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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로또같이</title>
    <link>https://brunch.co.kr/@@f6yI</link>
    <description>아기와 함께 인생 2막의 시작. 교사 아닌 엄마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6:46: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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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와 함께 인생 2막의 시작. 교사 아닌 엄마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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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을 두 번 바꿨다.  - 유치원을 고민하는 수많은 엄마들을 응원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f6yI/51</link>
      <description>결국 학군지의 유치원에서 1년만 수료하고 나왔다.  내 아이다움을 잃어가는 것 같아서 그렇게 초등대비(?)가 잘된다는 그 유치원을 뒤로하고 나는 또다시 놀이중심 유치원을 찾아 갔다.  아이는 무척 행복해했다. 그 전 유치원보다 좋다고 했다.  30분의 등원거리에도 불구하고 힘들지만 즐겁게 다녔다. 유치원을 좋아하니까 유치원에서 하는 말들이나 규칙을 매우 깊</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1:28:48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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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취향인가 엄마취향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6yI/50</link>
      <description>유치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분명히 놀이탐구형 유치원이라고 했는데, (한때나마) 집중력 좋던 아이는 친구들의 선행에 지쳐갔다.  영어, 한글, 수학을 매일 하는 유치원. 유치원을 그렇게 골랐는데, 힘들어 하는 아이를 보니 미안함이 밀려온다.  이게 아닌데..  유치원과 이사가 겹쳐 고민이 많았을때,&amp;nbsp;친구들 말에 흔들렸다. &amp;quot;야, 학군지 가고싶어도 못가는</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2:25:44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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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동 블로그 글쓰기 프로그램 AI - 네*버에 대한 반발심</title>
      <link>https://brunch.co.kr/@@f6yI/47</link>
      <description>챗 GPT가 본격화되면서 자동으로 글을 써주는 프로그램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키워드도 집어주고, 사람들이 관심있어하는 글도 써준다.  이래서 내가. 반발심이 드는거다. 더 잘 보이게  잘 읽히게 쓰는 글만이 살아남는 것인가. 진짜 대한민국은 인터넷의 노예인가. 다양한 사람의 토론이 아니고, 소수의 몇명이 지배하는 온라인에 목메야하는 사회라니.  세탁소 하</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1:55:09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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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브런치에 글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6yI/45</link>
      <description>내가 별거 없는 이 글들을  일기장이 아닌 블로그가 아닌 브런치에 쓰는 이유  1. 사진 많지 않아도 되서 2.&amp;ldquo;생각&amp;rdquo;과 &amp;ldquo;글&amp;rdquo;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블로그는 너무 보여주기식의 글을 써야할것 같은 압박감이 있다.  3. 이런 생각도 한다는 걸 보여주고 비슷한 사람에게 용기를 주고(얻고) 싶어서. 난 대세?나 남들이 하는 방식을 크게 영향 받지 않는편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10:59:31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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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키워드, 그리고 영재 교육의 인기 - 싫은 말은 대중적 보편적 일반적 정석 등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6yI/44</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적 타로나 사주를 보는게 재밌었다. 학교에서는 기질검사,적성검사 등 테스트 보는게 재밌었다. 지금에서야 보니 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amp;ldquo;객관적인 언어&amp;rdquo;로 나를 표현해주는 그 말이 너무나 통쾌하고 재밌었던것 같다.  지금도 주저리주저리 적긴 하지만 조금씩 &amp;ldquo;키워드&amp;rdquo;로 나를 정제해나아가고 있다. 나만의 특별함, 개성을 존중받기를 원하고 있었던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6:18:57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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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전당 1101 어린이라운지 후기 - ⭐️</title>
      <link>https://brunch.co.kr/@@f6yI/43</link>
      <description>예술의전당 미술관 B1층에 위치한(비타민스테이션) 1101 어린이라운지. 야외 1층 연결층이다.  테라로사 보시고 들어오시면 쉽다.  굉장히 예술감각적일것 같은, 내 아이 피카소 될 것같은 감성의 정문. 입구에도 예쁜 물품들 가득 팔고 있다.  **아이 재입장 불가(성인은 출입가능) **2시간 이용가능  *라운지만도 이용가능하고(만원대) *프로그램+ 라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6yI%2Fimage%2FrKy6nwWX1wWY2H1cdibf6YxQp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5:38:49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6yI/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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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에서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가 - 왜 잘해야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6yI/42</link>
