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도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f2fB</link>
    <description>일과 사람에 관심 많은 도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10:4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과 사람에 관심 많은 도토리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fB%2Fimage%2FeZ0B3_ySfeU7kwxi5UmCqpqZR9w.png</url>
      <link>https://brunch.co.kr/@@f2f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당근 부동산 비지니스 모델 캔버스 작성해보기 - 당근이 부동산을 팔기 시작한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2fB/15</link>
      <description>당근이 왜 부동산을 하지? 당근은 다양한 물건들을 중고거래하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재미있는 양상은 중고거래를 하는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당근에서 처음부터 의도하지 않았지만, 중고차 거래와 부동산 거래를 하는 사용자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당근 서비스 팀에서는 이런 거래 양상을 놓치지 않고 캐치해서 더 많은 거래가 일어나도록 할 방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fB%2Fimage%2Fofy2jAVyz5KAKkVbqz7sXLGNT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1:30:19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15</guid>
    </item>
    <item>
      <title>당근이 부동산 중개 시장을 흔드는 법 - 당근이 부동산 시장에 진출하려는 이유와 당근 부동산 거래의 매력</title>
      <link>https://brunch.co.kr/@@f2fB/14</link>
      <description>당근 부동산 서비스를 분석하는 이유 1. 최근 당근 사용자가 당근을 사용하는 방식 중 가장 특이하고 재밌는 부분이 중고차 거래와 부동산 거래라고 생각했다. 2. 압도적인 MAU를 가진 서비스가 플랫폼 서비스를 확장해나가는 방법을 고찰해봄으로써 제품(서비스)의 비지니스를 고도화해 나가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당근은 부동산에 왜 관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fB%2Fimage%2Ff9lsHh6gCdXSd16N3PSU2Ef015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3:19:25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14</guid>
    </item>
    <item>
      <title>컬리N마트는 승부수인가, 자구책인가? - 정체성 분기점에 선 컬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리포지셔닝 제안</title>
      <link>https://brunch.co.kr/@@f2fB/13</link>
      <description>2025년 9월, 컬리가 선택한 길 2025년 9월, 컬리는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네이버와 손잡고 컬리N마트를 오픈한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양사 모두에게 좋은 거래였다.  네이버: 4,000만 트래픽 제공 컬리: 새벽배송 물류 제공  잘 살펴보면 컬리N마트는 기존 컬리 앱과 뭔가 달랐다. 5,000여 종의 신상품을 추가했다. 생활용품, 주방용품, 3~4인</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2:33:21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13</guid>
    </item>
    <item>
      <title>카카오T 횡적 성장 전략 제안해보기 (2) - 아이디어를 제안할 때 고려해야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2fB/12</link>
      <description>지난번, 카카오T의 횡정 성장을 위해서 어플 내 AI 기능을 추가 해 실행하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작성해보았다. 전략을 제안하고 실행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구체적으로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카카오T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정의해보고,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모빌리티를 이용할 수 있다는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사업적인 성과를 더 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fB%2Fimage%2FdEcDWQKIuFXd4DIw_vh4Fy5heA4.png" width="449"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3:39:06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12</guid>
    </item>
    <item>
      <title>카카오T 횡적 성장 전략 제안해보기 (1) - AI를 활용한 횡적 전략 방안 제안</title>
      <link>https://brunch.co.kr/@@f2fB/11</link>
      <description>카카오는 여러 범위로 사업을 확장하는 전략을 주로 쓴다. 카카오T 어플에서도 사업 확장을 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는데, 그러한 성장 전략이 잘되고 있는지 진단해보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성장 전략을 만들어보면 좋을지 스스로 카카오T 서비스의 PM이라고 생각하고 세운 전략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카카오T의 횡적 성장, 어디까지 왔나? 카카오T 앱을 켜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fB%2Fimage%2FpbYfI6QBPYWlPy8vVLTmyBURo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8:36:09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11</guid>
    </item>
    <item>
      <title>컬리는 언제부터 달라졌나 - IPO 철회 이후 컬리가 택한 것: 성장보다 &amp;lsquo;운영&amp;rsquo;과 &amp;lsquo;단위경제성&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f2fB/10</link>
      <description>컬리의 사업적 성공을 판단하려면 거래액만 봐서는 안 된다 새벽 6시 반. 현관문 앞에 보라색 박스가 놓여 있다. 어젯밤 11시에 주문한 연어가 아직 차갑다.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는 이 경험 뒤에 컬리의 모든 게 담겨 있다. 2025년, 컬리가 창사 10년 만에 첫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냈다. 상반기 매출 1조 1,595억 원, 영업이익 31억 원. 영업이익</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3:34:07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10</guid>
    </item>
    <item>
      <title>린하게 사업 확장하기 시나리오 - 모바일 초대장 서비스의 답례품 사업 확장 시나리오</title>
