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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 강물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f4Hi</link>
    <description>공무원을 탈피하고자 하는 공무원으로서 브런치라는  바다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02: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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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을 탈피하고자 하는 공무원으로서 브런치라는  바다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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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하는 자, 무엇이 두려우랴 - '영화 '부르스 올마이티'를 보고 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f4Hi/3</link>
      <description>애당초 보고 싶었던 '부르스 올마이티'라는 영화를 보았다. 처음부터 기대가 많이 되었다. 노력을 별로 하지 않고 나온 좋지 못한 결과에&amp;nbsp;비관스런 생각을 하며 사는 리포터 부르스에 관한 이야기다. 자신은 스스로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언제나&amp;nbsp;좋은 결과가 나오는&amp;nbsp;걸 꿈꾸는 사람이다.  이 주인공한테 아주&amp;nbsp;우연한 기회가 찾아온다.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일이다. 하나</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2:34:24 GMT</pubDate>
      <author>흐르는 강물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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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 '케니키' 멋있다 - 그날의 '아찔해' 팀이 그립다</title>
      <link>https://brunch.co.kr/@@f4Hi/4</link>
      <description>&amp;lsquo;오십이만 육천육백분의 귀한 시간들&amp;rsquo; 공연이 끝난 지 2주가 다된 시점에도 그날의 감동은 깊은 여운으로 남아있다. 컴퓨터 바탕화면에는 그날의 공연 영상이 들어 있다. 매일 컴퓨터를 켤&amp;nbsp;때마다 보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다. 정말 신기하고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던 추억이다.  연습 내내 우리 팀의 구멍 역할을 맡았던 나는 많이 부담스러웠다. 비록 내가 '아찔해</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14:28:40 GMT</pubDate>
      <author>흐르는 강물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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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금을 보던 어느 날 - 미래에 나는 무엇이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4Hi/1</link>
      <description>오늘도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일찍 일어나서 책을 보려고 하다가 손금을 풀이해 놓은 책이 눈길을 끌었다. 오늘은 손금에 대해 공부 좀 해볼까?&amp;nbsp;손금에 대해서는 아는 별로 없어&amp;nbsp;가장 맨 밑에 위치한 손금이 생명선이라는 것만 겨우 아는 정도였다. '손금이야기'는 내게 흥미를 주기에 충분했다.  '손금은 굵고 진한 게 좋고 쭉 뻗은 게 좋다.' '잔주름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Hi%2Fimage%2Fem-92IQLGaki6eg1NWP68NikI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13:03:52 GMT</pubDate>
      <author>흐르는 강물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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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의 하루가 궁금하다면(주민센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f4Hi/5</link>
      <description>최근 시대의 흐름에 따라 오전 9시까지 사무실에 도착하도록 출근시간이 변경되었다. 더 이상 '10분 전에 도착하여 준비'하는 모습은 볼 수 없다. 나는 이게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한다. 덕분에 좀 더 여유로운 아침을&amp;nbsp;준비할 수 있게 되었고, 몇 분이라도 더 잘 수 있어서 맑은 정신으로 일할 수 있으니 업무 효율성도 높아졌다.  이렇게 9시에 출근을 해서, 부</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02:39:48 GMT</pubDate>
      <author>흐르는 강물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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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열고 - '카산드라의 거울'을 읽으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f4Hi/2</link>
      <description>베르나르베르베르를 좋아하는 나.&amp;nbsp;&amp;nbsp;오늘은 베르나르베르베르가 쓴&amp;nbsp;'카산드라의 거울'이라는 책을 읽었다. 미래를 예지 하는 능력을 가진 '카산드라'가 파리 쓰레기장에 있는 노숙자들과 같이 예지 된 '미래에 대한 위험'을 막는다. 자신의 유년시절에 있었던 비밀과 진실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숨 막히게 그려냈다. 자신을 알아보기 위해 전생의 전생, 이 전생의 전생</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12:19:14 GMT</pubDate>
      <author>흐르는 강물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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