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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위열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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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키위열매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24: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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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위열매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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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제와 새로운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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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은 다 정말 그냥 꿈이었다. 회사 직원은 꿈에서 임신 징조를 봤는데 정말 맞다고 했다..난..왜? 의문은 접어두자. 꿈이든 뭐든 상관 없는 것이다.  생리는 살짝 빠르게 찾아왔고 3월 말에 또 다른 지인과 카톡을 하다 임신 소식을 들었는데 3번 해보고 안되면 시험관으로 넘어가자고 했다가 마지막에 임신이 되었다며 영양제를 꼭 남편과 같이 챙겨먹으라고 했다.</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9:59:25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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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땀이 너무 나네, 독수리, 코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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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월에도 생리는 시작을 했고 땀이 너무 난다는 이유로 시간은 빨리도 지나갔다. 나는 시험관을 해야하는데 시간을 내가 덧없이 붙잡고 있는건지.. 자연임신이라는 희망을 자꾸 품고 있는건지 포기하게 되면서도 기대하게 되면서도 희망을 품고있다.  시간은 야속하게 흐르고 분비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놀랐을 무렵 회사 직원이 내게 내가 독수리를 타고 나는 꿈을 꾸었다고</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9:52:26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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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김없이 찾아온 너와 소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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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달 2025년 12월에 배초를 보면서 다음 번에 해보고도 안되면 시험관으로 넘어가는걸 추천한다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자연스럽게 지내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1월에도 여전히 어김없니 생리는 찾아왔다. 3일째에 다시 산부인과를 가려고 했지만 배란유도제를 먹으면서도 난포가 안큰다라는 얘기를 들으니 내 몸은 안맞는건가 싶기도하고 또 가서 초음파를 보고 부정적인</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9:48:28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guid>https://brunch.co.kr/@@f3XM/1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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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한 초음파</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14</link>
      <description>연말이 되니 내가 또 급해졌나보다. 2025년 12월 3일에 병원에 다녀왔다. 약 받아왔고 이번엔 약을 바꿔서 먹어보기로 했다. 꿈도 꿨다. 누가 축하한다그래서 내가 잘 낳으면 되냐고 했더니 잘 낳아서 키우라했다. 누구였는진 기억이 안난다.  약 잘 먹고 병원갔는데 자궁 두께는 잘 자란다고 하지만 난포가 오히려 줄어둘었다고 했다. 이이상 난포가 터질 것 같</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9:43:24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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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가 안 된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13</link>
      <description>시간이 매우 흘렀지만 나는 여전히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고 있긴 하다. 2025년 11월 13일의 이야기.  점점 느리다. 아마 나는 자연임신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냥 자궁에 마구마구 들이부어주면 좋겠따는 생각이 든다. 안생겼으면 싶기도 하고 난 아마 평생 준비가 안될 것 같은데 둘이 사는 것도 힘들 때가 있다. 그냥 둘이 살아도 좋지 않을까</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8:58:06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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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드름 폭발,,,,자궁아 뭐해? 일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12</link>
      <description>일기를 쓰는 지금 10월 26일(일) 오후 10시다. 어제 지인언니와 통화를 했는데 언니가 터졌냐고 물어봤는데 아직이라고 했다. 언니가 늘 나보다 일주일 느렸었는데 언니가 나를 제친(?)것이다. 이쯤에서 정말 자궁이랑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싶다. 정말 생리지연이 맞니? 내가 임신 가능성이 1도 없는거라면 친구야 얼른 일좀해서 펌핑좀 해서 나 생리좀 터지게</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3:09:06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guid>https://brunch.co.kr/@@f3XM/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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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호박 어게인. 속상한 꿈. 배테기</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11</link>