      <link>https://brunch.co.kr/@@f2fB/9</link>
      <description>모바일 초대장 서비스를 생각해보자. 휴대폰으로 아주 간단하게, 결혼식, 돌&amp;middot;팔순 잔치 등의 누군가의 소중한 날을 알릴 수 있다.  이 모바일 초대장의 핵심 가치는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초대장을 만들고 빠르게 전달할수 있다는 점이다.  만약 PM이라면, 서비스의 사업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볼 수 있어야 한다.  이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fB%2Fimage%2FmOZADypKIqkyVc3tpV5XmhPiP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4:50:08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9</guid>
    </item>
    <item>
      <title>서브노티카 게임이 스시 타이쿤으로 바뀐 이유 - 그로스 해킹 관점으로 본 데이브 더 다이버의 글로벌 시장 성공 요인</title>
      <link>https://brunch.co.kr/@@f2fB/8</link>
      <description>서브노티카가 될 뻔한 게임이 스시 타이쿤이 된 이유 이번에 그로스 해킹이라는 책을 읽었다. 어렴풋이 IT 프로덕트가 돈이 되게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동안 배워온 내용을 정리된 내용으로 접한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독서를 계기로 실제 사례에 적용해보고 분석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가, 예전에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넥슨(민트로켓)의 &amp;quot;데이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fB%2Fimage%2FZHluTMMMKQoZyYhBQkcHxVCZn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7:05:48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8</guid>
    </item>
    <item>
      <title>이커머스 서비스의 특성과 올리브영 분석 - IT 프로덕트의 데이터 분석은 IT 프로덕트의 유형별로 달라져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2fB/7</link>
      <description>이 서비스는 어떻게 돈을 버는가? 단순한 질문 같지만, 이 한 문장에서 프로덕트의 핵심 지표 3개를 자연스럽게 도출할 수 있어야 한다. 올리브영을 예로 들어보자. 올리브영은 H&amp;amp;B(헬스앤뷰티) 상품 판매와 입점 브랜드 수수료, 그리고 플랫폼 광고를 통해 매출을 창출한다. 이 문장에서 거래 전환율, 입점 브랜드 수, 광고 클릭률이라는 지표가 도출된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fB%2Fimage%2FDdzN5wKFBafGnWOS_9e44djrT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4:52:03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7</guid>
    </item>
    <item>
      <title>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이 시간을 사는 법 - 리텐션의 본질, 그리고 코호트 분석으로 풀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2fB/5</link>
      <description>리텐션이 뭔데 그렇게 중요하다는 거지? 각종 사업 지표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물을 때 가장 대표적인 지표가 리텐션이라고 본다. 물론 맞는 말이다. 그런데 왜 리텐션이 중요한가에 대해서 고찰해볼 필요가 가 있었다. 그러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분석하면서 리텐션은 결국 시간을 사는 행위라는 것을 깨달았다.  넷플릭스를 생각해보자. 우리가 월 1만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fB%2Fimage%2F0g9MGTrnTYOh5JeQhBOGqTxys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7:47:00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5</guid>
    </item>
    <item>
      <title>노션 AI 사용 후기 - N년치 자료를 AI로 하루만에 정리해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f2fB/4</link>
      <description>포트폴리오를 정리하기 위해 노션에 오랜만에 다시 들어갔다가, 한번 깔끔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PARA 정리법의 존재를 접하게 되어 그 방식대로 가지고 있던 자료를 깔끔하게 정리해보려고 했다. 마침 내가 노션을 접은 최근 2~3년 동안 노션 AI 기능이 새로 생긴걸 발견했다.  흥미로운 기능이라 제대로 사용해보고 리뷰를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fB%2Fimage%2FC6YLsS44NhcfLuh-wHi-CMu2V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0:13:16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4</guid>
    </item>
    <item>
      <title>퇴사 후 하고 싶은 7가지 - PM으로 커리어 전환을 위해 해야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2fB/3</link>
      <description>나는 12월 초에 커리어 전환을 위해 퇴사했다.  여기 브런치에, 커리어 전환을 위한 도전과 관련된 기록을 남기고 &amp;quot;내가 가야할 길&amp;quot;을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들과 글을 통해 소통하며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첫 글을 시작하며: https://brunch.co.kr/@playmylife/2 ]  1.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제대로 정리하기 회사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fB%2Fimage%2FXkq-5gZDk7fu3kRXTinTD9DIBFs.png" width="421"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9:20:35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3</guid>
    </item>
    <item>
      <title>첫 글을 시작하며 - PM이 되고 싶은 아직 도착하지 못한 사람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f2fB/2</link>
      <description>첫 글을 시작하며 브런치를 열어야겠다고 생각한 건 꽤 됐다. 그런데 막상 첫 글을 쓰려고 하면 자꾸 미루게 됐다. 뭔가 더 정리되면, 보여줄 게 좀 더 생기면, 방향이 좀 더 명확해지면 그때 시작하자고.  그 사이에도 시간은 계속 흘렀고, 그러면서도 기록은 계속하고 있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에, 노트 앱에, 가끔은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에. 형태는 제각각이</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8:04:23 GMT</pubDate>
      <author>도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2fB/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