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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화강 올챙이</title>
    <link>https://brunch.co.kr/@@f2iO</link>
    <description>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하고 싶어 그 시절의 감정, 생각, 느낌, 목표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여유로운 개구리가 되었을 때 올챙이 때를 기억해 스스로에게 위로 받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0:1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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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하고 싶어 그 시절의 감정, 생각, 느낌, 목표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여유로운 개구리가 되었을 때 올챙이 때를 기억해 스스로에게 위로 받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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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 자가 있는 김부장이 되고 싶은 김사원 이야기 - 무너진 계획 속의 또 다른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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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래 팀장님이 최종적으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다. 아직은 보안이라는 영역과 컨설팅에 대한 경험이 많이 부족해 더욱 깊게 배워야 하는 입장이었다. 1년, 2년, 3년이 지난다면 꽤 좋은 회사로의 이직이 쉬워졌다. 회사의 부당한 직무 전환에도 묵묵히 버텼던 것이 팀장님과의 업무를 같이 할 수 있음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가버릴 줄은 몰랐다. 5월까진 남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j4yN_CYqCfY9Y7f3tCOnVtJn_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3:39:34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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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 자가 있는 김부장이 되고 싶은 김사원 이야기 - 나의 것을 만들어 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f2iO/19</link>
      <description>요즘 내 계획들이 하나씩 무너지고, 새롭게 생겨나고의 반복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회사 내부 사정과 더불어 나에게 감사한 기회들이 오고 있어 그 중간에서 선택을 내려야 하는 입장이다. 최선의 선택을 위해 부모님, 사회 선배 등 내 옆에 있는 많은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있다. 조언을 들을수록 선택이 점점 힘들어지기도 하고 정리하자면 무언가는 분명 포기해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FThfrCGR3n_AL2S_ghphefLcT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6:39:19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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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 자가있는 김부장이 되고 싶은 김사원 이야기 - 나의 '자산' 쌓기</title>
      <link>https://brunch.co.kr/@@f2iO/16</link>
      <description>근래 글쓰기 모임에서 &amp;lsquo;서울에 자가있는 김부장 이야기&amp;rsquo; 라는 독서 모임을 했었다. 난 책 대신 웹툰으로 봤었고, 너무 재밌어서 쿠키를 전부 구워버리고 3일 만에 웹툰을 싹다 봤다. 제목이 김부장이기에 김부장이 메인 주인공으로 그의 서사와 직장 내에서의 다양한 스토리가 진행된다. 김부장의 이야기도 물론 흥미로웠지만, 난 송과장(웹툰 작가 본인이었음)의 스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A9qtBlJfEnbs2e7XgpvCF3fZ54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2:54:44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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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기에 아름다웠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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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뛴다. 앙상했던 나뭇가지에 봉오리가 하나, 둘 맺힌다.  오늘도 뛴다. 봉오리가 점점 열리고 흰색, 분홍색 이젠 색을 띠고 있다. 거리가 조금 밝아졌다.  오늘도 뛴다. 이젠 거리가 화사해졌다. 사람들도 점점 많아졌다. 내가 뛸 공간은 적어졌다.  오늘도 뛴다. 벚꽃이 흩날려 떨어지고 있다. 빠짐없이 눈에 계속 담는다. 어느 순간 하늘을 보면서 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oYWKkk9nhqUmltu-_kUXIi2GK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4:00:21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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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미시인간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2iO/10</link>
      <description>어제 오랜만에 친구랑 같이 치맥을 먹으면서 20대의 마지막인 25년을 어떻게 살지 토론을 했다.친구의 성향은 집에 있는 것을 선호하고 잠잠하게 주말을 만끽하는 것을 좋아한다.그와 달리 난 여기저기 다니거나, 이것저것 체력이 되는 선에선 닥치고 하는 타입이다.이렇게 상극인 우리가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친구일 수 있는 이유이기도 했다.친구는 올해는 자격증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_2wq1d9c9BF82gemk8bHFvA-w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7:55:00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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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종자 클럽 - 나만의 실종자 정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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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글쓰기 모임에 모임 구성원들 몇 명이 모여서 같이 단편 소설을 작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amp;quot;실종자&amp;quot;라는 공통 주제를 통해 본인의 색을 넣어서 다양한 실종자를 정의하는 소설입니다. 실종자를 주제로 한 소설이라면 스릴러, 공포와 같이 쫓고 쫓기는 내용이 떠오릅니다. 벌써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1달이 흘렀지만 소설의 시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KZOEy5sQ9097p2FtZcbuwENVh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8:40:57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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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모든 순간이 빛나고 있어 _ 독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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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다니고 있는 글쓰기 모임에는 1달에 1번씩 독서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선 많은 소스들(*글감 같은 거)이 필요한데 그 소스들은 책에 아주 잘 나와있죠. 1 달마다 진행하는 독서는 글쓰기 모임 회원분들의 추천 도서를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그래서 이번 독서 모임에서 진행했던 내용들을 블로그에 공유하고자 합니다! 추가로 독서 모임에 사용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4-f-MkXWTbsdZ8-P7i73UJGM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8:37:02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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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바이, 2024 - 결실의 한 해</title>
