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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미영 유명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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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년간 직장생활을 하다가 꿈을 위해 퇴사후 세대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함께 도전과 성장하는 강사가 되기 위해 좌충우돌 사회적응 중인 세컨드라이프 준비생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56: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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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간 직장생활을 하다가 꿈을 위해 퇴사후 세대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함께 도전과 성장하는 강사가 되기 위해 좌충우돌 사회적응 중인 세컨드라이프 준비생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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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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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햇살이 따뜻한 오전 하루를 시작하는 길 죽은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앙상한 가지에 꽃이 새로 피어오르는 모습을 바라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꽃이 피어나듯이 나도 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 나아가 본다.   일을 진행하는 데 있어 과정에 꼬임이 있거나 혹은 몸이 아픈 경우, 모든 것을 멈추고 싶을 때가 많다. 그런 날이면 늘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한마디 '다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x%2Fimage%2FY-DCXmRSC_CKZ66g0jwmGh8u6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3:32:52 GMT</pubDate>
      <author>유미영 유명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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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내게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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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욕이 넘치는 시간, 앞을 바라보며 일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작업하고 모자란 시간을 보충하기 위해 잠을 줄여 몰두하다 몸이 내게 말을 한다. '건강을 지킨다는 게 무엇인지 알아?'라고.   갑작스레 돌발성 기침이 나고 어느 순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몸이 으슬으슬하고 가슴이 조이듯 답답했다. 병원에 가서 진료 후 바로 피검사를 진행하고 주사실로 이동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x%2Fimage%2FAf7hPXPxB4stVn7SiRO_8q6kH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6:30:33 GMT</pubDate>
      <author>유미영 유명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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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온 뒤 퇴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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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개가 치고 비가 내리던 저녁을 보내고 어김없이 시작되는 하루 주변을 보기보다는 시간을 맞추기 위해 서둘렀던 출근길에는 보지 못했던 걸 퇴근길 떨어진 꽃잎을 보고 고개 들어 벚꽃을 바라본다.   날씨가 따뜻해지며 봄에 만날 수 있는 벚꽃이 피는 것을 보면서도 그냥 스치 듯 지나갔는데 비 온 뒤 땅에 떨어진 꽃잎을 보며 '지금이 아니면 볼 수 없을 수도 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x%2Fimage%2FbM_p0HoRNjULZKGFCx4JO44ZI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1:39:10 GMT</pubDate>
      <author>유미영 유명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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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 빈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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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텅 빈 공간 기대와 두려움, 기쁨과 아쉬움이 존재하는 텅 빈 공간 늘 청강을 하던 내가 이제는 강단에 서 강의를 한다. 텅 빈 공간에 채워지는 사람들과 나를 바라보는 서선의 빛이 나를 비춘다.   강의를 시작하기 전 준비를 위해 적어도 30분~1시간 전에는 도착하는 강의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텅 빈 공간이 나를 맞이한다, 누군가의 앞에서 강의를 한다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x%2Fimage%2FJoZm1rB0V_Lb3ZxWrrJME1eyr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3:14:29 GMT</pubDate>
      <author>유미영 유명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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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바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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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컴퓨터 앞에 앉아 고민하다 우연히 방을 둘러보니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찬 물건이 나의 머릿속만큼 숨을 조인다. 모든 걸 멈추고 버리고 정리하니 모습을 드러낸 방바닥에 창문 햇살이 비친다.   생각이 많았던 어느 날 어김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 한숨을 쉬며 고민을 하다 고개를 돌려 방을 바라 보는데 옷, 가방 등등 발 디딜 틈 없이 쌓여 있는 물건들을 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x%2Fimage%2FyR95TozMls87aY0YWkbKkazY2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36:12 GMT</pubDate>
      <author>유미영 유명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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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흑 - 어느 순간 보이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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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이 좋지 않아 치료를 받으며 많은 생각과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간들을 보냈다.  일상으로 복귀를 결심하고 현실을 부딪히며 병원보다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휴식을 취하며 일상에 돌아오길 잘했다고 생각하면서도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이 많아졌다.   그리고 암흑에 앞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x%2Fimage%2FxLukniyBOSFcViuJV-52fYlyuQ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15:42:36 GMT</pubDate>
