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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작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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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졸 학력의 간절함으로 직장의 '톱니바퀴'로 10년을 지낸 동안 6개월 월급을 밀린 적도, 부당한 해고를 당한 적도 있지만 돌아본 내 인생도 인상적이었음 느끼며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1:3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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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졸 학력의 간절함으로 직장의 '톱니바퀴'로 10년을 지낸 동안 6개월 월급을 밀린 적도, 부당한 해고를 당한 적도 있지만 돌아본 내 인생도 인상적이었음 느끼며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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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은 걱정을 해결해주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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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걱정은 머물러 있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걱정 대신 개선과 나아감을 마주할 것이다  지금 걱정이 많다면 당신은 머물러 있는 사람이 아닌지 생각해 보자 걱정은 걱정을 해결해주지 않는다  걱정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결국 해보는 것이다.  하다 보면 걱정할 시간보다는 개선할 점을 마주하고 추스르며 더욱 나아가는 시간만이</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08:59:41 GMT</pubDate>
      <author>김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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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츠리는 걸 겁내지 말자 - 제대로 움츠려야 제대로 뛰어오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f5sL/37</link>
      <description>하늘이 구멍 뚫린 것처럼 비가 내리는 날 비로 인해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곤 한다.  지금껏 삶을 살다 보니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이렇게 비 내리는 날들을 마주하곤 한다. 그럴 때마다 비가 오는 것을 원망하거나 그 비에 대책 없이 젖는 것이 아닌  비로 인해 물이 새는 곳이 없는지, 비가 그친 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주변을 잘 확인하고 계획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L%2Fimage%2FivmXH1aAwt1sBNgaymRdFQ-SM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14:17:43 GMT</pubDate>
      <author>김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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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가 두렵지 않은 발걸음으로 - 실패가 아닌 경험의 수로 내딛는 모든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f5sL/36</link>
      <description>요즘 많은 고민으로 인해 의욕이 생겼다가도 없어지는 순간이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감정은 때때로 나에게 있어 무기력함을 유발한다.  왜 이리도 많은 고민을 하는 것일까?  문득 이순신 장군의 일화를 담은 명량이라는 영화 속 대사가 떠올랐다.  &amp;quot;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 그 용기는 백배, 천배의 무서운 용기로 나타날 것이다.&amp;quot;  어찌 보면 지금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L%2Fimage%2FUD51HO260y19x4H1qWWDinb0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01:56:27 GMT</pubDate>
      <author>김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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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오지선다가 아니잖아 - 내 삶의 답을 찾는 과정을 깨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f5sL/33</link>
      <description>학창 시절, 뛰어난 학생은 아니었다.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벼락치기를 시작하는 그런 공부방식을 가진 학생이었다.  솔직히 그냥 공부를 잘하지 못했다는 말을 포장했을 뿐이다.  하지만 이런 나도 시험지를 풀 때는 나름의 법칙을 적용했다.  특히 객관식 문제인 오지선다형에서는 통계학적 접근으로 정답 비율이 높은 숫자를 선택하는 전술이다.  때로는 하나의 번호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L%2Fimage%2FzrGwCwtMblVh9lxJc9yq-GgW0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01:26:07 GMT</pubDate>
      <author>김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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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음표 - 나만의 물음표로 시작해서 채워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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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음표 : 물음표 또는 의문부는 의문, 불확실함, 의심 등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 나타내는 문장 부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요즘은 정말 손쉽게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이 온 것 같다 마음만 먹으면 궁금한 분야에서 1~2시간 내에도 다양한 요령을 알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요즘 핫한 자기 계발 분야를 진행하는 사람들도 점차 많아지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L%2Fimage%2F6COQr3gxOt5iT5hVOu-PcadjQ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2:44:11 GMT</pubDate>
