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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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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네 끄적거림을 한 번 휘갈겨 볼까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29: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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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네 끄적거림을 한 번 휘갈겨 볼까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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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쎄요, 매거진 4호] 게르나 아파트나 (1) - 사람 사는 데 다 똑같지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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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연휴가 다 끝났군요.  다들 짧게 주어진 방학은 잘 보내셨는지요.  뭐 어찌 보내셨든 편안히 푸욱 쉬셨길 바랍니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요 이번 연휴동안 눈도 좀 붙이셨음 하네요.  아무쪼록  이번 글은 몽골입니다.       왜, 다들 이십대 때 배낭여행 많이 가라고들 하시잖아요?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자연을 마주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eG%2Fimage%2FLCVBrbPyJ_8ZMhfoAlyrzk5fkf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4:46:51 GMT</pubDate>
      <author>낙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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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쎄요, 매거진 3호] 서촌의 빨간 간판 - 몽골로 떠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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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가을에 인사 올립니다.  시월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달인데요 하하 그래서 해마다 구월이면 시월 생각에 미리 맘 들뜨고 뭐 그랬었네요.  올해는 뭐,, 실은 아직은 딱히...하하.  (나이 먹어서 그런가) (금방 재밌는 일 생기겠죠 뭐...^*^)  뭐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팔월에는 몽골에 다녀왔었는데요 언제 쓸까, 언제 쓸까 하다가 연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eG%2Fimage%2FVqI4v3EaF4cxv7U9IuWRfeOwyd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9:19:59 GMT</pubDate>
      <author>낙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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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쎄요, 매거진 2호] 별 잡는 방법을 알려드리지요 - 북두칠성, 북극성, 카시오페이아, 은하수, 백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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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 땅  바다  그대로 머리 뉘여볼까요 내 몸을 아스팔트 바닥 위로  이제 내 시선은 하늘을 걷습니다     말복이 지났으니 이제 더위도 한 풀 꺾일까요, 라는 문장을 매듭짓기 어렵습니다. 무척이나 푹푹 찌는 이십오년 여름입니다. 올해는 구월도 덥답니다. 아주, 아주, 무척이나.  산, 계곡, 별,  우리 어디 멀리 떠나버릴까요.    밤하늘 심심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eG%2Fimage%2FAw7fJJbQrPBfYV8P2DO0yKELzN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9:00:19 GMT</pubDate>
      <author>낙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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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쎄요, 매거진 1호] 밥 - 우리는 무엇으로 연결되어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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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매거진으로 바꾼 후 첫번째 연재글입니다.       저는 편입생입니다. 스물다섯에 대학을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신입생으로 입학한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학교 그리고 전공을 스물다섯에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에는 막연하게 '나이 스물다섯 쯤 되면 어디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도로 학생이 되어버렸군요.  화요일, 금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eG%2Fimage%2FM-FPJ877_QTvpP1wF7596lvsk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2:16:54 GMT</pubDate>
      <author>낙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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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쎄요, 매거진 0호] 체계를 정립해 봅시다 -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곳은 소리의 체계가 없는 곳이지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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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체계 없는 페이지에 일련의 틀을 만들어 봅시다.     이 곳은 제가 목격한 것들을 담아내는 그릇이니  월마다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쓰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요.  일상이 너무 바빠 부쩍 손가락이 게을러졌습니다,  나태해진 손가락들을 다시 깨워 일으켜 볼까요.  공감이 될 만한 이야기를 하지는 못하겠지만은, 다만 소음 없는 글들을 몰고 오겠습니다.     몸도</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7:08:28 GMT</pubDate>
      <author>낙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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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이라는 인간의 의무 - 허구의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f7eG/5</link>
      <description>장례식은 죽음에 대한 직면일까, 회피일까    오늘 나눌 주제는 상실입니다.  다들 살면서 장례식 한 번 즈음은 다녀온 적 있으시겠지요. 결국 언젠가는 다 두고 떠나야하는게 우리네 삶이라 그렇습니다. 어떤이의, 어떤 장례였는지는 감히 여쭙지는 않겠다만 그때의 식 풍경에 대해 여쭤보고 싶네요. 우리는 그를 떠나보내고 있었나요, 혹은 기억하기 위해 애쓰고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eG%2Fimage%2FqDMHMqkDe-hHPexSIdkBHMWup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7:00:03 GMT</pubDate>
      <author>낙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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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한 번 먹자 - 정말로, 꼭, 같이 밥 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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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요즘 개강 후 통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빠 글이 늦었네요.  이번에 나누고 싶은 주제는 &amp;lsquo;밥&amp;rsquo;입니다.     사실 제 브런치가 별 주제가 없습니다.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용으로 쓸까 하다가 그런 용도의 SNS는 이미 있고. 제 취미를 위한 계정도 이미 존재하지요. (제 취미는 드로잉, 캘리그라피입니다.) 그러다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eG%2Fimage%2FJMJVbq65cCSXatYWk6pxcBkHg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0:57:11 GMT</pubDate>
      <author>낙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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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대답을 위한 대답 - 당신은 신을 믿으시냐, 라는 그 질문에 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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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옅은 빛, 하지만 필히 따스한 빛. 활자들이 반짝이며 손바닥을 뒹군다. 여기저기, 하염없이 뒹군다. 시퍼런 청춘도 허옇게 질려버릴 입김을 후 후 불며. 샛노란 은행잎을 아른거리며. 기이하게 짜여진 세상 속에서, 감히 필연으로 엮여 대차게 버티다. 하염없이 세상 아래서 무너지겠지만. 우리는 그럼에도 사랑하며 살아가는거야.  우리의 생이 다 하는 날, 혼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eG%2Fimage%2FlXKiaHgbS_6qsHFv5IcGtAwe9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3:59:17 GMT</pubDate>
      <author>낙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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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만 인간은 모르지 않던가요 - 당신은 신을 믿으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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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지만그 분은 다 아십니다      모든 것은 절대자의 뜻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인간은 모르지 않던가.   인간은 어쩌면 자유의지라는 허상에 속아 무의미의 놀음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   절대자는 내게 무엇을 원하는가.   어릴 적, 개신교 유치원에 다녔다. 어머니는 교회를 다녔고, 아버지는 성당을 다녔지. 한 번은 감기를 낫게 해달라 기도를 올리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eG%2Fimage%2FNetasnh8idhliM0ti5xK04wTx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낙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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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노랑의 이야기를 아세요? - 스펙트럼 파장 580mm 부근의 낙천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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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글입니다.   무슨 글을 써 내려갈까 고민하다가 색에 대한 이야기를 들고 와 보았습니다.      요즘은 자기 PR의 시대라고, 다들 자신의 MBTI를 꺼내어 보이며 소개를 하더군요. 사실 별로 좋아하는 대화 주제는 아니지만 소위 말하는 스몰 토크(small talk) 주제로 요긴하게 쓰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16가지 종류보다는 더 많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7eG%2Fimage%2FKrptEn-Tro1Uo9MOZuBInE7Jj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1:00:10 GMT</pubDate>
      <author>낙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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