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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멘토 박은정</title>
    <link>https://brunch.co.kr/@@f9Yw</link>
    <description>맘스타트업 작가 | 사회적기업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7:05: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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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스타트업 작가 | 사회적기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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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형 인간 -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내가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9Yw/21</link>
      <description>당신의 불안은 능력 부족이 아니라 '기준의 부재'에서 온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이렇게 불안할까. 이 질문 앞에서 우리는 습관처럼 자신을 탓한다. 더 부지런해야 하나, 더 공부해야 하나, 뭔가 부족한 건가.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상하다. 예전보다 정보는 훨씬 많아졌고, 검색 한 번이면 전문가 수준의 지식에 접근할 수 있다. AI는 내가 물어보기도 전</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23:13:30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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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공부'를 해야 살아남는다 -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9Yw/20</link>
      <description>&amp;quot;AI가 다 해주는데 왜 공부해야 할까?&amp;quot;  요즘 자주 드는 생각입니다. AI한테 시키면 되지, 뭘 굳이 내가 해? 맞는 말 같기도 해요. 검색하면 나오고, 물어보면 답해주고, 시키면 만들어주니까요.  근데 정말 그럴까요? AI에게 시키려면 뭘 시켜야 하는지 알아야 해요. 그걸 아는 힘은 어디서 올까요? 저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AI는 정보는 있지만</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2:37:06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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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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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해야 특별해 진다 -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9Yw/19</link>
      <description>35만 원짜리 미싱 원망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후회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누구도 등떠밀며 시켜서 한 일이 아니었어요. 누구나 부러워하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창업을 시작한 일을요.  저는 원래 뭔가 만드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지만 가만히 앉아서 컴퓨터만 만지작거리는 건 썩 재밌지 않았어요. 텍스타일 디자인을 복수전공하면서 섬유로</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2:36:52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guid>https://brunch.co.kr/@@f9Yw/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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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질문한다 -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9Yw/18</link>
      <description>&amp;quot;그냥 내가 해봤으니까 그래!&amp;quot; &amp;quot;일단 해보니까 되던데?&amp;quot; 이 말밖에 할 수 없는 내가 답답했다.  디자이너는 어떻게 사고할까 저는 학부에서 시각디자인을, 석사에서 그린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대학에 입학한 이후 지금까지 제 삶과 사업의 기반은 늘 디자인이었어요. 특히 감각적인 것을 중시하는 패션디자인 분야에서 오래 일했죠.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사고할까요?</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22:14:38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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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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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당신의 인생을 린스타트업처럼 경영하라 - 커리어 스태킹 자기경영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f9Yw/17</link>
      <description>&amp;quot;2026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데이터'로 수집하라. 당신의 인생은 한 번의 도박이 아니라, 무수한 실험의 연속이다.&amp;quot;  안녕하세요, 박은정입니다. 오랜만에 뉴스레터로 인사드립니다. 2026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연말이 되면 으레 그렇듯, 올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계획했던 일들, 이루지 못한 목표들,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 실패들까지.</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1:17:55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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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게을러도 추진력을 갖추는 법 - 실행력 만들기 4단계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9Yw/16</link>
      <description>제 책이 나왔습니다. 언젠가부터 내 이름 석자가 적힌 책을 출간하는 것을 마음속 버킷리스트로 올려두었던 일이었는데 그 일이 정말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서점에서 팔리는 종이책을 쓴다는 건 도무지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과제였습니다.&amp;nbsp;&amp;nbsp;책은 10 point의 글, 160%의 줄간격, 한글 기본 포맷으로 100페이지 정도의 글을 써야 판매가능한 한 권의 책 분량</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0:34:41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guid>https://brunch.co.kr/@@f9Yw/16</guid>
    </item>
    <item>
      <title>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필요한 10가지 강점</title>
      <link>https://brunch.co.kr/@@f9Yw/15</link>
      <description>창업이란 남들이 하지 않는 나만의 업을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남들이 하지 않았던 길을 간다는 것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불안함을 동반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적당한 불안함은 인간의 안전과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힘을 주지만 불안함이 지속되고 심해지면 매우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인간에게 매우 취약한 심리상태입니다.</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01:59:19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guid>https://brunch.co.kr/@@f9Yw/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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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력감의 하루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f9Yw/12</link>
