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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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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고 글을 쓰고 일상에서 나를 찾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억될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다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0:50: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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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글을 쓰고 일상에서 나를 찾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억될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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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희극일까 비극일까 -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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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는 근육운동과 같아서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해야한다는 브런치의 글쓰기 권유 문구를 보고 '아~~~ 글을 써봐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주제로 글을 써보면 좋을까를 생각하다가 떠오른 문장이 이것이었습니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이 문장은 꽤 많이 들어본 문장이고 굉장히 공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6a%2Fimage%2FIokzldftOl5SNLJjDekH2rIaW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1:45:49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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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 프로젝트 헤일메리(2021) - 정말로 현실감 넘치는 SF</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78</link>
      <description>이 책 이전에 읽었던 SF 소설을 생각해 보면 삼체가 떠오릅니다. 이 책과 삼체 모두 동일한 사람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트렌드에 민감하고, 인기 있는 소재를 잘 파악하는 사람의 추천이었고, 너무 재미있다는 유혹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삼체는 내가 생각했던 만큼 극적이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지만, 이 책은 좀 다를것이라는 기대로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6a%2Fimage%2FcfGGGQtaY1VFHAYQD2S3puV0HgI.png" width="369"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8:55:27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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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후기 : 돈키호테 1부 - 신념과 행동과 그 행동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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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천자, 발제자, 진행자 : 송윤근 토론도서 : 돈키호테 1 (미겔 데 세르반테스) 참석자 : 송윤근, 무우니 2명  보통의 독서모임과는 다른 특별한 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돈키호테라는 책이 선정되고, 참석자가 모이지 않아서 결국 2명이 책에 대해서 얘기하고 식사하고 차 마시는 모임이 되었습니다. 취소를 할까도 생각했었지만, 한동안 못 뵈었던 송윤근 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6a%2Fimage%2FsLOEpsR08UD1C7gBpJFXPmEtF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5:06:55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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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고와 띠엠뽀(Tiempo) - 탱고에 쏟는 노력과 시간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76</link>
      <description>탱고를 배우기 시작한 지 곧(2026.6.28이 되면) 2년이 됩니다. 여전히 나의 몸은 내 맘대로 움직이지 않고, 지금쯤이면 어느 정도 춤을 출 수 있지 않느냐? 는 주변사람들의 질문에 여전히 생태계의 밑바닥이라는 얘기를 하다가 '현실 자각 타임'이 훅 들어옵니다.  일주일에 적어도 2번 이상 3시간 이상씩 거의 2년이 되어 가는데, 아직도 탱고라는 춤의</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6:48:04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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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 유연한 사고의 힘(2018) - 굉장히 재미있는 뇌과학 서적을 만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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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은 재미있습니다. 저자는 유머와 논리를 잘 갖춰서 읽기 쉬우면서도 통찰력을 일깨우는 멋진 문장을 쓰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변화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인간은 변화에 적응한 동물입니다. 우리가 새로운 변화를 싫어해서 그자리에 머물렀다면 약 700개체 정도가 살아남은 기후위기의 아프리카에서 인류종은 멸종했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인간 종의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6a%2Fimage%2FmJjMdVec21_jVwkMkoyLTQ1EV48.png" width="393"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2:14:19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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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 뇌는 윤리적인가? - 마이클 S. 가자니가 - 인지신경과학의 질문들을 듣고</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7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읽은 엄청 복잡한 질문들을 던지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누군가에게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단지, 뇌과학, 인지신경과학이라는 측면에서 바라보는 삶에 대한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은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인간이 생명으로 인정받는 시기를 착상 이후 14주라고 지정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14주의 의미는 신경이라</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0:45:19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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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탱고 걷기에 대해서 - 왜 탱고는 뒷발로 밀어서 걸으라고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73</link>
