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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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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공공정책학 박사 | 공공기관 15년 현장 경험. AX 기반 조직 변화관리(Change Management)를 통해 지속 가능한 조직을 지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00: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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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공공정책학 박사 | 공공기관 15년 현장 경험. AX 기반 조직 변화관리(Change Management)를 통해 지속 가능한 조직을 지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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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2H9/181</link>
      <description>&amp;lt;아래 내용은 제가 한 고등학교에서 강의한 내용을 글로 다시 정리한 내용입니다. &amp;gt;  1. AI 시대는 이미 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amp;lsquo;AI 시대가 오고 있다&amp;rsquo;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는 더 이상 정확한 표현이 아닙니다. AI 시대는 다가오는 미래가 아니라, 이미 시작된 현재입니다. 우리는 이미 AI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번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z9Yp4dNm2v-CneSdusboSyG_A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7:17:59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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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ude Code로 스케줄러 프로그램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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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최근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누구나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Claude Code와 같은 AI 기반 개발 도구는 복잡한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간단한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비개발자들에게 &amp;ldquo;프로그램 개발&amp;rdquo;이라는 단어는 어렵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7u6WH1FLR9E09mJHo_IVYJzc_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2:36:47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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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ude Code 설치 및 환경 구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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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이번 챕터에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중에서도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Claude Code를 설치하고 설정하는 방법을 살펴본 뒤, 이를 활용하여 간단한 스케줄링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Claude Code는 터미널 환경에서 사용하는 Claude Code CLI이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다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6k2nbPnVQHe_p73mqlZ6pSorP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2:01:02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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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기본법 시행과 그 의미 - 신뢰 기반 AI 시대와 HR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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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우리는 지금 단순한 새로운 기술의 도입을 넘어 의사결정 방식과 산업의 운영 질서 자체가 변화하는 &amp;lsquo;AI 전환(AI Transformation, AX)&amp;rsquo;의 시대에 들어서 있습니다. 기업과 공공기관, 교육과 금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공지능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이제 AI는 특정 산업의 기술을 넘어 사회 전반의 운영 방식을 변화시키는 핵심 인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J-iGfEMrk0XBToVCf8T8rw_-k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0:37:56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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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CS 기반 구조화된 면접 프로그램 개발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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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요즘 글이 뜸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실제 AI 기반 HR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 역시 한동안은 &amp;ldquo;AI에 넣으면 딱 나오지 않나요?&amp;rdquo;라는 질문에 꽤 쉽게 고개를 끄덕이던 사람이었습니다. 생성형 AI가 보여주는 결과들이 워낙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많은 문제들이 비교적 빠르게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xdJzpRsrv_Ku7w7AdwE8ng1Lq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9:51:55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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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으로 실제 업무 개선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2H9/176</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저는 공공기관에서 HR 실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코딩과 데이터 분석을 공부해 오면서 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amp;ldquo;이 기술이 지금 내 조직을 더 낫게 만들고 있는가?&amp;rdquo;  최근에는 개인적으로 쌓아온 역량을 활용해 팀 전체 업무를 조금씩 효율화해 보기로 했습니다. 팀원들에게도 각 업무에서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함께 찾아보자고 제안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Iqr3koUqX4KkzVnRnbdGUT6Jq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2:35:41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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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과 여행은 동일하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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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브런치에서 가장 많은 라이킷을 받은 글은 2023년 3월에 업로드한「인생과 여행은 동일하다」였습니다. (449 라이킷)  인생과 여행은 동일하다  이 글에는 약 10년전, 설암 1기를 겪었던 개인적인 경험과 함께 인생을 하나의 여행으로 바라보며 의미 있게 살아가고 싶다는 다짐을&amp;nbsp;짧게 담아냈습니다. '인생과 여행은 동일하다2' 글에서는 이 글 다짐 이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a8MSU5s3AuPA0_XKyLokAAh54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4:40:16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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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숨 가쁘게 시작된 2주</title>
      <link>https://brunch.co.kr/@@f2H9/174</link>
      <description>2026년이 시작된 지도 어느덧 2주가 지났습니다.새해의 시작부터 숨 가쁘게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1. 현재 진행 중인 채용 업무와 더불어, 지난 1년간 인사팀에서 수행한 모든 성과를 정리해 성과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2026년의 첫 2주간은 거의 모든 에너지를 여기에 집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곧 경영실적보고서 작성도 이어질 예정이네요. 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sbfbvEky7Hryy2slUmP8t5q-c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0:37:12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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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f2H9/17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런치 구독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연말부터 연초까지 이어진 여러 프로젝트와 개인 일정으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새해 인사가 다소 늦어졌습니다. 최근 직장에서는 채용 업무를 비롯해 차세대 ERP 구축 TF 참여, 성과보고서 및 경영평가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업무가 동시에 진행되며, 거의 모든 에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I5fx7zYLot_9o-y4BscypIphK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5:08:03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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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 AI Agent 도입, &amp;lsquo;운동장&amp;rsquo;을 설계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f2H9/170</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최근 공공부문에서 AI Agent를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지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다. 공공은 민간과 다른 제도적&amp;middot;조직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민간의 사례를 그대로 적용하는 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기존의 IT 시스템 도입 방식으로 AI를 다루는 것 역시 적절하지 않다.