      <author>유미영 유명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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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후 12개월_1년은 나를 키웠다. - 불안과 두려움은 이제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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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불안감을 느끼는 요소들을 반영하여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선정하고 무언가 일을 시작하면서 나의 일상활력도 많이 올라가는 것을 느꼈다.  일차적으로 제주도 쇼핑몰 발주 및 정산 프로세스 업무 모듈화를 진행하기 위해 매일 오전 5시 스마트스토어 주문 및 고객 문자 데이터를 취합하여 각 농장별로 발주리스트를 전달하고 해당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출고/매입마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x%2Fimage%2FmO4Bs44ZX0rTw9D01g-H-NMjk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21:00:04 GMT</pubDate>
      <author>유미영 유명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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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9개월 -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나를 바라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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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6월까지 진행된 오프라인 교육은 회사 실무를 할 때와는 달리 범위를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실행해야 하는 과정을 알려 주셔서 디자인에 '디'자도 모르던 내가 웹페이지를 디자인하고 행사 배너를 만들어 보고 상세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는 기초 능력을 쌓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디자인이란 부분이 생각보다 어려운 것은 아니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x%2Fimage%2FfjTkWSZqjbQC6_3JcwMhSNrw0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5:48:53 GMT</pubDate>
      <author>유미영 유명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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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6개월 혼자만의 시간 줄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7Bx/7</link>
      <description>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던 나는 퇴사 후 4개월 차에 들어가면서 점점 위축되고 우울과&amp;nbsp;불안감에 불면증을 겪게 되었다. 일어나지도 않은 온갖 걱정을 미리 당겨와 했으니 상황이 좋았을 리가&amp;nbsp;없었다. 괜스레 눈물이 나고 옆에 있는 신랑의 경제력이 원망스러웠다.  계속 자격증을 따며 공부를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시 회사를 알아봐야 할지 갈피를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x%2Fimage%2FHXbCggMfquVT-tLehIqJ_ZrQn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9:04:13 GMT</pubDate>
      <author>유미영 유명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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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3개월 불안과 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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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사 이후 나는 제2의 인생을 설계하며, 줌으로 진행되는 다른 강사님의 수업을 무상 보조하며 수업형태와 진행 방식을 학습하고, 강사가 되고자 했기에 스마트폰 이외 강의를 진행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찾으며 교육받고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2월 말 최종 퇴사를 한 나는 처음 아이들의 입학식 준비를 함께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x%2Fimage%2FOKVFsaP2rIgDvxCCtKP-qqA7Y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21:00:05 GMT</pubDate>
      <author>유미영 유명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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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세 안정된 회사를 퇴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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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새벽 챌린지를 통해 나의 제2의 인생을 어떤 것으로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새로운 일을 위한 공부를 시작했다. 새로움은 늘 사람을 설레게 한다고 했던가 새벽 5시에 일어나 챌린지를 하고 회사일과 자격증을 준비하는 일이 힘들기도 했지만 힘듦 보다는 설렘과 즐거움이 나를 이끌었다.  그리고 회사 일도 어느 정도는 안정화되어감을 느끼고 있었다. 더 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x%2Fimage%2FEVutDSfjvGvq3QwaTsl_zeeM5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21:00:04 GMT</pubDate>
      <author>유미영 유명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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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초반 퇴사를 설계하다. - 작은 챌린지가 나의 변화를 일으켰다.</title>
      <link>https://brunch.co.kr/@@f7Bx/4</link>
      <description>2022년 01월 나는 유튜브를 보다 알게 된 한 커뮤니티의 14일 새벽 5시 챌린지를 신청하게 되었다. 새벽 6시 출근과 잦은 야근으로 인한 늦은 퇴근(당시 평균 퇴근 귀가 시간은 밤 10시~11시였다.)을 밥 먹듯 하던 나에게 새벽 5시 챌린지는 이전이라면 쳐다보지도 않을 내용이었을 텐데 무언가에 이끌리듯 챌린지를 신청하였고 그 클릭이 나의 마음에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Bx%2Fimage%2FUFfLUaPp72VBDlzD0IgwlyfwU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21:00:03 GMT</pubDate>
      <author>유미영 유명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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