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sunshine</title>
    <link>https://brunch.co.kr/@@f3JM</link>
    <description>다양한 경험과 감정으로 모든이가 행복하게 살수있도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0:53: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다양한 경험과 감정으로 모든이가 행복하게 살수있도록,</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JM%2Fimage%2FsZaHQGosBDhBWuAM-fgSkOmFSCY.jpeg</url>
      <link>https://brunch.co.kr/@@f3J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정신과약관련 이야기+ 우울증 극복 &amp;nbsp; - 호르몬과 싸우는건지 나 자신과 싸우는건지</title>
      <link>https://brunch.co.kr/@@f3JM/22</link>
      <description>나는 인생이 매일 불행하다고 여겼던 사람이다. 인간관계에 조금만 금이가도 노심초사하며 불안에 떨고 그사람 기분에맞춰서 다 따라주곤했다. 그게 습관이 되서 누군가가 나를 안좋게 보는게 싫어서 그러고샆지않은대도 하기도하고 비위도 맞춰줬었다.그러면서 나의 병이 시작된거같다,, 불안장애 및 공황장애도 경험하고 실신까지 경험해보면서 나는 가치없는사람이라고 느꼈다.</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9:25:43 GMT</pubDate>
      <author>sunshine</author>
      <guid>https://brunch.co.kr/@@f3JM/22</guid>
    </item>
    <item>
      <title>도파민의 노예 - 도파민을 활용하는법 / 도파민에 중독</title>
      <link>https://brunch.co.kr/@@f3JM/21</link>
      <description>오늘은 도파민 관련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이 책이 호르몬의 책인 만큼 다양한 감정들과 호르몬이 나오는데요  요즘 저는 우울감이 좀 사라지고 불안증세도 사라졌습니다 비결은 : 그냥 생각안하고 잘먹고 잘쉬기 / 다른사람과 비교하지않기 닌 잘될거라고 세뇌시키기/ 오늘 하루 한시간단위로 내가 뭘하면 기분좋을지 생각하고 행동하기 (이게 좀 도파민을 찾는거같은데</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9:46:01 GMT</pubDate>
      <author>sunshine</author>
      <guid>https://brunch.co.kr/@@f3JM/21</guid>
    </item>
    <item>
      <title>연애가 정말 안정감을 줄까? - 안정감을 주는 연애를 하기위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f3JM/20</link>
      <description>연애를 하면 마음이 편해질까.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은 분명 따뜻하다. 그런데 그 안정감은 &amp;lsquo;연애&amp;rsquo;라는 상태에서 오는 걸까, 아니면 &amp;lsquo;어떤 관계&amp;rsquo;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걸까?  1. 연애와 행복의 상관관계 미국의 장기 추적 연구인 **Harvard Study of Adult Development**는 80년 이상 사람들의 삶을 추적했다. 이 연구가 반복</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7:16:43 GMT</pubDate>
      <author>sunshine</author>
      <guid>https://brunch.co.kr/@@f3JM/20</guid>
    </item>
    <item>
      <title>불안감이 나를 휩싸 올때  - 불안감이 나를 덮쳐서 아무것도 못하겠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f3JM/17</link>
      <description>요즘 불안감이 너무 심하다. 취준을 하면서 이런 불안을 느끼는 게 처음은 아니다.그런데 이번엔 다르다.&amp;lsquo;불안하다&amp;rsquo;는 말로는 설명이 안 되는 상태에 가까웠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르겠고,내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 건지조차 확신이 없다.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을 때 느끼는 불안은 늘 있었지만,이렇게 삶 전체가 흔들리는 느낌은 내 인생에서</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7:50:11 GMT</pubDate>
      <author>sunshine</author>
      <guid>https://brunch.co.kr/@@f3JM/17</guid>
    </item>
    <item>
      <title>행복해지는 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 행복해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3JM/13</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붕 떠있는 느낌을 받았다. 안정적이지 않은 느낌?&amp;nbsp;대학교까지는 어찌해서 잘 올라와서 졸업했는데 사회에 나와보니 더 안정적이지 않은 느낌이다. 방향성을 잃었다. 대학생 때는 소속감이 있었으니 그 소속감이 나에게 안정감을 넣어줬지만 이제 소속감이 없으니 불안하기만 하다. 행복해지려면 만족할 줄 알고 감사해야 한다는데 난 더 가지고 싶고 모든 걸 이</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22:00:40 GMT</pubDate>
      <author>sunshine</author>
      <guid>https://brunch.co.kr/@@f3JM/13</guid>
    </item>
    <item>
      <title>우울증을 이겨내는 나의 이야기 - 결국 내가 해결해야 하는 숙제</title>
      <link>https://brunch.co.kr/@@f3JM/9</link>
      <description>요즘 나는 감정의 주인이 아닌,  &amp;quot;승객&amp;quot;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전날엔 멀쩡하게 잘 웃고 대화하다가  다음날엔 예민해지고 감정이 우울하고  아무 말도 허기 싫고 귀찮아진다.  약 부작용 때문 일거 같기도 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호르몬에 지쳐서 쌓인  나의 번아웃의 우울증 같기도 하고,,,,,  이유는 어쨌든 단순하다. 내가 약해서가 아니라</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9:32:22 GMT</pubDate>
      <author>sunshine</author>
      <guid>https://brunch.co.kr/@@f3JM/9</guid>
    </item>
    <item>
      <title>PMS 와 생리통이 심한 여자의 결정  - 잘살아갈수있을까  &amp;amp; 피임약의 부작용</title>
      <link>https://brunch.co.kr/@@f3JM/6</link>
      <description>나는 PMS가 다른 여자들보다 더 심했고 생리통도 정말 심했다. 일상생활이 불가할 정도로 생리통은 극심했고, 생리 전증후군은 나를 한층 더 괴롭혔다.   한 달에 1주만 정상적으로 사는 느낌이었다, 학교, 회사에까지 영향이 미쳐서 생리전증후군에 피임약이 도움이 된다길래 결국 피임약을 먹어보기로 선택했다. 한 달 정도 지났을까,, 나에게 많은 증상들이 한꺼번</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1:00:32 GMT</pubDate>
      <author>sunshine</author>
      <guid>https://brunch.co.kr/@@f3JM/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