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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onji</title>
    <link>https://brunch.co.kr/@@f62H</link>
    <description>미국 MBA 진학 예정, 대기업 전략기획실 3년, 스타트업 HR 4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57: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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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MBA 진학 예정, 대기업 전략기획실 3년, 스타트업 HR 4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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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이전의 커리어 #2 - 스타트업 HR &amp;amp; Finance 그리고 실리콘 밸리</title>
      <link>https://brunch.co.kr/@@f62H/8</link>
      <description>중국에서 한국으로 2021년 10월, 약 한 달을 기도했다. 중국으로 넘어올 때 왜 중국이냐는 기도에 대한 답을 듣진 못했듯이, 왜 이 시점에 다시 한국이냐도 명확하게 답을 얻지는 못했다. 하지만 기도할 수록 중국에 남아야 하는 이유보단, 한국으로 돌아가는게 맞을 것 같다는 직감이 강해졌을 뿐이다. 눈 앞에 있는 보상보단 일단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에 순종</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2:41:13 GMT</pubDate>
      <author>Yoonji</author>
      <guid>https://brunch.co.kr/@@f62H/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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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이전의 커리어 #1  - 한국과 중국에서의 컨설팅, 인재기획을 경험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62H/7</link>
      <description>미국 MBA가 예전만큼 커리어 상승의 보증수표가 아님은 모두가 알 것이다. AI의 시대, 정말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발전하는 요즘, 굳이 커리어를 위해서 MBA가 필요할까? 솔직히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하겠다.  그렇지만 적어도 나에겐 미국 MBA는 내 커리어뿐만 아니라, 내 개인적 삶, 내 꿈, 내 신앙, 이 모든 것과 연관된 집합체였다. 약 7년 동안</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1:00:09 GMT</pubDate>
      <author>Yoonji</author>
      <guid>https://brunch.co.kr/@@f62H/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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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뭘 잘하는지를 모르겠을 때, - 답은 나의 과거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62H/4</link>
      <description>뾰족하고 특색있는 사람이라기보다는, 나라는 사람을 늘 정의내리고 싶어했던 Blend형 사람으로서 &amp;quot;내가 뭘 잘하는지를 찾는 건&amp;quot; 취준생 시절 나의 늘 숙제였다.  아직도 나는 스페셜리스트라기보다는 제네럴리스트라고 생각이 들고, 나의 6~7년의 커리어도 제너럴리스트의 길을 걸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젠 내가 조금은 남들보다 뭘 잘하고 어떤 점이 늘 개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2H%2Fimage%2FByFCgo09GEXOia3f-jTGov3oK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3:31:56 GMT</pubDate>
      <author>Yoon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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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가 말하는 커피챗 잘하는 법 3가지 - 3년간 331명과 커피챗 해보고 깨달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f62H/2</link>
      <description>스타트업 HR로 근무하면서 최근 3년간 약 331명의 후보자들과 커피챗을 했다.  사실 한번도 제대로 세보지 않았는데, 이 글을 쓰려고 카운트를 해보니 이 정도 숫자가 모였다. (매주 진행 상황은 다르지만&amp;nbsp;채용이 몰리는 주간에는 일주일에 10명 가까이 진행하기도 한다. 이번주만 벌써 6명의 후보자와 커피챗을 진행했다.)  주로 오후 4~6시 사이 시간을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2H%2Fimage%2FHfojCKa_1WuubYNLjWOpaEnFk4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9:52:08 GMT</pubDate>
      <author>Yoon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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