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써니샘</title>
    <link>https://brunch.co.kr/@@f6WQ</link>
    <description>경북의 진로교사입니다. 조언인 듯 아닌 듯 썸타는 이야기로 학생들의 진로에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0:38:4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경북의 진로교사입니다. 조언인 듯 아닌 듯 썸타는 이야기로 학생들의 진로에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0.png</url>
      <link>https://brunch.co.kr/@@f6W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영화 &amp;lt;오펜하이머&amp;gt;에서 건져올린 독서 신조어&amp;nbsp; - 책 분열 연쇄반응으로 독서폭탄이 되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f6WQ/16</link>
      <description>영화 &amp;lt;오펜하이머&amp;gt;의 인기가 뜨거웠습니다. 역사적인 물리학자들이 대거 등장하는 &amp;lt;오펜하이머&amp;gt;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amp;nbsp;미리 공부해서 가는 사람도 많았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재미없다고 하면 무식하다는 비난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걱정하지는 마세요. 일부의 얘기입니다.  ​ 이 영화의 인기를 반영하듯&amp;nbsp;각종 영상에서 소개해주는 핵분열 연쇄반응. 과학 얘기만 나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WQ%2Fimage%2FDeSRFPoFec1jWGM-i5zHF94QG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05:02:43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16</guid>
    </item>
    <item>
      <title>신서유기에서 발견한 조규현의 음색 - 경계를 넘나드는 것에 두려움을 없애자</title>
      <link>https://brunch.co.kr/@@f6WQ/15</link>
      <description>코맹맹이 소리를 가진 이 시대 명창이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의 이름은 조규현. 드라마 &amp;lt;슬기로운 의사생활&amp;gt; OST 중 하나인 &amp;lt;화려하지 않은 고백&amp;gt;을 듣고 있는데, 명창이라고 칭해주고 싶더군요. 콧소리가 살짝 가미된 그의 목소리는 이상하게도 막힌 코를 뻥 뚫어줄 듯한 시원함을 선사합니다. 조규현을 알게 되고, 그의 목소리를 좋아한 계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WQ%2Fimage%2FW7VVp1gzfjlr0ha22zu38lkCv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01:12:21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15</guid>
    </item>
    <item>
      <title>&amp;lt;지구오락실2&amp;gt;에서 배운 곡선으로 생각하기 - 인공지능과 같은 대답은 하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f6WQ/13</link>
      <description>왜 그럴 때 있잖아요? 누군가 툭 던진 한마디가 괜히 발화점이 되어 내 기분을 하루종일 태울 때 말입니다.&amp;nbsp;자력으로는 기분이 나아지지 않을 때 어떤 방법을 쓰시나요?  저는 유튜브에 웃긴 영상을 검색하기도 하고, 아무 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예능을 선택하기도 하는데요.&amp;nbsp;좀 웃어야겠다는 의무감으로 TV를 켰습니다.&amp;nbsp;그날 우연히 제가 본 것은 tvN &amp;lt;지구오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WQ%2Fimage%2F-uU17qKfBSHkRYrrMrRk_l0TLZg" width="312"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5:58:40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13</guid>
    </item>
    <item>
      <title>위기를 극복하는 생존의 비밀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긍정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f6WQ/12</link>
      <description>공상과학, 우주 영화가 노잼이라구요? 그럼 우주 영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영화 &amp;lt;마션&amp;gt;은 어떠신가요? 앤디 위어의 소설 &amp;lsquo;마션&amp;rsquo;을 원작으로 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영화입니다.&amp;nbsp;&amp;ldquo;화성에서 감자 키우는 영화&amp;rdquo;로만 생각하셨다면, 상영시간 2시간 30분 후에는 그 감자 키우는 사나이에 푹 빠지실 겁니다.   주인공 마크 와트니 역할은 맷 데이먼이 맡았는</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5:45:08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12</guid>
    </item>
    <item>
      <title>Impossible을 Possible로 만드는 매직 - 역발상</title>
      <link>https://brunch.co.kr/@@f6WQ/11</link>
      <description>조선판 &amp;lsquo;스카이 캐슬&amp;rsquo;이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명품배우 김혜수가 조선의 국모 역할을 맡은 퓨전사극 드라마&amp;lsquo;슈룹&amp;rsquo;입니다. 지금의 입시전쟁보다 더 치열한 궁중 왕자들의 왕세자 되기 프로젝트를 보여주죠. 조선의 궁전에서도 자식 교육을 위해서 치열한 전쟁이 벌어집니다. 슈룹은 우산의 옛말인데요. 왕자들을 지키기 위한 궁중 엄마들의 모성애를 비유하는 듯 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5:32:18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11</guid>
    </item>
    <item>
      <title>작심삼일부터 시작하여 작심백일이 될 때까지 - 실행력</title>
      <link>https://brunch.co.kr/@@f6WQ/10</link>
      <description>&amp;ldquo;로또를 사야 당첨이 되지.&amp;rdquo;라는 말이 있죠. 문장 그대로 보면 인생에서 일확천금을 노리는 말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그런 뜻이 아니라 원하는 것이 있으면 꿈만 꾸지 말고 '행동'을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성서 이래 최대의 베스트셀러는 무슨 책일까요? 1853년 출간되어 그해에만 30만부가 판매된 &amp;lt;톰 아저씨의 오두막&amp;gt;입니다. 작가는 흑인 해방의 어머니라</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5:32:08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10</guid>
    </item>
    <item>
      <title>성공 그릇을 키워주는 이것 - 실패는 또다른 성공</title>
      <link>https://brunch.co.kr/@@f6WQ/9</link>
      <description>개끼리 싸움을 붙여 승패를 가르는 행위, 또는 싸움을 시키기 위하여 기르는 개를 투견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동물 학대 행위로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니다. 그런데 싸움에서 진 투견은 이길 수 없다는 패배의식 때문에 상대 투견의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한다고 하네요. 사람이 이런 투견과 다른 점은 바로 실패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의 글</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5:31:59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9</guid>
