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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세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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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과 현실 사이 최전선에서 전쟁하는 사나이. 소셜벤처 창업가. 교육예술가 EDUis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12: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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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과 현실 사이 최전선에서 전쟁하는 사나이. 소셜벤처 창업가. 교육예술가 EDU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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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데도 선생님 하겠다고 발버둥 치는 내가 안쓰럽다. - 차세동의 상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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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교직에 계신 많은 분들의 심란한 마음에 감히 위로를 전합니다. 더불어 교직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amp;nbsp;전합니다.   마음 아픈 글들이 저에게 쏟아집니다. 저의 주변에는 20대 예비교사, 초임교사들이 참 많습니다. 20대 중반.&amp;nbsp;사범대학이라는 출신까지.  저의 SNS피드에는 예비교사들의 노력과, 초임교사들의 열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TwNkaJ5khsfgi8takjeALI-VP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6:02:37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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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서 아이들 후기 - 차세동 외전</title>
      <link>https://brunch.co.kr/@@f4Bp/32</link>
      <description>차세동 외전. 단편으로 준비했던 '경찰서 아이들'을 마무리했습니다.  첫 번째 브런치북 '우울증 선생님의 낭만 스타트업'을 마무리한 후, 어떤 글로 브런치스토리에 돌아갈까 고민하던 중, 비교적 저만이 볼 수 있는 세상을 공유해 드리고자 시작했던 단편 시리즈입니다.  범법청소년들과 함께 했던 3일간의 시간. 그 3일의 앞뒤로 얼마나 많은 고민덩어리들이 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J6SRHwe7MBTf7eTx-5-aLRPSj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05:38:19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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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서 아이들 IV - 차세동 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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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역마다 물론 차이는 있겠으나, 우리들의 지역사회에는 사람들이 아직은 잘 모르는 다양한 인프라. 다양한 기구와 조직들이&amp;nbsp;존재한다.  예를 들면, 지역사회에 청소년수련시설이나 문화의 집 등이 있다면 청소년 주도의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있을 것이고. 때로는 우리 옆집 이웃이 소속되어 있었을지 모르는 '주민자치위원회'도 있다. 뿐 만 아니라 지역별로 다양한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rU1-ix_7-d98Yso76lLPGpiaX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4:40:34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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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서 아이들 III - 차세동 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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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소년과 성인. 나에게 그 차이를 묻는다면, 나는 그들 삶에 채워진 선택의 비중을 이야기하고 싶다. 물론, 어떤 집안, 어떤 배경,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랐는가에 따라 많이 다르겠으나, 절대적인 시간을 기준으로 살펴본다면, 난 그 둘의 차이를 각자의 삶에 채워진 자의적인 선택의 비중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많은 것이 결정된 채 태어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YUnrRnWYx1LA_LlOCCn0luK5H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03:36:55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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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서 아이들 II - 차세동 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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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생님의 수업이 너무 기대돼요.말로만 들었지&amp;nbsp;선생님하고 꼭 한 번&amp;nbsp;같이 해보고 싶었는데.어떤 수업 준비하고 계신 거예요?  종종 감사하게도. 나의 스타일을 좋아하고 기다려 주시는&amp;nbsp;선생님들이 계신다. 일반의 수업에서는 흔히 드러나지 않는&amp;nbsp;빛깔들이 나의 수업과 커리큘럼에 녹아있기 때문일까. 비교적 어린 나이. 정의되지 않는 포지션. 나만 볼 수 있는 세상이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YG1qEby4gTQJjODkmof2ncz0k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7:07:03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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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서 아이들 I - 차세동 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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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일 동안, 경찰서에서 연계하는 범법 청소년들의 교육을 담당했다.그들과 함께했던 72시간의 기록이다. 때는 3월이었던가. 3월의 나는 사전답사로 한창 바쁜 시기를 보낸다. 전주의 한 중학교 사전답사를 방문하기 전, 전주의 한옥마을에서 혼자 경치와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다. 가벼운 발걸음, 4월을 부르는 따스한 날씨. 이어폰 너머 들려오는 좋아하는 음악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Uftop9EP6ETpcYwPge38XA5Oc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6:00:57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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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 발간 후기와 계획, 그리고 감사인사 - 우울증 선생님의 낭만 스타트업, 후기 그리고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f4Bp/27</link>
