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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병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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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실기록TV, 이야기농업연구소, 장편다큐멘터리 &amp;lt;1975.김상진&amp;gt; 감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1: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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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기록TV, 이야기농업연구소, 장편다큐멘터리 &amp;lt;1975.김상진&amp;gt; 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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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체 의열단 - 반헌법행위자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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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헌법행위자열전' 출간 기자회견이 3월 31일(화),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열린다. 기자회견 준비모임에 다녀왔다. 편찬위원회 한홍구선배의 PPT자료와 설명을 들으면서 놀라운 과거이고, 놀라운 현재이며 동시에 놀라운 미래가 도래했음을 직감했다. 2시간 내내 이 서사를 단 한 단어로 압축하면 뭐가 될까 고민했다.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친일 반민족행위자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jtt5frruPaJvD92dB8kAhxgmy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7:42:29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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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삼출의 꿈, 안병권의 꿈 - 지금 아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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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숫자 1, 2를 잊을 수가 없다. 그리 높지 않은 마을 뒷산을 올랐다. 중턱쯤 올라섰을까? 유갈색이 섞인 풀 섶에 팻말 하나가 눈에 들었다. &amp;lsquo;원평 구미란전투 동학농민무덤군&amp;rsquo;  주변에는 &amp;nbsp;1, 2, 3,.... 나무 토막에 씌여진 숫자들. 단박에 알아차렸다. 1894년 동학농민혁명 마지막 구미란 전투에서 일본군 기관총 세례에 속절없이 쓰러져간 무명 농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OjeActzYHoGzsA6TTV0LHAx_D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4:34:16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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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점(多視點) 눈물렌즈 - 죽산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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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매화가 보는 세상. 죽산아이 앞마당 언덕에 작은 홍매화가 한 그루 산다. 어제는 해가 말갛고 따스한 봄바람이 불었다. 하늘로는 기러기떼기 줄지어 날고, 땅에서는 따스한 봄기운이 줄지어 오고 갔다. &amp;nbsp;빠알갛게 눈에 띄길래 홍매화에게 물었다.  홍매화님, &amp;ldquo;요맘때 심정 어때요?&amp;rdquo;  &amp;ldquo;봄이 오면 누가 먼저 필까 조바심이 나서 마음이 급하다며 한참 몸을 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KaW5P_wRqRgYmfXEPwztLPxbL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1:54:31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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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범도장군께 물었다 - 지금 아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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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꼬박 한 달 만에 훈련을 마쳤다. 그들은 흙짐을 지지 않고 걷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걸 느끼게 되었고, 그래도 무겁고 거추장스럽던 총을 막대기 다루듯 하게 되었다. 그들은 다 헐어빠진 옷차림으로 홍범도 장군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amp;ldquo;다들 장하시오, 오늘부터 여러분은 대한독립군이오.이 군복을 받으시오&amp;rdquo; 단총(권총)을 찬 홍범도 장군은 새 군복을 한 사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5TvkbHM0fqAkl8PtAMUyP7kqO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6:36:33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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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잔잔한 감동'이다 - 죽산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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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김제 죽산을 지키는 잔잔한 감동입니다. 내가 사는 곳은 죽산산 꼭대기입니다. 죽산 일대에서 &amp;lsquo;따뜻한 정감&amp;rsquo;&amp;lsquo;따뜻한 기운&amp;rsquo;을 내뿜는 아우라가 나타나면 자연스럽게 느낍니다. &amp;nbsp;그러면 즉시 찾아갑니다. 그 장면을 살펴서 감동을 백배&amp;middot;천배 키워 차곡차곡 쌓아가는 일을 합니다.  며칠전, 함박눈이 소복소복 내리던 날 밤, 죽산산 산자락 게스트하우스 &amp;lsquo;죽산아이&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_ZOIR7wMLZBY_H2A3znjE3P3G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8:50:30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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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겨울, 참 맛있네 - 인정 총합 불변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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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잠깐만 나와봐요&amp;rdquo;  아내에게 수시로 걸려오는 전화들입니다.  이웃에서 맛나게 생긴 통배추 한 통을 가져왔습니다. 아내는 뭔가 생각난 듯 밀가루 풀을 만들어 배추전을 부치기 시작합니다. 처음 구워진 서너장은 이웃 혼자 계시는 어른께 달려 갑니다. 김제 봉남생막걸리(김제 귀촌, 최애술) 큼직하게 한잔 따릅니다. 아내가 만들어 놓은 달래장을 밑간으로 하늘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wElgWHdtDYb6HsBkiQqIE1psC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5:23:39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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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산에 깃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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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중년 부부가 귀촌했다. 