      <description>탱고를 처음에 배울 때, 제일 먼저 듣게 되는 것이 '탱고는 걷는 춤이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전에도 썼지만, 동호회에 표어처럼 &amp;quot;우리는 걷다가 죽는다.&amp;quot;라는 말이 눈에 박혔던 적도 있습니다. 우아한 춤이라는 말도 들었던 것 같고, 1년 동안 탱고의 걷기에 대해서만 파고들어도 좋을 정도로 걷는 것에 대한 강조를 많이 합니다.  아직도 새로운 강습을 가면 강</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6:12:44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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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는 주도권이 내게 있습니다. - 나의 글은 하나의 세계이고, 그 세계는 나에 의해 창조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70</link>
      <description>세상에 잘난 사람들과 훌륭한 성공얘기들을 보다가 갑자기 우울해졌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 비교열위에 놓이고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생각하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것도 좋은 글쓰기 소재가 되겠는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누구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릅니다. 시각이 다르다기보다는 요즘의 유행인 뇌과학에 따라서 뇌가 해</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30:33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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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할 수 있는 일은 과대평가 - 20년, 30년에 할 수 있는 일은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68</link>
      <description>토니 로빈슨  https://youtube.com/shorts/BchCQ5jLv-I?si=BLHgRNZOQe4XgLUj  유튜브나 틱톡의 쇼츠를 보다보면 간혹 한번씩 기억하고 싶은 멋진 영상들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간헐적으로 좋은 정보가 나타나다보니, 끊지 못하고 한시간씩, 두시간씩 시간이 삭제되는 듯한 느낌을 가지면서도 쇼츠를 자꾸 보게 됩니다.  '혹시</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3:39:28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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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은 온기가 필요하다. -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날에는</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65</link>
      <description>계절은 쉼 없이 거친 발걸음을 바삐 해서 겨울을 뒤로하고 봄을 향해 뛰어갑니다. 봄에 다다랐다는 안도감도 없이 한층 속도를 더 내어 봄의 풍경은 차를 타고 지나가는 벚꽃들의 낙화와 함께 쓰러지듯이 뒤로 밀려납니다.  지난주 벚꽃이 만발하고, 온갖 꽃사진이 카톡으로 전달되었는데, 이번 주는 촉촉한 비로 짧은 봄이 왔음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이제 곧, '앗!</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4:36:14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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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탱고, 험난한 길을 가는 리더에게 - 탱고 사건의 지평선을 함께 할 수 있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62</link>
      <description>같은 아카데미에서 탱고를 배우는 남자 리더분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 아니라서 만나면 인사를 하고, 내가 할 일만 하는 대면대면한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연습시간에 제가 춘 춤에 대해서 굉장히 크게 칭찬을 해주신 날부터 내적 친밀감이 훌쩍 올라갔던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만나면 좀 더 밝게 인사하고, 간혹 내게 전 수업의 피구라(</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0:21:16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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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량대표아적심 - 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 말해주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60</link>
      <description>한국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노래를 '첨밀밀'이라는 영화를 보고 알게 되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996년에 개봉한 이 영화를 볼 때의 내 마음과 시간이 지난 지금의 내 마음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의 장만옥과 여명의 이어질듯 이어지지 않는 사랑에 가슴졸이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나오는 이 노래가 가슴에 깊이 남았던 것은</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8:00:06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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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후기 : 안녕, 주정뱅이 - 술, 고통, 결핍 그리고 연민</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59</link>
      <description>추천자, 발제자, 진행자 : 무우니 토론도서 : 안녕 주정뱅이 (권여선) 참석자 : 르네, 아이스크림, jstory, 홍순미, 미써니, 무우니 6명  마이크 타이슨이 &amp;quot;누구나 저마다의 계획이 있다. 처맞기 전까지는&amp;quot;라고 얘기했듯이, 나름대로 발제를 통해서 이런 얘기들이 나올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토론의 길은 제 멋대로 방향을 틀어서 생각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6a%2Fimage%2FDjjXmPjNGbitEsejWl89Ya-mP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0:18:08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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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안녕, 주정뱅이(2017) -권여선 - 감상문과 독서모임에서 나눌 얘기들의 발제문 작성</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57</link>