    </item>
    <item>
      <title>사냥개에게 물리지 않으려면 - 몰입으로 걱정 물리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6WQ/8</link>
      <description>공부를 많이하면 공부가 늘고, 피아노를 많이 치면 피아노 실력이 늘죠. 그럼 걱정을 많이 하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걱정이 늘어요. &amp;nbsp;걱정을 뜻하는 &amp;lsquo;Worry&amp;rsquo;라는 단어의 어원은 고대영어 &amp;lsquo;Wyrgan&amp;rsquo;에서 유래되었습니다. &amp;lsquo;사냥개가 짐승을 물고 흔들다&amp;rsquo;라는 의미가 있어요. 결국 걱정은 우리의 삶을 물고 흔들 수 있습니다. 걱정이 습관이 되면 우울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WQ%2Fimage%2Fzdczyj3VvGuJwLczaNF2J5BEF6s.png" width="454"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5:31:51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8</guid>
    </item>
    <item>
      <title>열 명의 친구도 부럽지 않은 인생 음악 - 용기가 불끈 생기는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f6WQ/6</link>
      <description>이런 노래를 들으면 위험해지니 절대 듣지 말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amp;nbsp;감동받고 힐링하기 위해 듣는 노래가 위험하다니요? 일명 &amp;lsquo;수능금지곡&amp;rsquo;이라 불리는 노래인데요. 수능시험을 볼 때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가사로 시험공부나 시험을 볼 때 방해를 주는 노래를 뜻합니다. 신조어였는데, 이제는 국어사전에도 등재되어 있네요. 시험보다가 머릿속에서 하이라이트 부분이 맴돌</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5:31:39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6</guid>
    </item>
    <item>
      <title>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 쿨하게 인정합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6WQ/5</link>
      <description>가수 나훈아의 &amp;lsquo;테스형&amp;rsquo;이라는 노래를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솔직히 여러분 스타일의 노래는 아니지요. 좀 유치한 것 같기도 하지만 소크라테스에게 삶의 의미를 묻는다는 가사가 기발하네요.  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아! 테스형 소크라테스형 사랑은 또 왜 이래 너 자신을 알라며 툭 내뱉고 간 말을 내가 어찌 알겠소 모르겠소 테스형  &amp;lsquo;너</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5:31:20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5</guid>
    </item>
    <item>
      <title>나를 당당하게 바라보는 용기 - 자화상으로 나와 소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6WQ/4</link>
      <description>평생을 가난과 싸운 예술가가 있습니다. 화가로서는 좀 늦은 나이인 27살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데요. 네더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입니다. 고흐는 자신을 작품의 모델로 삼아 그린 자화상이 유독 많아요. 널리 알려진 것이 &amp;lsquo;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amp;rsquo;입니다. 귀에 붕대를 칭칭 감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요. 이는 친구인 프랑스 후기 인상파 화가인 폴</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5:31:03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4</guid>
    </item>
    <item>
      <title>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나다움의 힘 - 코카콜라와 펩시,&amp;nbsp;진짜 가수와 모창능력자</title>
      <link>https://brunch.co.kr/@@f6WQ/3</link>
      <description>예전에 콜라의 양대 산맥인 펩시와 코카콜라가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어요.&amp;nbsp;아무 표시가 없는 컵에 두 개의 콜라를 따라주고 사람들에게 맛평가를 부탁한거죠.&amp;nbsp;여러분의 취향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51%가 펩시를 선택했고, 콜라의 원조인 코카콜라는 44%만 선택했습니다.&amp;nbsp;다들 충격이었어요.&amp;nbsp;문제는 다음 실험인데요.&amp;nbsp;컵에다 브랜드 이름을 붙이고 다시 테스트합</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5:30:45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3</guid>
    </item>
    <item>
      <title>개성으로 외모 열등감 극복하기 - 스페인 하숙 유해진</title>
      <link>https://brunch.co.kr/@@f6WQ/2</link>
      <description>배우는 잘생기고 예뻐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amp;nbsp;못생겨서 성형수술을 하고 싶다거나 외모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져 있다면 이분을 소개합니다.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방부제 미모(?)를 지니고 있구요.&amp;nbsp;명품 조연이라는 수식어를 지니고 있었는데, 이제는 명품 주연으로 성장했어요.&amp;nbsp;예능에서는 아재개그를 많이 날려 가끔 제가 웃는 타이밍을 놓칠 때도 있긴 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5:30:21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2</guid>
    </item>
    <item>
      <title>마블리에게 배우는 나만의 매력포인트 - 범죄도시2 마동석</title>
      <link>https://brunch.co.kr/@@f6WQ/1</link>
      <description>&amp;lsquo;마블리&amp;rsquo;를 아시나요?&amp;nbsp;우락부락한 근육과 힘으로 깡패들을 압도하는 인물.&amp;nbsp;따귀 한방으로 범인을 제압하고 참교육 시키는 인물.&amp;nbsp;미묘한 웃음으로 &amp;lsquo;러블리하다&amp;rsquo;라는 찬사를 받는 영화배우 마동석입니다.   &amp;lt;범죄도시2&amp;gt;가 소포모어 징크스(속편 흥행이 첫 작품에 비해 부진한 상황)를 깨부수고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합니다.&amp;nbsp;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초의 천만 관객 돌파</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5:30:06 GMT</pubDate>
      <author>써니샘</author>
      <guid>https://brunch.co.kr/@@f6WQ/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