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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광임파워먼트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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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질환을 경험한 이들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0:4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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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질환을 경험한 이들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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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3] 아르브뤼, '나의 언어로, 꽃을 피우다' - 있는 그대로의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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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르브뤼(art brut), '있는 그대로의 예술'  아르브뤼는&amp;nbsp;정규 미술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들(정신장애&amp;middot;발달장애 등)이 만든 가장 날 것의 예술을 뜻합니다. 형식도, 규칙도 없습니다. 그저 마음이 시키는 대로, 나만의 언어로 세상을 순수하게 그려냅니다.  아르브뤼는 누군가의 평가나 기준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 위한 진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f%2Fimage%2FQ8lWzdKch_WFvfmQClUjkJD6B3M.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6:02:15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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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시 2] 아르브뤼, '나의 언어로, 꽃을 피우다'  - 있는 그대로의 예술</title>
      <link>https://brunch.co.kr/@@f4Tf/28</link>
      <description>아르브뤼(art brut), '있는 그대로의 예술'  아르브뤼는 정규 미술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들(정신장애&amp;middot;발달장애 등)이 만든 가장 날 것의 예술을 뜻합니다. 형식도, 규칙도 없습니다. 그저 마음이 시키는 대로, 나만의 언어로 세상을 순수하게 그려냅니다.  아르브뤼는 누군가의 평가나 기준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 위한 진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f%2Fimage%2FEs2edHcETpJG7u6P-uC-oYtQu24.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1:07:14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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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의 길,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 각자의 속도로 걸어가는 회복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f4Tf/27</link>
      <description>몸이 움츠러드는 겨울이 지나고 어느덧 봄이 찾아왔습니다.  여러분은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가요?  문득, 건강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회복'이라는 단어는 어느 순간에, 어떤 의미로 사용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전적 의미의&amp;nbsp;[회복(回復)]이란, '원래 상태로 돌아가거나 건강을 되찾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원래 상태로 완전하게 돌아가야만 회복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f%2Fimage%2FYSfPoMc_Y_pNkDGWCG7OjWfIn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6:38:54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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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시 1] 아르브뤼, '나의 언어로, 꽃을 피우다' - 있는 그대로의 예술</title>
      <link>https://brunch.co.kr/@@f4Tf/26</link>
      <description>아르브뤼(art brut), '있는 그대로의 예술'  아르브뤼는 정규 미술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들(정신장애&amp;middot;발달장애 등)이 만든 가장 날 것의 예술을 뜻합니다. 형식도, 규칙도 없습니다. 그저 마음이 시키는 대로, 나만의 언어로 세상을 순수하게 그려냅니다.  아르브뤼는 누군가의 평가나 기준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 위한 진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f%2Fimage%2Fr85mxt-vD3vt1fi49m5OsUNrb4Y.jpg" width="352"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5:19:00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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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인생은 어떤 영화인가요?  - 만약 내 삶이 한편의 영화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f4Tf/25</link>
      <description>영화의 장르는 참 다양하죠. 대표적으로 액션, SF, 판타지, 공포, 스릴러, 범죄/느와르, 드라마, 로맨스, 코미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영화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영화진흥위원회의 '[KOFIC 연구 2024-12]&amp;nbsp;2023년 영화소비지 행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1인당 영화 관람 편수는 극장 11.1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f%2Fimage%2F8WU_g6EDja6FvOwrf6Ii_lwlE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27:15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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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이 숨 쉬는 순간, 그게 자유였다. - 잃어본 사람이 더 깊이 아는 '자유의 맛'</title>
      <link>https://brunch.co.kr/@@f4Tf/24</link>
