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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쓴이의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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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작가를 꿈꾸는 20대 직장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9:30: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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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작가를 꿈꾸는 20대 직장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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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 싸다고 다 좋은걸까? - PER와 PB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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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1억 원짜리 치킨집과 10억 원짜리 카페, 어디가 더 싼 매물일까?  만약 당신이 가게를 하나 인수한다고 해보자. 단, 하나의 가게만 인수할 기회가 주어진다. A 치킨집은 매매가가 1억 원이고 B 카페는 매매가가 10억 원이다. 가격표만 보면 당연히 1억 원짜리 치킨집이 훨씬 싸 보인다. 하지만 장부를 열어보니 A 치킨집은 1년에 1000만 원밖에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5u-wkbLhJq2G2NhSbjdaj1zG6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2:00:01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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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7. 숫자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 기업의 포장을 뜯어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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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읽지 못할 뿐이다.  Q. 당신은 물건 값은 깎으면서 왜 주식은 싯가로 사는가?  마트에서 장을 볼 때를 떠올려보자. 우리는 삼겹살을 살 때 가격표만 보지 않는다. 반드시 &amp;lsquo;100g당 가격&amp;rsquo;을 확인한다. A 브랜드 삼겹살이 2만 원이고 B 브랜드가 1만 원이라도 A가 1kg이고 B가 400g이라면 당연히 A를 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t2G6K1BeamT1gsPuP-_3cH95X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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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당 - 주식을 팔지 않고도 돈을 버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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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당신은 황금 알을 낳는 거위를 기르고 있는가, 아니면 거위를 잡아먹고 있는가?  주식 투자를 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보통 이런 질문을 한다. &amp;quot;그래서 얼마 벌었어?&amp;quot; 이 질문에는 한 가지 전제가 깔려 있다. 주식을 팔아서 차익을 남겨야만 돈을 번 것이라는 생각이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거위(주식)를 사서 거위가 살이 찌면(주가가 오르면) 시장에 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YtQxOAxnlYR-x0AqvnHF4y7wC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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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기업의 화려한 데뷔: IPO - 대박과 쪽박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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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공모주는 대박의 보증수표일까?  주식 시장이 뜨거울 때 가장 핫한 키워드는 단연&amp;nbsp;공모주 청약이다. 뉴스에서는 &amp;quot;경쟁률 1000대 1&amp;quot;, &amp;quot;상장 첫날 따상(공모가의 2배로 시초가 형성 후 상한가)&amp;quot; 같은 자극적인 헤드라인이 쏟아진다. 주변에서는 공모주로 밥값을 벌었다거나, 짭짤한 용돈 벌이를 했다는 무용담이 들려온다. 확실히 공모주는 매력적이다. 기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ncGnBDQeCtd7FY2aw3DdM-X7E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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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주가는 왜 기업 가치와 다르게 움직일까? - 가격과 가치의 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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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6만 원짜리 삼성전자와 40만 원짜리 농심, 어느 회사가 더 비쌀까?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주식 앱을 켜고 가격이 낮은 주식을 보며 &amp;quot;와, 이 주식은 1,000원밖에 안 하네? 싸다!&amp;quot;라고 말하거나 100만 원이 넘는 주식을 보며 &amp;quot;너무 비싸서 못 사겠다&amp;quot;라고 말하는 것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대한민국 1등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L-Alleoqx3osAutIY2U9iVs3e2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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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6. 주식 - 주식을 종이(휴지)에 비유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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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식은 도박권이 아니다. 기업의 주인이 되었다는 증서이다.  Q. 당신이 오늘 구매한 것은 무엇인가?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샀냐고 물어보면 백이면 백 기업의 이름을 댄다. &amp;quot;삼성전자 샀어&amp;quot;, &amp;quot;테슬라 샀어&amp;quot;라고 말이다. 하지만 그들의 행동을 가만히 지켜보면 조금 이상하다. 그들은 삼성이 반도체를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테슬라가 자동차를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0ta7oo4DyNRO80XzQw_T8rAFp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8:00:00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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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돈의 대이동 - 주식, 채권, 현금의 순환 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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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주식이 폭락하면 그 많은 돈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주식 시장이 폭락하면 뉴스 앵커는 침통한 표정으로 &amp;ldquo;오늘 하루 만에 시가총액 50조 원이 증발했습니다&amp;rdquo;라고 말한다. 내가 어렸을 때 나는 이 말을 듣고 속으로 돈이 불에 타서 재가 되어 공중으로 흩어졌다고 상상했다. 물리학에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있듯이 경제에는 돈의 보존 법칙이 있다. 주가가 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DLVbz6NBPHD9m6bNvIyrufe76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8:00:00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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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공포를 사는 기술 - 위기는 언제 기회가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7D6/54</link>