      <author>김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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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결승점이 아니야 - 포기하는 순간 헛되어지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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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한 사람이 되겠다는 목표 성공을 마침표로 보는 것 오직 그 생각으로 10년을 열심히 회사에서 일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직장을 잃고, 당장의 백수가 되니 막막하며 내 삶이 무너진 것 같았다. 나의 지난 10년에는 나로 이룬 성공은 없다는 생각에 한 없이 바닥으로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었다.   '성공은 결승점이 아니다' 이 문구가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L%2Fimage%2FMmpS2Gq0yDXoxEcT8m7we7-8s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7:06:55 GMT</pubDate>
      <author>김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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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살고 싶어졌다 - 나로부터 차오른 물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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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고를 통보받고 짐 정리를 위해 회사를 찾아간 날, 대표의 한 마디가 나를 변화시켰다.  &amp;quot;내가 알던 네가 맞나 의심스러워&amp;quot;  나는 그에게 어떤 사람이었을까 나는 그에게 어떤 기대를 주었고 나는 그에게 어떤 결과를 보였어야 했을까  이 질문을 스스로 며칠을 되뇌자 또 다른 물음이 나로부터 차올랐다.  &amp;quot;나는 뭘까?&amp;quot;  나는 나에게 어떤 사람일까 나는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L%2Fimage%2FInkp5elwWsmZLhNX8CrMYb11P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8:36:45 GMT</pubDate>
      <author>김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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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하지 않는 두 번째 백수 - 잡리스가 된 현재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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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번째 백수가 되었다.  처음은 6개월 급여가 밀리고 회사가 망했기 때문이었고, 지금은 잘렸다.  뭐 잘린 이유야 내 입장, 회사 입장 다 다르겠지만 이 책은 철저하게 내 위주이기 때문에 회사가 나빴다고 생각하고 싶다. 좋은 회사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가 훨씬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백수도 경험이라고 두 번째 맞이한 백수는 꽤나 즐겁고 나를 위한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L%2Fimage%2FJCvaIJnYS5rApYncCCecDXnzC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07:25:19 GMT</pubDate>
      <author>김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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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또한 지나가게 두는 게 맞을까 - 눈을 감고 무서운 것보다 더 무서운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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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 근래 보면 직장 생활을 하는 직장인은 부자가 되지 못하고, 자기 꿈도 실현하지 못하는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것을 너무 적나라하게 말하는 경향이 강해진 것 같다.  물론 그 말에 어느 정도는 동의한다. 기업의 형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10년을 다닌 중소기업 형태의 영세한 사업체에서 부자는 될 수 없다. 잘해봐야 연봉 7천 정도가 마지노선이 아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L%2Fimage%2FGs5Uk5GSYoKEtCJRdxRGJH3qY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07:43:30 GMT</pubDate>
      <author>김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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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을 버리고 나를 꺼냈다 - 부당 해고로 마주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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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소기업 온라인 MD, 마케터 일 잘하는 중소기업 과장 매출 잘 내는 똑똑한 직원 이렇게 나의 10년은 채워지고 있는 것 같았지만  어느 날 모든 건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사라졌다. 나에게 남은 건 이제 사용할 곳 없는 명함뿐이었다.  고등학교 졸업 학력, 마땅한 스펙 없이 군 제대 후 바닥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하나하나 잘 올라왔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L%2Fimage%2FScRKzKgzsn2fcjqQ_tmHlgwVO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13:48:14 GMT</pubDate>
      <author>김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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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나도 작가다 - 삼수생, 아무튼 어때 나는 작가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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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amp;quot; 2023년 5월 8일, 메일 수신함 숫자 1이 이리도 반가웠던 적이 얼마나 있었을까?  처음 브런치 작가를 도전한 것은 3월 말로 기억한다. 당시&amp;nbsp;갑작스러운&amp;nbsp;해고를 당하고 막막하고 우울한 마음에 내 감정을 정리하고자 주저리주저리 글을 쓰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글쓰기를 통해 &amp;quot;아, 나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L%2Fimage%2F-7JC5o5rJMwsPqZx31uuargaA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07:37:01 GMT</pubDate>
      <author>김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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