      <description>[자유]란 무엇일까.  사전적으로 [자유(自由)]란, 1. (명사) 외부적인 구속이나 무엇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 2. (법률) 법률의 범위 안에서 남에게 구속되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 다시 [자유]라는 단어를 생각해봅시다. 여러분들은 지금 '자유롭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학교생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f%2Fimage%2F0bJP06sQhP_Ygmy6mkCAxcqHS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1:17:53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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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을 방해한 것과 도움이 된 것 - '건강'의 진정한 의미와 정신질환 회복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4Tf/23</link>
      <description>'건강'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WHO(World Health Organization,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건강이란,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amp;nbsp;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안정된 상태'라고 정의하고 있다.  우리는 감기에 걸리거나, 몸이 좋지 않을 때, 즉 몸의 어딘가에 이상신호를 느끼면 자연스레 병원에 간다. 병원에 가지 않으면 오히</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5:34:06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guid>https://brunch.co.kr/@@f4Tf/23</guid>
    </item>
    <item>
      <title>1%, 고통에서 보통으로 - 「조현, 나의 일 프로」에세이집 출판</title>
      <link>https://brunch.co.kr/@@f4Tf/22</link>
      <description>누구나 마음이 부서질 수 있다는 걸, 우리는 알고도 쉽게 잊고 살아간다. 『조현, 나의 일 프로』는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이들이&amp;nbsp;마음속 이야기를 조금씩 꺼내 적어 내려간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 모음집이다.   1%, 100명 중 1명. 1%라는 수치는 조현병 유병률을 나타내지만, 그 1%의 아픔은 사실 우리 모두의 몫일지도 모른다.  학교생활, 직장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f%2Fimage%2FU7c5mnqxA8G-VpRQ6Jzbrp1t_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4:54:12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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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 창작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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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자기의 내면의 세계를 알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움을 통해 자기를 반성하고 생각을 통해 자기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외로운 병동 생활을 할 때 부모를 그리워했고, 그 그리움이 나를 퇴원시킬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움은 슬프다. 그래서 그리움을 생각이라고 했으면 좋겠다. 나는 요즘 생각하는 게 많다. &amp;lsquo;자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f%2Fimage%2F4cl3FX06Gi24ZkZRK43WGa1J-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1:21:27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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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하지 않는 이유 - 창작의 여정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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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01.31에 쓴 글 발췌   초등학교 6학년때 70키로에서 43키로까지 굶어서 뺐다. 하지만 요요로 53키로까지 다시 쪘다. 하지만 그 몸무게가 계속 유지가 되어 다행이었다. 하지만 약물복용을 한 후 몸무게가 점차 늘었고 내 최대 몸무게까지 도달하였다. 굶어도 안 되었다. 약이 워낙 쎄서 굶어도 살은 계속 쪘다. 식용이 왕성해졌었다. 퇴원하고 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f%2Fimage%2FZXPeS9SFU9k1y_PBAo3hchVcp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17:42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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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짧은 글 - 창작의 여정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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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01.10 쓴 글에서 발췌   내가 기억하는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춘천 국립 정신병원에 입원해서 있을 때, 그곳에서 처음으로 음식을 환우들에게 배식하는 봉사를 할 때였다. 그 때가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음식을 나누어 주는 때였다.  - 내가 기억하는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 71년생 K    내가 기억하는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17:34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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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의 흐름대로 쓰기에 등장한 인물들 - 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f4Tf/3</link>
      <description>엄마에게  엄마, 아침에 언니가 문자로 생일축하한다고 말하고 아빠도 회사가기 전에 생일축하한다고 엄마한테 말해줬잖아. 근데 난 요즘에 너무 생각없이 사는 것 같아서 정작 아침부터 엄마한테 생일축하한다는 말도 안 해주고. 엄마가 오늘 무슨 날인지 물어봤는데 목요일이라고 해서 또 다른 날은 아닌가 물어봤잖아. 생각해보니깐 엄마 생일이었네. 내가 요즘에 돈이 별</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17:22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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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사랑은</title>