      <description>학부 교양 수업 글쓰기. C+. 글쓰기보다는 행동하는 것이 익숙했고, 듣기보다는 말하는 것이 익숙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역시 변하나 봅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쓰다니.  '글'과는 거리가 먼 삶이었습니다. 유년시절부터 '활자'를 유독 싫어했고, 많은 글자가 모여있는 것을 보면 약간의 어지러움과 심할 때는 구역질이 올라왔으니 말이죠.  그래서 읽었던 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7VQxdtLhw9CVfVeh-Rnrts9vY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1:37:50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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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낭만 빼면 시체지 - 차세동 Ou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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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 시즌, 아이들과 함께 캠핑을 떠나고, 여행과 견학을 다니며, 각자의 깜깜한 현실 속에서 별빛 같은 꿈들을 함께 수놓았다.  우리들의 재미난 상상으로 채워놓은 꿈과 미래들은 우리가 함께 하는 은하가 되었다.  가장 가까운 나이의 어른으로, 때로는 우울과 불안에 함께 아파하는 친구로, 청소년과 청년들을 만나는 일은 나만이 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알려주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F5steYE5H4AyP7V8OBMlgMZYw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2:10:53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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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가 지키겠다는 그 본질이, 우리를 망하게 해 - 차세동의 이면</title>
      <link>https://brunch.co.kr/@@f4Bp/25</link>
      <description>본질(本質)그 사물을 성립시키고 그 사물에만 내재하는 고유한 존재 포털사이트에 '본질'을 담아본다. 스타트업인 우리에게 비춰보면 본질이란 곧, 우리의 존재이유와 우리의 가치일 것이다.  '특공대 만들기, 스타트업 팀빌딩'에서 한 번 언급했듯이, 내가 대표로 자리하는 이유는 어쩌면 단 하나, 이 본질을 지키기 위함일 것이다. 물론 본질을 지킨다는 것은 매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zjpF4ButT1d6g55M8Uxl5BczX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02:26:10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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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렛츠 피봇! 회사명을 바꾸다 - 차세동의 표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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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훈아, 나 지금 죽어도 좋아'에서 적었듯이, 그와 동료들의 회사 '춤추는우주인'은 동네 작은 술집에서 시작되었다.  차세동과 기훈이는 동네 작은 술집에서 술 한 잔을 기울이며 앞으로에 대한 상상을 펼쳐냈고, 재미난 상상과 설레는 미래 속에 회사 이름을 지었다.  농담반 진담반 기훈이는 '브로콜리'라고 회사 이름을 짓고자 했으나, 다행히도 당시 그들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W0jynCruMEq9T4Puv-gSJTg9Z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03:26:15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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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가난하다, 가난해 - 차세동의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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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돈'은 몇 가지 의미를 갖는다. 내가 지닌 수많은 수업 커리큘럼과 프로그램 속에서도 '돈'을 다루는 내용은 꽤 나 비중 있다. 스타트업 필드에 뛰어든 이상 나는 '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먼저 한 가지를 밝히고 시작하자. '교육학도에게 창업이란'에서 적었던 것처럼 돈을 벌고자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다. (돈을 번다는 것에 절대 부정적이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996G5macE1WTq0TSaYUxUPfLb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2:27:19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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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게 낭만이란 - 차세동의 표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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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낭만(浪漫).&amp;nbsp;[낭ː만](명사)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태도나 심리.또는 그런 분위기. 포털 사이트에 '낭만'을 검색하면 위와 같은 정의를 얻을 수 있다. 차세동을 만나온 수만 명의 청소년, 청년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할 것이다.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낭만이다.'  차세동과 스타트업은 이제 뗄레야 뗄 수 없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Oo5chZ256LxMo77kj8eFnM96W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2:29:46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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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와 B2G 사업을 한다는 것Ⅱ - 차세동의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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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와 B2G 사업을 한다는 것Ⅰ'에서 학교와의 B2G 사업의 어려운 점들을 여럿&amp;nbsp;적어내었으나 그럼에도 내가 아직 이 필드에 남아있는 이유가 있다.  비즈니스에 있어 학교와의 B2G 사업은 어려움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인간 차세동에게 있어 학교와의 B2G 사업은 자아실현에 가깝다.  그런 면에서, 우리들에게 교육사업, 특히 학교와의 B2G 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D3cFWFq5ZYxj7eehqCI3M8Fpc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y 2023 03:24:17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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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와 B2G 사업을 한다는 것Ⅰ - 차세동의 표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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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소년을 타겟으로 하는 비즈니스를 할 때, 학교만큼 좋은 공간이 없다. 