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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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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한편 글쓰기, 하루 한권 책읽기, 하루 한개 배우기.https://m.blog.naver.com/bookgunn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4:44: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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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편 글쓰기, 하루 한권 책읽기, 하루 한개 배우기.https://m.blog.naver.com/bookgu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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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준과 평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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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곳에 있어도 그곳의 평균치는 존재한다.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은 당연히 평균치가 있다. 대부분은 평균치에 속할 때 안정감을 느낀다. 내가 평균은 해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그 생각이 옳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성장에 좋은 영향만을 주는 것은 아닌 것 같다. 평균치에 이르러 안심을 하게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어느 순간 자신의 성장을 멈</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23 10:47:23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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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방법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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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여러 권의 책을 동시에 읽는다. 그렇다고 하루에 몇 권의 책을 다 읽어내리진 않는다. 보통 3종류로 구분을 하는데 첫째는 오늘 다 읽어야 할 책, 둘째는 하루에 볼 양을 정해놓고 보는 책, 셋째는 하루 한 페이지씩 보는 책으로 구분한다. 그 이외에 조금 추가하면 가끔 제목을 보고 끌리는 책을 잠깐 읽는 것 정도일까.  각각의 분류를 한 이유는 한 가지</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08:07:43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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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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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것이 즐거운지는 항상 변하는 것 같다. 어릴 때는 마냥 뛰어놀고 게임하는 게 재밌었다면, 최근에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게 즐겁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들여다보는 것도 꽤 재밌는 일이다. 즐거운 일이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느낌이 든다. 또한 순간순간 가지게 되는 즐거움에서 큰 행복감을 느끼기도 한다.  가끔 꽂히는 것에</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23 10:58:31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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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f5lS/20</link>
      <description>어떤 대상을 두려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 대상이 상황이나 사물, 사람 등 여러 가지가 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사회적인 동물인 것에 따른 두려움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살면서 사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살아가기란 어렵다. 나이에 따른 사회의 요구사항은 항상 존재하기 마련이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또 다른 의무가 생기기도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09:34:05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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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 안에서의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f5lS/19</link>
      <description>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잘 알고 있다. 내가 어디까지는 갈 수 있고, 어디는 갈 수가 없는지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뜻이다. 나는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서재에서 보낸다. 이곳이 나의 한계이다. 다만 이 안에서의 나는 무한한 자유를 누린다. 그렇다 보니 굳이 이곳을 벗어날 이유가 없다.  한계라는 것은 항상 극복되어야 하는 대상이라고 대부분은 생각한</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1:13:48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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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과 성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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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수험생 시절이 생생하게 떠오르곤 한다. 참으로 고통스러웠고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사람들에게는 말하곤 하지만, 어찌 보면 가장 그리워하던 시절이기도 하다. 살면서 자발적으로 제대로 된 '훈련'을 했던 시기는 그때 이외에는 없다. 군대에 가서 강제적으로 훈련을 해야 하는 상황 이외에는 삶에 대해 처절하게 살아본 적이 없다.  그때는 정말 처절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06:08:26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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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의 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f5lS/17</link>
      <description>항상 그곳에 있는 나 자신을 바라보는 일. 자아를 발견하는 것. 내가 가장 원하는 일이다. 지금까지 계속해서 독서를 하는 이유도 진정한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싶어서이다. 하지만 아직 잘 보이지는 않는다. 약간의 단서들을 찾았지만, 그것이 어떻게 내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자아를 '찾는다'라는 말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12:56:35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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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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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에 관한 생각은 매해 바뀌는 것 같다. 특히 정신과 건강의 영향이 큰 것 같다. 20대까지만 해도 잠을 줄이고 생활을 해도 크게 문제가 없었다. 30대가 되던 1월 1일. 그 기점부터 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무엇을 하던 금방 피곤해지고 졸리곤 했다. 하지만 몸 상태가 그렇게 바뀌었음에도 30대 초반에는 20대처럼 시간을 쓰고 싶었다. 지금처럼 자기 계발을</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09:30:11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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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에 걸린 날 - 몸과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f5lS/15</link>
      <description>환절기 때 가끔 감기가 찾아온다. 항상 감기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 내 몸은 감기에 걸린다. 매 환절기마다 걸릴 것을 알지만, 딱히 걸리지 않기 위해 하는 건 없다.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내 모습을 감기가 들 때마다 반성하곤 한다. 분명히 환절기만 되면 기침과 콧물, 그리고 약간의 미열을 달고 살면서도 살아온 내내 한 번도 안 걸린 적이 없다. 사실 코</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02:32:49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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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혹 - 그리고 항상 찾아오는 후회</title>
      <link>https://brunch.co.kr/@@f5lS/14</link>
      <description>오늘은 감기에 걸렸단 핑계로 잠의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 어찌어찌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니 벌써 오후가 다 되어간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오늘은 좀 아픈데 쉴까?'라는 생각이 문득 든다. 그런 생각이 안 들게 무엇이든 해야겠다 싶어서 잠깐 책을 읽고, 방 청소를 하면서 몸을 움직였다. 생각보다 쉽게 다시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지금까지 살면서 얼마</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5:00:14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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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찮은 일 - 그런 일은 없다. 자세의 문제일뿐.</title>