      <description>한국 소설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살았었는데, 몇개의 소설에서 글쓰기라는 것이 가진 힘과 내가 닮고 싶은 글쓰기를 찾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한국 소설과 소설가들이 달리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편집들을 엮은 책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소설의 배경과 주인공들의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이런 저런 추리를 하게 됩니다. 겨우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6a%2Fimage%2FKgFQeQrd3NhySD-ZvaFNREDgnnc.png" width="256"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0:45:00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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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고, 삶을 잠식하는 - 탱고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걸음을 걸을 때마다 무릎을 신경 쓰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55</link>
      <description>탱고를 시작한 지가 언제인지 궁금해서 단톡방을 찾아보니, 2024년 6월 28일이 130기 금요반 강습을 처음 시작한 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꽤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다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름만 남아있는 동기들과 서로 불편하게 헤어졌던 사람들, 아직도 남아 있는 동기들을 생각하다 보니 시간도 빠르게 지나갔고, 여전히 안</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9:00:09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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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시 - 이해인 - 아침 출근길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데, 누군가 이 시를 공유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56</link>
      <description>같은 시간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같은 공감대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생활공간의 주변 사람들은 내가 보는 것을 보면서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감정들을 느끼고 있겠지요. 저마다의 고통과 괴로움은 다를 지 모르지만, 계절이 바뀌고 꽃피고, 아름다운 지금의 세상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와 환희를 보냅니다.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6a%2Fimage%2FnJenwlVkZ0RWhf7xZcvz5apBA4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1:36:11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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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 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2017) - &amp;lt;에드 용&amp;gt;의 미생물과학</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54</link>
      <description>에드 용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이토록 굉장한 세계'라는 책을 통해서입니다. 독서모임에서 같이 읽고 싶은 책으로 추천했고, 읽으면서 과학을 이렇게도 서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감탄했습니다. 그래서, 그의 전작을 찾아보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항상 책을 읽을 때, 저자가 제목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궁금하게 생각하는데, 이 저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6a%2Fimage%2Fxs25B3iMx71zd9O0bJEWNJoujiw.png" width="393"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0:52:56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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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하고 싶은 실험-쥐아파트 - 낙원에서 지옥으로 변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53</link>
      <description>https://youtu.be/bLgPV_CQdg0?si=kPZkhaJhLfVKKECs  예전에 봤던 영상으로 충격적이지만 꼭 기억하고 싶은 실험이어서 남겨놓고 싶습니다. 워낙에 영상의 조작들이 많으므로, 이 실험이 정말 사실에 근거한 것이 맞는지가 의심스러웠습니다. 일단 Chatgpt에 의하면 이 실험은 1968년 미국의 동물 행동학자 존 칼훈 박사가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6a%2Fimage%2F8cF2zgmgLAXgOQX8auWvZtQR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8:49:52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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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고, 솔땅에서 시작하는 쁘락 - 1 수업, 1 쁘락, 1 밀롱가</title>
      <link>https://brunch.co.kr/@@f36a/252</link>
      <description>어제는 오랜만에 솔로땅고의 수쁘를 찾아갔습니다. 오랜 전통의 동호회인 솔로땅고에서는 2개월마다 새로운 신입 탱고인들을 받아들입니다. 금요일수업 30명, 토요일 수업 30명 보통은 60여 명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수에 따라서 인원수는 조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2개월 8주의 수업을 듣고 나면, 초급심화 2개월, 준중급 2개월, 중급</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7:00:03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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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고, 언젠가 감동의 순간이 올까? - 탱고의 감동은 다른 말로 꼬라손이 아닐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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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술의 종말 이후(아서 단토)'라는 책에서는 모더니즘과 포스트 모더니즘 이후 팝아트가 나오면서 회화의 예술은 내러티브(서사, 이야기의 구조)의 종말에 이르렀고, 모든 형식이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미술에서 예술(여기서의 예술은 주로 회화)이 시작된 것이 1400년대 종교의 시대가 마지막 부분과 연결된다고 구분을 합니다. 이 책에서 인용하고 싶은</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9:52:48 GMT</pubDate>
      <author>무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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