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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이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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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닥터이티 이주호의 브런치입니다. 의사 일을 그만두고 결혼반대 상담, 관계멘탈 코칭에 전업을 두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유로울 세상을 꿈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51: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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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이티 이주호의 브런치입니다. 의사 일을 그만두고 결혼반대 상담, 관계멘탈 코칭에 전업을 두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유로울 세상을 꿈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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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해야 알 수 있는 것(Ess.) - 절벽에서 떨어져봐야 날개가 있는지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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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10'C아래로 내려간지 3일,  아무리 날씨가 추워졌다지만 이상하게도  발바닥에 닿는 집 바닥이 차갑다...  자기 전쯤 되면 어느정도 온기가 올라와야 하는데,  머리맡의 온도계가 가리키는 온도는 22'C  보일러 목표 온도는 무려 28'C인데도 말이다.   요 근래 3일동안은 보일러 끈적도 없다.  28'C 보일러 화면 옆에 의미 없는&amp;nbsp;아이콘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ns%2Fimage%2FgLfbnUaAODVr7hZ--VZMscbk3G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8:49:55 GMT</pubDate>
      <author>닥터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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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가족끼리 지내야할까? - 유일한 존재가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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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을 그렇게 존재하는 유교 사회에 사는 우리는 가족의 존재 목적을 무엇이라고 생각할까?  생존?  지나치게 생물학적인 관점이다.(참고로 나는 생물학 너무 좋아한다.) 생존이라는 한 단어로 마무리를 하기엔,&amp;nbsp;개인의 생존에 가족이 불리한 측면도 많다. 가족의 목적은 뭘까?  거창한 기원으로 가면 학문적 논쟁이 되겠지만&amp;nbsp;지금 우리에게 와닿는 우리만의 정의는 내</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0:00:10 GMT</pubDate>
      <author>닥터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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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을 반대당한 이유를 물어볼 필요가 없는 이유 - 결혼반대 이유는 만들기 나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5ns/13</link>
      <description>결혼반대 상담을 해보면 세상에 각양각색의 반대이유를 듣는다.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결혼을 반대하는 이유는 대략 다음과 같다.  키가 너무 작다. 키가 너무 크다. 너무 불여우처럼 생긴 관상이라 위험하다. 너무 못생겼다. 상대 부모님 학력이 안좋다. 상대 부모님이너무 고리타분하실 것 같다. 상대 집안이 너무 돈이 없다. 상대 집안이 돈도 많은데 결혼에 지원을</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7:55:47 GMT</pubDate>
      <author>닥터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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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성인은 사회를 병들게 한다 - 기형적인 저출산의 원인은 착한아이증후군</title>
      <link>https://brunch.co.kr/@@f5ns/12</link>
      <description>착한아이증후군 : 어른이 되어서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지 못하고, 타인에게 착한 사람으로 남기 위해 욕구나 소망을 억압하면서 지나치게 노력하는 것을 말한다 ​ 현재 대한민국의 젊은 성인세대는 착한아이증후군이 새로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아직 언론은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깨닫기까지 5~10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착한아이증후군의 사</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6:47:49 GMT</pubDate>
      <author>닥터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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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에요? - 을의 뇌과학</title>
      <link>https://brunch.co.kr/@@f5ns/11</link>
