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해피반숙란</title>
    <link>https://brunch.co.kr/@@f5kX</link>
    <description>&amp;quot;내가 누구인지는 내가 결정해&amp;quot;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하고잽이 해피반숙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49: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mp;quot;내가 누구인지는 내가 결정해&amp;quot;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하고잽이 해피반숙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kX%2Fimage%2FXPaAl_CD--MzZ7YEws2iMOUUvU8.JPG</url>
      <link>https://brunch.co.kr/@@f5k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승무원이 뽑은 기억나는 승객올림픽&amp;nbsp; - 인도편</title>
      <link>https://brunch.co.kr/@@f5kX/10</link>
      <description>비행기는 가까이 보면 커 보이지만, 좌석에 앉아 한참을 여행하다 보면,&amp;nbsp;그렇게 좁을 수가 없다. 처음 갔던 길은 어색하고 낯설기에 어렵고 커보이지만, 매일 가다보면 익숙해져 같은 길을 걸어가더라도 시간이 훨씬 단축된다는 느낌도 들고 실제로도 그렇다.&amp;nbsp;승무원이 되어 처음 비행을 갔을때 모든게 낯설고 어려웠지만 10년 넘게 비행을 하다보면&amp;nbsp;비행기 냄새도 익숙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kX%2Fimage%2FtepybVf-JgRw3vdh2Mi2vorrB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8:17:42 GMT</pubDate>
      <author>해피반숙란</author>
      <guid>https://brunch.co.kr/@@f5kX/10</guid>
    </item>
    <item>
      <title>승무원 합격 &amp;quot;급빠다이어트&amp;quot; 성공기  - 운이 7할이면 노력이 3할이다. 인생이 다 그런 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f5kX/7</link>
      <description>얼큰한 짬뽕 마지막 면발 한줄기를 &amp;ldquo;쪼옥~&amp;rdquo; 하고 입에 넣던 그 순간, 내 하얗던 옷에 주황색 짬뽕 기름 자국 뚝하고 떨어졌다. &amp;ldquo;이구~칠칠맞게~이리 와봐&amp;rsquo;&amp;rdquo; 비누로 쓱싹쓱싹 비벼대고 감쪽같이 얼룩을 지워주던 따뜻한 남자가 있었다. 나의 첫사랑이자, 불안한 승무원 준비생 생활을 함께 해주던 남자친구.  승무원 준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그때나 지금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kX%2Fimage%2F5erwU7heMOjH_e2c7FxEvTIEI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3:46:26 GMT</pubDate>
      <author>해피반숙란</author>
      <guid>https://brunch.co.kr/@@f5kX/7</guid>
    </item>
    <item>
      <title>40대 아줌마 승무원과 MZ승무원이 비행하면?  - 퇴사자 인더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f5kX/9</link>
      <description>20대 초반에 입사해 비행을 했던 내가, 이제 40대가 되었다. 최근 입사하는 신입 승무원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엄마 미소 같은 거. 어딘가  어색하고 서툰 듯한 모습이 나에겐 싱그러움으로 보일 만큼 나도 나이를 먹었다.    내가 항공사에  입사했을 때, 승무원 입사 교육은 다소 야만적(?)이었다. 입사를 하면 일단 휘어잡아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kX%2Fimage%2F_PHLQtZiCbfxkYCQ1fNWVj_F8kk" width="498"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12:24:28 GMT</pubDate>
      <author>해피반숙란</author>
      <guid>https://brunch.co.kr/@@f5kX/9</guid>
    </item>
    <item>
      <title>벤츠 S클래스 정도는 타는 에몬과  오틸리아 - 뭣이 중헌디</title>
      <link>https://brunch.co.kr/@@f5kX/6</link>
      <description>&amp;ldquo;이제 차를 바꿀 껀데. 벤츠는 S클래스 정도는 타야 안되겠나.&amp;rdquo;  &amp;ldquo;예, 이제껏 고생하셨으니까. 하고 싶은 거 하세요.&amp;rdquo;       곧이어 울리는 오틸라아의 전화        &amp;ldquo;니 가씨나야. 니가 아빠 또 부추겼나? S클래스 산다 안카나.  니 지금 우리 형편에 S클래스가 맞는 소린 줄 아나? 하여간 아빠나 딸이나 둘 다 똑같다.&amp;rdquo;         정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kX%2Fimage%2FDu8J6DW13j6g9IsQK_VyFVo--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11:26:09 GMT</pubDate>
      <author>해피반숙란</author>
      <guid>https://brunch.co.kr/@@f5kX/6</guid>
    </item>
    <item>
      <title>싱글맘인 엄마는, 매일 미안해  - 너와 나 둘이 정신없이 가는 곳, 정해지지 않은 곳</title>
      <link>https://brunch.co.kr/@@f5kX/4</link>
      <description>나는 생계형 한부모 워킹맘이다. 사람은 누구나 여러 가지 역할을 감당해 가면서 살아간다. 그리고 외롭다. 내 새끼 어떻게 될세라 홀로 알을 품듯 누구와 교대할 수 없는 삶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자식은 오로지 내 몫이라 생각해 내가 다 품어야 했기에 아이를 품고 있는 어미의 마음은 늘 무거웠다.   일하러 가기 전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야만 하는 아이가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kX%2Fimage%2Fvocwwq22W6eVcHADU-xwhAMUs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08:17:36 GMT</pubDate>
      <author>해피반숙란</author>
      <guid>https://brunch.co.kr/@@f5kX/4</guid>
    </item>
    <item>
      <title>괜찮아, 애써 숨지 않아도 돼 - 30살 그때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5kX/5</link>
      <description>이혼을 겪은 그 누구도 이혼이 쉽다고 말할 수 없을 겁니다. 힘들어요. 무엇보다 자신이 엄청난 실패자라는 생각 때문이죠. 힘들고 고통스럽고 복잡한 게 이혼이에요. 그걸 뚫고 성장해야 하는 거죠. 저는 그러려고 노력 중입니다.&amp;rdquo;  샤론 스톤 ,NBC와 인터뷰 중     얼마 전 모 여자 연예인이 SNS에 남편을 공개 저격한 후, 그 소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kX%2Fimage%2FPAUtqJMJmgqeAF6GrL4w8ps0J9s.JP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07:57:03 GMT</pubDate>
      <author>해피반숙란</author>
      <guid>https://brunch.co.kr/@@f5kX/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