      <link>https://brunch.co.kr/@@f5lS/13</link>
      <description>매번 같은 하루를 맞이한다. 평범한 하루. 그리고 처리해야 할 하찮은 일. 매일 그런 일들만 가득한 하루만 있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하찮은 자세를 가진 나 자신이 존재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런 자세를 가지고 일을 처리하니 항상 평범한 날만을 맞이했던 것이다.  세상에 하찮은 일은 없다. 평범한 일을 평범하게 하면 아마추어, 그렇지 않은 방식으로</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04:30:05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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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과 지속성</title>
      <link>https://brunch.co.kr/@@f5lS/12</link>
      <description>이루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 어떻게 보면 공식처럼 나오는 말이다. 이루고 싶은 일의 존재와 그것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그것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얼마 걸리지 않는다. 가까운 기간만 생각해도 새해부터 지금까지 새해에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지속해서 하고 있는 것이 있는가라고 물으면 대부분 답을 피할</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08:09:30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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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어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f5lS/11</link>
      <description>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까는 내가 매일 생각하는 주제이다. 생각이라기보다는 고민에 가까울 것 같다. 나의 마지막은 어떻게 사람들에게 기억될 것인가, 내가 원하는 모습의 그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인가 등을 곰곰이 생각한다. 어떤 일에 망설임 없이 나는 뛰어들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면 참 어렵다. 아직 두려움이 큰 것 같다.  하지만 두려움이 있다는 것은 내가 용</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2:21:04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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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명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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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명을 할 때만큼은 엄청난 상상력이 발휘된다. 해야 할 일을 안 했을 때, 왜 안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변명을 생각할 때면 나는 훌륭한 이야기꾼이 되곤 했다. 변명을 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결혼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남편은 변명을 달고 살 수밖에 없다. 어쨌든 집은 평화롭게 만들어야 하니까 최선을 다하고는</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00:56:44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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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부의 소리를 듣지 않기로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5lS/9</link>
      <description>요 근래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부모님부터 친구, 지인 등 어쩌다 보니 약속이 많아졌다. 이러한 만남 뒤에 든 생각은 '의견을 내는 것은 저 사람의 권리이나, 그것을 내가 받아들일 의무는 없다'였다. 외부의 부정적인 소리 나 내가 가야 할 길에 대해서 계속 우회하고 안전한 길로 가라는 소리를 듣지 않기로 했다.  ​ 사실 가까운 사람의 얘기일수록 마</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03:55:30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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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 우유부단함과 신중함 그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f5lS/8</link>
      <description>인생은 B(Birth)로 시작해서 D(Death)로 끝난다는 사르트르의 말이 있다. 그 가운데 있는 건 C(Choice)이다. 참으로 멋진 말이다. 우리는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나는 우유부단하다. 특히 음식을 고를 때만큼은 누구보다 우유부단하다. 이것을 먹으면 저것을 안 먹은걸 후회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고는 결국 항상 먹던 음식을 먹는다.</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2:18:41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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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 누구에게나 같은, 그리고 한정된 자원</title>
      <link>https://brunch.co.kr/@@f5lS/7</link>
      <description>어제, 오늘 몸이 아프고 나니 시간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는다. 늘 무엇인가를 읽고 쓰고 하는데 시간을 보내다가 계속 침대에 누워 있으니 좀이 쑤셔 죽을뻔했다. 지금도 상태가 크게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짧게나마 무엇인가를 할 수 있을 정도로는 회복이 됐다. 내 시간을 내가 활용을 못 하게 되는 상황이 오니 이것만큼 안 좋은 일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8:28:40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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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 모든 것에 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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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일기를 쓴 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났다.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 것 같다. 예전 같았으면 사소하게 짜증 낼 일도 내가 다른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단서로 여겨질 정도로 긍정적인 마음이 생겼다. 그러한 내 모습을 인식할 때마다 놀라곤 한다. 이게 정말 나라고? 사람이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재밌다. 특히 그 사람이 나 자신이라면 더욱더 재미있는 것 같</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08:36:09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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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 상상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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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해에는 많은 도전을 하고 있다. 블로그에 꾸준히 글쓰기, 특정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공부, 나중에 영어로 된 강연을 듣기 위한 영어 공부, 약간의 운동 등. 많은 것을 하는 것 같지만, 어느샌가 루틴이 되어서 크게 어렵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다만 이 열정이 예전처럼 언젠가는 또 식어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약간의 두려움이 생긴다. 그 순간마다 노</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04:57:37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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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에 관하여 - 나에게 맞는 책을 찾는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f5lS/4</link>
      <description>최근 지인들이 책을 추천을 해달라고 한 적이 몇 번 있어서 책을 추천해 주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마음에 들어 하는 책이고, 많은 도움이 받았기에 지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몇 권을 얘기해 줬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고 추천해 준 책을 읽느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 정말 감명 깊게 본 책을 추천해 주었기에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말을 듣기를 내</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06:40:08 GMT</pubDate>
      <author>책 읽는 거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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