      <description>요 몇일 흰색 분비물을 계속 봤었고 아침에도 테스트기를 해봤지만 남편의 테스트기 오류가 아니냐는 말에 나도 사실 &amp;quot;음&amp;quot; 했었다. 너무 예전에 사두고 눈에 보이기도 싫어서 서랍속에 테스트기를 넣어놔서 꽤 사둔지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유통기한은 넉넉했기 때문에 사실,,,, 맞는 결과값이었겠지.  그래도 미워도 다시 한 번~! 약국에 가서 임테기 2개를 더</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3:00:08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guid>https://brunch.co.kr/@@f3XM/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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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 단호박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10</link>
      <description>10월 22일 수요일에 결국 참지 못하고 임신이면 빠르게 인정하고 아니라면 털어버리고 싶어서 더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고 야근할 일도 있었고 점심에 병원에 가자니 점심 약속들이 다 있어서 도중에 병원에 다녀오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그냥 아침에 10분 정도 더 일찍 일어나서 테스트기를 하기로 한다.  세상에 이렇게나 단호박일 수 있는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2:35:23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guid>https://brunch.co.kr/@@f3XM/1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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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술 아래 생기는 여드름과 기대감</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09</link>
      <description>10월 21일 화요일에는 월요일에 운동할 때 배가 쿡쿡 거렸다는 메모도 있고 21일 화요일 자체에는 입술 아래 생기는 여드름이 좁쌀같이 난다고 되어있었다. 내가 생리하기 전에 입술 아래에 여드름이 나기 때문에 임신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유난히 피곤하기도 하고 계속 졸린 느낌이 있어서 증상놀이가 시작될 쯤이었다.  예전에 한 8-9년 전에 18</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2:29:18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guid>https://brunch.co.kr/@@f3XM/1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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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얘기해본 임신</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08</link>
      <description>10월 19일(일)에 남편과 침대에 누워서 많은 대화를 했다. 남편 주변에 최근에 임신했다는 지인들 2명과 그동안 임신해서 낳은 분들의 시험관 이야기 등등. 이렇게 말을 하는 의도가 남편이 나에게 &amp;quot;다들 시험관으로 했다는데 우리도 시험관 해볼까&amp;quot;라는 걸로 들려서 남편에게 여자가 시험관을 한다는거 자체가 몸에 얼마나 많은 무리가 가고 얼마나 힘든 결정인지 아</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2:22:03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guid>https://brunch.co.kr/@@f3XM/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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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험관 병원 물어보기, D+2</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07</link>
      <description>10월 10일엔 시험관으로 아이를 낳은 지인에게 병원 선생님이 혹시 누구였는지를 물어봤다. 지금 가야할지 아님 남은 11월, 12월을 배란초음파를 2번 더 하고 내년에 시험관 병원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도 하고 있었다. 뭐가 되었든 불안한 내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이미 지난 주에 생리 조짐이 보였고 어제가 예정일이었는데 오늘까지도 하지 않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2:43:20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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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뭘 원하는 걸까? 임신 자체?</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06</link>
      <description>연휴기간동안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계속 온갖 임신 소식에만 사로잡혀서 SNS를 키든 누군가의 프로필 사진을 보면 둘째가 생겼고 누구는 임신이 한 번에 오고 축복이 갑자기 찾아왔다는 글을 볼 때마다 다 보기 싫었다. 그러다 결국 지인과 통화를 했고 아직 결혼도 안한 지인에게 이런 말을 하는게 미안해서 고민이었다했지만 흔쾌히 들어줘서 너무 고마웠다.  왜 엄</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2:36:57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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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신경쓰이는 임신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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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절 연휴 기간 내내 내 머릿속은 온통 임신에 사로잡혀있었다. 10월 명절 추석 때 친정 집에 갔다가 사촌동생의 임신소식을 들었다. 나보다 5살 정도 어린데 결혼을 7월에 했었다. 3개월만에 임신이라니. &amp;quot;○○ 임신했다는건 들었어?&amp;quot; 라고 엄마가 말하길래 &amp;quot;아니 전혀?&amp;quot; 라고 말하고 나서 덤덤한 척 하면서 &amp;quot;잘됐네~ 임신하고 싶어했는데 바로하고&amp;quot; 라고 말했</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2:29:51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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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없어도 돼</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04</link>
