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선생</title>
    <link>https://brunch.co.kr/@@f9D</link>
    <description>성장하는 어린이, 위로받는 어른이. 어른의 시선으로 보는 초등학교 교실, 감정 수업과 영어 학습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2:14: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성장하는 어린이, 위로받는 어른이. 어른의 시선으로 보는 초등학교 교실, 감정 수업과 영어 학습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zjpFV4FkBVER36dVk6frW1BVJcg.jpg</url>
      <link>https://brunch.co.kr/@@f9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이부터 어른까지 감정훈련에 도움을 주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9D/80</link>
      <description>하루 1장, 마음의 보석을 닦아요   육아에 지친 부모님들께 권합니다. &amp;quot;어린이&amp;quot; 페이지는 매일밤 자기 전, 아이들에게 한 장씩 읽어주세요.&amp;nbsp;그리고 아이가 잠에 든 후, &amp;quot;어른이&amp;quot; 페이지를 읽으며 스스로를 다독여주세요.  이 책의 첫번째 독자는 학부모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학부모님, 정말 우리반에도 뉴스에서 보일만한 폭력적인 학생이 있</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1:15:46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80</guid>
    </item>
    <item>
      <title>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f9D/100</link>
      <description>처음 아메리카노를 먹었을 때가 떠오른다. 대학생이 되어 친구들과 함께 카페에 갔는데 친구들 중 한 명이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나는 커피를 마실 줄 모르는 몸만 어른인 아이였으므로 초콜릿 라떼를 주문했다. 우리들 대부분은 아메리카노를 마시지 못했으므로 친구의 아메리카노를 한모금 뺏어 먹고 이렇게 외쳤다.  '뭐 이런 맛이 다 있어?' '이런 건 무슨 맛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3X3mHllvrKlay35jP3vD58Pwg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7:07:12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100</guid>
    </item>
    <item>
      <title>열정</title>
      <link>https://brunch.co.kr/@@f9D/95</link>
      <description>고학년 여자아이들은 아이돌 댄스를 열정적으로 춘다.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춤을 잘 추고 싶어한다.  &amp;quot;너네 왜 그렇게 매일 춤을 춰? 지치지도 않아?&amp;quot; &amp;quot;춤 잘추고 싶어요! 방과후 수업도 댄스로 등록했어요.&amp;quot;  최근의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늘 열정적이고 설렜던 적이 있었던가? 아이들을 보며 늘 배운다.  &amp;quot;내일은 소풍가는 날입니다~&amp;quot; 아이들은 현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PQ_IIh4Jff6Mxyj_uO18NpuF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5:52:16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95</guid>
    </item>
    <item>
      <title>슬픔</title>
      <link>https://brunch.co.kr/@@f9D/92</link>
      <description>수능이 끝나면 성적을 비관한 학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 기사를 접하고 저는 과도하게 간절한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해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amp;quot;얘들아, 너희가 정말 원하던 일이 있어서 몇년을 노력했는데 실패하고 나면 어떨거 같니?&amp;quot;  가지각색의 대답이 흘러 나옵니다. &amp;quot;어쩔 수 없죠. 그래도 떡볶이랑 순대 사먹으면 기분 좋아질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a_dlwKy1qeBQMcLqbSWXVUlh-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5:31:53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92</guid>
    </item>
    <item>
      <title>자존감</title>
      <link>https://brunch.co.kr/@@f9D/85</link>
      <description>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다는 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졸린 눈을 비비는 5교시, 나는 가끔 아이들에게 질문을 한다. ​ ​ &amp;quot;현경아, 지은이의 장점은 뭘까?&amp;quot; &amp;quot;지은이는 옷을 예쁘게 잘 입어요. 머리핀도 색깔별로 있어서 예뻐요.&amp;quot; &amp;quot;지은아, 세진이의 장점은 뭘까?&amp;quot; &amp;quot;세진이는 축구를 잘해요. 공을 뻥차면 저기 멀리까지 날아가요.&amp;quot; ​ ​ 한바탕 칭찬 릴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L_g7fMyJ_enmgcwCYcUqfi6u0_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5:19:06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85</guid>
    </item>
    <item>
      <title>보람 어려운 말로 자아효능감  - 공부는 왜 해야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9D/86</link>
      <description>오늘은 체육 시간에 오래달리기를 하는 날입니다.  &amp;quot;자, 15분 동안 오래달리기를 하겠습니다. 수행평가 아니예요. 그러니까 중간에 걸어도 되고 너무 힘들다면 포기해도 됩니다. 자기가 할 수 있을만큼만 뛰세요. 준비, 시작!&amp;quot;  분명 수행평가가 아니라 평가를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아이들은 열심히 달립니다. 5분, 10분 지날 때마다 포기를 하는 아이들이 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Szy6Qw9YcCZuZgap6Lhy9YHiD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7:22:30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86</guid>
    </item>
    <item>
      <title>실패와 회복탄력성</title>