모든 청소년들이 원하든, 원치 않든 거쳐가는 곳이며, 심지어 모든 청소년들이 그곳에서 하루의 1/3 많게는 1/2까지 할애하기에 학교만큼 청소년 타겟 비즈니스를 펼치기 좋은 곳은 없다. 단순히 생각할 때는 그렇다.  그가 학교와 B2G 사업을 만들어가며 느낀 지점들을 공유해 본다.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yDSSoeckOyjTS4NDE7_ucYMzc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y 2023 04:39:51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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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대표의 인간관계Ⅱ - 차세동의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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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친구가 많은 편이 아니다. 여러 이유가 있는데,  나의 인간관계에 대한 역사를 천천히 나열하며 그 이유들을 설명해본다.  어릴 적 나는, 모두에게 예쁨받고 싶었다.  사실 어쩌면 당연했다. 심지어 가정에서 결핍된 애정은 더욱 더 친구들에게서 찾게 되었다.  사랑에 대해서 더 적겠지만, 사랑도 사람도 나에게 커다란 비중을 지닌다. 그런 나의 인간관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JMaMWZEcji_pVg_QMMxqRjQlz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y 2023 02:23:34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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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대표의 인간관계Ⅰ - 차세동의 표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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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 대표가 되면서부터, 인생에 절대 만나리라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들과 몇 시간이고 이야기하는 삶이 되었다.  때로는 몇 분이라도 대화하기 위해 사람들을 쫓는 인간관계가 되었다.  원래대로라면, 특히, 교육학과 출신은 그다지 특별한 인간관계가 필요하지 않다.  임용고시를 통과한다면, 근무 학교에서의 원활한 인간관계면 충분했다.  하지만 스타트업 필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VIZMZ74PfMt8Te3VyaFIf-z-V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08:17:10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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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학도에게 창업이란 - 차세동의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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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교육학과에 진학했다.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키가 교육에 있다고 확신했기 때문이었다.  선생님, 교육감, 교육부장관. 목표하던 자리는 점점 달라졌지만 교육이라는 커다란 궤는 변한 적 없다.  지금은 비즈니스맨, 창업가로 그 자리가 이동했지만 여전히 교육이라는 커다란 궤는 변한 적 없다.  후에 글을 더 적겠지만, 지금은 '문화'에 더 접근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SY78WW1bukj4IL60yoYwvUx6O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06:29:01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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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공대 만들기, 스타트업 팀빌딩 - 차세동의 표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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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무 살, 그는 창업을 했다. 사실, 그는 비교적 사회적으로 어린 나이에 창업을 했다는 사실을 특별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그의 창업이 특별했다면, 주변인들이 넘겨짚어 생각하는 동기와는 다른 동기로 창업을 했고.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자본 없이 창업을 했다는 점일 텐데. 이 모든 것들은 그리 칭찬받을 일은 아니다.  무모했고, 무책임했다.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FPe_GPuwYMR1zHLVSUG2vC4A_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02:11:37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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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같은 어른을 만날 수 있을까? - 차세동의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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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을 만나다 보면 내가 그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내가 그들에게 좋은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끊임없이 걱정하게 된다.  내가 그들에게 좋은 선생님이라면, 내가 그들에게 좋은 어른이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끊임없이 고민한다.  나 또한 한 명의 인간이기에 아이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와 가치관은 다분히 나의 역사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lmjrqQMNrF2SruLuC6FWjMzDn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23 05:42:53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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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저도 대학을 다 가보네요. - 차세동의 표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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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가 지닌 또 다른 자부심이 있다면 아이들이 제시하는 만족도와 효과(기여도)가 있다.  그는 늘 결과로 증명하길 원했다.  변화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아이들의 목소리로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아이들을 만나는 일에 경력이든, 이력이든 화려하게 기술하며 왈가왈부 자신을 설득시키는 일이 그와는 맞지 않았다.  그가 자부심을 느끼고, 잘하고 있다는 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Bp%2Fimage%2F_gYNE19htV5lBndtM8F0F0GW5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y 2023 04:09:32 GMT</pubDate>
      <author>차세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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