      <description>Q. 왜 남들이 비명을 지를 때가 돈을 벌 기회일까?  주식 시장이 폭락하면 뉴스 헤드라인은 자극적인 단어로 도배된다. &amp;quot;검은 월요일&amp;quot;, &amp;quot;패닉 셀링&amp;quot;, &amp;quot;증시 붕괴&amp;quot;. 사람들은 계좌를 열어보는 것을 두려워하고 공포감에 휩싸여 주식을 헐값에 팔아치운다. 내 소중한 자산이 휴지 조각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존 본능이 발동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설적인 투자자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E8hVUerWU1CXCXu7dEa5-NaCY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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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왜 다들 같은 방향으로 뛰어가는가? - 군중심리와 밴드웨건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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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내가 사면 왜 떨어질까?  우리 아버지는 가끔 농담처럼 말씀하시곤 하셨다. &amp;quot;초등학생들이 주식 이야기를 하면 주식을 팔아라.&amp;quot; 내가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는 이 말을 웃어넘겼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꽤 그럴 듯 한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평소에 이성적이다가도 남들이 돈을 벌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갑자기 마음이 급해진다. 친구가 산 주식이 연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8uJ0_o-5Kxtf1DVXKInkWYjEk2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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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5. 시장 - 자본은 어디로 먼저 도망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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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융은 물리학이 아니라 심리학이다.  Q. 경제가 성장하는데 왜 내 주식은 떨어질까?  앞선 PART 4에서 우리는 금리, 환율, GDP 같은 거시경제의 지표들을 간단히 알아보았다. 이론대로라면 경제 성장률이 오르고 기업 실적이 좋으면 주가도 올라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사상 최고의 실적을 냈다는 뉴스가 나온 날 오히려 주가가 폭락하는 기이한 현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CFxO-WDFfWuNumI6T9FQWUJBq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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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경제지표 독해법 - GDP와 CPI가 내 지갑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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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뉴스의 헤드라인 뒤에 숨은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퇴근길 뉴스에서 앵커가 심각한 표정으로 말한다. &amp;ldquo;지난 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amp;rdquo; 혹은 &amp;ldquo;소비자물가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amp;rdquo;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뉴스를 들으면 경기가 안 좋다고 혀를 차며 채널을 돌린다. 나와는 상관없는 숫자놀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숫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piQN6WOoNzyI5UqRRkDTKq0Yy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8:00:00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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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환율의 경고 - 환율은 왜 항상 우리보다 빠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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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나는 해외여행도 안 가는데 왜 달러 가격을 신경 써야 할까?  아침 뉴스를 틀면 어김없이 &amp;quot;원-달러 환율이 1,5000원을 돌파했습니다&amp;quot; 같은 소식이 들려온다. 최근 전쟁의 여파로 환율이 다시 급속도로 오른다는 보도도 자주 들려온다. 그러나 막상 해외 직구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우리가 환율에 대해 신경 쓸 일은 일상생활에서 잘 없어 보인다. &amp;quot;환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iPhKr9s4hjMAhNnpBsmb4Vx9f1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7:55:33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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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금리의 역습 - 금리를 올리면 누가 죽고 누가 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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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왜 한국은행 총재가 망치를 두드리면 내 아파트 대출 이자가 오를까?  한 달에 한 번, 목요일 오전이 되면 전국의 증권가와 은행원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TV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바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열리는 날이다. 잠시 후 한국은행 총재가 나와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말한다. &amp;quot;이번 달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합니다.