      <link>https://brunch.co.kr/@@f9D/96</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과 오늘 반장선거를 할거에요. 그 전에 선생님은 너희한테 알려주고 싶은 것이 있어. 반장에 당선된 친구는 너무 축하할 일이죠? 그런데 떨어진 친구는 실패를 받아들이는 마음이 필요해. 내가 반장이 되지 않았지만 진심으로 친구를 축하해주고, 나는 다음번에 또 도전하면 되지, 하면 된단말이야. 어른들은 실패를 인정하고 다음번에 다시 도전하는 친구를 더 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IBhKCA-Bxlohm7bEPofYtcQjA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7:09:40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96</guid>
    </item>
    <item>
      <title>시작과 꾸준함</title>
      <link>https://brunch.co.kr/@@f9D/81</link>
      <description>&amp;quot;수학 익힘책 다 풀었니?&amp;quot; &amp;quot;아니요, 한 장 남았어요. 그런데 풀고 싶지 않아요.&amp;quot; &amp;quot;꼭 다 맞출 필요 없단다. 잘하려고 하면 두려워지지. 꾸준함이 어려운 친구들은 완벽함에 대한 기준이 높습니다.   &amp;quot;여기까지만 하고 그만할래요. 힘들어요.&amp;quot; 무언가를 끝내지 못하는 아이들도 제법 많습니다. 그때마다 아이들에게 질문해보세요. 이것을 시작할 때 어떤 마음가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HiPANIjj8ZcQorlh5jEi8MURbd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5:18:29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81</guid>
    </item>
    <item>
      <title>사랑과 이별</title>
      <link>https://brunch.co.kr/@@f9D/88</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 저 옆반 수현이랑 사귀었었는데 헤어졌어요. 너무 슬퍼요. 차라리 사귀지 말걸 그랬어요.&amp;nbsp;이렇게 끝날거면.&amp;quot;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사춘기가 찾아오고, 어린이의 사랑이라도 이별은 아프다.  사랑은 기분이 좋아지고 무엇보다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 비밀. 하지만&amp;nbsp;모든 사랑에는 반드시 이별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세요.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다는 것을 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mluO7OgUOtr85lm5sSp-iSHv6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4:52:28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88</guid>
    </item>
    <item>
      <title>우정</title>
      <link>https://brunch.co.kr/@@f9D/90</link>
      <description>&amp;quot;오늘은 이어달리기를 할거예요. 모둠별로 서세요.&amp;quot; &amp;quot;준비, 땅~ 우리 팀 이겨라!&amp;quot;  이어달리기가 끝나면 이긴 팀 아이들은 서로 얼싸안으며 기뻐한다.&amp;nbsp;하지만 진 팀 아이들은 서로를 비난하기 바쁘다.  &amp;quot;너 때문에 졌어!&amp;quot; &amp;quot;맞아, 너 달리기가 느려서 우리 팀이 진거야!&amp;quot;  비난을 받은 아이는 이내 으앙하고 울음을 터트린다. 승부욕이 강한 아이는 여전히 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0DgV9iq7zMA5zi9KgKYex4rm5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3:52:41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90</guid>
    </item>
    <item>
      <title>도전과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f9D/91</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 저는 어차피 그림 못그려요. 안할래요.&amp;quot; &amp;quot;그래? 포기할거니? 왜 그림을 그리기 싫으니?&amp;quot; &amp;quot;그림 그리면서 또 실수를 자주 해요.&amp;quot; &amp;quot;실수가 두렵구나. 하지만 너가 이번 미술시간에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면 넌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거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단다.&amp;quot;  &amp;quot;제가 아무리 잘 그려도 다솜이보다 잘 그리지 못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XBVASjxcygvJ35ZnqJ26mTCyG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2:24:54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91</guid>
    </item>
    <item>
      <title>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f9D/94</link>
      <description>선생님, 저는 오늘 아주 행복한 일이 많았어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맛있는 반찬을 해주셨어요. 쉬는 시간에 유희왕 카드를 땄어요.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 색깔이 너무 예뻐요. 주말에 할머니댁 근처 계곡에서 물놀이하기로 했거든요, 무척 기대돼요.   아이들과 함께 운동장을 걷다가 떨어진 낙엽을 보았습니다. &amp;quot;선생님, 낙엽 색깔이 너무 예뻐서 행복해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ydEgpgSu-k6m4W8cSg21vTXQh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6:50:10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94</guid>
    </item>
    <item>
      <title>믿음과 배신</title>
      <link>https://brunch.co.kr/@@f9D/82</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 선생님에게 거짓말 하지 않는 것, 믿음&amp;nbsp;맞죠?&amp;quot; &amp;quot;그래, 맞아요. 선생님은 아까 숙제 안해놓고 했다고 거짓말하지 않은 도현이의 모습을 보고 감동 받았어요. 사실 숙제 안한건 잘못한거 맞는데~ 했다고 우기지 않고 잘못을 했더라도 솔직하게 말하면 생기는 마음이 너무 좋았어요.   나 혼자 있어도 지킬 수 있는 믿음은, 양심이라고 불러요. 양심은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j9y042-BVU21KF12zSxMtEREu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6:13:47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82</guid>
    </item>
    <item>
      <title>비오는 가을밤, 낙엽 쌓인 삼청동 - 홍대와 건대 사이에서 인생 '여행지'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f9D/62</link>