      <description>'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에요?' 라는 질문은&amp;nbsp;조회 수가 보장된 컨텐츠 제목이기도 하다.&amp;nbsp;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는 주제다. 아니, 많은 여성들이. 생각해보면 자연스러운 질문일 수 있지만, 뒤틀어서 생각해보면 세상은 깊이가 보인다.  왜 남성들은 이런 질문을 잘 안할까?  &amp;quot;어떤 여자가 좋은 여자에요?&amp;quot;  이런 제목은 유튜브 조회수가 안 나온다. 남자들은</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7:03:40 GMT</pubDate>
      <author>닥터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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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병원장이지만, 엄마가 반대하는 여자랑 결혼 못해 - 나는 돈도 많이 벌고 나이가 40이지만, 엄마가 싫어하는거 못해</title>
      <link>https://brunch.co.kr/@@f5ns/10</link>
      <description>&amp;quot;너가 딱 눈감고 엄마한테 맞춰주면&amp;nbsp;되잖아&amp;quot; &amp;quot;엄마도 양보를 하는데 너는 왜 안 하려고 그래?&amp;quot;  내가 상담하다보면, 부모님께 휘둘리는 분들은 은근히&amp;nbsp;고학력에 고소득자들이다.&amp;nbsp;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그들의 기대를 충족하며 살았더니&amp;nbsp;내가 달성한 것들이 많았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직장에서는 누군가를 리드하거나 통솔하는 역할을 맡지만, 누군가의 생명을</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5:43:56 GMT</pubDate>
      <author>닥터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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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직장도 있는데? 정서적 독립 이미 했어! - 가짜 독립의 위험성</title>
      <link>https://brunch.co.kr/@@f5ns/9</link>
      <description>아는 지인 중에&amp;nbsp;나이가 30이 넘었는데&amp;nbsp;부모님 집에 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요즘에 이건 흔한 일이다. 고리타분하게 옛날대로 살아야한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문제는, 이 분의 경우에는, 심지어 백수도 아니었다. 자기가 돈을 벌고 있었다. 학교다닐 때 공부도 잘했고, 대학교도 잘 갔다고 흔히 말하고, 누군가는 부러워할만한 공무원 시험도 붙었다. 그런데, 그</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05:20:24 GMT</pubDate>
      <author>닥터이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5ns/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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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반대는 폭력이다. - 인간은 사랑할 때 가장 나다워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5ns/3</link>
      <description>한국 사람들이 왜 불행하게 살까?   왜 최고의 우울증 유병률 최고의 자살률 최저의 출산률 최고 수준의 존속 살인률 왜 이러는걸까?   나는 한국의 그릇된 가족문화, 결혼문화에서 그 실마리를 찾았다.   생명과학을 공부해보면 세상에 이렇게나 많은 종이 단 한 종류도 빠짐 없이 하는게 있다. 그건 바로, 짝짓기다.   짝짓기를 자유롭게 못하는 개체는 행복할</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13:50:01 GMT</pubDate>
      <author>닥터이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5ns/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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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 그 떡이 내 기도를 막기 전까지는...</title>
      <link>https://brunch.co.kr/@@f5ns/8</link>
      <description>우린 누구나 한번 쯤은&amp;nbsp;어릴 때 공부 안했다가 혼난 경험이 있을 것이다.&amp;nbsp;공부라는 것은 왜 해야할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교육 받았을까 궁금하다.&amp;nbsp;나는 선생님들과 부모님과 어른들이&amp;nbsp;일관되게 이렇게 얘기해왔다.   &amp;quot;공부해야 훌륭한 사람 되는거야.&amp;quot;   중고등학교 들어가면 이렇게 바뀐다.   &amp;quot;공부해야 괜찮은 마누라랑 결혼할 수 있어.&amp;quot;   대학교 가면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ns%2Fimage%2FcSNH2XVTx4qa0cXlOrRoxFOQf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13:26:43 GMT</pubDate>
      <author>닥터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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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의사를 왜 그만둬? - '국룰 인생'이 있을 거라 생각했던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f5ns/7</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의 자식들이라면 부모의 기대 속에서 자란다. 나조차도 그랬다. 부모님은 내가 안정적이고 명망 있는 직업을 가지길 바라셨다. 다행히 나는 부모의 기대와 적성이 일치한 편이었다.&amp;nbsp;특히, 공부가 적성에 맞아서 어릴 때부터 영재반 교육을 받고, 인서울 의대에도 진학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 엄마들이 부러워하는 인생일지도 모르겠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엄마들</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6:56:49 GMT</pubDate>
      <author>닥터이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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