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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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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깨달음 그 이후의 풍경을 노래합니다. 인문학은 물리학과 한 점에서 만납니다. 그리하여 물리학 베이스로 철학 글 쓰게 되었습니다. '씩씩한 철학 담론&amp;rsquo;이라고 명명해 보았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8:40: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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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달음 그 이후의 풍경을 노래합니다. 인문학은 물리학과 한 점에서 만납니다. 그리하여 물리학 베이스로 철학 글 쓰게 되었습니다. '씩씩한 철학 담론&amp;rsquo;이라고 명명해 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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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병법》 결과에 연연하느라 징징대는 것이다 - 성과를 미리 상상하느라 겁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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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과는 중요하지 않다.결과에 연연하고 성과를 미리 상상하느라 우리 때로 징징거리는 것이다.시작하기도 전에겁 먹고 부정적인 상상을 하는가?  왜?김대중 대통령은 지금의 인터넷 강국을 일찌감치 계획했다.노무현 대통령은 &amp;quot;노무현 없는 노무현 시대&amp;quot;를 설계해 놓고 떠났다.그들은 &amp;quot;씨 뿌리는 자&amp;quot;다.&amp;quot;씨 뿌리는 자&amp;quot;에게 보상은 열매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SpxfpPxH3fsW9scqJcvhvzGy2m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6:31:01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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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병법》 권태에 스치고 찢기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33n/826</link>
      <description>권태에 스치고 찢기셨나요? 나른한 낭만에 배신당해 딱지가 앉았나요? 회한과 한탄에 살갗이 깊이 파이셨나요?  그 여린 살결  그냥 두지 마세요 속살에 고루 발라주세요 심장에 마사지해 주세요  식은 심장도 펄펄 끓게 하는 명품 연고 여기《설렘병법》연고가 있습니다.   교보약국에 있고요. 예스24 편의점에도 있습니다 알라딘 충전소에서 풀충전 가능합니다.  두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2C8j-eteJysrtrLZ1kb6TNVw5e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3:33:31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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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병법》 승자란 상처도 선물로 꽃 피우는 이 - '상처' 받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33n/825</link>
      <description>&amp;quot;상처받았어&amp;quot;라고 말하기보다&amp;quot;선물 고맙다&amp;quot;라고 말하기.승자란 상처도 선물로 꽃 피우는 이다.ㅡ《설렘병법》저자 박민설보상이 따로 있을 거라는 생각이 상처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다. 상처든 고통이든 그 자체로 선물일 수 있다. 그 어떤 시련도 우아하게 승화시킬 수 있다.대개 부정적 사건이 모티브가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fAW9UWMOM2gms5UEyvsAQp-2J0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0:42:00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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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꽃다발 받기 좋아하는 자'들이 망친다 - 깨달음과 철학과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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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꽃다발 받기 좋아하는 자'들이 망친다. '묵묵히 씨 뿌리는 자'는 열매 맺기 전에 늘 화형 당하고 만다. 그 예가 김대중이다. 노무현이다.오늘날 세계가 피폐하다면 꽃다발 받으려는 자들만 득시글거린다는 데 이유가 있다. 씨 뿌리는 자 핍박하여 죽이고 그 열매만 쇽쇽 따먹으려는 자들 말이다.  씨 뿌리는 자가 '기승전결'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CH9y1GDKISGN2I4mPvTQ6Ie1VUQ"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1:53:35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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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라내도 자라나는 그리움 하나 》 최상일 - 박민설_수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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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내는 자기 관리를 정말 잘한다 아내는 나를 &amp;quot;자기야&amp;quot;라고 부른다 -공처가  시를 두 줄로 압축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는 위트.  잘라내도 자라나는 그리움 하나 툭 하고 튀더니 하늘에 가 박혔다 -손톱  은유와 상징,  너무 아파서 너를 미워할 정신이 없더니  너무 바빠서 너를 잊어버릴 시간이 없다 -이별 그 후  아련한 언어유희,  치킨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PnL_bji0NYu1mRmGPGiiSzz26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1:50:56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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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파에 눌어붙은 오징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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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까이에서 보면 누구나 한심하다.긴 손가락으로 햇살을 가늠하며깊고 깊은 사유의 숲을 거닐어도가족에겐 그저 빈둥거리며 소파에 눌어붙은 오징어로 보이니까.     그럴 수 있다.늘 일어나는 일이다.