      <description>10년 전, 버스커버스커의 노래가 유행했을 적 1집에 수록된 노래를 다 들어보았다. 많이들 여수밤바다를 좋아했지만 갓 상경한 나에게는 여수보다 서울이 더 가까웠다.  그래서 들은 노래가 '홍대와 건대 사이'  홍대는 어디인지, 건대는 또 어디인지. 지금은 눈감아도 발걸음이 저절로 지하철 2호선을 안내하지만 그땐 지하철 노선도를 한참 살펴보며 홍대와 건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i_87__GNR-0tF1DiO1_zEKIM_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07:05:07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62</guid>
    </item>
    <item>
      <title>Prologue : 작전명, 행복을 사수하라 - 취향 셀렉트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9D/74</link>
      <description>저는 보통 사람입니다. 우리는 어쩌면 지하철에서나 거리에서 마주쳤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특별할 것 없는 일반인이기에 스쳐지나갔을 것입니다.   저의 직업은 고리타분한 인상을 주는 교사입니다. 네이버 초록창에 제 연봉이 뜨는 시대에 살면서 사회가 정해준 가이드라인을 따라서 살고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하루가 지겨워질 때면 여행을 떠났습니다. 어느새 여권</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14:28:18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74</guid>
    </item>
    <item>
      <title>가족의 역사는 늘 음식과 함께, '친정엄마' - 삼남매의 닭다리와 소고기</title>
      <link>https://brunch.co.kr/@@f9D/59</link>
      <description>오늘의 곁들임    Movie친정엄마    엄마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눈물샘을 자극하며 복잡미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엄마라는 단어만이 가진 힘인걸까?&amp;nbsp;전세계의 엄마를 가리키는 말이 다 비슷한 걸 보면 그럴지도 모른다. 중국어로는 '마마' 영어로는 '맘' 한국어로는 '엄마'.  우리 남매는 삼남매이다. 주변 친구들은 보통 형제가 두 명인 집이 많았던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Jl4sFEi7lD6QVP_cmLFffTr7r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2:42:47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59</guid>
    </item>
    <item>
      <title>에필로그 - 일상 속 예술의 곁들임 - 예술은 더 행복하게 사는 법을 가르쳐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9D/33</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예술은 거창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술? 먹고 살기 바쁜데 무슨.' 예술은 전시회를 가야만, 오페라를 가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예술은 시간 내서 가야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발견하는 것이다. 그래서 바쁜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예술의 곁들임'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영화는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예술이</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6:36:38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33</guid>
    </item>
    <item>
      <title>진주목걸이는 나에겐 희망이야. '티파니에서 아침을' - 문리버 그리고 검정색 원피스와 진주목걸이.</title>
      <link>https://brunch.co.kr/@@f9D/50</link>
      <description>오늘의 곁들임  Movie티파니에서 아침을 Music문리버 Fashion검정색 원피스와 진주목걸이    행복을 미루지 말자. 희망은 어디에나 있다.   고전영화, 고전음악은 그 메시지가 강렬하기에 현재까지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티파니에서 아침을'은 너무도 유명한 고전 명작이다. 문리버는&amp;nbsp;1961년 패러마운트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_7Qtxv6b0YF_2r8XtWkxkn3XT_s.JPG" width="485"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6:35:18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50</guid>
    </item>
    <item>
      <title>'에드시런'의 음악과 함께하는 프로포즈와 결혼식 - 영화같은 프로포즈를 꿈꿨다</title>
      <link>https://brunch.co.kr/@@f9D/53</link>
      <description>오늘의 곁들임 ​ ​ ​ ​Music&amp;nbsp;ed sheeran - one lifeed sheeran - perfect     영화 속에 등장하는 프로포즈 장면은 늘 감동적이었다. 여자가 모르게 남자가 짜잔 서프라이즈를 하는 프로포즈. 결혼식 날짜 잡고 예식장 계약하고 나서 하는 형식적인 프로포즈가 아니라, 결혼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amp;nbsp;'나와 결혼해줄래?'라고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qnab5iSan64_aPEjs9oQPVEa_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6:28:56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53</guid>
    </item>
    <item>
      <title>안정적으로 살고 싶어 결혼해요. '레볼루셔너리 로드' - 타이타닉은 연애고 레볼루셔너리로드는 현실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9D/64</link>
      <description>불안정함이 주는 자유로움.   Movie레볼루셔너리 로드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안정'이라는 단어가 참 많이 들린다. '왜 그 직업을 선택했어?'에 대한 질문엔 '안정적인 직업이어서'라는 대답이 나오기 마련이고, '안정되게 살고 싶어서' 결혼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는 사람들도 많다.  모두들 안정된 삶을 꿈꾸고 안정을 찾아 결혼 하고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D%2Fimage%2Flvp-t8Hyk8Pj9KWVdPNKHFOEm6w.JPG" width="391"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05:07:11 GMT</pubDate>
      <author>이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f9D/6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