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Zp-rky9TRUJXVErs2dTk7WIGP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2:03:20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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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AX 도입이 어려운 진짜 이유 - 공공의 특수성을 수용하는 AX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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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민간 기업 종사자들이 공공기관의 업무 구조를 접하면 종종 혀를 내두르곤 한다. &amp;ldquo;디지털 시대에 아직도 저렇게 비효율적으로 일한다고?&amp;rdquo;라는 반응은 어쩌면 자연스럽다. 그러나 그 비효율의 이면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이는 단순히 기술이 부족해서도, 구성원이 안일해서도 아님을 알게 된다. 오히려 공공 조직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amp;lsquo;생존을 위한 선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9E9eNic5R0OrGuFWAvVHLQSAC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0:22:26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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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을 바꾸는 것은 언제나 사람이다 - 변화관리가 AX 시대에 주는 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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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학문의 경계를 허무는 지점, 조직행동론  조직행동론은 행정학과 경영학이 거의 완전히 겹치는 지점에 위치합니다. 조직, 인간, 행동, 의사결정이라는 공통의 대상을 다루기에 두 학문은 이 영역에서 필연적으로 조우합니다. 행정학과 경영학을 나누는 경계선 위에 있으면서도, 동시에 그 경계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학문이기도 합니다. '조직 내 인간의 행동과 의사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0znrGNjSmQdLaLkD0WiEefKWA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3:41:04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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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AI 활용은 조합이 실력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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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생성형 AI를 오래 써보면 알게 됩니다. 각각의 AI에게는 저마다 잘하는 일이 있고, 어울리는 역할이 명확하다는 것을요. 저는 여러 AI 도구를 실무에서 활용하며 한 가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 도구들을 단순히 '기능'으로만 보지 말고, '성향'으로 이해하면 훨씬 더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Grok은 X(트위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xJtthYPE5CsU2sZ1hkVj90IXp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1:28:38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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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를 잘 쓰는 사람들의 6가지 프롬프트 구조 - &amp;lsquo;지시&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설계&amp;rsquo;의 문제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2H9/166</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생성형 AI로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한 공통점이 있습니다.&amp;nbsp;AI에게 단순히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어떻게 사고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도록 할지 &amp;lsquo;설계&amp;rsquo;하는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도구와 모델은 빠르게 바뀌지만, 좋은 프롬프트의 원리는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amp;nbsp;AI에게 무엇을 하게 할지를 정교하게 설계할수록 결과물의 품질은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UUluK_qOMU4kJmxS-rotWOEjt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0:18:23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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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안 쓰면 손해 보는 AI 실무 툴 35선 - 실제 현업에서 검증한 &amp;lsquo;일하는 방식&amp;rsquo;을 바꾸는 도구들</title>
      <link>https://brunch.co.kr/@@f2H9/165</link>
      <description>들어가며  &amp;quot;AI가 내 일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라, AI를 쓰는 사람이 못 쓰는 사람의 자리를 대신할 것이다.&amp;quot; 이제는 식상해진 이 문장이 2026년 현재, 우리 앞에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수많은 AI 툴이 쏟아지지만 정작 &amp;quot;내 업무에 바로 쓸 수 있는 건 무엇인가?&amp;quot;라는 질문에는 선뜻 답하기 어렵습니다. 기업 강의 현장과 공공기관 자문, 그리고 HR 스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1ESKWfG4kE5feN3_7saiNqV-G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9:41:06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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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er의 R 공부법</title>
      <link>https://brunch.co.kr/@@f2H9/164</link>
      <description>들어가며  몇 년 전만 해도 저에게 'R'은 그저 저에게 코딩 프로그램일 뿐이었습니다. 숫자와 데이터보다는 사람의 마음과 조직의 문화를 고민하는 것이 HR의 본질이라 믿었기에, '코딩'은 저 멀리 개발자들의 전유물처럼 느껴졌죠. 하지만 지금의 저는 R을 통해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시각화하며 조직의 내일을 이야기합니다. &amp;quot;문과생인 나도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X1BoEGrDb3k6QvyRjgMFK7Het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8:26:05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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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활용한 우리조직에 맞는 설문지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f2H9/163</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설문조사를 기획할 때 많은 HR 실무자가 범하는 오류가 있습니다. 바로 본인의 &amp;lsquo;감&amp;rsquo;이나 포털 사이트의 &amp;lsquo;검색 결과&amp;rsquo;에 의존해 문항을 만드는 것이죠. 하지만 데이터 분석의 핵심은 문항의 화려함이 아니라 그 문항이 정말 측정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짚어내느냐는 &amp;lsquo;타당도&amp;rsquo;와 얼마나 일관되느냐는 &amp;lsquo;신뢰도&amp;rsquo;에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현업에서 활용하는&amp;nbsp;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D3PVW-CBu99ufhDlKlOylOON4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8:01:53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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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f2H9/162</link>
      <description>주변에서 꼭 보라고 추천받아 보게 된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제목 자체가 이 영화의 줄거리이자 결말 같았다. 환경은 급변하고 있지만 그 속도에 맞추어 변화하지 못하는 사람, 그리고 일자리를 찾기 위해 살인까지 저지르는 극단적인 경쟁. 그 아수라장 속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경쟁자를 이겼지만, 결국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피할 수 없는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h6R7lW74gPWxKZElJpX_91L3o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7:38:06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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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직업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f2H9/161</link>
      <description>들어가며  AI의 급격한 발전과 인구구조의 변화는 노동시장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직업교육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직업교육은 더 이상 취업을 위한 준비 단계가 아닌, 개인의 생존과 성장 더 나아가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핵심전략이 되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챕터에서는 AI시대 직업교육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살펴보고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ZCSXsURy-xECxvPuaPQ59duNB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6:16:08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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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협업하는 미래의 일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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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우리 사회와 경제 전반에 걸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이는 일자리 미래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다(이상민, 2024). 특히 최근 주목받는 생성형 AI는 기존 기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넘어, 창의성이 요구되는 영역까지 자동화의 가능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H9%2Fimage%2F0mN9ruz43HciCjhL5tzE7HEOV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5:08:53 GMT</pubDate>
      <author>HR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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