각자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한 이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CdLFcfNiRacUVMtybQ2LYn6qJW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3:07:58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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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자연에 압도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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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악산 울산바위는 볼 때마다 가슴이 뻐근하다. 언제 폭발할지 모를 전설의 활화산, 혹은 대륙이 통째 뒤흔들리는 듯한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  에베레스트 정상.  그 풍광에 압도되어 본 사람은 안다. 대자연 앞에 서면 속수무책 눈물이 난다는 것을.  숭고하다는 것은 압박이다.  그 앞에 선 사람을 눌러 짜부라뜨린다. 시간의 작품이기에 그렇다.  우리도 마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ZwqmVBqBGZghvzpTA_NWLIUZtg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7:34:03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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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럼에도 불구하고&amp;quot; 나아가는 게 철학 -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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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은찢어지도록 가난해지는 일을 감수하는 일이다. 자기 자신에게 자유를 선고한 대가는 대개 상상 이상으로 크다.&amp;quot;그럼에도 불구하고&amp;quot;제 별자리를 놓치지 않는다면 내일은 없다는 듯 딱 하루씩만 살 수 있다면 찢어진 그곳에서 꽃 한 송이 피어난다.우리는 꽃의 생을 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SH0v9B2eirZHZfIZyUfwBLDB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1:34:56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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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해석파와 상대해석파 - 세상에는 여자와 남자가 있는 게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3n/806</link>
      <description>세상에는 여자와 남자가 있는 게 아니라절대해석파와 상대해석파가 있다.미니스커트 입고 계단 올라가며 엉덩이 가리는 여자는 뒤에 있는 '나'를  치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미니스커트는 입겠지만 '팬티나 보이고 다니는 여자'가 되기는 싫은 것이다.  썸 타다가 마침내 거사를 치르려는데발기가 안 되는 그는 '나를 여자로 보지 않아서'가 아니라'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kJY13GFJa2vsrU5Dw1J2Ij2IO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22:59:59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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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병법》 3줄 서평  - 구소은 소설가 홍덕희 사진작가 김사윤 시인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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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평 요약  &amp;lt;설렘 병법&amp;gt;의 무기는 칼이 아니라 '깨달음'이다. 이념 전쟁터에 '설렘'이라는 유쾌한 말풍선이 떨어졌다. 분노 대신 씩씩한 설렘으로 무장할 것을 제안한다. 읽으면 '시민'으로 강제 레벨업 당하는 기분이다. -페이스북 천상촌늠   사람을 설레게 하는 학문이 있을까? 여기, 지겹지도 지긋지긋하지도 않은, 오히려 사람을 설레게 하는 철학책이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rIzo9fWSHiC2JeNdTzJ9wgBJe7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2:05:46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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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병법》 서평 - 이창수 법인권사회연구소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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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페이스북의 '과거의 오늘' 보기 기능 보다 더 좋은 게 좋은 벗들을 매일 곁에 두고 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박민설 작가님이 매일 아침 올려 주는 고유한 그의 &amp;quot;씩씩한 철학담론&amp;quot; 한 편씩을 읽으면 정말 힘이 나고 기쁩니다.  개인을 너머 우주로 삶의 경계를 확장하고, 스스로 단계를 도약해서 사는 태도를 가지기는 얼마나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vOKH4w9mnWI7Xm9C8_2ur0R9wY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3:38:04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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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식 작가의 《회색인간》  - 정통을 말하지 말라</title>
      <link>https://brunch.co.kr/@@f33n/794</link>
      <description>'정통'을 입에 달고 사는 옛날 작가나 평론가들이 본다면 육성으로 욕설 터질 듯한 뻘쭘하고 빈약한 문장, 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은 어색한 구조,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본기로 시작되는앞으로 욕하고 뒤로 훔쳐볼 만한 이야기.《회색 인간》은 처음부터 사람 뒤통수를 강타한다. 번쩍. 그 번개에 맞은 독자는 세 편 정도는 연달아 읽을 수밖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ATIoJ2IEGSQmmGdmQgH3N3QcDQ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2:26:49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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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와 흉터, 그리고 스타일 - 함부로 이름 짓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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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처'라고 부르기 전에  그것은 상처가 아니었다.  '스타일'이라고 부르기 시작하며  흉터는 스타일이 되었다.    번아웃이라는 말이 있기 전에는우리에게 번아웃이 없었다. 거의...</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2:24:53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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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병법》 우주론 - 우주, 그 절대신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33n/789</link>