      <description>요즘 초등학교 생활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책들을 몇 권 접했다. 나도 미취학 아동을 양육하는데,초등학생이 되기 직전(7살)의 아이들의 양육자들의 불안감? 긴장감?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대략적으로는 - 기본 생활습관 잘 하기 (스스로) - 식판 연습하기 - 배식해주는 유치원과 달리 직접 받아와야하니까 - 줄넘기 종이접기 등 잘하면 자기신체 조절</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18:00:00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6yI/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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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육아는 엄마 취향을 알아가는것. -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선택할때</title>
      <link>https://brunch.co.kr/@@f6yI/41</link>
      <description>인간에게 육아라는게 얼마나 자아성찰에 큰 도움이 되는지 그 이유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나를 알아가는 단계중 가장 자주겪고 가벼운 상황은 엄마가 아이의 기관이나 선생님을 선택하게 되는 상황이다.  엄마는 아이를 보고 판단하려 노력하지만, 사실 그 판단은 매우 주관적이고 엄마가 보는 시야 안에서 한정적으로 결정된다.  결국 엄마가 편안한 기관이 아이에게도</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12:12:42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6yI/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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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을 키우는 친구의 말 - 내 친구 세명만 대상으로 하는 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6yI/40</link>
      <description>내 절친은 고양이를 키운다. 강아지를 키우다가 이유가 있어 헤어졌고, 고양이의 매력에 빠졌단다. 또 다른 친구 두명은 길고양이를 임시보호를 해주는 중이다.  세 친구의 공통점은 &amp;ldquo;인간이 싫다, 동물이 낫다&amp;ldquo; 라고 표현한다.  그냥 고양이가 예뻐서 키우는것만이 아니고, 나는 사람이 싫어. 아기가 싫어.  인간은 어려워. 라고 한다.  나는 고양이가 싫지도 않</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15:29:04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6yI/40</guid>
    </item>
    <item>
      <title>5세 아이를  - 아직 아긴데</title>
      <link>https://brunch.co.kr/@@f6yI/39</link>
      <description>괜히 유치원생이 아니다. 다르다 달라.  돌~만2세때 폭발적인 성장을 보인뒤로 제2의 전성기가 오는 느낌이다.  이번엔 좌뇌도 같이 크는 느낌. 감정 인지함 상황도 훨씬 풍부하고 다방면으로 인지함 몸이 마음을 따라줌. 할수 있는게 많아짐.  그러다보니 아이를 보면 엄마가 보인다. 영어 스피킹 시킨 친구 수학 공부 시작한 친구 한글쓰기 하는 친구 놀이터 노는</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15:21:36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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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천구에는 진정 문화예술이 없는가 - 서울시예술문화프로그램</title>
      <link>https://brunch.co.kr/@@f6yI/38</link>
      <description>서울시에서 하는 행사는 부담이 적고, 다양한 장르를 볼 수 있어서 종종 들여다보는데, 자치구별로 정리해놓은 페이지에 양천구는 없.다.  강남 서초 중랑 금천 관악 종로 다 잘보이는데 양천구 없음...  내가 느끼는 양천구 키워드 평생학습. 시니어. 학습. 멘토링. 입시. 학원. 가족(?)  가족적이고, 걷기 좋은 동네인건 맞는데 평지인것도 좋고, 동간 거리</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11:59:48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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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용 패드는 결국 로봇과의 싸움이 될뿐 - 대체 왜이럴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6yI/37</link>
      <description>아이들에게 패드를 보급한 수업 결사반대다.  나는 초임때부터 패드 수업을 했다. 수학문제를 적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고등학생 입시 수업이었기 때문이다.  패드의 장점은 더 많이, 더 빠르게 연관된 내용을 볼 수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전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없다.   더 빠르게 생각하는 연습, 더 연관된 내용을 떠올리는 연습이야말로 학습의</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9:40:37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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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민으로 가득한 세상이 오길. - 사랑보다 현실적인 그말, 연민</title>
      <link>https://brunch.co.kr/@@f6yI/36</link>
      <description>딱딱한 이세상에서 한걸음 물러설때가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려는데 지팡이 짚은 할아버지가 열심히 걸어오실때.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줄 알았는데, 아빠도 약해지는걸 봤을때. 전교1등이 그저부러웠는데, 걔가 새벽공부하려고 기상하는걸 힘들어하는 모습을봤을때. 속상하게 하고나간 남편이 일에 지쳐서 돌아왔을때. 그리고 내 스스로가 열심히 살아와서 안쓰러울때.</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12:03:23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6yI/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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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군지도 컨셉이 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6yI/35</link>
