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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혜</title>
    <link>https://brunch.co.kr/@@f3eb</link>
    <description>20년 차 건설 실무자. 건설 DX 커리어를 꿈꾸며 AI&amp;middot;BIM이라는 미래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워킹맘으로서의 시간과 선택, 자녀 교육과 커리어를 함께 설계하는 삶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9:12: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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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차 건설 실무자. 건설 DX 커리어를 꿈꾸며 AI&amp;middot;BIM이라는 미래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워킹맘으로서의 시간과 선택, 자녀 교육과 커리어를 함께 설계하는 삶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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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영어를 위한 필리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f3eb/16</link>
      <description>나는 원래 동남아시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리프레시가 되는 느낌도 없고, 2년 전 인도네시아 출장에서 겪었던 기억 때문이기도 하다. 급성 장염인지, 장티푸스인지도 모를 병에 걸려 귀국 비행기에서 열에 탈수 증세까지 겪었다.&amp;nbsp;정말 한국에 못 돌아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 이후로는 동남아시아만 떠올려도&amp;nbsp;괜히 배가 불편해지는 기분이 들어 자</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5:38:00 GMT</pubDate>
      <author>민혜</author>
      <guid>https://brunch.co.kr/@@f3eb/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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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질을 읽는 것 : 아이의 첫 캠프를 유럽으로 보내다 - 시기마다 주변의 도움으로 성장한 첫째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f3eb/1</link>
      <description>올해로 13살,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첫째 아이는 내성적이고 집착형 기질을 가진 아이였다.어릴때 부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고, 낯가림도 심했다. 네 살이 되던 해, 처음 기관 생활을 시작해 보려고 아파트 어린이집 오리엔테이션에 데려갔다. 많은 아이들로 가득한 놀이 환경 속에서 아이는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 혼자 스트레스를 받아하며 멍</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3:20:08 GMT</pubDate>
      <author>민혜</author>
      <guid>https://brunch.co.kr/@@f3eb/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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