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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ewoong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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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tart u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3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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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rt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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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에도 나는 대단해요 - 창업가 김태웅의 어릴 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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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것도 없던 내가 사업을 할 수 있었던 용기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오토바이를 50만 원에 사서 몇 달간 신나게 타고 중고로 80만 원에 되판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30만 원 남겼다고 해서 그 기억만으로 사업을 시작한 것은 아니다. 그때 이후부터 지금까지 아빠에게서 자주 듣는 칭찬이 있다. &amp;quot;너 그때 아빠가 알아봤어. 이놈 대단한 놈이네, 나중에 사업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qP%2Fimage%2FP5yLza__P2fwLHr0-wsHzjPrD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2:34:58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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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성공할까? 아님 편하게 살까 - 창업가의 흔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f5qP/25</link>
      <description>건방지다.. 그냥 성공할까라고? 솔직히 내가 건방진 스타일은 아니고, 내가 힘들면 나타나는 내면의 흔한 증상들 중 하나다 특히 가끔 유튜브를 틀어놓고 명상할 때, &amp;ldquo;우주에서 바라보면 인간은 작은 먼지 같은 존재이다 왜 그렇게 치열하게 사는가.&amp;rdquo; 이런 멘트 나올 때 제일 현타가 온다. 사실 맞는 말이다 먼지 같은 존재들이 살면 얼마나 산다고 돈 없으면 좀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qP%2Fimage%2FNnRFYkEoSaiaZRktECqA9Rp6A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24 02:04:55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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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f5qP/24</link>
      <description>귀를 열어 가득 담아 들어본다 파도소리 홀로 있으니 쓸쓸하게 들려온다 바람마저 그 느낌을 더해준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을 땐 넘실거리듯 바닷물이 춤추는 소리로 들려온다. 혼자 있을 때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을 때 느껴지는 주변 분위기는 다르다. 내 몸에 부드럽게 스치는 바람이 말해준다 그것이 행복이라고.</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02:33:58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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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때린 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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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 중반 언젠가 멍 한번 제대로 때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기억이 잘 안 난다 멍 때린다는 기분 30대가 되어 하루에도 많은 고민을 하다 보니 어느 하나에 집중을 못하는 습관이 생겼다. 그래서 아무 생각 없는 멍이라도 때려보고 싶었다. 그저 놀기 바빴던 없던 20대엔 나도 모르게 빨려가듯 무의식 어딘가에 자주 다녀오곤 했는데  마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qP%2Fimage%2FUYJl59oX0iYNwSRvVD0vvxoKU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13:56:56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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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우리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f5qP/18</link>
      <description>내가 유치원 때쯤 말이야 엄마아빠가 사이가 좋을 땐 그 틈에 끼어들고 같이 웃고 싶었어.. 그 행동이 난 너무 선명해.. 자주 오지 않는 기회여서 그랬던 걸까.. 오늘 우리 엄마는 36년 동안 봐온 얼굴 중 가장 행복해 보였어..   마치 내 꿈속에서 보던 엄마의 얼굴. 아버지에게 내미는 손길.. 눈빛 표정들 아까는 몰랐지만 헤어지고 생각해 보니 어릴 적</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14:21:32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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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다루는 스킬?, 정답을 알려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f5qP/17</link>
      <description>나는 사람 다루는 스킬이 없다 ceo는 사람을 다를 줄 알아야 하나 나는 방법을 잘 모른다 쉽게 말해 직원과 밀당을 못한다 그렇기에 나를 위해 일해주는 사람이 좋아하는 건 최대한 해주려고 한다 그래야 내 마음이 안심된다 내게 꼭 필요하고 소중한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하고 싶지 않다 내가 저울질한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내 마음이 불편하니까.</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0:39:58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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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구글신의 탄생, 내 인생 마지막기회 2편 - 귀인이 찾아왔다.. 나에게도</title>
      <link>https://brunch.co.kr/@@f5qP/16</link>