      <description>내가 사는 학군지에서는 영어.영어.영어 &amp;gt;&amp;gt;&amp;gt; 국어 &amp;gt;&amp;gt;수학&amp;gt; 과학&amp;gt;케이팝댄스 정도의 선호도로 느껴진다.  아쉽고 또 아쉽다. 내가 원하는 과목은 * 문화(다양한 언어/ 생활 등을 소개) * 우리동네 소개하기 - 오래된 역사나, 잘 조성된(!)공원. 땡볕 가득 , 말만 공원인 시멘트 바닥 말고. * 연극 - 예술 하는 분들의 진짜 신들린 구연동화 * 음악</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02:41:33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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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amp;ldquo;샤넬&amp;rdquo;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 기업가의 입장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f6yI/34</link>
      <description>샤넬인지 채널인지. 그 브랜드가 어떤게 특별한지 설명할 수 있을까?  수 많은 인플루언서, 블로거, 전문 잡지사, 각종 성분확인 인증마크, 멋들어지고 세련된 광고.  그리고 무엇보다 &amp;ldquo;-카더라&amp;rdquo; 라는 입소문. 그것들로부터 우리는 샤넬의 물건을 접하게 된다.  그들이 추천하는 &amp;ldquo;000 가죽이~, 000성분이 좋대&amp;rdquo; 라는 말. 어디서 왔을까? 이세상 모든 제품</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14:14:30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6yI/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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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에게 학원의 역할은 무엇인가?(2) - 학군지에서의삶</title>
      <link>https://brunch.co.kr/@@f6yI/33</link>
      <description>나는 하루하루 학원을 보내지 않기위해 최선을 다한다. 아이가 조금만 어떤것에 흥미를 보이면, '선생님을 붙여서 전문적으로 배워봐? 학원알아볼까?'하는생각이 들긴한다. 이생각을 버리려고 무진장노력한다.  바이올린의 필요성을 느껴서 학원에보내고 싶을때면, 상자로 바이올린을 만들어서 바이올린 흉내만 내보고만다. (만드는데 30분,아이가 노는건 1분)  영어유치원</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13:02:45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6yI/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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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에게 학원의 역할은 무엇인가?(1) - 학군지에서의삶</title>
      <link>https://brunch.co.kr/@@f6yI/32</link>
      <description>누가 그랬다. 내가사는 이 학군지에서는 5살부터 시작하는 학원리스트가 있다고.  그걸 잘타야(?) 쭉쭉 가서 초등학교 고학년때 빛을발한다는데, 너무 숨겨진 비밀(?)인건지, 내 노오력이 부족한건지, 아직은 어떤 라인인지 모르겠다.  나도 강남대형학원 출신인데, 돌이켜보면 아, 그빡센 선행 잘했으면 내가 좀더 수능은잘봤겠다싶다. 동시에, 아 진절머리나게 싫었</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12:54:48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6yI/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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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이란 인터넷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자유를 얻는것!</title>
      <link>https://brunch.co.kr/@@f6yI/30</link>
      <description>당신은 필요한 걸 인터넷에서 검색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1. &amp;ldquo;편해서요&amp;ldquo; A) 그럴리가요. 당신의 엄지손가락은 아파서 절절 맬거고 눈은 빠지게 아플겁니다. 그리고 온갖 홍보를 걸러내느라 뇌는 아프겠죠.  2.&amp;rdquo;시간이 없어서요&amp;ldquo; A) 그럴리가요. 끊임없이 &amp;ldquo;적당한 키워드&amp;rdquo;를 찾아내느라, 또는 내가 원하는 물건이 나오지 않거나, 사이즈를 머릿속으로만 측정하기</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04:01:07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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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을 정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6yI/29</link>
      <description>내 유치원 리스트 번호는 60번대다. 최소한 전화상담/ 유치원 알리미는 다 체크한 곳이 그 정도이다.  토리의 유치원을 정할때 이사시기와 겹쳤고,(지역을 고를 수가 있었다) 원하는대로 다 하겠다는 착한 남편의 말. 그리고 교육을 전공한 나의 이상을 향한 열망이 합쳐진 결과이다.  실제 방문도 15-20군데 정도 가본 것 같다.  정말 웃기게도 &amp;ldquo;많이 다녀봐</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4:47:17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6yI/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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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인터넷 후기&amp;rdquo;의 함정 - 불특정한 누군가의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f6yI/28</link>
      <description>배달음식을 시켜먹을때 확실하게 느낀게 있다.  마포의 3점짜리 맛집이 **(내가 살아본 신도시)의 4.5점보다 맛있다는 것을.  마포는 주거지이면서 직장인이 많고 오래전부터 음식으로 발전해온 동네라 기대수준이 높았다고 느껴진다. 반면, 이 신도시는 거의 대부분 체인이며(그래서 본점보다 하향화 된것도 있다) 주인도 자주 바뀌는 편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뭐랄까</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4:10:01 GMT</pubDate>
      <author>따로또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6yI/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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