&amp;quot; 고작 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TDHubV-aqKfVeDVGwD9j_fjwt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7:52:23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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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고수가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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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창한 제목으로 시작했지만 사실 내용은 별 것 없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의 여파로 인해 변동성이 극에 달하고 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당신의 계좌는 안전한가? 이런 말을 묻는 것 조차 실례되는 요즘이다. 그리고 오늘 회사에서 선임분과 산책을 하며 나눈 대화에서 이런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문장을 발견했다.  시작이 반이다. 가만히</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7:06:24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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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4. 국가는 어떻게 게임판을 움직이는가? - 거시경제의 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f7D6/48</link>
      <description>뉴스는 정보가 아니라 신호다.  Q. 왜 미국 할아버지가 말 한마디 하면 내 주식이 떨어질까?  가끔 뉴스를 보면 넥타이를 맨 점잖은 노신사가 나와서 어려운 말을 몇 마디 한다. &amp;ldquo;금리를 인상하겠다&amp;rdquo;거나 &amp;ldquo;양적 완화를 축소하겠다&amp;rdquo;는 말들이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지구 반대편에 있는 대한민국의 내 주식 계좌에 비가 내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5MdAjIeEjK2LgPPoiq2du9YqP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8:00:02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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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은행이 당신에게 우산을 뺏는 날 - LTV와 DSR</title>
      <link>https://brunch.co.kr/@@f7D6/47</link>
      <description>Q. 비가 오면 왜 은행은 가장 먼저 우산을 뺏어갈까?  &amp;quot;은행은 맑은 날에는 우산을 빌려주려 안달하다가도 막상 비가 오면 우산을 뺏어간다.&amp;quot;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이 남긴 이 유명한 말은 은행의 속성을 가장 정확하게 꿰뚫고 있다. 경기가 좋고 내 주머니가 두둑할 때 은행은 &amp;quot;고객님~&amp;quot;이라 부르며 대출을 권한다. 하지만 내가 실직을 하거나, 사업이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UjrCkihS1_tQte5STBFD_nxZ9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8:00:02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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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대출은 빚인가, 지렛대인가? - 좋은 빚 vs 나쁜 빚</title>
      <link>https://brunch.co.kr/@@f7D6/46</link>
      <description>Q. 빚은 정말 패가망신의 지름길일까?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빚은 무능력의 상징이자 언젠가 우리 가족의 행복을 파괴할지도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았다.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적금을 부어 내 돈만으로 집을 사고 차를 사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았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다. 정작 자본주의 사회에서 큰 부를 이룬 사람들을 보면 빚이 없는 사람이 거의 없다. 기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8hCd3xYQ_42PfL-wGWareZ5m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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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스스로에 대해 묻다. - Claude 편</title>
      <link>https://brunch.co.kr/@@f7D6/69</link>
      <description>문득, ai는 스스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했다. 인간은 삶의 한 부분에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는데, 인간의 언어로 학습한 ai도 똑같이 생각할까? 그래서 물어봤다. ai가 날로 발전하는 시대에서 ai는 스스로의 존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정의하며, 인간 그리고 다른 ai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그리고 Claude에게</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7:53:14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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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은행은 당신의 돈을 보관하고 있지 않는다 - 지급준비율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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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은행 금고에는 내 돈이 얼마나 들어있을까?  우리는 은행을 거대한 금고라고 상상한다. 내가 100만 원을 예금하면, 은행 직원이 내 이름표가 붙은 금고에 100만 원을 고이 넣어두고 문을 잠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필요할 때 언제든 금고의 문을 열어 돈을 꺼내줄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이것은 순진한 착각이다. 은행은 보관소가 아니다. 은행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bP31aOw0pKsPDkyxVTw-VtFdf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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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3. 은행은 절대 망하지 않을까? - 은행에 대한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f7D6/44</link>
      <description>금융기관이 만든 '규칙'을 이해하기.  Q. 은행이 정말 안전한 금고라고 확신하는가?  우리는 은행을 공공기관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웅장한 건물, 제복을 입은 청원경찰, 그리고 정부의 허가를 받은 기관이라는 점 때문에 은행을 '내 돈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정의로운 요새'라고 믿는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은행은 이익을 추구하는&amp;nbsp;기업이다. 그것도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D6%2Fimage%2FgytnPIoavBz0YA209ir2k4fAb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8:00:00 GMT</pubDate>
      <author>글쓴이의 관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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