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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스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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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찰스킴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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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Apr 2026 07:5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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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스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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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바지, 리바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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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이 정도로 오래된 브랜드라고요?? 리바이스의 시작은 언제였을까요? 1900년대가 아닙니다. 1800년대 중반쯤 미국으로 이주한 독일의 '리바이 스트라우스'에 의해 설립됩니다. 뉴욕에서 원래 직물 관련된 일을 하다가, 당시에 붐이었던 금을 캐러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합니다.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금을 캐지는 않았고, 금을 캐러 사람들이 모일테니 거기서 직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Ls%2Fimage%2F8CWoDpJDU5yA6yYBxaVodRUu8IY.PNG" width="403"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06:18:15 GMT</pubDate>
      <author>찰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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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무진 말 한 마리와 요망한 곰돌이, 폴로 랄프 로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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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폴로 랄프 로렌의 창업자, 랄프 로렌 이야기 거대한 패션 의류 기업 폴로 랄프 로렌의 이야기를 하자면, 먼저 창업자 랄프 로렌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여든이 넘어가고 있는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그는 1939년에 미국에서 태어납니다. 아버지는 생계형 화가였습니다.&amp;nbsp;그래서 집안이 그리 유복하지는 않았습니다. 랄프 로렌은 어려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Ls%2Fimage%2FzUU2zP70eLDLCBjXaZVwP1VB6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06:06:40 GMT</pubDate>
      <author>찰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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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를 사랑한 브랜드, 프라이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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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환경이 만든 사업가, 프라이탁 형제 스위스를 가보신 분이라면 아실 것입니다. 알프스 산맥에 자리한 스위스의 자연환경은 어딜 봐도 굉장하죠. 이러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서 스위스는 재활용에 진심입니다. 대한민국만큼 재활용을 열심히 합니다. (여기서 잠깐 국뽕을 채우고 가자면.... 혹자는 대한민국이 무슨 재활용을 열심히 하냐고 말합니다. 아파트 단지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Ls%2Fimage%2FJlttuazQ23Qx5-zRbI38Q2xE7bo.PNG" width="494"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05:49:20 GMT</pubDate>
      <author>찰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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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를 가진 그리고 떠오르는 브랜드, 아식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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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아식스의 시작, 오니츠카 타이거 1977년 아식스가 생겼지만, 사실 아식스의 시작은 오니츠카 타이거입니다. 오니츠카 타이거는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설립됩니다. 일본은 세계대전에서 참패한 후 나라를 재건하고 있었습니다. 오니츠카 타이거의 설립자 오니츠카 키하치로는 원래 군장교였습니다. 하지만 패배 후에 먹고살 다른 것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는 친구인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Ls%2Fimage%2FtDhFz2H-TjY83tjsrQs1nzVk96g.PNG" width="449"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3:33:56 GMT</pubDate>
      <author>찰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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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ssic, New Bal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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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신발계의 조상님, 뉴발란스 그리고 새의 발 아디다스의 공장이 2차 세계대전 때문에 신발 생산을 멈추고 군수 물자를 생산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디다스도 오래되어 보이지만, 뉴발란스 보다는 아닙니다. 벌써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브랜드가 뉴발란스입니다. 뉴발란스의 붐은 1960년대 트랙스터라는 운동화에서 시작 됐습니다. 그리고 이 운동화는 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Ls%2Fimage%2FhmP4Yazo9IfBwnEe5M-aj_h3_6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8:23:47 GMT</pubDate>
      <author>찰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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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조새의 비상, 아크테릭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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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불편함이 세상을 바꾼다. 아크테릭스의 탄생도 여느 브랜드와 비슷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다가 '더 좋은 장비가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태어난 결과였죠. 데이브 라는 클라이머는 클라이밍을 할 때 하네스 라는 장비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시중에 데이브 마음에 드는 하네스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데이브는 하네스를 만들기 위해 'rock so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Ls%2Fimage%2FAiYEDDpJT3Q88zLa0dTLS248e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7:42:33 GMT</pubDate>
      <author>찰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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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비싼 거야? Supre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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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슈프림의 시작은 스케이트 보드와 함께 슈프림의 시작은 스케이트 보더들을 위한 편집샵에서 출발합니다. 제임스 제비아는 사실 스케이트를 잘 탈 줄 몰랐습니다. 다만 그가 아는 것은 딱 하나였습니다. 뉴욕에 스케이트 보더들을 위한 편집샵이 없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그는 스케이트 보더들을 위한 편집샵을 만들고 직원들을 모두 스케이트 보더로 고용하였습니다.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Ls%2Fimage%2Fdl-5iGvppdGHqnTvnl4OCz4iz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7:23:15 GMT</pubDate>
      <author>찰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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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POSSIBLE IS NOTHING, ADID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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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Adidas의 시작 아돌프 다슬러가 독일에서 창업한 브랜드가 아디다스입니다. 줄여서 '아디다슬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아돌프 다슬러는 독일의 '헤르초게나우라흐' 라는 지역에서 신발을 만들고 수선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지역은 이미 신발을 만들고 수선하는 것으로 유명한 동네였습니다. 아돌프 다슬러 또한 역시 신발을 만들고 수선하는 제화공이었습니다. 아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Ls%2Fimage%2FKXeSxfPqjV-O4t-azcJn_a93vKA.PNG" width="447"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7:03:14 GMT</pubDate>
      <author>찰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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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DO IT, NIKE - 나이키가 걸어온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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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저렴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비싸지도 않으면서 남녀노소 부자, 스포츠 선수 다 가리지 않고 신으며 전통과 트렌디함을 갖춘 브랜드, 그것은 '나이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와 같은 명품 보다 더 뛰어난 가치를 가진 나이키가 걸어온 세상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 1. 나이키의 시작은 아식스? 나이키의 창립자 '필 나이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Ls%2Fimage%2F6E4fIZuxOeiklZN1qXdbWkbcxRk.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6:43:54 GMT</pubDate>
      <author>찰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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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이 된 브랜드, 피어 오브 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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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10년도 되지 않은 브랜드를 명품 반열에 올려 놓은 남자, 제리 로렌조 피어 오브 갓은 2013년 제리 로렌조에 의해 창립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제리 로렌조는 야구 선수인&amp;nbsp;아버지를 따라 야구장에 자주 갔었습니다. 제리 로렌조에 눈에는 야구선수 보다는 야구복, 경기장의 디자인 등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자연스레 패션 쪽으로 진학할 것 같았지만 제리 로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Ls%2Fimage%2FEAzi8T-8TuNIkgQ5KQ4tMHg8m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4:57:20 GMT</pubDate>
      <author>찰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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