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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나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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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내가 왜 이럴까&amp;rsquo;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불안&amp;middot;수면&amp;middot;일&amp;middot;감정의 균형을 찾아가는 이야기. 30대 직장인의 시선으로, 자신을 이해하고 회복해가는 과정을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0:34: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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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내가 왜 이럴까&amp;rsquo;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불안&amp;middot;수면&amp;middot;일&amp;middot;감정의 균형을 찾아가는 이야기. 30대 직장인의 시선으로, 자신을 이해하고 회복해가는 과정을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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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오다 - 물들어버린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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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과 어울리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세상은 다양한 주제가 가득했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제는 정해져 있었다. 연예인이나 그들의 가십들. 예능 프로그램과 맛집 토론들. 나는 그런 주제들에 관심이 없었다. 내게 중요하지 않다고 느껴졌다. 재미도 없었다.  내게 모든 것은 '흥미가 있고 재미가 있는가.'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뉘었다. 재미가 없으면 몸을 움</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4:32:44 GMT</pubDate>
      <author>리나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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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돌다 - 돈으로 묶인 삶</title>
      <link>https://brunch.co.kr/@@f4xf/3</link>
      <description>세상이 어떤 곳인지 알지 못하고 발을 들였다.  사촌끼리 친하게 지냈었다. 동성인 사촌들보다 이성인 사촌들이 더 많았고 옆집에 살며 어울렸다. 그래서 이성 친구들이 불편하지 않았다. 그 영향일까, 동네 소꿉친구들도 대부분 이성이었다. 그렇지만 동성 친구는 적었다. 기껏해야 한두 명. 스스로 느끼기에도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힘들었다. 관심사가 달랐고, 감정</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5:00:02 GMT</pubDate>
      <author>리나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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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돌다 - 첫 멈춤</title>
      <link>https://brunch.co.kr/@@f4xf/2</link>
      <description>오늘도 잠을 놓쳤다. 정시에 눕지 못한 밤이 또 늘었다.   첫 달은 12시간 잤고, 낮잠으로 2시간을 기본으로 잤다. 두 번째 달은 하고 싶은 것이 생겨서 도서관을 다니며 나름 바쁘게 지내려고 노력했다. 그렇지만 세 번째 달, 무너질 줄 몰랐다.   길다고 할 수도 있고 짧다고 할 수 있는 5년이었다. 생각을 해보면 전조증상은 계속 있었다. 처음에는 긍정</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리나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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