      <description>우주는 사물이 아니다.지금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다.우주는 정지해 있지 않다.매 순간 죽고 다시 태어난다.우주는 형태가 아니라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별과 별 사이의 침묵,도착하기 전에 이미 바뀌어버린 거리다.우리는 우주를 바라보지 않는다.우주가 우리를 통해 잠시 자신을 체험한다.우주는 우리를 거울 삼는다.우주에는 중심도, 가장자리도</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22:19:53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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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펠탑을 폭파하라》 - 구소은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f33n/788</link>
      <description>&amp;ldquo;에펠탑이 무너지지 않게 하려면에펠탑을 폭파해야 해&amp;rdquo;이건 무슨 말일까? 이렇게 바꿔 말할 수 있겠다.&amp;ldquo;비에 젖지 않으려면아예 빗속에 뛰어들어야 해. 스스로 대양이 되어야 해.&amp;rdquo;&amp;ldquo;부서지지 않으려면 철저히 부서져야 해. 해체되어야 해. 폭파돼야 해.그리고 이전보다 튼튼하게 재건해야 해.&amp;rdquo;1889년에 세워진 에펠탑은 매년 막대한 예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Zt1oCDnk9ix-grIrv0LxqtCz5b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6:58:52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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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렘병법》 리뷰 - 구소은 소설가</title>
      <link>https://brunch.co.kr/@@f33n/784</link>
      <description>사람을 설레게 하는 학문이 있을까?우리가 사는 시대에 진정한 철학자나 신학자가 있는가? 이미 한 시대를 살다 간 철학자와 신학자의 글을 탐미하고 연구하거나 앵무새처럼 복사하는 것 외에 자기 철학과 신학을 구축한 학자가 제대로 있는가? 아마 찾아보기 어렵지 싶다.라캉이나 바르트, 니체와 쇼펜하우어 등 무수한 철학자와 신학자를 우려먹어가며 이렇게 돌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uR700J5ot_jcafo3Fu0ke3Wvaw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2:56:19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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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산에 큰 골짜기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3n/781</link>
      <description>큰 산에 큰 골짜기 있듯크게 넘어졌던 사람이우뚝 일어서는 법이다.넘어지기를 두려워 말 것 문이 하나 닫힌다는 건 새로운 문이 열린다는 증명이다자신을 초라하게 할 자는이 우주에 자신 밖에 없다.</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3:44:34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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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병법》 교보문고에 엄청난 리뷰가.. - 에너지가 폭발하는 듯한 책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3n/780</link>
      <description>힘찬 에너지가 폭발하는 듯한 책이다. 이 책에서 나는 우주의 끝에서 작은 먼지까지 움직이는 파동을 느낀다. 간결하게 타오르는 문장들은 맥박 치며 역사의 현장에서 삶의 현실로 바로 지금 여기로 나를 이끈다. 어둠 속의 횃불처럼 사람들을 이끈다. 맥 풀리고 마비된 영혼들을 들쑤신다. 존재의 뿌리를 뒤흔드는 진리의 맥동이 골수를 찌른다. 이 책을 읽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OHGe6xvQo-mJJdjRB-G8RWxzq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23:32:57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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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병법》 글쓰기는 숨 쉬는 방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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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는 내가 숨 쉬는 방법이다. 쓸 수밖에 없는 내 안의 엔진에 의해 쓴다.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다. 세상에 할 말이 있을 뿐이다.  내 글은 장르도 없다. 시도, 소설도, 에세이도 아니다. 칼럼도 아니다.  지식 전달이 아니다. 설명이 아니다. 고백이 아니다. 방백이 아니다. 감성이 아니다. 속삭임이 아니다.  외침이다.  피투성이로 알 깨고 나온 새</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4:56:58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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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병법》 &amp;quot;빛의 철학&amp;quot;을 발표하다 - &amp;quot;빛의 철학&amp;quot; 그 진취적이고 대승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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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렘병법》은 최근 1~2년간의 글을 모은 것이지만 사실 제 평생의 작업을 체계화하여 발표한 것입니다. 그 진취적인 대승의 철학을 &amp;quot;빛의 철학&amp;quot;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이번에는 '민주제와 깨달음'이라는 소재로 한정했지만 다음 책 《촌철심쿵 》은 깨달음의 정수를 한껏 들이부을 예정입니다. 마음껏 기대하셔도 언제나 그 이상일 것입니다.  아래는 페친_천상촌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3n%2Fimage%2Fhgq2i3vNOW1B1oiX7FAKJWHR21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2:10:06 GMT</pubDate>
      <author>절대신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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