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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의대생</title>
    <link>https://brunch.co.kr/@@f2ro</link>
    <description>이제 막 교복을 벗고 지겨운 공부를 벗어난 의대생입니다. 이과지만 국어를 더 좋아했던 학창시절, 미뤄두었던 꿈을 위한 글을 씁니다. 희귀난치병인 크론병 환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9:40: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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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막 교복을 벗고 지겨운 공부를 벗어난 의대생입니다. 이과지만 국어를 더 좋아했던 학창시절, 미뤄두었던 꿈을 위한 글을 씁니다. 희귀난치병인 크론병 환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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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의 다정함을 사랑한다는 것 - &amp;lt;책 추천&amp;gt;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f2ro/7</link>
      <description>책을 읽을 때마다 활자가 독자에게 주는 영향력은 엄청나다고 느낀다.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은 울고 웃으며 삶의 방향성을 깨닫기도 한다. 나는 그 중에서도 감정이 가득 담긴 문학을 사랑했다. 수능 공부를 할 때는 당대의 독특한 문체가 담긴 현대소설을 좋아했고 시험 중 짤막하게 잘린 고전소설 한 문단을 읽고는 원작을 찾아 읽느라 밤을 새우기도 했다. &amp;lt;운영전&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ro%2Fimage%2FRLHcwbxi5dsl-b79_xMMTmgt4UE.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14:29:23 GMT</pubDate>
      <author>글 쓰는 의대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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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꾸 - 생기부 꾸미기, 내 생기부 멋지죠? - 열일곱 #2. 첫 생활기록부는 어떻게 채우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f2ro/5</link>
      <description>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성적만 좋으면 되는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요즘 들어 대학에서는 성적 외에도 '학생부'를 요구하고 있다. 성적만 우수한 학생이 아닌 다방면으로 똑똑한 학생을 뽑고 싶다는 말이다. 여기서 곤란해지는 것은 생활기록부(줄여서 생기부)를 채우는 것이 이제 막 고등학교에 입학한 열일곱살에게는 익숙하지 않다는 점이</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10:39:07 GMT</pubDate>
      <author>글 쓰는 의대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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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설기만 한 열일곱, 고등학교 1학년 - 열일곱 #1. 입학식, 그리고 첫 실패</title>
      <link>https://brunch.co.kr/@@f2ro/2</link>
      <description>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낯설고 힘들다. 몸에 맞지 않는 교복과 갑갑한 마스크, 처음 보는 친구들까지.  심지어 내 열일곱, 2020년은 코로나의 막을 연 해로 하복을 입고 여름에 첫 등교를 했다. 급식실에서는 대화가 엄격하게 금지되었고 칸막이 속에서 밥을 먹었다.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  대학에 가는 데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 내신 시험이</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17:45:12 GMT</pubDate>
      <author>글 쓰는 의대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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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의대 입시, 긴 여정의 기록 - prologue. 시작부터 삐걱거린 고등학교 입학</title>
      <link>https://brunch.co.kr/@@f2ro/1</link>
      <description>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의대 합격증을 손에 쥔 지금, 의대 입시가 얼마나 힘들어졌는지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놀아본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뒹굴뒹굴대다 산책이라도 할 겸 밖으로 나가면 불과 두 달 전까지의 나와 똑같은 차림의 학생들이 종종 보인다. 질끈 묶은 머리에 헐렁한 트레이닝복, 돌덩이처럼 무거운 책가방까지. 특</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02:26:26 GMT</pubDate>
      <author>글 쓰는 의대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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