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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olly kim</title>
    <link>https://brunch.co.kr/@@f8pr</link>
    <description>취미로는 음악을. 공부는 연극을. 업으로는 커피와 와인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8:49: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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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는 음악을. 공부는 연극을. 업으로는 커피와 와인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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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인테리어를 시작하기에 앞서 - 겉모습보다 동선, 설비, 리스크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8pr/15</link>
      <description>앞선 3 글을 읽었나? 읽지 않았다면 꼭 읽고 와 주길 바란다.. 다 읽고 왔음에도 아직도 카페를 하기로 했다면 어떤것을 고려해야 할까? (사실 상권분석이 가장 처음이어야 하지만. 이는 내가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이 있다고 판단되지도 않고, 가진 자본에 따라서 너무 다른 환경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자리, 기계들이 정</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7:40:41 GMT</pubDate>
      <author>woolly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f8pr/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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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팅의 낭만, 실제로는 낭비. - 원가절감을 위해&amp;nbsp;로스팅을 한다면 당신의 삶 자체가 망가질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8pr/14</link>
      <description>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현재 제 매장 원두는 외부 납품 계획이 없으며 이 글은 어떤 특정 업체를 추천하기 위한 목적도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원두 선택은 어떻게 해야할까?  원두를 공급하는 방법은 지금 생각해 봤을때 아래의 경우면 거의 해결된다. ​&amp;nbsp; &amp;nbsp; 대형 로스터리 카페를 통한 납품 (ex. 리브레, 프릳츠, 모모스 등) 로스팅 전문 공장을 통한</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6:56:59 GMT</pubDate>
      <author>woolly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f8pr/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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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상일지 - 01.&amp;nbsp;붉은 롱코트, 엄청나게 긴 파마머리의 키 큰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f8pr/13</link>
      <description>2025. 12.3 수요일 오후 4시 20분   마시고 가도 되냐길래 된다. 5시까지만 한다. 아메리카노 원두 선택 할 수 있냐길래 메뉴판에 물결표시 되어있는건 선택 가능하다고 함.  롤로 아메리카노로 달라길래 따듯하게 드릴까요? 물어보고 그렇다길래 계산해줌  창가 자리에서 카운터를 향해 앉아있길래 말 없이 창가 자리에 놔줌  여전히 카운터쪽을 향해 앉아서</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7:58:08 GMT</pubDate>
      <author>woolly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f8pr/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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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라인더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 - 불나방들을 위한 그라인더 선택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f8pr/12</link>
      <description>이 글을 왜 쓰는가  이전 글로 &amp;quot;초보들을 위한&amp;quot; 머신 선택 가이드를 작성했다. 당연히 이에도 경력은 거의 없는데도 카페창업만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불나방들을 위한 글을 써 볼까 한다. 냉정하게 전문가, 준 전문가들은 이 글을 볼 필요가 없다. 사실 준 전문가 수준만 되더라도 각 그라인더에 대한 특징, 장점, 단점, 활용방법 등을 잘 알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6:59:39 GMT</pubDate>
      <author>woolly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f8pr/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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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를 창업하는 당신, 어떤 머신을 사야하는가. - 개인카페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충고와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f8pr/11</link>
      <description>1. SNS에서 본 글 하나 오늘 SNS에서&amp;ldquo;이제 곧 매장을 오픈하는데 이런 머신 사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amp;rdquo;라는 글을 보았다. 그리고 바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dquo;아&amp;hellip; 업자만 돈 벌겠구나.&amp;rdquo;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지,그리고 어떻게 해야 이런 상황을 피할 수 있는지,커피 일을 처음 시작하는 후배에게 설명해주듯 정리해보려고 한다.(단, 내용 자체는</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7:20:37 GMT</pubDate>
      <author>woolly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f8pr/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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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5년 작 태풍클럽 개인적 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f8pr/10</link>
      <description>영화를 보고 나온 후 혼자서 이런 저런 해석을 해보고 의미를 부여해 보았을 때  퍼즐이 착착 맞춰지는 구간들이 있는데  다른 후기들을 보니 나처럼 해석한 게 없는거 같아서 최대한 기억을 돌이켜보며 정리해본다.       대전제가 있다 &amp;quot;모든 등장인물은 죽어있다&amp;quot;    처음 영화를 보고 나왔을 때 물음표한 삼십만개 박히는 영화였다.    단 한번도 졸린 적</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17:31:15 GMT</pubDate>
      <author>woolly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f8pr/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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