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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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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빛날영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1:35: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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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날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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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장애로 죽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 - 유튜브의 순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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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황장애를 일으키는 요인  나는 내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안다. 그렇기에 일할 때에도 업무의 내용이나 업무 방식에 개선할 점이 있으면 같이 일하는 상사, 선후배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려고 한다. 그러나 네덜란드 직장의 상사가 제기하는 이슈의 상당한 부분은 내 상식선에서는 수용 불가능한 것이었다. 수용 불가능한 것 중 업무와 관련된 내용의 비중은 낮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8%2Fimage%2F_bhICJYXqpbtfaTjF5qIr_D3L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11:46:09 GMT</pubDate>
      <author>빛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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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이나 한국이나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 직장에서의 부조리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4t8/12</link>
      <description>직장 동료들과 단체로 연극 공연을 관람한단다.  네덜란드 직장 생활을 하던 어느 날, 부서에서 단체로 무슨 연극 공연을 관람할 예정인데 참여할 건지 결정하라고 한다. 'Mindlab'라는 연극이었다. 네덜란드 대학(University of Twente, Utrecht University)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TheaterMaker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8%2Fimage%2F1ptyDu6AEkL-e5tQLtjTNw3ghXE"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08:07:52 GMT</pubDate>
      <author>빛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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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에서 병가를 쓰면 의사에게 연락이 온다. - 난생 첫 공황장애로 고생한 여름휴가가 끝난 후</title>
      <link>https://brunch.co.kr/@@f4t8/11</link>
      <description>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에서 간헐적 공황장애와 일사병으로 개고생 하다 여름휴가가 다 끝나버렸다.  쉬고 놀겠다고 휴가를 썼는데 제대로 쉬지도 못했다. 이럴 땐 어떡하냐고 직장에 물어보니 휴가를 안 쓴 걸로 처리될 수도 있다고 한다. 일단 당장 바로 출근할 수 없어 병가를 며칠 썼다.  병가를 하루이틀 아닌 며칠 이상 쓰면 바로 제3의 기관과 연결된다.&amp;nbsp;고용주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8%2Fimage%2FwEwXaRDq2br9rAzuxTvnIP_tm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08:27:41 GMT</pubDate>
      <author>빛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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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살이 중 공황장애임을 인지하게 된 두 가지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f4t8/9</link>
      <description>사건 1. 납작 복숭아 알레르기인 줄 알고 엠뷸런스를 부른 일   어느 주말, 시장에서 사 온 납작 복숭아를 네덜란드에 있는 내 집에서 신나게 먹고 있었다. 시장에서는 과일을 싸게 살 수 있어서 1유로로 한 봉지 가득 사서 먹었다. 토요일에 몇 개를 먹었고, 일요일에 나머지를 다 처리했다. 이 날도 어김없이 한국 예능을 보며 주말을 보내고 있었다. 소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8%2Fimage%2FtvwOgEIcrCt5eVc6XO_l04OYi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1:02:00 GMT</pubDate>
      <author>빛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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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에서 직장을 다니며 난생처음 공황을 마주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4t8/2</link>
      <description>네덜란드는 잘못이 없다.  나는 박사학위를 마치고 일을 하러 네덜란드로 갔다. 네덜란드는 교육이나 복지 시스템이 더 선진화되어 있을 거라 생각했다. 직장 문화도, 워라밸도 좋겠고, 더 자유로운 분위기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다 맞는 말이었다. 네덜란드는 선진화된 사회 시스템을 갖추었고 자유로웠다. 그런데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 어딜 가나 좋은 사람도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8%2Fimage%2FcTsjJNhq-3tl5qyklutS0zX62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12:07:49 GMT</pubDate>