지평선의 고장 죽산면소재지 앞마당과 붙어있는 죽산산자락 언덕에 운명처럼 마음이 끌려 비어있는 빈집을 보자마자 매입&amp;middot;계약했다. 파란색 양철지붕이고 그 아래에 70년대 얹은 것으로 보이는 슬레이트 지붕이 얹혀져 있었다. 본채와 &amp;lsquo;니은&amp;rsquo;자로 슬레이트지붕 창고(돈사 및 화장실등 용도)가 골목길 따라 길게 자리잡고 있었다. 처음엔 다 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nTsi4eqb59uBF5VyPgE0-H3E_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0:10:19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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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4] 김상진 열사의 삶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 오랫동안, 김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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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마디로 &amp;lsquo;인간애&amp;rsquo;다. 가족이나 친구나 동료 이웃들에 대한 &amp;lsquo;청년 김상진의 태도&amp;rsquo;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 케이스다. 전방 군대 생활할 때 같은 내무반에 폐병을 앓는 부하 사병이 있었다. 부모님이 면회 오실 차비조차 없을 정도로 가난해서 약을 사 먹지도 못했다. 군대에서 치료해주지도 않는 상황이라 거의 무방비 상태로 앓고 있었다. 피를 토하는 모습을 보고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0TPBGfiqTECEwcoIyxvCUjX6P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22:50:01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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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amp;lsquo;오랫동안&amp;rsquo;이라는 표현을  선택했는지? - 오랫동안,김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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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질문3] 책의 제목 &amp;lsquo;오랫동안, 김상진&amp;rsquo;은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나? 왜 &amp;lsquo;오랫동안&amp;rsquo;이라는 표현을 선택했는지?  [답] 작년 김상진열사 49주기 추모식때 이천 민주화운동공원 열사 묘역에서 5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그날부터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고민이 시작되었다. '남다른', '역사속 열사의 위치', '좋은 추모', '기억하기' 같은 카테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Z2DdnhokRQvS5IBEn3aD1yqU1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23:05:38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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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복의거의 의미,역사적 교훈 - 오랫동안, 김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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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2. 김상진 열사의 할복 의거는 우리 역사에서 어떤 의미를 가진다고 보나? 그의 죽음의 방식과 시점에서 특히 강조하고 싶은 역사적 교훈이 있다면? [답변]&amp;nbsp;1920년대 중반 일제 강점기 시절, 광주에서 일본인 중학교와 한국학생이 다니는 중학교 사이에 민족감정이 깔린 다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곳곳에서 양측의 충돌로 시작해서 1929년 광주학생운동&amp;rsquo;이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iYlOww8T-bvVVD7J8m_j5aTnC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4:44:59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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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진 열사 이야기를 다시 꺼내야 한다고 느낀 배경 - 오랫동안, 김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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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1. 김상진 의거 50주년을 맞아 이 책을 기획하게 된 계기와 과정은 무엇이었나? 김상진 열사의 이야기를 다시 꺼내야 한다고 느낀 배경은 무엇인지?  2019~2022년 장편다큐멘터리 영화&amp;lt;1975.김상진&amp;gt;을 만들고 2024~25년 김상진열사 할복의거 50주년기념사업을 준비하는 동안 안타깝고 가슴절절 아쉬운 현실은 날이 갈수록 선명해졌다. 한마디로 &amp;lsquo;역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NSDJvOUAfbP7yf38PMqha4a9Z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8:25:25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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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지들의 손 - 반국가폭력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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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안병권, 너 내일 군대 간다&amp;rdquo; 1983년 6월 12일 밤, 경기도 수원경찰서 보안분실, 담당 조형사가 툭 던진다.  1981년, 대학 3학년때 &amp;lsquo;광주학살 원흉 전두환 타도하자&amp;rsquo; 학내시위로 무기정학 처분 받고 1년 뒤 1982년 가을학기 복교했다. 전열을 가다듬고 다시 학내외 활동에 전념했다. 1983년 6월 9일, 오전10시, 학내시위 배후조종 및 관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RthQppEsKfhr61mxwc1c0c81P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7:22:27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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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천은 이야기다 - 이야기농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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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옥천, 요즘 유심히 들여다보고 기록하고 있는 동네다.  농업&amp;middot;농촌을 이야기로 풀어가는 일(이야기농업연구소)을 시작할 때 2010년 옥천 청성면 산계뜰 유기농단지 스토리텔링프로젝트로 인연이 되었다. 옥천군 전역을 발품팔아 한발자국 더 들어가며 찾아다녔다. 2년간의 작업을 마무리했다. 그 인연이었을까? 