      <link>https://brunch.co.kr/@@f4Tf/4</link>
      <description>왕돈까스와 사랑에 빠졌다. 왕돈까스는 맛있다. 구워먹는 고기나 치킨, 회도 좋아 하지만 왕돈까스는 정말 좋아한다  - 97년생 Y    20살이 되자마자 첫사랑이 시작되었다. 당시 나는 성당에서 5~6학년 교리교사였다. 나의 첫사랑은 유치부 교사였고 나보다 5살 연상이었다. 그녀는 고도비만이었다. 내가 그녀를 사랑했던 이유는 일단 그녀는 맑은 눈을 가지고</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17:07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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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병을 깨달았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f4Tf/5</link>
      <description>나는 대학교 재학 중 방학 때 신경정신과에서 약을 지어먹기 시작했다. 약을 복용하고 부작용으로 목이 휘어지는 증상이 있어서 주사를 받고 나아졌다. 입원은 한 번 했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정신병원에 잠깐 입원했었다. 처음에는 입원이 두려웠다. 밤에 잠도 안 오고 변비도 생기고 힘들었다. 퇴원하고 집에서 약을 복용하면서 지냈다. 조현병 진단을 받고 처음에는 우</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16:45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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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에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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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사람에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기 삶에 만족하고 행복해 하는 것이다.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울해지고 삶의 고달퍼진다. 또 대인관계를 잘하는 사람이 사회생활도 잘 꾸려나가는 것 같다. 대인관계가 나빠지면 혼자 있게 된다. 혼자 있으면 우울해지고 세상에 홀로 버려진 듯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안 좋다. 늘 생활하면서 행복해하고 대인관계도 잘하는 것이 나의 삶</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16:25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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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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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다니면서 조현병 약을 복용하느라 힘들겠다. 약만 잘 복용하면 호전되는 병이니 그리 염려는 말아라. 걱정하시는 부모님에게도 효도하면서 살아라. 떨어져 있으면 보고싶은 게 부모님인 것 같다. 약물 부작용으로 힘들지만 열심히 견디고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라.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면 불안, 우울 증상도 없어질 것이다.  - 70년생 K    힘들었건 안 힘들</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16:17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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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경험한 '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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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말에 구세군 자선냄비를 보게 되었는데 종소리도 듣기 좋고 불우이웃을 돕는 따뜻한 온기를 느꼈다. 내가 도우는 것은 아니지만 왠지 우리 이웃을 돕는 것 같아 좋았다. 지난 겨울 무척 추웠는데 집에서 보일러 난방을 켜서 방바닥이 따뜻하고 온기를 느꼈다. 난방을 틀어준 부모님께 감사했다. 집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고 온기를 느꼈다. 집에서 혼자 있으면 외</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15:54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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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투지</title>
      <link>https://brunch.co.kr/@@f4Tf/9</link>
      <description>한국축구가 월드컵에서 경기할 때 이기고 쉽다는 투지가 생겼다. 한국 팀을 응원하면서 즐겁고 재미있었다. 정말 한국선수들은 투지 있게 잘 싸웠는데 나는 투지가 별로 없는 것 같다. 나도 한국 선수들처럼 투지 있게 살아야겠다. 군대 다닐 때 씨름을 했었는데 나는 투지 있게 해보려고 했으나 안다리 걸기 한 방으로 진 적이 있다. 최선을 다해서 투지 있게 경기했고</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15:37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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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능력</title>
      <link>https://brunch.co.kr/@@f4Tf/10</link>
      <description>초능력이란 육신의 정신과 능력의 것이었다. 초능력이 없으면 인생을 그대로 마쳐야 할 것이었다. 벽돌이 폭탄에 의해 무너지고 입에서 차가운 공기가 나오는 것이 초능력이었음 하다. 초능力이 좋다.  - 69년생 K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어떨까. 하늘을 날아갈 수 있는 초능력이 있으면 어떨까. 자유롭게 날아갈 수 있는 초능력 좋을 것 같다. 초인간으로 산</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15:28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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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길 잘했어</title>
      <link>https://brunch.co.kr/@@f4Tf/11</link>
      <description>코로나 예방접종을 빨리 맞길 잘했어. 그때 예방접종 전 혈압을 측정하였는데 고혈압이었다. 그래서 운동과 식이요법,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다음 건강검진을 하였는데 수치가 좀 안 좋게 나왔다. 그런데 지금 꾸준히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면서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배 지방도 많이 빠졌다.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할 계획이다. 6년</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5:15:16 GMT</pubDate>
      <author>동광임파워먼트센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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