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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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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 한 줄로 기록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0:27: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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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줄로 기록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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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정하는 사람들 - 당신들을 관찰하는 일이 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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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정'에 대해 이야기하라면 나는 한도 끝도 없이 글을 쓸 수 있다. 나는 실로 애정하는 게 많다. 애정을 넘어서 사랑이기도 하고, 사랑을 넘어서 집착이기도 하다. 그러나 당신들. 나는 갑자기 지금 당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써야겠다는 계시를 받았다.  최근 나에 대해 새롭게, 혹은 새삼 깨닫게 된 것 중 하나는 '나는 인간 관찰에 대단히 흥미를 두고 있는 사</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6:00:58 GMT</pubDate>
      <author>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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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이의 쇄골에는 무엇이 잠드는가 - 연극 &amp;lt;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f73x/8</link>
      <description>* 해당 리뷰는 2023년 03월 30일 - 04월 16일 사이에 상연되었던 공연 중 한 회를 관람한 후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어째서 천사는 쇄골에 잠들고 있는 것일까? 연극을 보기 전, 대부분의 관객들에게 가장 먼저 찾아올 의문이다. 왜 하필 쇄골이며, 무슨 이유로 천사가 그곳에 잠들고 있는 걸까. &amp;lsquo;잠들어 있다&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잠들고 있다&amp;rsquo;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3x%2Fimage%2Fa8PLu1UN1a5hKsShDsGCG6Puhd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12:31:21 GMT</pubDate>
      <author>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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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으로 다듬어지는 - 연극 &amp;lt;이것은 사랑이야기가 아니다&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f73x/7</link>
      <description>지난 3월 30일에 국립정동극장에서 연극 &amp;lt;이것은 사랑이야기가 아니다&amp;gt;를 관람했다.   공연을 보고 나오는 길에 벅찬 가슴을 부여잡고 반쯤 충동적으로 프로그램북을 샀는데, 리플렛과 겹쳐서 책상 위에 고이 올려둔 그 프로그램북을 볼 때마다 무슨 이유에선지 자꾸만 눈물이 난다.   레즈비언 커플인 재은과 윤경, 그리고 그들이 입양한 딸 재윤의 이야기가 무려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3x%2Fimage%2FjkCa3tGpagtfIMyV6uIcz8C730s.gif"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10:41:34 GMT</pubDate>
      <author>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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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토록 길고 편안한 &amp;quot;사랑해&amp;quot;란. - 영화 '너와 나'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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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영화를 감싸고 있는 건 온통 사랑인데 왜 이렇게 슬플까.    영화관을 나오며 가장 먼저 든 의문이다. 영화는 내내 사랑을 발화한다. 때때로 오그라든다는 이유로 기피하기도 하는 그 단어를 너 그리고 나의 입을 빌려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 영화를 감상한 이들이라면 이 영화의 기저에는 슬픔과 애도의 과정들이 담겨있는 것을 안다. 그러니 왜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3x%2Fimage%2Fczx2rC1PgedBXZL-ycqmnZ-Ai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8:37:40 GMT</pubDate>
      <author>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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