 확인하러 병원에 갔던 날, 그날 하루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할 수 없었다는 게 더 맞는 표현 같기도 하다.  임신 사실 그 자체도 온전히 받아들이기 벅찬데 병원에서는 친절히도 그런 나를 몰아붙였다. 이것 먼저 상담하시고 이것도 만드셔야 되고 저것은 제출용으로 갖고 계시고 등등등. 이것저것 해야 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Kxv7TV4DL9XyvmUWHRWKfCkgC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11:25:41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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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을 예상하셨나요? - Part1. 이거 진짜 실화...?</title>
      <link>https://brunch.co.kr/@@f2DA/78</link>
      <description>&amp;quot;축하드려요, 산모님.&amp;quot; 응? 저요..? 제가 산모요..??   참으로 이상한 2주였다. 그렇게 좋아하는 술이 땡기지 않았다. 매주 금요일 아침만 되면 퇴근 후 무슨 안주와 술을 먹을지 신중히 고민하던 나였다. 어디 불금뿐이겠는가. 결혼 후 본가 탈출의 자유에 힘입어 냉장고 한 켠에 가득한 캔맥주는 내 로망이자 자랑이었다.   그랬던 내가, 알쓰인 남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NbHwCwrcbju-YVtlu1qDpNp1-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12:24:53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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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팡이를 직접 제거해 본 적 있나요? - Part22. 곰팡이 꽃~이 피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2DA/76</link>
      <description>작년 한 해 난방비 폭탄에 아랫집 누수까지 겪고 난 후 한동안 평화로웠고 잔잔했으며 별 탈 없이 남은 23년을 보냈다.   여보, 이런 게 원래 있었어..?   애증의 구축 신혼집에서 맞이한 24년 정초였다.  집 안에 두기엔 부피가 큰 택배 박스가 생겨 베란다에 잠시 두려 문을 열었다. 다시 나가려는 찰나, 무의식적으로 뒤를 돌아봤다. 음 뭔가 달라졌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TF8d_95LckvRB15NXvvyrmf2C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11:04:05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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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의 양면성을 본 적 있나요? - Part22. 누구냐 넌</title>
      <link>https://brunch.co.kr/@@f2DA/75</link>
      <description>24년 연봉협상의 여파로 요즘 블라인드 우리 회사 게시판이 뜨겁다.  이걸 인상이라고 주냐, 물가상승률도 못 따라간다 등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댓글 보는 재미가 있어 요즘은 루틴처럼 자기 전에 어플을 켠다.  가끔 수위가 세고 재밌는 글이 올라오면 친한 동료들과 안주 삼아 얘기하곤 한다. 참 논리 정연하게 잘 쓴 글도 있고 재밌는 필력에 감탄하는 글도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7tOiZlTqyvF-sD4ErL-V8qF95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11:54:40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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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축아파트의 소음은 어떤가요? - Part21. 누가 소리를 내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2DA/73</link>
      <description>-층간 소음 때문에 손도끼 휘둘러-'대문 발로 차고 가격'.. 층간소음 항의한 60대 스토킹 혐의 벌금형 요즘 '층간 소음'으로 인한 사건 사고들을 다룬 기사들이 심심찮게 보인다.   결혼 전 부모님과 함께 오랫동안 살던 집은 꼭대기층이라 가해자가 될지언정(?) 층간 소음을 겪어본 적이 없었다. 옛날처럼 이웃 간의 정을 느낄만한 시대가 아니라서, 점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60nJ8ZtzF83YVgAIPOSSejGk5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11:33:56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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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 초 명절은 어떠셨나요? - Part23. 이것이 말로만 듣던 고부갈등..?</title>
      <link>https://brunch.co.kr/@@f2DA/72</link>
      <description>어느덧 결혼 2년 차 설 명절을 맞이했다. 1년 차와 달라진 건 여러모로 굉장히 스펙타클한 연휴였다는 것?    첫 번째 스펙타클은 결혼 후 처음으로 친정에서 명절을 보냈다는 것이다.   무척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결혼과 동시에 엄마와 연을 끊다시피 하면서 친정집에 간 적이 없다. 정확하게는 엄마가 있는 시간을 피해 잠깐씩 있다 올뿐이었다. 나는 내심 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Y4KJ9DNUWWQLw7t7R9Fpgmojh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07:29:29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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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수 가해자가 되어보신 적 있나요? - Part20. 누수 가해자의 피해보상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f2DA/71</link>