      <description>해외 사업확장의 명분으로 어학연수를 즐기고 있는 동안 필리핀으로 떠난 지 며칠 만에 회사의 위기가 찾아왔다. 당연한 결과이다. 아직 국내에 집중도 못했는데 그럴싸한 핑계를 들고 해외로 떠났으니 말이다. 월 4~5천까지 나왔던 매출은 내가 필리핀으로 떠나고 한순간에 떨어졌다. 이렇게까지 하락한 이유는 회사의 핵심 서비스인 백링크 시스템이 동작을 하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qP%2Fimage%2F4nsELzITBI6ocGd9Pzr5PwsXn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05:26:46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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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구글신의 탄생 - 영어로 된 별명을 얻었다.  내 별명은 google 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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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 번째. 인생에 기회는 3번 온다]  세 번째 기회 이것은 현재 진행형이다. 나는 아직 30대 중반이고 젊다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사업에 있어선 3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콜킴을 열심히 운영하고 있었다. 아까 말했듯 퀵서비스는 중개수수료 사업이다. 콜킴을 첫 운영당시 매출이 올라가는 것을 보며 나는 물류업계에 공룡이 되야겠다 잠깐 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qP%2Fimage%2FzydZtNYnEnFfktf6GEhCIGmUk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13:18:07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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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그래 이제 망하는 거 익숙해  - 아 몰라! 나도 이제 힘들어!</title>
      <link>https://brunch.co.kr/@@f5qP/14</link>
      <description>2018년도 5월 21일 두 번째 결혼을 한다.   나의 고등학교 동창이었고 나랑 같은 아픔을 겪은 친구였다. 우리는 대화가 잘 통했다. 그녀는 6살 남자아이를 데리고 있었다. 그녀와 관계를 가지면서 아이를 처음 만나기 전까지 설레고 긴장됐었다. 나는 준비가 됐는데 이 아이가 준비가 안 됐으면 어떡하지? 내심 걱정했다 다행히 그 아이는 나를 삼촌이라 부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qP%2Fimage%2FTdUUHTe6Blj8X20OAuM6OpwVS3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13:06:30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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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인인가 정신병인가 - 부정적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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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안 웅장해, 안 웃겨, 별로야.  언제부터 이렇게 부정적인 사람이 됐을까?  매일 수많은 선택을 해야 하는 시대에 살면서, 일할 때도 선택해야 하고, 하루를 마감하고 쉴 때  유튜브를 보더라도 무엇을 볼지 선택해야 한다.   내 머릿속은 항상 '예' 아니면 '아니요'로 나뉘는데,  유독 '아니요'를 외칠 때가 많다.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그럴까? 가끔은</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23 14:32:25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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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삼천원어치 주유해주세요! 바닥 찍고 다시 위로 - 기회가 찾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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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회] 2016년 뷰랜딩을 창업했다.  인스타 좋아요 늘리기 서비스였다.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누군가 인스타에 좋아요를 늘리고 싶다고 말해 그런 서비스가 있는지 찾아보게 되면서 시작했다. 그런 서비스는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인스타 좋아요 와 팔로우를 서로 눌러주는 공유 어플이 있었다. 방법은. 내 계정을 어플에 로그인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qP%2Fimage%2FS5K_TQYMdoz7MD6GcIONMtP6r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14:17:36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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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돈안되는 초대박 광고를 터트렸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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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 이후 달인지하철퀵에서 일하는 어르신들은 80명까지 늘어났고 사무실 콜센터 직원은 5명이 되었다. 당시 월 매출은 1억을 넘었고 영업이익은 2~3천만원 되었다. 인건비와 지출비용을모두 빼고 내가 갖는 순수익은 1500만원 정도 됐었다. 이렇게 빠르게 성장한 이유는 네이버 마케팅이었다.  나의 마케팅 인생은 그때시작이 되었다. 나는 회사를 더 키우기 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qP%2Fimage%2F8bIlutqukb6CEMwCoTiT9NK4I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12:25:19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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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1. 23살에서의 출발, 부자사업가 도전기   - 마케터&amp;amp;사업가로써 12년간의 성장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f5qP/7</link>
      <description>나는 고등학교 졸업 후  군대를 다녀온 뒤 22살 회사에 들어가 1년 일하고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2011년 회사를 그만뒀다.   나는 창업을 하기 위해 아이디어가 필요했다.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 처음 한 생각은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서 사람들을 연구해 보자였다.  지하철을 택했고  일단 아이디어를 생각하기 전에 소비 대상을 정했다. 어디선가 봤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qP%2Fimage%2FxKs02Y8O12mcbL1pF6wJkwKU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23 14:47:25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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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함께한 혼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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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독 혼자 술 마실 때 아빠가 생각난다..  아빠가 보고 싶어 진다 옛날의 아빠얼굴, 어릴 때로 돌아가 밥상하나 펴고 혼자 술을 들이켜는   아빠의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  소주 한잔과 무슨 생각을 하는지..  또 술을 삼키며 함께 무엇을 삼키는지  오래전이지만 이제야 좀 알 거 같다  젊을 적 아빠의 술상에 나도 혼술상을 차리고 마주 앉아있다  보이지는 않</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12:51:56 GMT</pubDate>
      <author>Taewoong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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