2015년 옥천군지편찬위원회로부터 옥천군지 집필 작가로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2jCM1ceb9JclImkQE7wqo1loR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2:46:04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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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상록79회 - 해월 최시형선생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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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79년부터 시작된 인연, 서울농대 입학하고 김상진열사 양심선언문에 매료되고 좋은세상 만들자 각자 써클에서 역할을 감당했다. 공부하고, 모임하고, 치열하게 토론했다. 시위하고, 감옥 가고, 학교 짤리고, 군대 끌려갔고 프락치활동을 강요 받았다. &amp;nbsp;다양한 경로를 거쳐 노동운동, 빈민운동, 농민운동, 사회운동으로 삶결은 이어졌고, 이후로도 각자의 삶결로 6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a9zsBiDqLTNC1n6uUZ6mQSd8L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7:28:13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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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잎클로버 네잎마음 - 죽산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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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간이란 그저 빈곳이 아니라 사물들 사이의 관계로 보아야 한다 -독일 철학자 라이프니쯔  빈 공간에 사물들이 끼어드는 것이 아니라 사물들이 생겨남으로써 비로소 빈 공간도 탄생한다  1906년도에 지어진 평민 한옥을 리모델링하여 운영중인 김제펜션 게스트하우스 「죽산아이」 앞마당을 볼 때마다 공간과 사물 그리고 시간이 관계 맺는 장면을 무시로 체감한다.&amp;nbsp;마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0U2p1eB6RtFnZXRGjNfuJoxTP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3:50:41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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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엄마 이야기(Two Mothers) - 반국가폭력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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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BS 국제다큐영화제 신진다큐멘터리창작자 공모전에 기획안을 제출했다. 예상 러닝타임 30분~40분, 휴먼다큐멘터리 부문이다.  2024년 강제징집&amp;middot;녹화공작 영상채록 기록화작업(100여명) 당시 인상 깊게 남은 두 엄마의 삶결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국가폭력 기록화사업팀을 꾸리게 되면 첫 번째로 표출하리라 마음먹은 이야기다. 한 분은 서울대 경영대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YveeoonpChY60-Zb-VDux43R9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7:01:41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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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민주주의 승리가 도래하는 날 - 뜨거운 갈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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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 3일 새벽에 일어나 혼자 빙그레 웃는다. 새로운 세계를 맛볼 오늘 하루를 은근히 즐기려니 마음이 오롯해져서다. 동시에 오늘을 기점으로 밀린 일 몇가지를 시작&amp;middot;진행&amp;middot;마무리하려고 한다. 한동안 온 마음이 싱숭생숭했는데 오늘 아침 눈녹듯 선명해진다. 기분이 좋다.  강제징집&amp;middot;녹화공작 기록화사업(채록,촬영,인터뷰, 반국가폭력TV오픈) 중편다큐멘터리 공모전 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kqHqjKQWbTSudwiBbkqtKKFXG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22:52:19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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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둘둘, 그 뜨거운 역사 그리고 울림 - 오랫동안, 김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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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 5월 22일 서울대관악캠퍼스에서 오둘둘(고 김상진열사 장례식)50주년 기념모임이 열린다. 11시부터 김상진홀과 아크로폴리스광장에서 의미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먼저 하늘에 계신 김상진열사와 김근태,김도연,김배철,박인배,유상덕,정성gus,김석원,박부권, 박원순,채광석,최창식,홍순복님의 명복을 빌며 &amp;lsquo;고맙습니다&amp;rsquo; 인사드린다.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6jLi4LZ88Z8AML8KU05xmTTih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2:00:30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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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간사] 오랫동안, 김상진 - 김상진열사 50주기 추모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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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간사 다시 민주주의 시대, 김상진열사가 위대한 조국의 민주주의 역사가 되고, 민주주의가 다시 김상진을 소환하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짧지만 굵은 생을 마치고 박정희 유신 정권에 항거 할복 의거한 지 50년 만에 세상은 여러 굴곡을 거쳐 재구성되고 있고, 열사의 지향이 이루어지는 중차대한 시점에 우리는 50년이라고 하는 시&amp;middot;공간을 재해 석하고 열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tMs8yXNOTb65fzXYPJtlRLlnE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3:43:23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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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개와 현수막 그리고 손에 잡히는 꿈 - 오랫동안, 김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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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4월 4일, 참 의미롭다 1.김제 죽산아이의 생일이다. 병오년(1906) 4월 4일 상량을 올린지 119년째 생일. 2.윤석열파면 11시 22분의 일이다 3.김상진열사 50주기추모제 걸개그림과 현수막을 수원캠퍼스 현장에 걸었다.  윤석열 파면으로 세상은 밝아졌다. 보다 홀가분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4월 11일 김상진형님을 50년의 시&amp;middot;공간으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W%2Fimage%2F_hwFkOhoEEwmmZdokzBJ7Stob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01:47:26 GMT</pubDate>
      <author>안병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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