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f6Qa</link>
    <description>상담보다 성찰을 좋아합니다. 자립을 위해 조직을 탈출 후, 백수 남편이랑 놀고 있습니다.한때는 고요함과 고상함을 꿈꿨지만 이제는 내 그림자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써보려고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12:42: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상담보다 성찰을 좋아합니다. 자립을 위해 조직을 탈출 후, 백수 남편이랑 놀고 있습니다.한때는 고요함과 고상함을 꿈꿨지만 이제는 내 그림자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써보려고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Qa%2Fimage%2FOPpWLTHEkc7xS00l0_6MCBNkxW0</url>
      <link>https://brunch.co.kr/@@f6Q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lsquo;첫 술에 배부르냐&amp;rsquo; 몇 술을 더 떠야 나는 괜찮아져? - 부정적이고 이상한 인간에 대한 솔루션 포함되어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6Qa/15</link>
      <description>나는 그동안 겪었던 것 중 부정적인 것만 모아서 살고 있다. 그렇게 살아간다 해도 나는 나 자신을 비난할 수 없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하니까. 부정적인 사건의 기억이나 생각을 잘 모아다 다음 난관을 견딜 대응책으로 사용한다. 진화 전의 인간처럼 수많은 공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유용하다.  지속된 불온 순한 환경</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02:22 GMT</pubDate>
      <author>이고요</author>
      <guid>https://brunch.co.kr/@@f6Qa/15</guid>
    </item>
    <item>
      <title>나 많이 자랐나요? - 추워지니까 교복 입던 옛 생각이 나는데 지독해.</title>
      <link>https://brunch.co.kr/@@f6Qa/14</link>
      <description>오늘따라 찬 바람이 나를 스친다. 그 바람결에 학창 시절 어딘가로  나를 데려갔다. 그때의 사연이 생각난 것은 아니었다.    매섭게 춥던 어느 날 겉옷 없이 교복만 입고  오슬오슬 떨던 기억. 그때는 그게 멋이었다.  겉옷도 입지 않고 혈기로 다니는 것이.요즘은 옷을 몇 겹을 입고 목도리까지 둘러야  안심이 된다. 몸가짐에 변화는 생겼는데... 학창</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1:35:22 GMT</pubDate>
      <author>이고요</author>
      <guid>https://brunch.co.kr/@@f6Qa/14</guid>
    </item>
    <item>
      <title>추석 특집_ 착취하는 부모에게서 나를 구출하라. - 인생에는 레슨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f6Qa/13</link>
      <description>추석의 시작이 즐겁지 않은 사람은 수험생, 취준생이나 결혼하지 않은 미혼만은 아니다. 결혼했으니 며느리 노릇 때문 만도 아니다.  나는 나의 원가족이 화근이다. 오히려 시댁은 양반이어 어라~  어릴 때는 잘 몰랐는데 우리 부모는 착취형이다.  지속적으로 뭔가를 바라고 내가 해준 것을 좋아하시기보다 더 바라는 편이다.  그렇다고 자녀에게 해주는 것은 별로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Qa%2Fimage%2Fs2rouVRVJTJDduEAxlFpKOVvKg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12:43:27 GMT</pubDate>
      <author>이고요</author>
      <guid>https://brunch.co.kr/@@f6Qa/13</guid>
    </item>
    <item>
      <title>단 한 명의 내담자를 위하여~ - 상담사 자립기-1</title>
      <link>https://brunch.co.kr/@@f6Qa/12</link>
      <description>상담을 하면서 나 역시 상담을 받는 심정은 꽤 짜릿하다.  현재는 하나뿐인 나의 내담자에게  나는 상담사 노릇을 하면서 한편으로 '나도 내담자다'  나는 얼마 전까지  조직에서 많은 내담자들을 상담했다.  상담실에 돈을 내고 찾아오는 내담자가 아니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안전함 비슷한 게 있었다.  때가 되면 알아서 오고 시간에 맞춰 상담을 마무리</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7:23:45 GMT</pubDate>
      <author>이고요</author>
      <guid>https://brunch.co.kr/@@f6Qa/12</guid>
    </item>
    <item>
      <title>주옥같은 내 성격 탓하지 마라~ - 내 그림자 이야기 1 - 맛있는 식당을 찾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f6Qa/11</link>
      <description>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이제 열심도 애씀도 버리고 안 하고 있는데. 사실은 내가 뭘 해도 안되니까 에라 모르겠다 자포자기했는데. 저런... 무변화 무반응이로세.   그래.. 이 주옥같은 느낌이 싫어서  [내려놓음]이라는 새로운 전략을 짠 거지, 해도 안 해도 어차피 똑같으니까.  웃긴 게 뭔 줄 알아?   그렇다고 내가 뭘 대단히 한 것도 없어! 그래놓</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4:39:22 GMT</pubDate>
      <author>이고요</author>
      <guid>https://brunch.co.kr/@@f6Qa/11</guid>
    </item>
    <item>
      <title>경력직 환자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f6Qa/9</link>
      <description>어제 오랫동안 알고 지낸 지인에게 연락이 왔다.  그동안 있었던 일을 나누다 보니 제법 통화가 길어졌다.  건강하게 잘 지내던 지인은 얼마 전에 대장에 문제가 생겨서 치료 중이었다. 큰 병은 아니지만 난치성 질환이기에 주기적으로 병원 진료를 가야 했다. 평소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부지런히 먹거리를 해서 가족에게 제공하던 그녀로서 도무지 이해하기도, 받아들이</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2:50:16 GMT</pubDate>
      <author>이고요</author>
      <guid>https://brunch.co.kr/@@f6Qa/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