      <link>https://brunch.co.kr/@@f2iO/7</link>
      <description>위 게시글을 쓴 지 벌써 1년이 지났다는 사실에 올 한 해는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그만큼 아쉬움도 많았지만 2023년보다 빨리 지나갔다는 사실에 그만큼 알차게 보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래서 항상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매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도 당연히 24년도는 어떤 한 해를 보냈는지 기록하고자 한다.   불확실함 견뎌내기 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ofikeE8iwP9AV1LPDlCk8HP5J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9:31:38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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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 위 쌓인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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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좋은 점은 4계절이 뚜렷해 다양한 풍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벚꽃이 피면 따뜻한 봄이 왔다는 것을 느끼고 벚꽃이 지고 싱그러운 녹색 풀이 자라나면 뜨거운 여름이 왔다는 것을 느끼고 녹색 잎들이 점점 노랗게, 붉게 변하면 가을이 왔다는 것을 느끼고 단풍이 지고 앙상한 나뭇가지 위에 푹신한 눈이 쌓이면 겨울이 왔다는 것을 느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8CJHPnvvsn9VPXFxd61Iyngxr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14:02:09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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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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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u76crfd7RpA 최근 페퍼톤스의 &amp;quot;Give up&amp;quot;이라는 노래에 빠져 무한 스트리밍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는 페퍼톤스는 &amp;quot;행운을 빌어요&amp;quot; &amp;quot;긴 여행의 끝&amp;quot; &amp;quot;공원 여행&amp;quot; 등 희망 차고 힐링이 되는 노래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허나 최근에 듣고 있는 노래는 제목부터가 페퍼톤스와는 조금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 &amp;quot;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syn5XGAjxduWbX3lhNIzTb-mw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3:53:06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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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 위로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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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글쓰기 모임에서 &amp;quot;기억&amp;quot; 과 &amp;quot;위로&amp;quot;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글을 썼습니다. 우리는 가끔 옛 기억들을 꺼내 보곤 합니다. 왜 우리는 기쁜 기억이 아니라 슬프고 힘든 기억들을 끄집어 낼까요? 이런 의문과 위로받았던 기억이 뭘까라는 생각에 잠기며 잊고 있던 주변인들을 기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유난히 날이 좋았고 1시간 동안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이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mZJ3vp7RXcnl6n7pkopDO4zV7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07:46:39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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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선택은 어떤 가능성이었을까?  - 나의 선택은 정답은 아니지만 옳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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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의 선택은 언제나 옳았다.&amp;quot; 지금까지 살면서 끊임없는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를 선택했습니다. 그 선택으로 현재의 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간혹 지금 내 선택이 틀린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만약 그때 내가 A가 아닌 B를 선택했으면 지금은 달라졌지 않을까. 그때 틀린 선택을 해서 내가 지금 이렇게 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  그런데 그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uOqagEUnUguIxLbykBXw2sa6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05:27:08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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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성취, 또 다른 시작 - 브런치 작가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2iO/6</link>
      <description>본격적으로 글을 쓴 지 2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21년도 학생 인턴을 시작으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당시엔 실험 보고서를 쓰고 매일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로 나름 논리적인 글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점점 글을 쓰는 것이 재밌어졌습니다. 하지만 자기소개서, 보고서와 같은 것은 나를 표현하기 제약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내 생각, 느낌,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iO%2Fimage%2F4-JTRr_dDPxAV9AW5_ZrN4zTd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13:57:11 GMT</pubDate>
      <author>태화강 올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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