      <description>9월 5일에 오랜만에 남편과 데이트를 하고 2차를 갔던 날. 아이에 대한 얘기를 했었다. 친정엄마나 시댁에 할 수는 없고 주변 친구들 친한 친구들 중엔 나만 결혼을 했기도 했고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에게 하자니 내가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 들리기가 싫어서 잘 말을 안하게 된다. 그럼 결국 할 사람은 남편 뿐.  2차에 갔는데 남편이 &amp;quot;○○아, 이젠 아이</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2:29:35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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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 후 3개월 만에 둘째</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03</link>
      <description>한 창 또 회사에서 삼신할매가 씨를 뿌리고 갔는지 여기저기서 임신 소식이 들려왔다. 96년생도 임신을 하고 복직 후 회사 지인이 둘째를 계속 생각하고 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막상 본인과 얘기해보면 &amp;quot;○○야, 뭐 서로 합쳐져야 아기가 생기든지하지&amp;quot;라고 말하길래 역시 첫째 키우느라 시간이 잘 안나나보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둘째를 임신했다는</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2:29:19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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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가워 방광염</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0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 스토리를 켰다. 마음이 아주 왔다갔다하기 때문이고 그동안의 근황을 남기려고 컴퓨터를 켰다. 8월에 생리가 터지고 나서 8월 29일에 남긴 기록이 있었다. 8월 29일 그 주 월요일인가 화요일에 생리같이 두 방울이 묻어있었고 아직 덜끝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목요일에 샤워할 땐 피떡같은 덩어리가 나왔었다. 아마 다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2:07:26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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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생리가 반갑다 - 얼리 단호박을 봤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01</link>
      <description>생리 터질 때 되지 않았냐면서 3일 뒤에 터질 것 같다고 하면서 고추꿈도 얘기했다. 고추를 내가 1개 갖고 있었는데 남편에게 왜 내가 1개냐고 물으니 남편이 원래 2개인데 네가 1개 가져갔다고 했다. 난 그래서 쌍둥이가 될뻔했는데 오빠 1명인가보다 라고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조짐은 없으나 곧 터지지 않겠냐고 했더니 남편도 잘 말은 안했는데 임신이 왜이렇</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7:35:18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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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는 건 뭘까 - 정말 궁금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XM/100</link>
      <description>임신 준비를 하면서 많이 봤던 건 급할거 없지 않냐며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는 거였다. 남편도 내가 병원에 이제 그만 가겠다고 했을 때 내가 마음을 조금 더 편하게 먹으면 될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어떻게 마음을 편하게 갖는거지?  생각이 생각에 꼬리를 무는데 나도 &amp;quot;임신 생각은 그만해!&amp;quot; 라고 나 자신에게 말을 걸면 정말 임신 생각은 1도 안했으면 좋겠다</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11:00:00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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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휴가 계획은 있잖아.. - 몰라 언제 임신할 지 모르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f3XM/99</link>
      <description>작년에 이미 올해 내 휴가 계획은 끝이 나야 했지만 섣불리 그럴 수가 없었다. 휴가 얘기만 나오면 친구들은 은 내게  &amp;quot;이번엔 어디가? 넌 다 계획이 있잖아&amp;quot;  이렇게 말하곤 했었다. 맞다. 찜특가도 노리고 미리 그 다음 여행지를 계획해서 연차가 마를 날이 없던 나에게 임신준비를 하면서 연차는 하루하루 소중했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 여행 계획을 했다가 임신</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11:00:01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guid>https://brunch.co.kr/@@f3XM/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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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 나 병원 안갈래&amp;nbsp; - 이젠 다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XM/98</link>
      <description>네 번째 배란유도제도 지나갔다. 생리가 7월 7일에 찾아왔기 때문이다. 이번 생리는 어플보다 2일 빠르게 터졌다. 3월부터 6월까지 네 번의 배란유도제는 그렇게 지나갔다. 이제 또 터지면 병원을 갈까 생각했는데 그냥 다 부질없다고 느꼈다. 집에 사둔 베테기로 해야할까? 라는 생각에 몇 번 마음을 왔다갔다했지만 모르겠다. 이 번달은 배테기로 해볼지 아님 그냥</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11:00:01 GMT</pubDate>
      <author>키위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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