      <author>빛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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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에서 마약이 합법인 것으로 아는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f4t8/5</link>
      <description>네덜란드 산다고 하면 흔히 듣는 얘기 &amp;quot;너 대마 해봤어?&amp;quot;  네덜란드 길거리를 걸으면 심심치 않게 맡을 수 있는 게 대마 냄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역한 냄새가 있다. 길거리에서 이런 냄새가 나는 이유는 사람들이 길 어딘가에서 피우기 때문이다. 통근 기차에서 이걸 돌돌 말고 있는 학생을 본 적도 있다.  네덜란드에 산다고 하면 (다수의 한국인에게) 제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8%2Fimage%2Fspx2IQR1SRN2gLr5kPqOJ4WVf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11:14:06 GMT</pubDate>
      <author>빛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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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집 구하기(끝) - 좋은 집주인을 만나는 행운</title>
      <link>https://brunch.co.kr/@@f4t8/8</link>
      <description>타지에서 살면서 좋은 집주인을 만나는 것은 행운  집주인과의 첫 만남이 마지막 만남이었다. 네덜란드에서 사는 동안 집주인을 또 한 번 직접 만날 기회는 없었다. 그래도 연락은 종종 했다. 그 집에서 사는 동안 집주인은 문제가 생길 때마다 빠르게 대응해 주었다.&amp;nbsp;의논할 사안이 있을 경우, 이메일보다 전화나 문자로 얘기하는 게 더 편하니 문자나 WhatsAp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8%2Fimage%2F8B_GoUtqI9sna3t0G6kHHTYJc4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05:53:24 GMT</pubDate>
      <author>빛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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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집 구하기(4) - 집주인이 따로 보자 한다. - 집주인이 커피를 마시자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f4t8/3</link>
      <description>집주인과의 모든 의사소통은 이메일로!  드디어 원하던 집의 세입자로 선택받았다. 집을 구했다는 말보다 &amp;quot;선택받았다&amp;quot;는 게 정확한 표현이다. 현지에서 발품 팔 생각으로 미리 비행기표를 끊어놨기에 네덜란드에 입주일보다 일찍 도착했다. 게다가 내가 들어갈 집은 처음부터 즉시 입주가 가능하지 않다는 조건이 걸려 있었다. 페인트를 새로 칠하는 등 내부를 손볼 거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8%2Fimage%2FdUvdJM0YMwT0Hv0HqU5Fnr6FH5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13:14:29 GMT</pubDate>
      <author>빛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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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집 구하기(3) - 사기 당하지 않으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f4t8/4</link>
      <description>집이라고 해서 반드시 바닥재가 갖추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없을 수도 있다!  집에 가구가 없을 수는 있어도 바닥재나 부엌이 없을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가능하다.  Shell이란 말 그대로 껍데기만 있는 집이 꽤 있다. 이 경우 바닥재도 조명도 기본적으로 구비되어 있지 않다. 세입자가 타일 등을 직접 깔아야 되고, 조명도 연결선만 노출되어 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8%2Fimage%2FW3bAAyiiTHG08s4JoJTW9a6nP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r 2023 06:38:09 GMT</pubDate>
      <author>빛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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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집 구하기(2) - 오디션을 통과해야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4t8/7</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glitteryoung/1&amp;nbsp;에 이어서...  에이전시 눈에 들고 집주인에게 뽑히기 위한 전략을 세우자. &amp;quot;픽미 픽미&amp;quot;를 외치게 되는 잔혹한 현실..  네덜란드에서는&amp;nbsp;Pararius와&amp;nbsp;Funda가 부동산 중개 플랫폼의 양대산맥이다. Pararius에는 월세로 나온 게 많고, Funda는 부동산 매매 목적에 부합한다. 검</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7:47:26 GMT</pubDate>
      <author>빛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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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집 구하기(1) - 로또로 집을 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4t8/1</link>
      <description>네덜란드로 출국하게 됐다.  주거난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현상이다. 유럽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거기에 네덜란드는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땅 덩어리도 작은데 공부하고 일하러 오는 외국인이 많은 국가라 주거난은 더욱 심각하다. 오죽하면 팬데믹 상황이 나아져서 네덜란드를 떠났던 외국인 학생들과 신입 외국인 학생들이 캠퍼스로 오려고 하니 다수의 대학에서 &amp;quot;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8%2Fimage%2FeRH1Z5lCUvHlkeFkX4sw8o1r0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09:46:05 GMT</pubDate>
      <author>빛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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