      <description>신혼집에 노크도 없이 갑자기 찾아온 아랫집 누수.  그 대가는 혹독했다. 급히 누수 원인을 찾아 해결한 뒤 남은 것은 피해보상이었다.   누수탐지 업체가 다녀간 다음날, 아랫집 따님이 집에 찾아오셨다. 어머니가 바쁘셔서 본인과 보상 이야기를 나누면 된다며. 오히려 다행이다 싶었다. 계속 본인 말씀만 하시고 내 앞에선 화만 내시다가 남편 앞에서는 언제 그랬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QhVE0JOGJCnvLiURSR-cP5GAu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11:40:24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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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수 대처 방법을 아시나요? - Part19. 누수가해자가 되었습니다(2)</title>
      <link>https://brunch.co.kr/@@f2DA/70</link>
      <description>한바탕 집안의 물을 치우고 난 다음날 아침이었다. 전편 참고) 누수가해자가 되었습니다(1)   (딩ㅡ동)아랫집에서 왔어요. 물이 한가득 새서  잔뜩 상기된 표정으로 웬 아주머니가 서 계신다. 문을 열자마자 인사도 없이 대뜸 누가 화를 내니 상황 파악이 빠르게 되지 않았다. 화를 내던 아주머니를 뒤로 하고 옆에 계시던 관리소 직원분들이 같이 내려가서 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7RRe5Jis1qJgH7aAv7RFlrS9g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11:35:56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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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난리를 겪어본 적 있으신가요? - Part18. 누수 가해자가 되었습니다(1)</title>
      <link>https://brunch.co.kr/@@f2DA/69</link>
      <description>지난 여름은 비가 참 많이 왔던 것 같다. 비가 아니라 내 눈물이었나..  첫 결혼(?)과 동시에 첫 독립이었고, 첫 부동산 매매로 구축아파트를 매입하고 인테리어 공사까지 우당탕탕 마치고 나니, 이제 이 집에서 둘이 자알~살면 된다고 생각했다. 근데 이게 머선 일이고.. 정말 하루도 바람 잘 날 없구나.  비가 많이 오던 작년 8월 어느 오후, 일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VlYrMByJ6NCnSY0EKY_aL2X2V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11:45:59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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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피싱을 당해본 적 있나요? - Part22. 내가? 내가 당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f2DA/68</link>
      <description>23년 액땜은 이미 충분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남았었나 보다. 불과 이틀 전, 그것도 연말을 이틀 앞두고 벌어진 일이다.  요즘 우리 부부의 최대 관심사는 재테크와 돈이다. 저축보다 지출이 더 많은 신혼 1년을 보냈기 때문에 2년 차부터는 다시 불려볼 생각이다. 남편은 직업적인 도전을, 나는 재택근무로 남는 시간에 소소한 부업을 우선 시작해 볼 계획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T0O9SbpyraGXqrRsTI1CAP5RI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08:55:12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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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은 집에서 취미생활이 가능할까요? - Part17. 23평 가구배치가 고민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f2DA/67</link>
      <description>방 2개, 화장실 1개, 세탁실 1개, 앞베란다, 그리고 거실과 주방. 우리의 신혼집은 76제곱미터의 구축아파트이다. 안방은 침대와 화장대로, 작은방은 내 재택근무를 위한 책상과 붙박이장이 채워져 있다. 거실이라고 하기엔 방보다도 좁은 거실은 소파와 TV, 그리고 서랍장이 있다. 그마저도 주방과 맞닿아있어 소파 옆에 큰 냉장고장이 자리하고 있다.  둘이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bHj_YKpuXoajwJVvV_DztcnO1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05:40:36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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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축아파트에서 바퀴벌레를 만난다면? - Part16. 전 초대한 적이 없습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f2DA/66</link>
      <description>올 것이 와버렸다.  구축아파트인데도 어쩐지 늦는다 했다. 인테리어 공사를 할 동안 다른 곳에서 숨어 지냈나 보다.   #1. 설마 했던 첫 만남  신혼집에 산 지 두어 달이 지났을까. 여느 때처럼 퇴근 후 저녁밥을 먹고 빨래를 돌리러 세탁실 문을 열었다. 흰 빨래를 돌리는 날이라 한창 세탁 바구니에서 흐리멍텅한 깔들의 옷들을 세탁기에 넣고 있을 때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Z1u1Kp_TUjQThCliCOMJhiFd6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10:58:31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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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도식 vs 계단식 아파트, 당신의 선택은? - Part15. 복도식 아파트의 장단점</title>