      <description>암담한 하루입니다. 설마 했던 일이 사실로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제가 지구를 살리는 디자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한 것이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부터였습니다. 2010년 헌 옷 업싸이클링 가방 블로그를 운영하다 업싸이클링이 지구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더욱 공부해보고 싶어 그린디자인대학원에 입학한 해가 2011년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Yw%2Fimage%2FKkNup5G8f4RGgoK9Cvtyi0Opd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23:49:00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guid>https://brunch.co.kr/@@f9Yw/12</guid>
    </item>
    <item>
      <title>자신의 삶을 열망하는 이 세상 엄마들에게&amp;nbsp; - 당신의 삶을 살아가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f9Yw/11</link>
      <description>당신은 무엇을 망설이고 있나요?&amp;nbsp;누구의 아내,&amp;nbsp;누구의 엄마로 사는 것이 정말 당신이 원하는 삶이었나요?&amp;nbsp;혹시 실패가 두려워 도전을 망설이고 있진 않으신가요?  5년 전 제 통장에는 전재산 50만 원과 빚 1억 5,000만 원이 전부였습니다. 신예디자이너로 선정된 나인데, 중국브랜드에서도 컬래버레이션 하고 싶다고 지목당한 나인데 제가 전재산 50만 원을 들고</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04:08:34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guid>https://brunch.co.kr/@@f9Yw/11</guid>
    </item>
    <item>
      <title>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 신림동&amp;nbsp;사건을 보고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f9Yw/9</link>
      <description>2008년 일본 아키하바라에서&amp;nbsp;무차별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 사건으로 인해 그냥 길을 지나가던 행인 7명이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사건을 일으킨 카토 토모히로에게 칼을 휘두른 이유를 묻자 &amp;quot;살고 싶지 않다. 그냥 죽이고 싶어서 죽였다.&amp;quot;라는 대답은 일본을 넘어 우리나라에 까지 고스란히 그 충격과 공포가 전해져 왔습니다. 우리는 착하게 살면</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09:45:40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guid>https://brunch.co.kr/@@f9Yw/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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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나아가는 방법 - 과거를 매듭짓지 못하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9Yw/7</link>
      <description>해야 하는데 하지 못한 일들이 있다면 지금 당장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세요. 미래의 나는 이 고민을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과거의 일은 현재의 내가 해결해야 합니다. 그래야 미래의 내가 반겨줄 테니까요.   저는 2011년 제 나이 31살때 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 대학원에 가야겠다 결심했던 2010년은 제 인생에서 첫번째로 힘든 시기였습니다. 2</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06:24:27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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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나쁜 사람, 당신에게도 나쁜 사람 - 나쁜사람 감별법</title>
      <link>https://brunch.co.kr/@@f9Yw/6</link>
      <description>그럴 때마다 가장 힘든점은 사람에게 상처 받은 것 보다 내가 왜 저런 사람인줄 몰라보고 휘둘리고 이용 당했을까? 하는 나를 향한 자책이다.  집에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amp;nbsp;극 I 의 사람들은 물론이고&amp;nbsp;우리는 모두 다 사람과 부딪히며 살아간다. 처음에 만났을 땐 좋은 사람같아서 친해졌는데 알면 알수록 나를 괴롭고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처음엔 무뚝뚝</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3:37:02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guid>https://brunch.co.kr/@@f9Yw/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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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체크리스트 - 마흔, 진짜 내 삶으로 살기 위한 계획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f9Yw/4</link>
      <description>깨지고 분노하고 좌절하고 굴욕당한 나의 30대는 실패한 것이 아닌 나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내 인생의 종자돈 형성기 였습니다.  제가 20세대 처음 대학에 갔을때 나는 빨리 28살이 되고 싶었습니다. 28살이 되면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멋지게 회사원이 되어서 고정적인 월급도 받으면서 안정과 제 인생의 길을&amp;nbsp;찾아 가고 있을것 같은 막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Yw%2Fimage%2FpRVkfSRZyJgGvFPEUeR3L7vtT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06:49:05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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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 작가등록 1번만에 성공! - 사회적기업가 박은정의 마흔입성기 도전 1. 브런치 작가 등록</title>
      <link>https://brunch.co.kr/@@f9Yw/3</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아니 저에게는 국민학교 시절, 재밌는 기억이 있습니다. 4학년쯤이었던가,&amp;nbsp;글짓기 경시대회가 있던 날이었어요. 주제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글의 시작 부분을 &amp;quot;어느날 이었습니다.&amp;quot; 라고 시작하며 글을 썼어요. 뭔가 있어보이는 느낌도 들고 제가 생각해도 잘 쓴것 같은 도입부였습니다. 뿌듯했습니다. 그날 쓴 글도 왠지 잘 쓴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Yw%2Fimage%2FT9cNNNHYoQeCSkqhskGLwE_g6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7:13:41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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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에게도 찾아온 공황 - 나와 우리의 마흔 입성기</title>
      <link>https://brunch.co.kr/@@f9Yw/2</link>
      <description>아침이 되었습니다. 눈을 떴습니다. 아침이 되어 일어나려고 눈을 뜬 것 뿐인데 갑자기 숨이 가빠오고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숨이 쉬어지지 않아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머릿속이 하얘지고 그냥 죽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요. 그냥 죽고 싶다는 생각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그날은 아무 날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언제나처럼 며칠 후 납품 해야 하</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6:33:42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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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재산 2000만원 가지고 인도로 떠난 빠니보틀 - 나와 우리의 마흔 입성기</title>
      <link>https://brunch.co.kr/@@f9Yw/1</link>
      <description>여러분의 마흔은 어떠신가요? 여러분은 지금 행복 하신가요?   2022년 1월 30일 아빠가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전까지 아빠라고 했는데 저세상으로 가셨다고 해서 아버지라고 말하기도 어색하잖아요. 근데 아빠가 돌아가셨다 라고 갑자기 반존칭으로 말하는 것도 이상하긴 하네요. 어쨌든 아빠는 2022년 1월 30일 정확히는 1월 25일 언저리 즈음 돌아가</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6:25:57 GMT</pubDate>
      <author>도전멘토 박은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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