      <link>https://brunch.co.kr/@@f2DA/65</link>
      <description>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리의 보금자리 신혼집은 30년 된 구축아파트다. 5개의 호수가 한 층에 있는 복도식 아파트에 산 지 1년이 되어 간다. 옆집 옆에 옆옆집 x5 이 있다는 것 말고 다를게 뭐가 있겠나 싶었지만 생각보다 신기한 점이 많았다. 오늘은 나름 복도식아파트에 처음 살며 느낀 장단점을 정리해 봤다.    장점 1) 오늘의 날씨는?  임장을 왔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raBKZPmx9aW1hoobso1al5EXk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06:52:25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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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수 3대 고모님을 아시나요?  - Part14. 3대 이모님 말고 고모쯤 그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f2DA/64</link>
      <description>우린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신혼부부다. 집이 좁은 이유도 한몫하긴 했지만, 신혼 초반에는 최대한 꼭 필요한 것 외에는 두지 않았다.   하지만 어디 인생이 생각한 대로만 흘러가겠는가. 살다 보니 없어도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 막상 삶의 질을 높이기도 하고, 언제 없었냐는 듯 이젠 없으면 안 될 물건이 되기도 했다. 오늘은 생각지 않은 물건이지만 의외로 신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ATMvAbdWSa-jZXG_GxgpfMMCd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11:01:59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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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면접은 무엇을 준비하셨나요? - Part21. 회사 니즈에 맞춰 '나'라는 상품 팔기</title>
      <link>https://brunch.co.kr/@@f2DA/60</link>
      <description>현 회사에 이직한 지 5년이 지났다.  신입 때는 회사 인재상에 맞춰 나 자신을 어필하는 것에 중점을 둔 반면에, 이직 면접을 준비할 땐 내 성과를 인정받는 것에 주력했던 기억이다. 오늘은 7~8개 회사에서 이직 면접을 보며 준비했던 사항을 떠올려봤다.    첫 번째, 경력 어필하기  내 경우는 직무를 바꿔 이직을 준비한 케이스이다. 그렇다 보니 실무진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BR3tJMl12_ZlzUTs0sMNOdwXA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3:03:21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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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축아파트의 겨울은 어떤가요? - Part13. 단지 내 난방비 1등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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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 내게 구축아파트의 겨울은 어떤 모습이냐고 묻는다면 '시한폭탄을 품고 지내는 것 같아요'라고 대답할 것 같다.   이틀에 걸쳐 이삿짐을 모두 정리한 후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여느 때처럼 재택근무를 하고 있었다.    (딩동) 관리실에서 왔습니다. 이사때문에 연차로 쉬고 온 지라 밀린 일들을 하며 바쁜 오전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누군가 집을 찾아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bsK7l7lrcRGSqyzYHIRdjci4F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10:38:44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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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수 스케줄링'을 들어보셨나요? - Part12. 첫날을 휑한 집에서 보낼 순 없지!</title>
      <link>https://brunch.co.kr/@@f2DA/62</link>
      <description>인테리어 공사가 끝남과 동시에 입주 청소를 한 날, 바로 이사를 하게 됐다. 신혼집이라 가구와 가전제품 모두 새로 주문한지라 그야말로 바닥과 천장만 있는 텅 빈 집에서 하룻밤을 맞이하게 되는 상황이다.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이사 당일에 꼭 필요한 것과 이후에 집에 들여도 될 혼수들을 구분했다. 또한 기사님 설치가 필요한 것과 택배로 받아도 되는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A%2Fimage%2FFjkw6zOm18L0oXuTKmtq2EKrl7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12:00:34 GMT</pubDate>
      <author>부캐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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